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흔히 애니메이션 관련 굿즈 및 피규어

그리고 만화책, 게임 등 각종 서브컬쳐를 구하기 위해서

일본 오타쿠의 성지 도쿄 아키하바라

그리고 오사카덴덴타운으로 모이곤 한다.



하지만 오덕의 덕질은 돈이 많이 드는법...

그리고 매번 일본을 자주 갈 수 있는 노릇도 아니니

그러한 게임, 애니메이션, 피규어 등에 쓸 돈도 

정말 감당이 안되겠지만

결국 국내에서 최대한 해결하는 것도 방법일 듯 하다.


오늘은 덕업일치를 위한

우리네 덕질을 좋아하는 오덕들의 

오타쿠를 위한 각 국가별 덕질 명소를 소개하려고 한다.


이러한 것을 보면 우리는 한마디 할 수 있다.

오타쿠에 국경은 없다.




1. 대한민국 서울 (Korea Seoul)

국제전자센터 (international electronics center)




흔히 우리나라의 덕업일치를 위한

서브컬쳐 매니아들이 모이는 성지로 제일 알아주는

공간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는 서울 남부터미널역

앞에 위치한 국제전자센터.



CD 게임 전문 매입, 직거래가 자주 이뤄지는 한우리부터

우리가 흔히 찾기 힘든 피규어 및 중고 한정품까지 모여있는

장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특히 루리웹 및 클리앙 등 게임 및 가전 관련

커뮤니티에서도 게임 관련 이야기가 나오면 백이면 90 이상은

서초동 국제전자센터가 거론될 정도니 말은 다한 듯 하다.






2. 홍콩 몽콕역 부근 삼수이포(深水埗) 인근 

전자상가 및 시노(信和)센터



흔히 홍콩에서 몽콕역이라고 하면 짝퉁 시장

야시장이 자주 열리는 명소로 알고 있지만

삼수이포 인근전자상가 시노센터를 한번 주목해보자.



홍콩이라는 작지만 강한 도시에서

불타오르는 덕질을 위해 서브컬쳐를 찾는다면

홍콩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이 곳 삼수이포 인근의 전자상가를 많이 기웃거림을

알 수 있으며, 특히 시노센터를 많이들 방문한다고 한다.



게임 및 다양한 타이틀.

그리고 다양한 피규어애니메이션 관련 굿즈

직수입해서 판매하는 업체들도 많지만

중국이 가깝기 때문에 간혹 짝퉁도

발견될 수 있기 때문에 다소 조심해야 할 수도 있다.





3 .대만 - 타이베이역 지하상가(台北地下街)



언어만 중국어를 쓰는 작은 일본이라고

불리우는 대만의 서브컬쳐 매장은 바로

타이베이 역 지하 상점가가 바로 베스트이다.


대만은 한국보다도 더욱 더 빠른 오타쿠 양성 및

매니아층이 형성된 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피규어 및 게임.

그 외에 관련 애니메이션 굿즈까지 

이 곳 타이베이역 지하에 밀집되어 있다고 한다.



뭔가 모르게 중국 느낌도 나지만

간소한 여행 삼아서 대만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곳 타이베이역

지하에 위치한 서브컬쳐 매장들을 구경한다면

즐거운 덕질을 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4. 태국 방콕 - 메가플라자 MEGA PLAZA



태국의 중심이자 쇼핑몰 등 다양한 상품 매장들이

밀집된 곳은 방콕이라고 할 수 있다.


그중 게임 및 애니메이션

각종 피규어 등 태국 덕후들이 많이 가는 곳은

방콕에 위치한 메가플라자를 많이 추천한다.



뭔지 모르게 옛날의 세운상가 느낌도 나지만

그래도 나름 태국 내 서브컬쳐의 성지라고 불리우는 만큼

게임이나 피규어 및 애니메이션 관련 굿즈들을

판매하는 매장이 꽤나 많다고 한다.



태국의 자연 경관과 다양한 레포츠를 

즐기러 여행을 가는 건 당연하지만

혹시라도 태국에서도 태국 덕후들의 덕질은

어떤가 경험해보고 싶다면 이 곳 메가플라자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5. 중국 베이징 Soshow뎬완청(电玩城) 

SoShow Entertainment Shopping Mall



중국은 워낙 땅덩어리도 넓어서 중국어가 잘 안되면

정보 찾기도 굉장히 어렵기도 하다.

그런 와중에도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에는

SoShow뎬완청이라는 쇼핑몰이 존재한다.

역시 그 건물의 규모는 

대륙의 기상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베이징 거주자방문 외국인들 중에서

덕질에 기량이 있는 사람들은 꼭 한번씩

이 곳 SoShow 뎬완청에 꼭 방문한다고 한다.

물론 중국이라는 특성상 정품보다는

가품이 많은 곳이기 때문에 정품이란 생각은

애저녁에 버리고 구경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6. 중국 상하이 웬먀오루 WEN MIAO LU, 文庙路 

창러루 Changle Lu (长乐路)



제 2의 수도라고 불리우는 상하이.

그 곳에는 웬먀오루 라는 거리가 따로 있다.

그 곳에는 먹거리와 다양한 구경거리도 많지만

무엇보다 덕후들의 달콤한 게임, 애니메이션 향기를 느끼게끔

만들어주는 공간들이 다수 모여있다고 한다.



뭔가 디스플레이 부터가 에....

돗대기 시장도 아니고 전형적인 중국 느낌이다.

하지만 그래도 꼴에 등신대 포스터도 있고

피규어 및 코스프레 소품 등 서브컬쳐에

걸맞는 상품들을 다양하게 팔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저작권의 문제는 간단하게 

씹어먹어버리는 대륙의 기상 답게

다양한 소품들을 자기네 입맛에 맞게

생산하여 파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한 문제점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미국, 영국 등 영어권의 덕후들이 싼마이

구매하러 많이들 온다고 그런다.






※ 창러루의 경우는 일부 샵이 존재하나

정보가 부족하여 제대로 조사한 후 움직이는 것을 추천한다.




7. 중국 광저우시 둥만싱청(动漫星城) Comic City



광저우 하면 위의 베이징, 상하이와 달리

전세계의 무역인들이 모이는 도매상가가 밀집된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솔직히 여행보다는 시장 조사 등을 목적으로 가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자주 가는 도시이기에

상대적으로 재미는 없는 도시이지만

덕질 하는 사업자들이 방앗간을 못 지나가는 법.


광저우의 둥만싱청이 애니메이션 및 피규어

그밖에 게임, 코스튬플레이 소품등을 많이 취급한다.



이렇게 정품을 취급하는 경우도 많지만

일단 중국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광저우는 특히 다양한 상품을 생산하는 공장

여럿 모여있기도 하고 실제로 그 인근의 이더루 쪽은

다양한 잡화 및 악세사리 등을 취급하는 상점이 

많기 때문에 이 곳에서의 정품 찾기는 쉽지 않다고 할 것이다.



하나의 거대한 쇼핑몰로 되어 있으니 만큼

넓고 광활한 광저우 쇼핑몰의 기상을 느끼고 싶다면

체력을 비축하고 덕질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8. 중국 심천시 - 둥만청(动漫城) Dongmen mall Comics city

东门朗豪坊动漫城 East Gate Langhaofang Comic And Animation Cheng



역시 위의 광저우와 마찬가지로 심천 또한

관광지로써의 역할 보다는 전세계의 사업자들이

모이는 도시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특히 IT관련 상품 생산 기지는 거의

이 곳에 밀집되어 있다고 봐도 무관할 것이다.


그런 IT관련 기지가 모여있는 심천인 만큼

심천에는 둥만청이라는 게임 및 애니메이션

피규어 등의 애니메이션 굿즈를 취급하는 곳이 있다.



이렇게 다양한 피규어도 모아서 파는

매장이 있는가 하면 짝퉁 게임을 파는 곳도 있고

아울러서 다양한 핸드폰 악세서리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스마트폰 관련 애니메이션 상품들

거의 이 곳 심천에서 구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심천은 홍콩여행을 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72시간 체류비자를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홍콩여행을 갔다가 방문해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두 장소 모두 둥만청이나 위치가 

동쪽서쪽으로 완전히

극과 극의 거리이기 때문에 

모쪼록 제대로 된 판단을 한 후에

움직이도록 하자.


