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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개월전 인천국제공항 라운지 중 하나인

마티나 라운지에서 상주직원들을 위한 식사 행사를

했기에 포스팅 했던 이력이 있다.

https://m-nes.tistory.com/788


위 포스트를 참고하면서 보면

더욱 도움이 될 듯 하지만

위의 포스트는 아시다시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하 T2)

의 이야기라서 조금은 오늘 것은 다르다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천공항에서의 지원근무가 종료되나 싶더니만

알게 모르게 일이 인천공항으로 밀린다고 

갑자기 인사팀에서 제1여객터미널(이하 T1)에서

기약없이 근무좀 해줘야 한다고 하기에

별수없이 다녀왔는데 이 기회에 또 한번 다녀왔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T1에 위치해 있는

마티나 라운지에서 어쩌다 보니 식사하게된 이야기이다.

지난번처럼 상주직원들을 위한 식사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서 다녀온 것도 있다.


그래도 명색이 워커힐 그룹에서 운영하는것이기에

나름 맛집이라고 불릴만한 내용같아서 

맛집 키워드를 사용은 해보지만 가봐야 알겠지?








방문 시기는 10월 23일경에 방문한 것이며,

이 내용은 11월로 넘어간 지금은 조금

변경되었다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인천공항 2터미널의 마티나 라운지는

출국장 4층 중앙에 위치해 있다면

1터미널의 마티나 라운지는 특이하게도

출국장 4층 동편.. 일명 1~20번 게이트

사이에 위치해 있다.


10월 31일까지 만원에 할인 행사를

펼치며, 11월 1일 이후부터는 13000원으로

변경된다고 하니 참고하도록 하자.



코로나19에 대비하기 위해 모두들

수기 혹은 QR코드를 이용해서 명부 작성을

하고 그렇게 넘어가니까 비버리지 코너와 

라면 코너가 보이기 시작했다.


커피와 맥주, 그리고 라면이 보이는 코너.


물론 필자는 근무시간이기에

꿀같은 맥주를 보고도 그냥 넘어가야 하는

눈물겨운 상황이었기에 음료수로 시마이..




좌석도 한 테이블당 한명씩

사회적 거리두기..

일명 영문으로는 

Social Distance라고 해야할까..


어찌됐건 좌석간 간격을 유지하며

식사를 하라고 한다.


규정은 규정이니 지키도록 하며..







원래는 이러한 분위기의 모습은 

해외여행 갈때나 느끼고 만끽하는데

그나마 직장인이고 해외도 못나가는

이러한 상황에서 이러한 사진은

혹시라도 필자의 블로그를 보면서

간접적으로나마 해외여행을 하는 맛이라도

느끼게끔 해준다면 필자는

정말 기쁠 듯 하다.


현재 면세점도.. 출국도... 심지어 공항에서의

인싸놀이도 모두 중단된 요즘에는 말이다.



여기서부터 T1과 T2의 라운지 퀄리티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샐러드던가 핫푸드의 경우는 T2에 비해서는

조금 더 퀄리티가 낮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종류도 좀 더 적긴 하지만 말이다.


상대적으로 대한항공 및 델타항공 등이 들어오는

라운지와는 달리 저가항공도 같이 들어오는

1터미널의 라운지는 조금 음식이 부실한 느낌.


그래도 고기류는 충분히 빵빵하게 채워져 있다.



그리고 볶음밥과 불고기. 튀김류

많지는 않지만 한끼 식사로는

충분한 수준의 구성이다.


개인적으로 필자가 간 시기에는

치즈돈까스가 튀김메뉴로 있었다.


요거 꽤나 맛있더라고...



그리고 한국인의 밥심에 걸맞는 밥과 미역국. 

그리고 밑반찬도 완비...


조금 더 협소한 공간으로 배치된

T1의 마티나 라운지는 조금 아쉽지만 말이다.




그렇게 받아온 1조

국물떡볶이와 로스티드 치킨

그리고 연어와 샐러드.

단호박튀김과 돈까스


개인적으로 국물떡볶이는 T2에 비해서

정말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좋았다.

다만 순대가 없었던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삶은 달걀이 뙇! 하니 있어서

계란 으깨 먹는 맛이 쏠쏠했다.



그리고 2조.

쌀국수와 불고기. 돈까스와 

한번 더 가져온 단호박튀김

그리고 샐러드와 연어


쌀국수는 솔직히 좀 실망.

