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생소한 국가인 사우디 아라비아. UAE나 카타르의 경우는 중동 지방 중에서는 그나마 여행 목적으로는 개방된 곳이지만 사우디 아라비아는 아직까지는 일반 외국인들에게는 개방적이지 않은 특수한 국가와 같은 곳이었다.


중동에서는 이집트와 가깝고 역시 아랍계열이자 이슬람 계열이기에 다소 호불호가 갈리는 문화임에는 틀림없는 곳이다.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이라크. 그리고 최근 화학 무기 사용으로 전세계에서 미운털이 제대로 박힌 시리아. 그리고 터키가 자리잡은 나라이다. 이런 중동의 특징은 바로 기름 팔 나라를 유지하는 곳이었다. 



나름 다양한 인프라와 마천루가 형성 되면서 나라 이미지 개선을 하려고 꽤하고 있지만 너무도 개방도 안됐을 뿐만 아니라 이슬람 문화로 인하여 접근하기 어려운 것도 한몫을 하는 나라라는 인식이 강하다.


그런 사우디 아라비아가 정확히는 올해지만 2018년 초부터 관광비자를 발급한다고 알려졌었다.


사우디 아라비아의 비자 발급은 그 어떠한 선진국민도 두손 두발을 다 들 정도로 최악이라고 한다. 어디 그뿐일까? 비자 발급비용도 장난 아니라고 한다.


통상 사우디 아라비아의 비자 발급 비용은 70 ~ 100만원선.


그리고 그나마도 돈만 낸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방문 목적과 이유. 그리고 방대한 서류까지. 이슬람 성지순례를 목적으로 오는 사람들이 아닌 이상은 여행으로도 가기 힘든 나라라고 하니까 이미 혀를 내두를 정도.


그런 보수적이고 비개방적이었던 사우디 아라비아가 관광 비자 발급을 한다는 것은 결국 산유국으로써의 지위로는 한계가 있기에 관광객을 받아들인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갑자기 사우디 아라비아의 여행을 하는 방법을 알아내면서 이 것을 정복하면 정말 내 나름대로 뿌듯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됐다.


특히 비개방적이지만 나름대로 잘살고 아직까지는 덜 때묻은 곳이기에 여행해보는 맛이 기대가 되기도 한다.


아. 비자 얘기가 빠졌지만 아직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비자센터에서는 따로 공지가 없는 듯 하고 그들의 특유의 느긋함 때문인지 올해안에는 되겠지만 언제 나올지는 모를 듯 싶다.


그리고 여전히 비자 발급비용은 비쌀 듯 하다.


본인이 정말 순수하게 여행에 목적이 있고 쓸때없이 하지말라는 짓 안하고 올 자신이 있다면 (이슬람종교인 곳에서 기독교 및 타 종교 강요행위 등 목숨걸고 해야할 짓) 나중에 정말 계획 짜서 가볼만한 가치가 있을 듯 하다. 


오늘은 간만에 내 나름대로의 생각 이야기를 끄적여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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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항공기 내 비밀 몇가지 소개를 한 적이 있다. 그걸 본 사람들은 다소 헐.. 하면서 이럴수도 있구나 라는 의아함을 낳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비행기를 이용을 안할 수는 없는법. 


오늘은 지난번이 조금은 끔찍한 정보를 제공했다면 오늘은 꿀팁을 제공하려고 한다. 단, 이 서비스는 일부 항공사는 제공이 안될 수 있으며, 아울러 저가 항공사에서는 제공이 안될 수 있을 것이다.


1. 기내식 변경 요청 서비스


다양한 성별, 연령, 종교,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항공기인 만큼 모든 사람들의 입맛이 다 똑같을 수는 없는 법이며, 이에 따라서 각 항공사는 그에 맞는 음식을 제공한다고 한다.



특히 이슬람 종교를 가지고 있는 특정 종교에서는 신념과 종교적 해석을 이유돼지고기나 소고기를 먹지 못하도록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런 이유를 토대로 할랄 푸드를 요청할 수 있으나 그게 불가능한 경우도 간혹 있다고 한다.



아울러 아예 육식을 안하는 채식주의자들을 위해서 채식 위주로만 이뤄진 기내식도 제공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의 말로는 솔직히 말해서 너무 부실하게 나와서 그냥 비행기 탈 때 만큼은 신념을 버려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는 이야기를 한 사람들도 간혹 보일 정도라서 항공사에 따라서 퀄리티는 다소 달라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뿐이 아니라 어린이유아를 위한 이유식 및 어린이 식단도 따로 준비를 해줄 수 있다고 한다. 기내식과 관련하여 요청이 필요하다면 최소한 출국하기 이틀에서 사흘 전에는 미리 고객센터나 항공사에 방문하여 요청을 해놔야 가능하다고 한다.