9. 파리 - 뤼 켈레흐(Rue Keller) 



설마 프랑스 파리까지 가서 덕질을 할 사람들이

얼마나 있겠냐 만은...

어찌됐건 프랑스에도 사람 사는 곳이라고

일본의 서브컬쳐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몰려드는

거리가 있다고 한다.


그 거리가 바로 켈레흐 거리

르 켈레흐가 대표적인 거리이다.




물론 일본이 가까운 우리나라, 대만, 홍콩, 중국에 비해서

매우 부족하고 현저히 인프라가 부족하지만

그래도 나름 기본기는 충실하게 구성해놓은 듯 하다.


물론 상대적으로 샵이 부족한 점은 단점이지만

나름 애니메이션 및 게임 매니아들을 위한

샵들이 몇개 모여 있는 유일한 프랑스 파리의 거리인 만큼

관심있으면 가봐도 좋을 듯 하지만

솔직히 프랑스까지 여행 갔으면 다른걸 하자.





이 외에도 미국 및 다양한 국가에도 이러한 오타로드같은

애니메이션 및 게임 피규어 굿즈 등을

모아놓고 판매하는 거리가 있는 것으로 알지만

솔직히 일본 외의 국가에서는 그 나라의

더 재밌고 즐거운 것들을 즐기고 난 후에

잠깐의 여유시간대에 방문해도 좋을 것이다.


*일부 정보는 틀릴 수 있으니 미리 확인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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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라고 외친 슬로건을 외쳤던 한 광고.


이제는 누구나 떠나기 용이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네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큰 돈과 윗선에 허락을 받아야 하는

휴가 결재 허가..

그리고 무엇보다 큰 맘을 먹고 나가야 하는

해외여행인 만큼 신중한 선택을 해야 하는

여러분에게 정말 좋은 정보가 될 듯 하다.


날씨에 따라 영향이 미쳐지는 각 국가별 시기.

계절별로 이쁜 나라 및 여행하기 수월한 시기에 맞춰서

다녀오려고 하는 사람들은 필히 봐야 하는 정보이다.






약 2개 리스트 별 각 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 및 

월 별 여행하기 좋은 시기로 보기 쉽게끔 분류해놓은 리스트이다.


우선은 표를 참고로 하여

각 월 및 계절 별로 피해야 할 국가를 알아보도록 하자.


1. 12~3월 사이 겨울에 피해야 할 나라 및 지역



영국12월 부터 2월 사이에는 

눈과 비가 오는 변덕스러운 날씨의 시기이다.




발리 또한 12~2월 사이는 사계졀 여름지역으로써

특히 이 시기가 우기라고 불린다.




경제적으로 부흥하고

야경이 멋있는 싱가포르 또한 겨울

우기의 시기이므로 피해야 한다.



타히티 또한 겨울에는 비가 많이 내리는

우기의 시즌이기 때문에 가급적 피해야 하는 시기이다.



피지 또한 휴양을 목적으로 가는 사람들에게는

겨울은 우기로써 여행에는 적합하지 않은 시기이다.

장마가 지속되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 시기이다.



하와이 또한 겨울의 따뜻함을 만끽하고 싶지만

이 시기는 잘 선택해야 한다.

여기 또한 비가 많이 내리는 시기가 바로 겨울이기 때문이다.





2. 4~6월 사이 봄, 초여름에 피해야 할 나라 및 지역



몽골은 특이하게도 3~4월에 태풍과 장마가 몰려있다고 한다.

이 지역을 방문할 예정인 사람들은 시기를 잘 맞추는게 좋을 것이다.



오키나와일본에서 제일 먼저 장마가 시작되는 지역이다.

장마도 제일 일찍 끝나는 만큼 오키나와의 장마 시작은

일본의 장마시기를 예상하게 끔 만들어주는데 5~6월에 제일 먼저 시작하여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로 넘어오게 된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6월 초 ~7월 말은 동시에 일본 지역의 여행이

영 좋지 않은 시기로 분류된다.

일본 삿포로는 오히려 8~9월에 장마가 몰려있기 때문에

피해야 할 시기이다.


3. 7~10월 사이 여름, 초가을에 피해야 할 나라 및 지역




태국, 필리핀, 라오스,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7~9월에 굉장히 많은 장마가 몰린 시기이다.

대체적으로 동남아 지역은 이 시기를 여행하기 좋지 않은 시기이며

특히 습도가 높은 동남아 특성상 비가 오게되면 더욱 끈적거리기 때문에

이 시기는 다소 피해야 할 지역으로 분류된다.



홍콩 또한 그렇다.

홍콩 , 중국 심천 지역

거의 동남아와 가까운 지역이기에

비가 많이 내리는 7~9월 시기피하는 것이 좋다.

물론 중국 심천의 경우는 여행보다는

사업을 목적으로 가는 사람들이 많은 지역이다.





전체적으로 가을어느 나라를 가도

실패하지 않는 국가가 많지만 

이 또한 현지의 기상상황에 맞춰서

움직여야 하는 점을 꼭 명심해야 할 것이다.


표를 보면서 간단하게 분석을 하면 다음과 같다.


1. 유럽 지역의 최적 여행 시기는 4~5월, 9~10월이 가장 좋다.

2. 동남아시아 등의 지역은 12~3월 사이가 가장 좋은 시기이다.

3. 북유럽의 스키 시즌 및 오로라를 즐기고 싶다면 겨울을 꼭 찜해두자.


이 정도만 기억해서 여행 위치를 정하지 않고

즉흥적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은

필독하고 여행계획을 꾸리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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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김포공항은 밤 10시만 되면 모든 항공기의 노선이 종료되어야 할 정도로 시간에 대한 제약이 많았던 공항이다.

그도 그럴만한게 김포공항의 가까이에는 강서구, 양천구, 김포시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밀집되어 있어서 소음의 문제가 심하기 떄문이었다.

그런 문제에서 벗어난 곳이 바로 인천국제공항.

매일 24시간 하루도 불이 안꺼지고 계속 돌아가는 인천국제공항. 


단점이라면 접근성이 참 별로라는 점인데 특히 새벽 시간대 출국하는 사람들의 문제는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

심야버스의 좌석은 한정적이고 입석도 금지.

지하철도 아침 일찍 시작 안한다는 점. 그 때문에 공항 노숙이 현실적이겠지만 여행지에 도착해서 피로감이 누적된채로 여행은 좀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래서 인천국제공항 가까이에 있는 찜질방에서 하룻밤을 자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인천국제공항에서 약 2정거장 차이가 나는 운서역에서 내려보자.

사실 필자는 아침일찍 점심까지 공항에서 근무 후 저녁에 또 공항에서 일이 있었기 때문에 공항을 벗어날 수 없어서 운서역에서 내렸던 것이다.

영종도에서 그나마 제일 번화한 동네가 이 동네일 것이다.

롯데마트도 있고 하워드존슨호텔도 존재하며, 술집들도 꽤나 많았다.



뭔가 돔구장 처럼 생긴 운서역의 외관.

그 운서역을 뒤로 하고 약 도보로 5~10분 정도.

그렇게 먼 거리가 아니고 언덕이 없기 때문에 캐리어가 있어도 문제는 없을거 같다.





그렇게 찾아온 24시 불가마 사우나.

이 건물 6층에 위치해 있었다.

찾기 어려울 줄 알았으나 길만 조금 외우면 바로 찾아가기 어렵지 않게 있었다.



목욕만도 가능한 듯 싶었다. 

목욕비용은 주간 8천원. 야간 9천원.

찜질복은 천원만 내면 된다고 써있었다.

어차피 잠을 자려면 찜질복은 필요할 듯 하니 찜질복을 빌려본다.



아침시간대라 사람이 많지 않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정말 많았다.

