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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모니터를 마련할 목적은

가지고 있었지만 그렇게 빨리 주문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는데 장기적으로

LCD패널값이 인상될거라는 조짐과 더불어서

과거 몇달전 까지만 해도 10만원대 미만의 모니터들이

갑작스럽게 12만원부터 시작하는 기이한 조짐이

보였기도 하고 그 여파를 우습게 보기라도 하듯이

또 LCD패널값이 오른다고 해서 급하게 주문한 모니터.

2021년 05월 18일 기준 가격

정림전자라는 중소기업에서 출시한 지마스타(Gmastar)

24인치 JE241L6711 IPS FHD로 주문을 하였다.

가격은 유동적일 수 있으며, 에누리닷컴에 있는

가격을 기준으로 올렸으니 참고하면 좋을듯 하다.

필자는 인터넷으로 주문한 뒤에 직접

방문하여 수령을 하였다.

박스는 여타의 저가 모니터들에 걸맞게

패키지가 굉장히 저렴한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 없다.

정림전자 GMASTAR JE241L6711 사양

같은 가격대에 크로스오버, 와사비망고 브랜드의

24인치 모니터가 있었으나 필자가

이 제품으로 선택한 계기는 다른거 없다.

패널이 광시야각을 지원해주는 IPS 패널.

아울러 해상도또한 1920*1200 WUXGA라서였다.

FHD보다 약 920픽셀은 더 사용할 수 있어서 선택했다.

그리고 HDR지원도 되기에 가성비로 서브 목적으로

사용하기에 좋을듯 싶어서라는 점도 한몫을 하였다.

그렇게 개봉을 한 모습은 이쪽의 것.

기본적인 전원 어댑터.

그리고 소소하지만 HDMI가 기본으로

구성품으로 오기에 이 점은 장점.

다만 요즘 트렌드가 V자형 스탠드이고

공간을 많이 안차지 하게끔 하는 것인데

여기는 둥그런 타입의 스탠드로 제공이 되어서

이 점은 조금 아쉽다.

그리고 제공되는 품질 보증서와 사용자 설명서.

워낙 모니터 자체가 기본 작동 방법은 똑같고

메뉴 구성만 좀 다르기 때문에 메뉴만 조금 보면서 배우면

굳이 설명서가 없이도 작동이 가능할 듯 싶다.

요즘 나오는 서브급 저가형 모니터들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각종 전원 및 볼륨, 메뉴버튼들은 후면으로 이동하여

전원 표시 LED또한 후면으로 이동해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그렇기에 보통 바닥면에 각종 메뉴버튼들이 모여있던

기존방식들과는 다르게 후면에 있어서 조금은 불편할 수도 있다.

그리고 가격대를 생각하면 납득이 되지만 요즘은 잘 사용하지도 않는

RGB단자대신에 DP단자를 넣어줬으면 참 좋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을 가져본다.

요즘에는 PC모니터 용도 외에도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하는 만큼 HDMI에서 다른 단자로의

전환도 많이 해서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설치해서 노트북과 연결후 전원을

넣기 직전의 모습이 이쪽의 것.

24인치라 그렇게 큰 부담감도 없고

원룸 같이 작은 집에서 거주하는

자취생들한테는 이 만한 사이즈면 무리감이 없겠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사진을 찍으면서 주변에 좀 지저분한 것들은

이해를 부탁한다.

그러고 보면 예전에 쓰던 모니터들의

베젤 사이즈를 보면 참 촌스럽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 정림전자의 지마스타 JE241L6711도

베젤 사이즈를 최대한 얇게 하여

자칫 촌스러울 수 있고 자리차지가 커질 수도 있는

베젤의 사이즈를 최대한 줄였다는 점은 높이 살만하다.

하단의 베젤은 본인들의 브랜드 로고와 메뉴버튼목적

때문인지 다른 부분보다 큰 건 어쩔수 없나보다..