그 외에 저열랑, 저지방, 당뇨식 등 당신의 체질에 맞는 기내식 음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2. 칵테일 제공 서비스


항공사는 항공기 기내에서 맥주 및 드링크류 뿐만 아니라 요청만 하면 많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칵테일을 제공해줄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전문적인 바텐더의 수준 칵테일은 아니지만 말이다. 그래도 공짜로 술을 마실 수 있다는건 정말 크나큰 행운이 아닐까?



물론 아무리 공짜라고 해도 과도한 주취폭행기압이 낮은 항공기내 에서는 음주를 한 후에 취하는 속도가 약 30% 이상 증가하기 때문에 적당량 수준을 넘는 경우 승무원은 재량에 따라서 더 이상 제공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할 수 도 있다.




3. 컵라면 서비스



모든 항공사가 제공되는 것은 아니지만 장거리 여행에서 비행기 안에만 앉아 있으면 입이 심심하거나 특히나 졸립지도 않고 지루해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내식 이 외에도 컵라면을 제공하곤 한다.


물론 무료이다.



하지만 항공기에 싣을 수 있는 물건의 용량 한계상 라면의 갯수는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이럴때는 간혹 비행기만 자주 타고 다니는 배테랑들은 라면을 직접 가방에 싣고서 뜨거운 물만 제공 부탁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4. 생일 기념 케잌 축하 서비스


왠만한 국적기 항공사에서는 비행기에 탑승하는 당일탑승자 본인의 생일이거나 결혼기념일증빙이 가능한 기념일의 경우에는 이렇게 축하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한다. 



주로 저가항공사에서는 제공 안해주며, 이렇게 국적기 항공사에서 제공이 이뤄진다고 한다. 



제공받는 서비스는 이렇게 케잌 이외에 소정의 축하 선물과 축하 엽서 등을 제공받는다고 한다. 하지만 서비스를 받고 싶다면 항공사에 연락을 해서 요청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물론 출국하기 2~3일 전에 요청해야 하는것은 당연하다.





5. 생수병 요청 서비스



지난 포스트에서도 얘기했듯이 기내에서 제공되는 물의 경우는 절대로 깨끗하다고 하기 어려운 저질 급의 수돗물을 제공하기 때문에 절대 마시지 말라는 이야기를 꼭 하곤 한다. 


그렇다면 장거리 여행인데 어떻게 해야 하나 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렇다면 생수병을 요청할 수 있다. 물론 국적기 등 장거리 항공기 에서는 무료이나 물도 무게가 상당하기에 한정량만 들고 탈 수 있으며, 너무 늦게 요청하면 제공을 못받을 수 있다.




6. 소독용 티슈 및 귀마개 요청

소독용 티슈는 지난 포스트에서 식탁용 선반의 위생 문제와 관련해서 조금은 충격적인 이야기가 나왔더 공간이다. 그렇다고 선반을 안 이용할 수는 없는 법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더 깨끗하고 안전하게 즐기고 싶다면 이렇게 소독용 티슈를 요청해 보도록 하자. 



또한, 비행기 기내에는 다양한 연령층이 승차하기 때문에 아이들 울음소리 중년층들의 떠드는 소리와 더불어 옆 사람의 코고는 소리까지 장거리에서 잠을 못자는 경우가 다수 발생할 수 있다. 그럴 때는 귀마개를 요청하면 귀마개를 공짜로 한개 받을 수 있다.




7. 추가 군것질 거리 스낵 요청 



적은 용량이지만 장거리에 있어서 라면 만큼 입이 심심할 때 해결이 가능한 스낵과자류 등을 조금씩 싣고서 운행하나 항공기 내 정원의 30% 정도까지만 싣고 운행한다고 하니까 빠른 판단과 스피드로 제공을 받는 것이 좋을 것이다.




8.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 등 서비스



특히 어린이들이 기내에 있을 경우 승무원들은 그 아이들을 예의 주시하며 울거나 떼를 쓰고 투정을 피우는 경우발생했을 때 즉각적으로 아이의 울음을 방지하기 위해서 각종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그림 그리기장난감 등 작고 간소하지만 가는 시간 내내 울음을 멈추도록 할 수 있는 아이템빌려주거나 공짜로 주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이 외에도 항공사에서는 안대배개, 기내식 추가 요청(불가능한 경우가 더 많음), 볼펜(불가능한 경우가 더 많음)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으나 무리한 요청 및 과다한 반복적인 서비스 요청은 오히려 승무원에게 하나 더 받을 수 있는거 한개도 못받고 오히려 무시당할 수 도 있다는 점 꼭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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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행을 위해서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곤 한다. 지하철, 기차, 버스, 혹은 자가용으로 국내여행도 하지만 특히 해외여행 및 국내 중에서도 조금 먼 제주도 등을 가기 위해서는 비행기 등 항공사를 통한 항공기를 이용해야 하는 점은 분명하다.