특히 중국인, 베트남인, 동남아 애들까지..

잠좀 자려고 했는데 너무 씨끄럽다.

메너가 없어 메너가...





우여곡절끝에 자리는 잡고 매트와 베개를 가져와서 잠을 청해본다.

생각보다 씨끄러워서 잠자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어떻게 어영부영 잠이 들었고 어느정도 잔 후에 찜질방은 이용하지 않고 바로 사우나에서 목욕을 하고 나왔다.

사우나의 경우는 그냥 저냥 깨끗하지도 후줄근하지도 않은 보통의 수준.

엄청 화려한 시설을 바라지는 않는 것이 좋을거 같다.


잠시 쉬다가 가기에는 적절하지만 중국애들이랑 배트남 애들이 있을때는 그냥 그 날은 잠 못 잔다고 생각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듯 하다.

운서역에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까지는 약 10분거리로 900원의 운임이 발생한다.

혹시라도 새벽 이른 시간대의 비행기를 이용해야 한다고 하면 추천한다.

아침 5시부터 제3출국장이 오픈하기 때문에 빠른 체크인 후 출국심사를 할꺼라면 3출국장으로 이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직접 돈 주고 이용한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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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2799-2 | 24시불가마사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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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어제에 이어서 해외 여행의 춘추전국 시대라고 불리울 정도로 해외여행자의 규모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모든 여행이 다 그렇듯이 이 사람이 여행의 목적이 아닌 불순한 목적으로 오는것은 아닌지 불법체류의 목적으로 입국을 하는것이 아닌지 판단하기 위해서 각 국가별로 출입국 심사라는 것이 존재한다.

이 절차를 안거치는 나라는 아예 없다고 할 정도로 이 절차는 여행에 있어서 괜히 죄 지은것도 아닌데 으레 겁먹게 된다.



특히 출입국 심사의 경우는 본인의 행동 하나에도 자칫하면 입국 거부 혹은 출국 거부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얌전해지고 공손해지는 공간이게 된다.

다만 한국은 생각보다 건방진 외국인들 , 질서를 안지키는 한국인에 대해서 친절행정이라는 이유로 너무 엄격하지 않고 외국인들도 질서를 안 지키는 거 같아서 참으로 개선해야할 사항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렇게 굉장히 엄격하고 인상이 가득히 찌뿌려진 두려운 얼굴의 심사관을 대면한 후 간단한 인터뷰가 끝나고 상륙허가 도장을 여권에 받는 순간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될 것이다.

거금을 들여서 비행기를 타고 외국에 왔는데 본인의 이상한 행동과 언행으로 인해 상륙허가를 받지 못하고 재심사까지 들어가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그 순간 시간과 금액이 소비되는 두려움은 이루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 두려움도 이제는 안녕이 될 듯 하다.

바로 국내도 그렇지만 각 국가별로 자동출입국 심사 등록을 점점 더 활성화 시키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물론 상륙허가를 받은 후 받는 스탬프의 쏠쏠함은 사라져서 아쉽지만 말이다.


물론 무조건 모든 사람들이 자동출입국 심사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아울러 모든 국가가 자동 출입국 심사를 도입한 것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도입한 국가는 지난 포스트에 설명을 자세히 한 일본 부터 시작하여 

홍콩 , 호주 , 미국 , 영국 , 핀란드 , 네덜란드 , 마카오 , 대만 , 독일 등이 있다.



이러한 국가들의 경우는 일정 비용을 지불한 직후 국내에 있는 대사관에 방문하여 인터뷰 혹은 수수료 납부를 한 직후에 이용을 해야 한다.

그럼 이제 각 국가별로 어떠한 절차로 자동 출입국 심사 사전 등록을 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1. 홍콩 E-Channel

홍콩은 입국과 동시에 사진, 지문, 여권만 바로 제출하면 그 자리에서 자동 출입국 심사에 등록이 가능하다.

조건은 만 17세 이상 범죄이력이 없는 자에 한한다.

자세한 정보 : www.immd.gov.hk


2. 호주 Smart Gate

호주는 ePassport self_service 코너에서 바로 등록을 한 직후에 자동 출입국 심사 이용이 가능하다.

한국은 2016년 말 부터 시행되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이다.

자세한 정보 : www.border.gov.au


3. 미국 Global Entry

미국은 정말 입국 심사가 제일 까다롭고 무섭고 인터뷰가 길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사전에 자동 출입국 심사를 등록을 한 것이라면 어렵지 않을 것이다.

사전에 한국 내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신청을 한 직후 

특정일에 한국 내에서 인터뷰 및 범죄 이력 조사가 다 끝나서 허가 받은 사람에 한해서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수수료가 $ 100불을 납부해야 하며, 처음 입국한 사람은 1회의 한정된 인터뷰를 통과하고 나서야 미국에서의 자동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정보 : www.hikorea.go.kr,  goes-app.cbp.dhs.gov



4. 영국 Regestered Traveller Service

영국은 지난 2년간 4번 이상의 출입국 이력이 있는 사람에 한해서 영국 자동 출입국 심사를 1년 70파운드의 수수료를 납부하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미리 신청을 한 후 입국 후 1번의 5분짜리 인터뷰에 통과를 한 직후에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 : www.gov.uk/registered-traveller






5. 핀란드 Automated Border Control

핀란드는 절차가 아주 간단하다.

바로 여권만 있으면 여권 스캔 후 얼굴 인식에 통과만 이뤄진다면 아주 간편하게 출입국 절차를 밟을 수 있다는 점이다.

자세한 정보 : www.raja.fi


6. 네덜란드 Privium

네덜란드의 자동출입국 절차는 홍채 인식 방식이다.

다만 누구나 이용한 서비스는 아니며, 프리미엄 방식의 VIP서비스라고 생각하는 것이 편할 거 같다.

이용 비용은 1년에 121 유로 정도이며, 현재 위에 언급된 국가들에 비해서 제일 비싼 비용의 출입국 절차라고 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 : www.schiphol.nl/en/privium



7. 마카오 APC

마카오의 자동출입국 또한 정말 절차가 간단하다.

마카오 또한 홍콩처럼 입국한 직후 입국관리국의 등록 안내소에서 등록을 한 직후 바로 자동 출입국 심사를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 : http://www.fsm.gov.mo/psp/eng/psp_top5_22_1.html


8. 대만 E-Gate

대만 또한 홍콩, 마카오 만큼 자동출입국 절차가 정말 간단하다.

하지만 당신이 대만에서 처음 자동출입국 등록을 하려고 한다면 어쩔수 없이 1회에 한해서는 대면심사를 통과한 직후에 등록 센터에서 등록 절차를 밟아야 한다.

하지만 간단한 절차이기 때문에 출입국 심사를 완료한 직후 바로 여권을 들고 등록센터로 가도록 하자.

자세한 정보 : https://www.immigration.gov.tw/sp.asp?xdurl=bossmail/mailfEN.htm&mp=2


9. 독일 Easy PASS

독일도 대만과 같은 절차로 자동 출입국 심사 등록이 가능하다.

1회에 한해서 대면심사를 통과한 직후 등록센터에서 등록 절차를 밟으면 된다. 

자세한 정보 : https://www.easypass.de/EasyPass/DE/Was_ist_EasyPass/home_node.html





이렇게 특정된 몇개의 국가에 한해서 자동 출입국 심사가 이뤄지고 있어서 굉장히 한정적이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국가들이 도입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앞으로 다양한 많은 국가가 이러한 자동 출입국 심사 시스템을 도입할 것으로 보이며, 본인이 범죄 경력이나 그 국가에서 나쁜 행동을 하지않고 순수한 여행자로써의 마인드로 활동하고 얌전하게 한국으로 다시 오고 여행가는 건전한 여행자라면 어느 누구보다 더욱 더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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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해외 여행의 춘추전국시대라고 불릴 정도로 매년 해외 여행의 인구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맞춰서 인천국제공항의 일 평균 이용객의 수도 10만명에 이를 정도로 지속적인 증가세로 올라가는 중이다.