육수가 너무 미지근해서 무슨맛인지

모를 정도로 실망...


그리고 불고기는 쏘쏘...

돈까스와 단호박튀김은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는 우리네

선조의 이야기에 의거하여

아무리 먹어도 맛있었기에 한번더!


연어는 언제나 진리..







떡볶이 소스에는 튀김이 어쩜 이리도

잘 어울리는건지 돈까스에 떡볶이 소스를찍어

콕콕 한입샷!


그리고 좀 미지근했던 쌀국수이지만 

그래도 한젓가락 한입샷


쌀국수는 좀 음....



그리고 커피는 못마셨지만

자고로 인간은 밥배와 디저트배가 따로 

있다고 하니까 말이야.


소소한 과일과 나초

그리고 빵류도 조금씩 가져와서 마무리


T2에 비해서는 조금은 부실하지만

1만원 한장으로 여행기분도 만끽하고

점심 식사로 내 입맛대로 해결할 수 있으니

이 정도면 만족이라고 해야할듯?


오늘 하루도 잘먹었다!



그리고 오후 12시 55분경의 

인천공항 T1 면세구역의 모습


이렇게 사람들로 바글거리던 출국장의 모습은

이렇게 조용하고 을씨년스럽기 그지없다.


빨리 코로나 극복해서 해외도

마음껏 나갈 수 있는 시기가 오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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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2851 4층 |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마티나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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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최근 외국인들이 입국하는 해외의 관문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하 인천공항 T2에서 지원근무를 하는 중이다.


다양하고 버라이어티한 일을 해온 필자의 입장에서

인천공항은 몇번 근무해 본 공간이긴 하다.


다만 확실한 점을 이야기하자면

해외 출국을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아닌 이상

언제 한번 공항같은 공간에서 일해보겠냐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비록 지원근무로 잠깐동안 출퇴근 하는 것이지만

인천국제공항 상주직원으로서 인천공항에 들어가는 것은

기회가 크게 없을듯 하다.



특히나 국제법으로 적용되는 출국 신고가 된 사람들만

진입가능한 구역과 입국한 뒤 입국신고가 안된 사람들만

진입 가능한 구역은 공항 상주직원들의 절반 이상은

꼭 한번 들어가는 가는 곳 일듯 하다.


물론 제 아무리 면세구역에 들어간다고 해도

면세점에서 물건 구매는 절대로 불가능하다.


물론 해외 출국을 준비하고 탑승까지 

잠시 동안 기다리는 라운지의 경우는 제 아무리

PP카드를 보유하고 있어도 해외 출국을 위한

보딩패스가 없다면 절대로 이용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중국 우한발 신종코로나-19의 영향으로

듣기로는 인천공항 2터미널의 경우는

일 평균 2~3명대로 확 줄어들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까 면세점은 당연하지만

접객업을 하는 면세구역 내 식당가 및 라운지는

억장이 무너지는 상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오늘 소개할 라운지는

그러한 역대 최악의 불황의 상황에서도

슬기롭게 그 불황의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서

인천공항 내에서 상주하는 상주직원들에게 공개한

라운지가 있었는데 그 곳에 다녀온 이야기이다.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이하 인천공항 T2 면세구역 4층에 위치한

워커힐에서 운영하는 마티나 라운지에 

방문한 이야기이다.


다양한 제휴카드를 이용해서

라운지 이용이 가능한데 그러면 뭐하나..

필자는 대한항공 등의 스카이팀 계열의

항공편을 탑승할 기회가 거의 없기고 한

거지 나부랭이이기도 하거니와


필자는 주로 스타얼라이언스 계열과

저가항공 위주의 짠내투어를 좋아하는 입장인지라

T2 구역에 있는 마티나 라운지를 이용할

기회가 이번 상주직원 찬스 이외에는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거금을 주고 다녀왔다.







통상 원래 워커힐 마티나 라운지의 이용 비용은 3시간 기준으로

39USD로 한국돈으로 약 47200원 정도 된다.


하지만 일평균 2~3000명 정도 밖에

이용을 안하는 이 곳 인천공항 제2터미널의 특성상

특단 아닌 특단의 조치로 신형코로나19

일명 중국 우한발 신종코로나19에 

불철주야로 노고가 아주 뼈저리게 많으신 

상주직원들을 위해서 워커힐이

마티나 라운지를 보딩패스도 없는

상주직원들에게 단돈 만원!