특히 해외 여행의 수요가 급속하게 늘어난 것을 생각하면 이제는 비행기 타보는 일이 꿈이 아닌 쉬운 일이 됐을 정도로 어느 정도의 경제수준이 좋아짐과 동시에 항공권의 가격도 저렴해졌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그럼 여기서 우리가 알지 못한 항공사 직원도 알려주지 않는 비행기 탑승의 비밀 몇 가지를 얘기해주도록 하겠다.



1. 비행기 기장 부기장도 가끔은 잔다. 


이게 가능한 이유가 바로 비행기 자체에 달려있는 자동 운전 시스템 때문에 가능한 것이기도 한데 물론 비상 상황에는 벨이 울려서 깰 수 있다고 한다. 비행에 위험하지 않을 정도로 잔다고 하니까 크게 걱정하지 말라고는 하지만 찝찝한건 결국 승객의 몫이다.


이 것은 사실이다.



2. 비행기 내 화장실은 안에서 문을 잠궈도 바깥에서 열 수 있다.


이유는 갑작스런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서 화장실에 갇힌 승객을 쉽게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제작된 것이라고 하는데 이걸 아는 악덕 승객들은 자기 일 보겠다고 안에 있는 사람 개망신을 줄 수도 있을것 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것은 사실이다.



3. 기내에서 제공하는 담요 및 베개 등 침구류는 절대 세탁하지 않는다. 


담요는 승객들에게 제공이 된 후에 비행기에서 모든 승객이 다 내린 후 담요 및 베개는 바로 모아서 세탁을 하는 것이 아닌 다시 개어 둔 후에 다음 손님에게 제공된다. 그 담요에서 침을 흘리거나 음식을 흘렸거나 혹은 아이들의 경우는 오줌을 쌌거나 했을시에는?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다.


이 것의 경우는 일부는 맞다고 한다. 비행기가 장시간 비행 후 비품 교체를 하는 때에는 깨끗한 담요나 베개등을 다시 공급하여 세탁된 것이 들어가곤 하지만 하드하게 스케쥴이 돌아가는 항공사의 경우는 실제로 세탁도 안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4. 기내에서 제공해주는 물은 마시지도 가까이 하지도 말아라.


이건 좀 충격적일 것이다. 보통 생수통에서 바로 까서 제공되는 생수가 아닌 이상종이컵에 담아서 주는 기내용 물은 절대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기내용 물은 바로 화장실에 사용되는 물이며, 그 물탱크는 바로 화장실 바로 옆에 있다는 점이다. 이걸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 저가항공의 경우 퀵턴 등 빠른 수속으로 인하여 물탱크 청소할 시간도 없을텐데 하물며 그 물이 깨끗하고 믿을만하다는 보장을 할 수 있을까?


청소 안하는 물탱크 + 화장실에도 같이 사용되는 물 + 화장실 옆 등 온갖 세균의 온상. 정말 씻는데에도 어울리지 않는 저질 수준이라고 한다.


승무원들은 개인용 생수 외에는 절대 기내에서 생수를 마시지 않는다고 한다. 이것은 사실이다.




5. 비행기 조종사의 대표격인 기장과 부기장은 서로 식사가 다르며 서로 음식도 나눠먹지 않는다.


하물며, 기내에 제공되는 음식과도 전혀 다르며, 음식 또한 별도로 관리된다. 그들은 승객인 당신을 위해서 최적의 컨디션과 최적의 건강. 그리고 안전을 위해서 검증되고 깨끗한 음식만 먹을 수 있게 된다. 혹여라도 독극물이나 식중독이 들어간 음식이 들어가서 기장 혹은 부기장의 상태가 나빠지면? 승객 및 승무원의 안전은 보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은 일부만 맞고 일부는 헛소문에 불과하다. 물론 식사가 다르긴 하지만 조종실에 있는 인력에 한해서만 식사가 다를 뿐이지 각자 식사가 다 다른 것은 아니다.