그 중 특히 해외 여행 초보자들이 제일 많이 선택하고 즐기고 오는 지역 중 하나인 일본.

일본도 국가적으로 매년 찾아오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굉장히 노력중임을 알 수 있듯이 매번 일본 내 공항에 입국 절차를 밟다보면 정말 번거롭게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출입국 심사 절차는 정말 시간낭비 중 하나라고 생각할 것이다.


오늘은 그런 해외여행 코스 중 하나로 일본 여행을 자주 가는 분들을 위해서 자동출입국 등록을 하는 방법을 알려드릴려고 한다.

일일히 외국인 출입국 심사를 거쳐서 들어가는 것 보다 더욱 더 빠르고 신속한 출입국 절차를 거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할 수 있다.

실제 오사카 교토 등 관서 지방의 여행을 위해서 간사이 국제공항을 통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의 경우는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평균 출입국 심사에 들어가는 시간만 30~40분 이상 걸려서 생각보다 지체가 된다는 것을 말이다.




바로 요렇게 생긴 장비가 일본의 자동 출입국 심사 단말기 장비이다.

한국의 자동출입국 심사 코너의 그것과는 달리 디자인면에서는 많이 투박하고 사용하기가 조금 더 어려워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도 저러한 장비를 이용한다면 남들은 통과하는데 걸리는 시간 30~40분을 절반 이상으로 줄일 수 있으니까 여행 기간에서 1분이라도 촉박한 분들이라면 엄청난 시간적 여유를 만들 수 있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


일본 법무성(한국의 법무부와 같은 급의 정부 부처이다.) 에서는 " Trusted Traveler Program 트러스티드 트래블러 프로그램 "이라는 명칭으로 운영중에 있다.


그럼 일본 자동 출입국 심사를 이용하기 위한 외국인 신청 및 등록 방법은 어떠한지 알아보도록 하자.


우선적으로 자동 출입국 심사 장비를 이용할 수 있는 공항은 다음과 같다.

-. 나리타 국제공항 (제 1,2 터미널)

-. 간사이 국제공항

-. 센트레아 나고야 주부 (중부) 국제공항

-. 하네다 국제공항



외국인의 신분으로 일본의 자동 출입국 심사 등록 절차는 다음과 같다.

1. 외국에서 온라인으로 " Trusted Traveler Program 트러스티드 트래블러 프로그램 " 신청

2. 일본의 공항에서 "특정등록자 카드"를 수령한다.

3. 여권과 특정등록카드를 사용하여 자동화 게이트를 통과한다.


등록을 원하는 사람들의 조건은 다음과 같다.


1. 일본 법무성에서 등록을 허가하는 국가의 국적을 보유한 사람.

- 대표적으로 한국인은 이러한 국가의 국적 대상에 포함되므로 대한민국 국적 보유자는 이 조건에 부합한다.


2. 다음의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사람

(1) 이러한 트러스티드 트래블러 프로그램에 신청하기 직전, 신청일로 부터 1년이내 2번 이상 일본에 입국을 한 이력을 보유한 사람.

(2) 다음의 항목에 해당되는 조건을 보유한 회사에 1년 이상 상근 직원 혹은 간부로써 재직 증명이 가능해야 하며,

앞으로도 계속 그 회사에 재직할 계획이 있는 자.

- 일본의 공공기관

- 특정 국가의 공공기관 (한국의 공공기관)

- 국제기구에 재직하는 사람

- 일본 내에 주식이 상장되어 있는 회사 혹은 그 회사의 자회사

- 특정국의 주식 상장 회사 (한국 기준 코스피 혹은 코스닥 상장사)

- 자본 출자금 5억엔 이상의 일본 혹은 특정 국가의 법인이 일본의 공공기관 혹은 주식 상장사와의 투자 등 일본의 이익을 위해서 주기적 방문을 위해 트러스티드 트래블러 프로그램의 이용이 필요로 하는 자.

(3) 과거 일본에서 강제로 퇴거, 법적 문제를 일으킨 이력이 없는 자.



이러한 조건에 부합하는 자만이 신청이 가능한데 간단하게 해석하자면 국내의 코스닥, 코스피 등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중견기업 이상에 근무하거나 공공기관 임직원 , 공무원, 교육기관 등 흔히 말하는 이름만 들으면 알 수 있는 기관이나 기업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에 한해서 이러한 프로그램의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기본적으로 이러한 기업들은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라는 기본 단서가 달려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저러한 기업, 기관 재직하는 임직원은 거의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여기에 플러스 알파로 신청일로 부터 1년 이내 일본에 두번 이상 방문한 이력을 보유한 자에 한하고 있다.





이렇게 본인의 조건이 부합된다면 신청서는 http://www.immi-moj.go.jp/ttp2/index.html 이 사이트로 접속하면 된다.

신청서는 기본적으로 일본어와 영어로 되어 있으니 본인이 번역하기 쉬운 언어로 해석하여 기본적인 내용을 작성하고 전송하면 된다.


그 다음 일본으로 입국하기 직전에 본인이 준비해야 할 서류는 아래와 같다.

모든 서류는 영어 혹은 일본어로 번역되어 있는 서류에 한한다.


1. 본인의 특정 등록 카드에 사용될 증명용 사진 및 Jpeg 파일 (10kb ~ 1,536kb 이하)

2. 본인의 여권 (인도네시아 및 홍콩은 조건이 다르므로 직접 확인 필요)

3. 재직증명서

4. 본인이 재직하고 있는 근무지에 대한 입증자료

(공공기관의 경우 영문으로 된 사업자 증명서 등이 필요로 하며, 코스피 코스닥 상장 기업은 관련 증빙 자료 필요 - 해당 근무지에서 발행 후 직인 처리 되어 있어야 함.)



이 모든 서류는 신청서를 작성하는 시점에 모두 준비해야 하며, 최소한 여행가기 일주일전에는 서류 및 신청서를 준비한다.

발행일도 가급적 신청일에 맞게끔 너무 빨리 발급하지 말고 날짜에 알맞게 발행하도록 한다.



그렇게 신청 후 일본에 입국하면 입국관리국으로 이동하여 신청한 서류에 맞춰서 원본을 첨부하여 특정등록카드를 수령하도록 한다.

참고로 신청 후 모두가 이러한 트러스티드 트래블러 프로그램에 등록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숙지해야 한다.

아울러 신청 조건에 부적합된 이유에 대해서는 일본 법무성 출입관리국에서는 알려줄 의무가 없다고 고지되어 있으니 서류는 완벽히 준비하도록 한다.



그렇게 모든 어려운 절차를 마친 분들은 이러한 잇템! 특정등록자 카드가 발행되어 바로 사용할 수 있게끔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진정한 일본 인싸템이 될 수 있을듯 하지만 그 과정이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준비를 해야할 것이다.

그렇게 모든 절차가 완료가 된 사람들은 이제 일본에서 남들처럼 줄을 서서 입국하는 것이 아닌 자동 출입국 이용이 가능할 것이다.




위의 절차대로 일본 자동화 게이트 자동 출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으니 이 순서대로 이용하여 남들보다 더욱 더 빠르고 알찬 여행을 즐기도록 하자.


참고 사이트 :   http://www.immi-moj.go.jp/ttp2/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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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전국민 5000만명중 절반 이상은 해외를 다녀와 본 경험이 있을 정도로 이제는 해외 여행은 보편적이고 큰 돈 들이지 않고 소확행을 할 수 있는 정말 본인에게 제공이 가능한 가장 큰 선물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만큼 매번 번거롭고 시간이 길어져 가는 출입국 심사 및 보안검색. 그리고 세관 심사. 

공항은 여행을 즐겁게 해주고 편안함을 제공해주는 서비스 시설임과 동시에 보안 , 국제법 , 출입국 등 다양한 법령에 의해 복합적으로 얽혀있는 국가 안보 및 국제통상 , 국제표준 법 등 여러가지가 얽히고 섥혀 있는 쉽지만 어려운 장소이다.