돈없으면 카드 많이 이용하는 일반적인 사람들은

PP카드 신공이나 제휴카드 신공을 통해서

이용해야 하기도 하고 보딩패스는 겸해야 하는 이런 상황에서

참으로 이런 혜자 스러운 행사가 아닐 수 없다고

감히 말할 수 있겠다.



참고로 필자는 저가항공 혹은 일본 여행을 위해서

주로 김포공항을 많이 이용하다 보니까 

음식이 맛있기로 유명한 워커힐 마티나 라운지가 아닌

한번도 타보지 않은 항공사인 대한항공에서 운영하는

(....그래도 저가항공은 진에어만 이용하는 1人)

KAL 라운지만 이용했던 이력이 있기 때문에

마티나 라운지가 어떤지 궁금했던 것은 사실이기도 했고...



무슨 시골에서 갓 상경한 촌뜨기마냥

촌스럽기 그지 없는 갤럭시 노트9 라벤더 퍼플로

연신 촬영해대고 앉아 있으니..


이 누가 공항 상주직원인데

평생에 한번 비행기도 못타본 촌뜨기처럼

놀고 앉아있냐고 놀림거리로

만들기 딱! 좋았을듯 하기도 하다..


아..어쩔!? 내 블로그 소재

내가 만들어야지...

이걸 빌미로 조만간에 떠날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

워커힐 라운지에서 내 엉덩이좀 붙여본 이력 남기겠음!

이러는건데?



위의 사진에서도 설명은 하지만
라운지의 생명은 컨버터블이다.

안락한 좌석공간과 더불어서 비행기에 탑승 직전
피로도 풀고 긴장도 풀고 편안한 마음으로
탑승을 위해서 조금은 릴렉스한 마음을

가지게끔 하는 것이 바로 이 곳 
라운지의 역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시작 해야 할 이 곳

마티나 라운지의 특성이라고 해야할까..


사실 커피, 탄산음료 디스펜서는 일본 라운지에서도

매번 봐왔던 것이기 때문에 별거 없는 기본적인 역할.


저 쪽의 생맥주 디스펜서는 

비록 직장인만 아녔다면 실컷 먹었겠다만...

어쩔수 없지... 직장인의 비애는 여기서 보여진다.



그리고 한국인의 자존심 하면 역시

얼큰한 컵라면. 혹은 시원한 국물의 컵라면 아닐까?


그리고 깨알같은 커피머신.

라면을 제외하고는 드링크 코너는 사실 

다른 라운지와 비교해도 큰 차이는 보이질 않는다.


사실.... 다른 라운지가 너무너무 구리고

일명...그 유명한 짤방으로

엄마는 나한테 똥을 줬어!


라고 외칠듯한 퀄리티로 운영을 했기 때문에

필자의 입장에서도 큰 기대는 안하는 코너이다.

무엇보다 다양한 사람들과 같이 가는

여행에서는 필자 혼자서만 라운지를 들어갔다가는

비난 폭탄이 쏟아지는건 당연한지라

별수없이 혼자 잠시 화장실 가서 똥싸고 온다고

구라를 친 다음에 되도 않는 드링킹만 하고

나온 경우가 종종 있었다.




여기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이 캔음료 코너였던거 같다.

조지아 커피는 그렇다 쳐도

미닛메이드 주스...


코카콜라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바른자세...


물론 펩시콜라도 좋아하지만

속터지는 가슴을 한번 파워 어택 해주는 것은

바로 코카콜라의 탄산파워이다.


아..물론 캔음료는 다른걸 마셨지만 말이다..

헤헤..



이제 핫푸드 및 콜드푸드 코너가 나오기 시작한다.

기본적으로 볶음밥을 시작하여 소불고기.

그리고 토마토 미트볼이 아침 메뉴였던건지

어느정도 메뉴가 소진되자 마자 메뉴가 바뀌기 시작했다.


그리고 샐러드 코너는 변함이 없이 그대로.

토마토와 기본적인 베지터블 코너

그리고 필자가 최애하는 연어샐러드.

그리고 시중에서는 보기 어려운 방식의

콘샐러드가 디피되어 있었다.