6. 당신의 식사용 선반 (푸드 테이블)에는 똥이 묻어있을 가능성이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아이를 태우고 비행기를 타고 가는 엄마들의 경우는 기저귀를 갈고 나서 똥이 가득한 기저귀를 그대로 선반에 올릴 수 밖에 없다고 한다. 특히나 좁디 좁은 비행기 내에서 기저귀를 갈다보면 어쩔수 없이 자연스럽게 음식 선반에 올리는 경우가 많다.


어디 그 뿐일까? 밥을 먹다가 흘리거나 침을 튀거나 음료수를 흘리거나 다양한 케이스가 존재할 수 있다.


노트북을 하거나 출입국 카드를 쓸 때 쓰는 선반이라고 안심하면 금물이다. 비행기는 그렇게 철저하게 소독하고 청소하지 않는다.


일단 사실이라고 한다.





7. 비행기의 날개가 펄럭인다고 하면 당신은 위험한 순간에 직면한 것이다.


이유는 바로 기장 및 부기장테러하이재킹항공기 납치 및 비행기를 이용한 테러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을때 눈치 채지 못하도록 암묵적으로 비행기의 날개를 펄럭이면서 하이재킹 혹은 테러집단에 의해 위험하다는 신호를 주는 것이다.


날개가 갑자기 유난히 위 아래로 펄럭거리는 것인 정말 위험한 상황이니 조심하는 것이 좋다.





8. 7주전 화요일 오후 3시의 항공기 티켓 비용이 제일 저렴하다.


미국의 여행 전문 사이트 칩에어 닷컴에서 분석하여 나온 결과값이라고 한다. 최근 구매기록 등 모든 값을 총 동원해서 제일 항공권이 저렴한 날짜라고 해서 나온 가격이 본인이 여행하기 7주전의 화요일 오후 3시의 항공기 값이 굉장히 저렴하다통계값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항공기를 가장 많이 이용하지 않는 화,수,목 이륙 및 착륙하는 스케쥴의 항공기가 더욱 저렴하다고 한다. 전세계의 휴일 및 출근은 어찌됐건 똑같기 때문이기도 하다고.


*단 이 기준은 미국 기준일테니 한국 시간으로 몇시인지는 대략적으로 계산해보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9. 당신은 콜라 사이다 등 음료수 한캔으로 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갈증이 나는데 한잔씩 달라고 하기에 감질맛 난다면 메너있게 콜라 혹은 사이다 등 캔음료를 한캔으로 달라고 요청해 보자. 그러면 승무원은 기꺼이 당신에게 캔 한개로 갖다줄 수 있을 것이다.


번거롭게 지속적으로 한잔씩 달라는 것은 귀찮을 테니 나름대로 한 캔으로 마시면서 가겠다고 그러면 기꺼이 갖다줄 것이다.


그 외에 비행기 내 산소는 엔진에서 뿜어나오는 것이다 (사실이 아님. 엔진 내 압축기에서 나오는 공기이며, 매연이 아니다.) 구명조끼를 훔쳐간다(아주 가끔 있다고 함.) 등 다양한 것이 있다. 


일부 너무 허황된 이야기도 있겠으나 알아둬서 나쁠 것은 없다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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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광저우. 중국의 3번째 도시이자 항구가 있는 교역의 상징 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전 세계에서 사업을 하고 무역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이라도 다녀오게 되는 곳이 바로 이 곳 중국 광저우이다. 


광저우에는 한인타운웬징루라는 곳이 있다. 그 곳에는 현지인 및 한인을 위한 재래시장이 있었는데 쉽게 보기 힘든 광경인 듯 싶어서 오늘 쉬어가는 느낌으로 한번 올려보려고 한다.



숙소 앞에 위치했던 웅진코웨이. 지금은 웅진이 아닌 일반 사모펀드로 넘어간 코웨이. 일본에서도 코웨이를 본 듯 한데 중국에는 이렇게 크게 대리점까지 있었다.


중국의 수질이 석회질이고 식수 및 양치용으로 굉장히 안좋기에 정수기나 연수기는 필수인데 그런 중국에서 꽤나 잘나가는 듯 싶었다.



웬징루 골목쪽에서 좀 더 열심히 들어가면 볼 수 있는 웬징루 쪽 시장의 모습. 다양한 한자와 더불어 식료품을 파는 매장이 보였다.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다. 당시 시각은 오후 4시경. 



입구의 모습이다. 우리네 옛날 전통시장에서 볼 수 있는 중년층들을 위한 의상 가게가 보이고 반찬과 오리고기를 파는 곳을 볼 수 있었다. 그나마도 그러한 모습은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사라진 듯 한데 아직도 중국에는 많이 남아있는 듯 했다.