특히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성수기 때에는 출입국 심사에만 엄청난 인파로 인하여 출입국 심사에만 십수분이 걸리고 보안 검색도 날카로워 지면서 항공기 탑승 전 피로감이 밀려올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이 한국인이라면? 걱정 붙들어 메도 좋을 정도로 빠르게 처리 가능한 자동 출입국 심사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이 포스트를 보면서 기계치인 당신도 , 해외 여행이 처음인 당신도 , 어리버리한 당신도 20초도 안걸려서 빠르고 자동 출입국 심사대를 통과하여 면세 쇼핑도 하고 여유롭게 라운지 놀이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보안 검색 , 혹은 입국 후 마주하게 될 자동 출입국 심사대 기계이다.

기계가 출국장, 입국장 마다 차이가 좀 있으며, 앞으로 기계는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현재 이 기기의 경우는 인천 국제공항 1 터미널 출국장, 2터미널 입국장 및 출국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단말기 이다.

일부 공항 및 항만에도 도입이 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모양의 자동 출입국 심사대를 이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기계는 현재 인천공항 1 터미널 입국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기계이다.

또한 현재 자동출입국 심사를 시행하고 있는 공항 및 항만.

김포 국제공항 , 제주 국제공항 , 부산항 국제 여객터미널 , 인천항 국제여객 터미널 , 청주 국제공항 , 김해 국제공항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전체적인 자동 출입국 심사를 위한 기계의 모습은 이렇게 생겼다.

이 기계를 기준으로 우리는 출국을 할 때 저 기계를 진입하고 나서 여권 및 개인정보 검증을 통하여 통과가 되는 그 순간 우리는 국경을 넘어서 출국 처리가 되는 것이며, 입국을 할때 저 기계를 이용하여 모든 검증 통과가 되면 우리는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온 입국 처리가 되는것을 의미한다.

저 기계를 기준으로 우리는 국경을 넘기위한 무인 심사를 진행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 30초도 안 걸리는게 꽤나 엄중한 과정을 거쳤다고 보면 된다.




아울러 출입국 심사 도중에 사진 촬영 및 전화 통화항공 보안법 및 출입국 심사 관련 보안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니 출입국 심사장 및 자동 출입국 심사 기계의 촬영은 하지 말도록 한다.

특히 인싸놀이 한다고 사진 촬영하고 전화통화하다가 제재를 당해서 강제로 사진 모니터링되어서 사진을 보는 앞에서 지워야 하는 사례까지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도록 하자.







위의 사진은 무인 자동 출입국 심사를 받기 위해 거쳐가야 하는 과정 4개 이다.

정말 간단하고 마음을 차분히만 먹고 진행한다면 보통 유인 심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진되는 시간의 4배 이상은 아낄 수 있으며, 딱 25초만 차분히 실수 없이 진행한다면 큰 문제 없이 출국 및 입국 심사가 간편히 끝날 것이다.



1. 기기의 몸통쪽에 보면 이렇게 녹색 화살표가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중일 때는 빨간색 접근금지 표시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 여권을 사진면이 아래로 가게 하고 여권 앞면이 12시 방향으로 향하게끔 한다.

그 다음 인식면 위쪽 끝까지 맞춘 후에 손바닥으로 여권을 꾸욱 누른 채로 약 5초간 기다리면 문이 열리게 된다.



바로 요런 모양처럼 놓으면 된다. 

여권을 손바닥으로 누르라고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여권을 스캐너 복사기처럼 읽어서 판독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사진 및 개인 인적사항을 확인하는 면에 확실히 확인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3. 여권 스캔을 완료한 직후 안으로 진입하면 발자국 위에 바로 서 있는다.

그 다음 엄지 혹은 검지 손가락의 지문을 지문인식기에 인식시킨다.

오른손이 불가능하다면, 왼손으로 하도록 한다.



간혹 본인의 지문이 약하거나 손이 건조해서 지문인식이 잘 안되는 경우가 다분히 발생한다.

그럴때는 지문을 인식할 손가락에 핸드크림을 발라서 지문이 유분기로 인하여 살아나오게끔 만들어준다.

그게 아니면 입김을 따뜻하게 불어 넣어서 지문에 습기가 묻어나게끔 만들어 준다.




이렇게 엄지, 검지 손가락의 지문 인식이 가능한 이유는 바로 우리가 흔히 성인으로써 새롭게 주민등록 절차를 거칠때 일부 자료는 행정정보 공유로 인해 법무부 출입국 심사때 사용 되게끔 설계되어 있다.

그래서 별도의 자동출입국 등록이 필요 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한 것도 그 이유때문에 그렇다.

가끔 몇번을 출입국 절차를 거치고도 지문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공항 및 항구 내 법무부 출입국 사무실에 방문하여서 지문 재등록 신청을 하면 손쉽게 지문 입력이 가능하게끔 해준다.

아울러 유아동이 아닌 14세 이상 20세 미만의 주민등록 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청소년 미성년자의 경우는 별도로 자동출입국 등록 요청을 하면 편안하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을 것이다.

(보안 심사 및 출국전 등록 창구에서 등록 가능)




4. 지문 인식에 성공을 하게 되면 마지막으로 안면인식을 통하여 본인 여부를 확인하고 확인이 되면 문이 열리고 출국 혹은 입국 처리가 된다.






보통 기기마다 모양은 다를 수 있지만 카메라의 위치는 똑같고 카메라의 모양은 대충 봐도 알 수 있기 때문에 지문인식에 통과를 한 사람들은 저 곳의 카메라에 얼굴이 잘 나오게끔 바라보면서 기다리도록 한다.

특히 마스크, 선글라스, 모자를 쓰고 있는 경우 모두 벗도록 한다.

얼굴 인증에 실패해서 다시 여권부터 처음부터 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하니까 그 점만 유념하면 된다.


아울러 저 기기를 기준으로 나가기 직전과 나가고 난 후의 법적 범위 및 조치는 매우 달라지는 점이 많기 때문에 절대로 기기에서 모든 절차를 통과한 후 기기의 뒤로 다시 되돌아가려고 시도하게 되면 불법 밀입국의 의심소지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절대로 조심하도록 하자. 


유인심사로 줄도 길고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 나가는 출입국 심사에서 벗어나 남들보다 빨리 출입국 심사를 맡은 후에 편안하게 공항 내에서 쉬거나 다른 용무를 볼때 참 용이한 기기.

차분하게 기기를 다루고 출입국 심사도 깔끔하게 해서 해외에서 먹고 싶었던 음식도 맘껏 먹고 추억도 맘껏 남기고 복잡한 출입국은 빨리 탈출하는 꿀팁이 되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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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는 달리 이제 해외 항공기 등을 이용하여 해외 여행을 다니거나 출장을 다니는 것이 정말 일상화가 되었을 정도로 이제는 글로벌한 활동이 가능해진 요즘의 시대이다.


특히 비행기를 타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학업 및 사업을 목적으로 유학, 해외 취업 , 워킹홀리데이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하기 위해 해외 출국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사람이 사는 똑같은 곳이라고 그래도 어찌됐건 해외이기 때문에 언어, 음식, 문화 등 다양한 점에서 차이가 나지만 특히나 사업, 취업 등을 목적으로 해외 체류중인 사람들에게는 그 나라의 공휴일 파악이 정말 중요하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캘린더에 한국 공휴일 외에도 본인이 체류하는 국가의 공휴일까지 추가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알려드릴려고 한다.


일본, 미국, 중국 공휴일 추가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차후에 다른 국가 추가를 원한다면 아래의 방법에서 국가만 다른 것으로 선택하면 된다.



우선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 시리즈 기준) 을 보도록 하겠다.

기본적으로 본인이 메인 화면 위젯으로 달력을 띄워놓은 상태라면 이러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우리는 각 국가별 해외 공휴일을 안드로이드 캘린더 자체에 삽입을 하는 벙법을 터득하는 절차를 밟도록 하겠다.



우선적으로 본인의 스마트폰에 구글 크롬이 깔려있는 지 확인하도록 하여서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서 설치를 한다.

그 다음 https://calendar.google.com/ 에 접속을 하도록한다.