그리고 여기서 참 놀랬던 것은

순대와 국물 떡볶이가 있었고 이 메뉴는 아침, 점심, 저녁

가릴 것 없이 꾸준히 나오는듯한 메뉴였다.


외국인들에게 호기심 삼아 먹어보게끔 해도

좋을듯한 이미지가 아닐까 살짜쿵 고민을 해본다.


그리고 새롭게 나온 메뉴로 파스타.

그리고 제육볶음.







갑자기 등판하신 버팔로윙님이

이 곳 워커힐 마티나 라운지에서 점심에

피쳐링....아...아니..축지법을 쓰신다.


그리고 누가 먹어도 호불호 없는 감자튀김과 

하루마끼...아...춘권....


그리고 짜장면의 친구 소세지 탕수육은 

결혼식 가서도 빠지지 않는 메뉴인 듯 하다.



그리고 종류는 적지만 과일과 베지터블 샐러드

드레싱 코너가 같이 있었으며


단초롭고 이미 디저트가 다 빠진 상태이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기본에 충실한 케잌, 디저트 코너가

준비되어 있었다.



필자의 구성은 대략 요래요래 했다.

사실 제 아무리 맛있는 브랜드, 레스토랑이라고 해도

뷔페는 그 브랜드 요리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퀄리티를 조금 더 낮춰서 봐야 하는 경향이 큰 경우가

다수 발생하곤 한다.


그런거에 비해서 이 곳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하 인천공항 T2에 입점한 워커힐 마티나 라운지는

가격과 입지특성을 고려하고도 음...

나쁘지 않은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왜 갓티나 라운지라고 하는지 알겠다.

맛집도 아닌데 라운지 맛집을 붙여야 하나...


특히 파스타에서 굉장히 감동을 하였다.

공장식 파스타만 보다가 직접 제면한

파스타를 맛보고 나니까 SK답잖은

혜자스러운 이미지가 나온다.


사실 제면한 파스타 맛보기는 유명한 파스타

맛집에서도 보기 드문데 여기서 난생 처음 맛보다니...

으어어학헉으에억! 감동!




식사가 다 끝난후에 물론 커피도 마셨찌만

캐나다 드라이 진저에일도 마셨다는 것은

나만의 비밀...소곤소곤...


어찌됐건 인천공항 T2를 통해서 출국을

하지 않는 이상은 이용하기 어려운 마티나 라운지를

...아...물론 T1에도 있지만 T2가 더 좋을거 같다는건

심리적 특성일까...


상주직원의 신분 + 단돈 현금 만원이라는 금액으로

이용을 할 수 있었다는건 정말 크나큰 행복이

아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생전 살면서 워커힐 호텔에서 호캉스도

못즐겨본 흙수저 인생인데

만원으로 냄새라도 맡아봤으니 안도감이라고

해야할까 모르겠다..


모쪼록 중국 우한발 신형코로나 19에 의해

공항 내에서도 꿋꿋히 맡은 바에 충실한

우리의 산업역군들이여..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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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치J 2020.04.13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인천공항에서 근무중입니다. 공항이 오픈하고 이렇게 사람이 없던적은 정말 없는듯해요..
    저는 오늘 공항T2에서 근무하는데 지하에 쉑쉑 가야겠네요 ㅎㅎ

    • 미네스! 2020.04.1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생이 많으십니다. 요즘같은 불황과 위험한 상황에서도 T2 근무..

      어느 직종인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산업역군으로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제 곧 T2근무도 조금만 있으면 파견종료되어가는데 한식미담길 한번 더 다녀와야 할까봐요 ㅎㅎ

    • 코치J 2020.04.15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허 항상 건강유의하셔여 ㅠㅠ

  • 회색뿔 2020.04.14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외환카드가 PP 있는데.. 회비 비싸서 없애버릴가봐..
    내가 공항 가는 시간대에는 영업을 안하더라..ㅠㅅ ㅜ

  • 베짱이 2020.04.15 0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항 라운지는 항공사멤버십 소지자만 이용가능한줄 알았는데.. 유료로 이용가격대가 안내되어 있네요. ㅋㅋ 공항에 자주 가보질 않아서 ㅋㅋㅋ

    • 미네스! 2020.04.15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녜요~ 항공사 보딩패스 + 돈만 내면 이용이 가능하답니다~
      다만 PP카드 신공이나 가끔 프리미엄 회원에 한해서는 항공사에서 라운지 티켓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그걸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