그렇게 처음 전원을 넣고 나서 보인 모습은

GMASTAR이라는 로고가 뜨면서

모니터가 정상적으로 출력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필자는 HDMI포트를 이용해서 연결을 하였다.

작동 목적으로 사용한 PC는 맥북 2013 15인치다.

노트북에 전원을 넣기 직전에

신호가 없는 모습은 저러하며,

그렇게 맥북의 화면을 모니터로

출력시킨 모습은 이런 모습이다.

맥북 레티나 버전의 경우는 모니터보다

높은 해상도를 사용하기 때문에

조금은 기존 맥북에서 쓰던 해상도보다

더 낮아보인다고 밖에 생각이 들 것이다.

필자는 큰 불량화소만 아니면 무결점 보증을

구매하는 편은 아니다.

일반버젼의 모니터로 구매를 하였으며,

혹시라도 불안해서 불량화소가 존재하는지

테스트를 진행해봤다.

진행방법은 별거 없다.

노란색과 파란색. 그리고 빨간색으로 된 이미지를

전체화면으로 크게 띄운 뒤에 점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유튜브에도 불량화소 테스트 영상이 존재는 하나

1980 * 1200의 WUXGA 해상도에서는

상하로 약간의 잘림현상이 발생하기에

확실한 불량화소 테스트가 불가능하다.

 

그리고 60fps의 프레임으로 영상을 재생했을시에

화면의 깔끔한 수준이 어느정도인지도

테스트를 해봤다.

유튜브에 있는 영상 아무거나 골라서

1080p + 60fps로 재생한 모습

그리고 위의 동영상이 바로

실제로 재생했을 때의 모습이다.

카메라를 통해서 한번 더 영상이

녹화되는 방식이기에 실제 영상과는

다소 차이가 있음을 참고해야 할 것이다.

 

가격대비로 생각했을때 딜레이나 화면 반응.

그리고 재생했을때의 화질도 무난무난하게 

사용하기에는 큰 무리감이 없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IPS 광시야각이라는 스펙에 걸맞게

굉장히 각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한번 

시야각에 따른 화면의 왜곡성을 확인해 본 결과

역시 광시야각 답게 굉장히 옆으로 꺾인 상태에서도

잘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솔직히 이 정도 가격에 더 많은 것을 바라는거면

더 비싼 라인업이나 더 좋은 것을 골라야 

하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정림전자의 JE241L6711 지마스타 모니터는

그렇게 같은 가격대의 모니터들 중에서

저울질을 계속 하고 한 결과 선택한 것인데

굉장히 좋은 선택을 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

앞으로 몇년간 무리없이 잘 사용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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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보니까 듀얼 모니터가 필요는 한데

가격대비 성능비 좋은 아이들을 찾다보면

뭔가 꼭 하나씩 부족한 구석이 있는 아이들이 나오곤 한다.

 

애초 지금은 LCD시장이 다 중국에

넘어간 상태라서

가격이 많이 떨어질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

 

그래도 열심히 서칭의 서칭을 거듭하던

도중에 발견한 24인치 + FHD 풀HD인 주제에

HDR기능도 있으면서 10만원 미만대엗

구매 가능한 모니터를 발견하였다.

 

최저가 94000원..

그것도 진짜 24인치에 10만원 미만이다.

술 한번 안먹는 다는 셈 칠수 있는 금액이다.

그런 모니터 중 하나인 와사비망고의 

FHD240-75 내돈내산 개봉 및 후기 리뷰이다.

박스는 대략 요런모습.

그냥 일반적인 모니터 박스 디자인.

그래도 와사비망고 자체가

나름 괜찮은 성능의 모니테를 제공하는

업체인 만큼 가격을 생각했을때도 굉장히

기대치가 높아졌다.

 

 

 

 

모니터 내장 구성품은 요래요래.

모니터 받침대와 HDMI케이블.

그리고 설명서와 전원.