그 전에 크롬에 내 구글 동기화 ID가 제대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하도록 하며, 안되어 있다면 로그인을 하도록 한다.


주소 입력이 번거롭다면 크롬 브라우저 주소 입력창에 캘린더를 검색해서 구글 캘린더로 접속한다.

접속한 직후에는 "데스크톱 사이트" 부분을 체크하도록 한다. 







그렇게 데스크탑 모드로 접속하게 되면 스마트폰 모바일 화면에서 일반 PC로 봐야 적합할 듯한 사이즈의 웹페이지 캘린더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렇게 확인이 되었다면 캘린더 추가 옆의 : 버튼을 클릭한 후 "관심분야와 관련된 캘린더" 를 클릭하도록 한다.


단, 본인이 그 나라의 언어로 된 공휴일 정보를 얻고 싶다면 중요한 점이 있다.

국가별 언어로 접속해서 연동을 시켜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일본어 사이트 : https://calendar.google.com/calendar/r?hl=JA

영어 사이트 : https://calendar.google.com/calendar/r?hl=EN


일본어 혹은 영어로 써있는 공휴일을 원한다면 각 언어별 사이트가 별도 존재하니 꼭 참고하도록 한다.

(중국어는 확인되지 않았음.)




그렇게 각 국가별 언어로 접속했을때의 모습은 상단의 모습과 같다.

이렇게 본인이 일본어로 된 일본 공휴일을 원한다면 일본어로 된 캘린더 사이트로 접속하면 되며,

영어로 된 미국 혹은 영국 등 영어권 국가의 공휴일을 원한다면 영어로 된 캘린더 사이트로 접속하면 된다.




그렇게 관심분야와 관련된 캘린더를 클릭하여 이동하였다면 이렇게 지역공휴일을 클릭하면 각 국가별 공휴일 라이브러리를 추가할 수 있는 체크박스를 발견 할 수 있다.

여기서 본인이 원하는 국가의 휴일을 체크하면 된다.

참고로 한국어 사이트에서는 한국어로 된 휴일이 입력될 수 있다.

(일부 국가 제외)



영어권으로 접속했을 때 미국 공휴일은 이렇게 체크해서 추가하면 된다.





아울러 일본의 공휴일도 이러한 방식으로 추가를 하면 된다.

이 방식은 어찌보면 해외 체류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을 수 있지만, 특히 무역 업무나 해외 관련 업무를 국내에서 할 경우 매우 요긴하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여기까지 왔으면 거의 한 70%는 진행됐다고 볼 수 있다.




그렇게 체크를 한 후에 크롬을 종료한 뒤 달력 항목으로 돌아오도록 하자.

우선적으로 우리는 지금 동기화를 한번 활성화 한 후에 표시할 캘린더로 이동하도록 하자.

(구 버젼 기준. 갤럭시S7 이후의 버젼은 캘린더 관리로 이동)






그 다음 본인의 구글 아이디 항목쪽으로 이동을 해보면 본인이 추가를 해놓은 달력의 목록이 나오는 을 알 수 있다.

여기서 본인이 추가한 달력을 체크박스로 활성화를 한 후에 나오도록 한다.


달력은 한번 더 지금 동기화 를 실행한 후에 잠시 몇 분 정도 지나고 난다면 본인의 캘린더 위젯에는 각 국가별 휴일 정보가 입력되어 반영 됐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본인이 원하는 국가의 달력을 추가함으로써 그 나라에 체류하면서 스케쥴 관리 혹은 각종 업무 처리에 있어서 실수를 안할 수 있게끔 조금이나마 도음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제까지 조르테 등 달력 어플을 추가로 설치하면서 쓸때없이 많은 용량을 차지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면 이 방법만 있다면 충분히 데이터의 압박 및 스케쥴 관리의 번거로움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중국 달력 등 일부 달력의 경우는 휴일 및 당국에서 지정한 휴일이 다소 변동이 될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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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초보자들이 제일 먼저 선호하는 관광지로 떠오르는 곳이 바로 일본. 

그리고 특히 일본 3번째로 큰 도시인 후쿠오카이다. 

비행기로 제주도 가는 거리와 거의 비슷한 시간대에 시차도 없고 크지 않은 도시의 특성짧은 시간내에 다녀오기 정말 편안한 여행지로 손꼽히는 장소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후쿠오카도 어찌됐건 1위 도시 도쿄, 2위 도시 오사카에 비하면 볼거리나 쇼핑거리가 부족하다고 할 수 있으며, 오사카나 도쿄에 비해서 어느정도 사전 조사가 없이 여행을 갔다가는 아무런 장소도 돌아보지 못하고 그저 그냥 돌아다니다가 오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점에서 지난 내 블로그에서 많은 후쿠오카의 맛집과 장소를 소개했지만 오늘은 특히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여행 코스로 정할때 생각하지도 못했던 장소들을 같이 묶어서 소개할 예정이오니 스케쥴이나 장소 선정에 어려운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겠다. 



우선 첫번째 구역의 주요 장소부터 소개하도록 하겠다.

이 중에서 이미 소개가 되었거나 유명한 장소는 배제하도록 하겠다.

우선 쇼핑과 어트랙션 공간이 마련된 마리노아 시티를 시작으로 모모치해변

그리고 후쿠오카타워후쿠오카 시립 박물관. 

그리고 조금만 더 나가는 오호리공원이 있으며, 아랫쪽으로는 유센테이공원 후쿠오카동식물원. 미나미공원이 있다.

그리고 텐진역에서 도보로 약 20분 거리에 위치한 텐진 유노하나가 존재하고 있다.


모모치 해변



우선 소개할 장소는 모모치해변이다.

워낙 유명해서 더 이상 설명은 생략하려고 했으나 이 곳 모모치하마 해변을 시작으로 바다의 절경을 즐기기에 좋기 때문에 설명으로 추가해 봤다.



니시진역에서 도보로 약 10~15분. 

그랜드 힐튼호텔과 야후돔구장. 그리고 여름에는 해변. 

겨울에는 석양이 지는 바다가 유명한 그러한 해변가에서 우리는 즐길 수 있는 일본 특유의 바다 풍경을 즐기고 구경을 할 수 있다.

보통 후쿠오카 여행 코스에 필수적으로 넣는 장소 중 하나이다.

상세한 정보 : https://yokanavi.com/ko/spot/27128/



후쿠오카 타워


그 다음 후쿠오카 타워

모모치 해변 바로 뒷편에 위치한 타워로써 모모치 해변 일정과 같이 묶어서 올 수 있는 장소이다.

타워를 올라가면 전망대 구경도 할 수 있으니 일석 이조 아니겠는가?



234m의 높이를 자랑하는 후쿠오카 타워. 

이 곳 또한 후쿠오카 자유 여행 스케쥴로 많이들 선택하는 장소로 유명하다.

https://www.fukuokatower.co.jp/ko/



유센테이 공원


유센테이 공원후쿠오카의 6대 영주가 세운 별장이라고 한다. 

그러한 별장을 공원화 하여 다도 체험 및 정원을 이쁘게 꾸민 자그마한 공원이라고 한다.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공원인 만큼 큰 사긴을 들이지 않고 다녀오기 좋은 공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위치가 다소 멀기 때문에 후쿠오카 여행 스케쥴 일정을 정할때 명소로 정한다면 조금은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후쿠오카 지하철 롯폰마츠역에서 도보로 약 25분 소요.

https://yokanavi.com/ko/spot/26829/


미나미공원

후쿠오카 시립 동식물원



그 다음 소개할 장소는 바로 후쿠오카 동식물원 공원이다. 

이런데까지 와서 동식물원을 가라고 하는 이유는 다른게 아니다.

바로 아래에는 미나미 공원이라는 공원이 존재하는데 후쿠오카 일본 여행에서의 백미는 역시 전망대와 야경 아닌가?

무료로 일품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 아닌가?



맑은 평일 날씨의 후쿠오카 시내 전망은 바로 이렇다. 

이 사진은 미나미공원 서쪽 전망대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렇다는 것은 야경은 얼마나 끝내주냐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첫 초보 해외여행에서 남는건 사진이라고 한다. 그러한 명소를 한번에 둘러보는 데에는 역시 전망대 만한 것이 없다.

후쿠오카 시영 지하철 사쿠라자카역에서 도보로 약 5분. 



후쿠오카 시립 박물관


그 다음은 후쿠오카 시립 박물관이다.

전형적인 일본 문화 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는데 입장료가 굉장히 저렴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이 곳은 바로 모모치해변, 후쿠오카 타워와 같이 코스를 정해도 좋은 수준으로 가까운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상설 전시장이 운영되는 커다란 전시관에서는 다양한 일본 민속 문화를 엿볼 수 있다고 한다.

박물관 같은 곳에 투어를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꼭 잊지말고 다녀오도록 하자.

위치는 니시진역에서 모모치해변, 후쿠오카 타워 가기 직전에 위치해 있다.

http://museum.city.fukuoka.jp/ko/




이제까지 해변 인근의 명소 및 공원의 정보를 일정 스케쥴로 정하는데 도움을 주었다면 이번에는 시내쪽의 쇼핑 및 사찰등에 대한 정보가 될 듯하다.

대표적으로 텐진상점가 및 백화점, 지하 상점가거리캐널시티 하카타, 스미요시 신사, 라쿠스이엔, 나카스 카와바타 상점가, 구시다 신사,   도초지 , 조텐지 등의 장소가 모여있는 장소이다. 


아크로스 후쿠오카


후쿠오카 중심 어지럽고 정신없는 빌딩 숲 사이에 위치한 자연과 하나가 된 듯한 느낌의 건물.

아크로스 후쿠오카이다. 텐진역 바로 앞에 위치한 이런 건물이 있지 않을 거 같은 위치인 멋진 자연과 어루어진 건물

정말 친환경 느낌의 건물이다. 그럼 왜 이 건물을 소개하는 것이냐면 말이다.



곳은 바로 각종 문화 공연 이벤트가 열리는 공연장으로 쓰이는 장소이다.

한국으로 치면 세종문화회관이나 예술의 전당과 같은 역할이다.

물론 공연을 보러가라고 할 목적으로 소개하는 건물은 아니다.

그저 만나보기 힘든 친환경 건축양식을 채택하여 그것도 매연이 많고 사람들 많은 도시 한가운데에 우두커니 새로운 숲과 같은 건물을 만들어서 싱그러운 느낌마저 감돌게 만들었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가.

꼭 한번 인생샷 찍게끔 만들어주는 이 느낌.



아크로스 후쿠오카의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흡사 아래에서 설명할 캐널시티 하카타의 느낌과 똑같다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이 곳은 쇼핑센터나 그런 공간이 존재하지는 않는다.

다만 색다른 경험을 원한다면 잠시 짧게나마 시간을 비우고 다녀와도 좋지 않나 생각을 해본다.

https://www.acros.or.jp/


캐널시티 하카타


그 다음으로 소개할 장소는 워낙 유명해서 뺄려고 했으나 혹시라도 지나칠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소개한다.

하카타역 혹은 나카스 카와바타역에서 도보로 약 5분이면 도달할 수 있는 캐널시티 하카타.

다양한 쇼핑 거리가 밀집해 있는 상점가이다.

백화점이라고 하기엔 애매모호하고 상점가라고 하기엔 건물로 이뤄진 특이한 구조이다.

또한 다양한 식당, 레스토랑과 호텔. 그리고 다양한 즐길거리도 풍부한 곳이다.



위에서 언급한 아크로스 후쿠오카의 내부와 거의 흡사하지만 이 곳의 구조가 이러한 이유는 바로 이러한 분수쇼와 더불어 그 아래에서는 다양한 이벤트 공연이 펼쳐진다는 점이다.

그 밖에 극장 및 오락실 , 캐릭터샵도 존재한다.

공식사이트 : https://canalcity.co.jp/korea/


도초지 절 


도초지. 한글로 동장사라고 불린다.

일본도 그러고 보면 참 최대 불상을 좋아한다. 

이 곳 도초지는 일본 내에서 최고로 큰 목조 불상이 모셔져 있는 절이라고 한다.

흔히 금불상과 청동 불상을 생각하고 큰 규모를 생각한다면 여기는 커다란 목조 불상을 생각하면 쉽다.



이렇게 약 16m 높이의 거대한 목조 불상이 모셔져 있는 도초지 절.

불교를 믿는 사람들 혹은 안 믿더라도 다양한 명소를 구경하고 싶은 후쿠오카 여행 계획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잊지말고 다녀오도록 하자. 

지하철 기온역에서 도보로 약 2분.


조텐지 절


소바와 우동, 만쥬의 발상지라고 불리우는 기념비가 세워진 조텐지.

이 곳은 위에서 언급한 도초지와 같이 묶어서 여행 일정 코스로 정해도 좋을 것이다

특히 이곳을 추천해주는 이유는 아래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



바로 이 가레산스이식 정원의 모습이다.

어떻게 정리를 이렇게 깔끔히 했나 모를 정도로 정갈한 모습의 모래.

바람만 불어도 흩어질 듯한 이 모습을 눈으로 보노라면 마음마저 정화되는 느낌이 올 것이다.

지하철 기온역에서 도보로 약 2분 정도 소요.



텐진 상점가 및 백화점.

600m 길이의 지하 상점가



쇼핑을 목적으로 오는 일본 후쿠오카 여행 일정이라고 한다면 이 곳 텐진을 빼놓고는 절대로 쇼핑을 뒷전으로 해서는 안된다.

하카타역에는 하카타시티와 한큐백화점. 그리고 캐널시티가 있다면 텐진에는 다이마루 백화점과 미츠코시 백화점. 그리고 파르코 백화점, 이온몰이 있다.



그리고 미츠코시 백화점, 솔라리아 시티 뒤편으로는 또 다른 상점거리 다양한 맛집 식당이 많이 몰려 있다.

하카타역의 인근 모습과는 또 다른 느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텐진역 주변으로는 다양한 회사 및 니시테츠 전철을 따라서 다양한 지역의 사람들이 올라오는 또 다른 핫스팟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특히 신텐초 아케이드 상점가가 바로 그 대표적인 공간이자 장소인데 이 곳의 자명종 시계는 정말 유명하다고 말할 수 있다.

각 시간대 별로 다양한 모습의 알람을 구경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것 하나만 보는 것도 굉장히 큰 재미를 선사할 수 있다.

이 곳도 후쿠오카 해외 여행을 처음으로 오거나 일정 및 명소를 고를 때 힘들다면 참고해도 좋을 듯 하다.



그리고 후쿠오카 텐진역의 자존심.

바로 600미터 거리에 빛나는 텐진 지하 상점가.

지하도라고 해서 우습게 보면 큰코 다칠 정도로 고급스럽고 이쁜 상품들이 즐비한 거리이다.

깔끔하고 정돈된 지하 상점가에서 득템을 하는 기회도 놓치지 않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조금 더 먼 지역의 외진 지역으로 우미노 나카미치. 그리고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노코노시마섬. 하코자키 궁이다.

굉장히 거리감이 있어 보이는 장소로 보이지만 그 만큼 투자하는 가치가 존재하는 장소라고 할 수 있다.


우미노 나카미치


싱그러운 바닷바람을 맞아가면서 섬같은 분위기의 길을 자전거 혹은 도보로 걸을 수 있는 우미노 나카미치.

양 사이드로 바다가 출렁거리는 모습은 모모치 해변과는 또 다른 느낌을 선사해준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곳 우미노 나카미치가 유명한 이유는 굉장히 잘 만들어진 해변공원과 더불어 수족관과 수영장. 

이렇게 바다로 둘러싸인 땅 위에 푸르른 자연 경관을 잘 가꿔냈다.



더불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내내 거의 왠만한 공원 그 이상의 꽃과 나무를 즐길 수 있다고 당당하게 소개하는 이 곳 우미노 나카미치 해변공원.