예전에는 VGA케이블이 기본 구성이었다면

지금은 HDMI가 기본 구성인가보다.

그리고 모니터 받침대를 거치한 뒤에

모니터 외관의 모습은 이쪽의 것.

가격에 비해서 배젤이 그렇게 얇지는 않았으며,

의외로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깜놀 해버렸다.

아.. 이게 진짜 아쉬운점 중 하나이다.

그나마 물리버튼 방식이니까 괜찮다고는 하지만

모든 버튼이 명칭이 서있는 곳 하단이 아닌

후면부에 장착되어 있었다.

손가락으로 뭘 누르고 있는지 눈치는 못채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원인지 메뉴인지

헷갈릴 구석이 있다는건

부정못할 사실이니까 말이다.

그렇게 모니터를 조립했으니 선 연결 직전

각도 맞춰보고 어느 수준으로 

사용해야 할 지 계산도 필요하다.

 

 

 

 

 

옛날에 나왔던 모니터들을 생각해보면

참...장족의 발전이다.

CRT모니터가 차지하는 공간의 차이도 큰데

이제는 이렇게 얇아도 공간이

좁아지니까 말이다.

듀얼은 정말 꿈도 못꾸던 시기.

그래도 가격대가 저렴헤서 별거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VGA단자와 HDMI단자가 나란히 자리잡고 있었다.

물론 DP단자가 없어서 아쉽지만

이제는 규격으로 자리잡힌 HDMI가 있으니

큰 문제는 없다.

그리고 혹시라도 월마운트 등으로

듀얼모니터를 자유자재로 이용할 목적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VESA규격의 단자도 이렇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

드디어 와사비망고의 FHD240-75의

기대하고 기대하던 전원 넣기이다.

영롱한 빛깔의 와사비망고 로고가 선명하게 나온다.

물론 PC하고 연결, 전원 연결은 기본.

이렇게 듀얼로 놓고 처음에 전원을 넣으면

새로 장착한 모니터의 인식이

이뤄지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로그인이 완료되면 자동 인식되어 모니터가 송출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본인의 입맛에 맞게 모니터 우선순위를

골라야 할 것이다.

우선적으로 본인의 모니터의 메인 우선순위 및

게임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이다.

 

<모니터 우선순위 번호 확인 / 윈도우10 기준>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클릭

디스플레이 설정

식별 버튼 클릭하면 모니터 번호 나옴

 

<주로 사용할 모니터 설정 방법>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클릭

디스플레이 설정

마우스를 아래로 스크롤하다 보면

"여러 디스플레이" 항목에서

이 디스플레이를 주 모니터로 만들기 체크

그러면 게임 및 익스플로러가 주 모니터로 띄워진다.

 

 

 

 

 

그렇게 주 모니터와 보조 모니터 세팅을

모두 끝마쳐 놓은 상태의 모습이 이쪽의 것이다.

우측이 예전부터 사용한 21인치 TV겸용 모니터

좌측이 오늘 포스팅한 와사비망고 FHD240-75

확실히 사이즈의 차이가 획일적으로 난다.

마지막으로 불량화소 테스트를 해봤다.

요즘에는 YOUTUBE 유튜브에 badpixel test 를 검색하면

이렇게 RGB 영상을 띄워주는 영상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럼 그 영상을 보면서 유난히 다른 색상과 다른 점이 보이면

불량화소이니 무결점정책으로 구매한 사람들은

교환요청을 하도록 하자.

 

오늘은 이렇게 새로 서브모니터 목적으로

듀얼모니터 목적의 와사비망고 FHD240 75 구매 및

사용후기를 올려봤다.

가격대비해서 풀HD에 HDR도 지원되고

사이즈도 적당해서 좋았다.

물론 가격이 저렴한 만큼

내장된 스피커의 성능은

절대 바라보지도 말도록 하자.

스피커의 음질은 있는것만 못하니

별도의 스피커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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