혹시라도 봄, 가을에 다녀올 기회가 생긴다면 싱그러운 자연 아름다움을 위해서 코스로 정해봐도 좋지 않나 추측해본다.

https://uminaka-park.jp/korean/

가는 방법

 JR 하카타역에서 가고시마 본선으로 이동하여 가시이 역까지 약 10분.

가시이역에서 가시이선으로 환승하여 우미노나카미치역까지 약 20분 소요된다.

총 소요시간은 약 30~40분 소요.


노코노시마 노코노섬 아일랜드


정말 자그마한 시골 작은 섬인 노코노시마에서 자연 경관 공원을 만들어서 운영중이라고 한다.

실제 주민들도 거주하지만 이 곳 섬은 다양한 꽃과 나무등을 심어서 멋진 공원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렇게 넓은 잔디밭계절별로 사시사철 변하면서 만개하는 꽃. 

위의 우미노 나카미치 처럼 멋진 자연경관을 이뤄낸 장소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어트랙션 놀이기구 같은건 없다고 할 수 있지만 배 타기 직전에 마리노아시티가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우미노 나카미치가 쇼핑, 놀이기구도 동시에 즐긴다고 한다면 이 곳 노코노시마 섬의 경우는 정말 자연경관만 즐기기에 좋다.


가는 방법

하카타역에서 메이노하마역까지 이동한 후 노코노선착장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이동한다.

(메이노하마역에서 노코노 선착장까지 버스로 10분 소요.)

그 다음 노코노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노코노 섬까지 들어가야 한다. (약 10분 소요)

(배값 : 편도 성인 230엔)

노코노시마의 입장료 : 성인 1200엔


하코자키궁 신사


마지막으로 하카타 인근에서 조금 떨어진 신사 중 하나인 하코자키궁이다.

특히 이 곳 하코자키궁 신사는 6월 수국이 정말 이쁘기로 소문난 신사로 유명하다.

이와시미즈궁. 그리고 우사 신궁과 더불어 일본의 3대 하치만 궁으로 유명한 하코자키궁.

특히 몽골군의 침략 당시 전쟁터의 흔적이 남아있는 역덕후들에게는 나름 인상깊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구시다신사 명성황후 시해 칼로 인해 방문하기에 껄끄럽고 스미요시 신사는 자주 다녀서 진부하다?

혹은 조금 더 역사적으로 흥미로운 곳을 원한다면 역시 이 곳 하코자키 궁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이다.


지하철 하코자키역에서 도보로 약 2분거리.

 



마지막으로 매년 9~10월 사이에 열리는 후쿠오카 아시안파티가 있는데 이 기간에 방문을 예정한 사람들이라면 일정에 잠시 참고하도록 하자.

홈페이지:  http://www.city.fukuoka.lg.jp/asianparty/


아울러 매년 11월 초에 열리는 하카타 라이트업

http://www.hakata-light.jp/kr/

일정을 확인하여 의 퍼레이드를 개최한다고 하니까 11월 방문자는 일부 일정을 밤으로 이동시켜도 좋을 것이후쿠오카 시내 유명한 신사 및 절에서 빛다.


이렇게 생각보다 작은 후쿠오카에서 조금이나마 일정 플랜을 정할때 찾기 쉬운 명소를 고민하면서 알차고 추억에 남길 수 있는 여행 계획을 세우면 정말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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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소 짧지만 꽤 괜찮은 포스트가 될 거 같아서 이미지까지 따와서 올리는 포스트이다.

주로 갑작스러운 휴가 및 월차를 써야 하는데 뭔가 의미있게 보내고 싶고 돈도 어느정도 있다면 여행 생각을 할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각 월별로 가기 좋은 나라의 리스트이다. 


이렇게 각 나라별로 좋은 시기가 있는데 주로 직장인들의 휴가가 많이 나오는 시기가 3~4월, 6~9월 사이가 아닐까 싶다.

공통적인 점은 동남아 및 일본 중국 등도 여름에는 대다수가 추천되지 않는 지역이다. (장마 및 여름시즌이라 여행이 힘겨운 시즌이 될 수 있다. )

추가로 일부 여행지는 그 시기의 여행이 최적지 인 것을 알고 숙박 예약에 어려움이 생기는 경우도 다수 발생하곤 하니 이 점 염두하고 준비를 미리 하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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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전세계적으로 비행기를 이용하여 다른 국가로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발생한다. 하지만 보통 배로 해외를 가는 경우중국일본을 제외하고는 배로 가는 경우가 아예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배를 이용해서 미국, 동남아, 유럽도 갈 수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오늘은 배를 이용해서 저 먼 곳 미주 유럽도 갈 수 있는 방법이다. 바로 화물선을 이용한 여행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 농담이라고 생각했을 사람들이 몇명 있을거라 생각했을텐데 바로 저런 컨테이너 박스가 한가득 실린 배를 뜻한 것이었다. 저 를 타고 일정 루트를 따라서 같이 여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왠만한 사람들은 잘 모르고 있었을 것이다.



이렇게 소규모이긴 하지만 여행객들이 단체로 셀카까지 찍은 사진을 보면 이 것은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라는 점을 말이다. 물론 배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선장도 있지만 이렇게 큰 배 내부에는 의외로 사람보다 컨테이너 박스가 더 많다는 점을 기억해 두도록 하자



이렇게 단체 생활을 하는 경우도 예삿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월급을 받고 일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같이 여행객으로써 끼고 가는 경우도 있는가 하면.



요렇게 1~2인실의 방을 빌려서 먹고 자고 지내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보통 단체생활보단 이렇게 1~2인실을 빌려서 화물선에 같이 타고 해외로 나가는 경우가 더욱 많다고들 한다.



이렇게 다양한 인종과의 소규모 식사는 기본이며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바다와 하늘을 배경삼아 개방된 비행기 지붕 마냥 해외로 가는중인 나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 정말 꿈만 같을 것이다. 그것도 배로 미국이나 독일 영국 등을 갈 수 있다니 말이다.


주로 이러한 컨테이너 화물선을 이용한 해외 여행의 경우는 은퇴자 장거리 모험 여행 ,바이크 여행족들이 주로 많이들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1박에 평균 100~120유로 . 또한 화물선에 같이 승선하는 인원은 약 20~30명 정도만 승선을 시키기에 대규모의 승선은 불가능 하다고 한다.


일단 중요한 컨테이너 크루즈 해외 여행의 절차를 알려주도록 하겠다.


-. 국내에서 운영하는 컨테이너 화물선의 승선은 원칙적으로 불가능 하며, 

주로 영국계 및 독일 계열의 화물선 선사만이 이러한 방법을 통하여 여행이 가능하다.


-. 약 1주일에서 120일간은 배에서 바다와 하늘만 바라보고 살아야 하기에 

가격에 비해서 매리트가 없을 수 있다.


-. 직접적으로 알아보고서 가는 방법은 거의 불가능하며, 

에이전시를 통하여 여행 절차를 밟아야 한다.


-. 엄청난 양의 서류로 인하여 여행 도중 포기하고 싶어지는 경우가 많이 생길 것이며, 

승선하기 3개월 직전에 모든 것을 다 해결해야 할 것이다.


현재 이와 관련한 에이전시는 www.cruisepeople.co.uk 에서 확인가능하며, CMA, CGM, NSB,ZIM, RICKMERS, BUXCOAST, BUXCLIFF, MSC ILION, MSC ALESSIA 이상 독일국적선사 등 다양한 국적의 선사에 승선이 가능하다.


루트 및 그 밖에 정보는 직접 알아보는 수밖에 없기에 영어가 가능한 사람들이어야 가능할 것이다

왜 소규모인데도 선사에서는 여행객을 받는 이유가 뭐냐하면 길고 긴 장거리의 망망대해의 속에서 그들에게 있어서 대화가 가능한 친구가 필요하기도 하고 남는 공간으로 이윤도 창출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한다.


당신이 시간이 정말 널럴하고 은퇴 예정이거나 이제까지 못했던 새로운 모험이 필요로 한다면 꼭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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