위에서 언급했던 반찬가게. 중국은 집에서 밥을 해먹기 보다는 사서 먹는 습관이 굉장히 많다고 한다. 이 곳도 중국인들이 이렇게 반찬을 사가지고 가서 집에서 먹을려고 하는 듯 했고, 길거리 자판에서 앉아서 먹는 분들도 부분적으로 보였다.



채소류들을 파는 곳을 볼 수 있었다. 대체적으로 채소류는 깔끔하게 배열해서 판매하는 듯해 보였지만 특유의 중국 냄새가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다소 향이 쎘다. 특히 고수의 향기. 더불어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채소류들이 드문드문 보였으며, 조금 생소했다.



고깃간의 모습. 정육점이라고 해야할려나. 아직까지 냉장고를 이용해서 보관하지 않고 그냥 빨간 불을 켜놓고 고기를 걸어 놓은 채로 판매를 하는 듯 했다. 이거 이래도 되나... 특히나 온도도 굉장히 높은 광저우의 날씨를 생각하면 다소 불안했다.  주성치의 007에서 처음에 나오는 고기집의 모습에서 불빛만 추가된 듯.


이렇게 일상사생활 습관이 다소 다를 수도 있고 인종 및 종족도 다르지만 식사를 해야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 하는건 똑같은 듯 하다. 


4년뒤 베이징에서는 동계올림픽이 열릴 것이다. 베이징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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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영상 위주의 포스팅이 될듯 싶다. 항상 우리는 비행기를 타면 기내 안전 동영상을 필수로 시청하도록 되어 있다. 그만큼 안전하고 쾌적하지만 최악의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카오스 상태에서도 정신을 바짝 차리라는 의미로 풀이할 수 도 있다.


하지만 그러한 기내 안전 동영상에도 우리가 알지 못한 것들이 있는 것 알고 있을까? 그러한 것들을 오늘은 차근차근히 확인해보려고 한다.




우선 우리나라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댄공, 땅콩항공, 법사댁.........ㄱ-) 기내 안전 동영상을 먼저 보도록 하자.





우선적으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내 안전 비디오 (Korean Airlines & Asiana Airlines in-flight Safety Video)이다. 이들의 특징은 정중하고 단아한 한국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편안하고 안전하고 친절한 미소를 기반으로 언제나 항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국가별로 이 기내 안전 비디오는 다양하게 차이가 나게 된다.  그 다음은 일본계 항공사들의 기내 안전 비디오 영상이다.


역시 우리나라 동영상과 다를 거 없이 굉장히 공손하고 우아한 느낌의 전일본공수 All Nippon Airlines 기내 안전 동영상과 똑같이 공손하고 우아한 느낌은 들지만 일본 느낌의 3D캐릭터를 이용한 일본항공 Japan airlines 의 기내 안전 동영상은 조금은 특이하다. 캐릭터 강국인 일본 다운 발상이라고 해야할까?



최근 한창 뜨고있는 일본계 저가항공사인 STAR FLYER Airlines 스타플라이어 항공의 기내 안전 동영상이다.  LCC항공사인 스타플라이어는 일본의 나름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닌자라는 이미지로 조금은 코믹하고 편안하게 볼 수 있도록 일본 특유의 닌자 컨셉을 잘 이용한 모습이 돋보인다. 




이번 동영상은 영국계 항공사인 버진항공 Virgin Airlines 의 기내 안전 동영상이다.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듯한 느낌의 버진에어의 기내 안전 동영상은 굉장히 흥겹고 웃기고 " 약이란 이런때 빠는거다. " 라는 것을 보여주는 아주 긍정적인 동영상이라고 할 수 있다.


오히려 딱딱할 수 있는 기내 안전 동영상을 유쾌하게 해석한 버진그룹 대표의 마인드가 아주 잘 맞아 떨어져 있다고 할 수 있다. 역시 괴짜인 리처드 브랜슨 다운 발상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더불어서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인종차별 연령,성별차별을 모두 철폐한 아주 지극히 다양한 인류를 다 아우른 영상이라는 점이다. 진정으로 세계 인류는 하나라는 것을 제대로 보여준 영상이라고 할 수 있다. 



유나이티드 항공 United Airlines 의 기내 안전 동영상이다. 이제서야 제대로 좋은 약(?)이 나왔다고 해야 할까 모르겠다.  미국 국가대표 스포츠 선수와 기내 안전동영상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이런건 진짜 라스베가스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다.


스포츠 국가대표를 모델로 하고 정말 즐겁게 기억할 수 있도록 배려한 유나이티드 항공의 능력이 대단해보이지만 지난 의사 폭행 사건으로 유나이티드 항공의 이미지는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는 점이 참 아쉽다.



중동계 항공사인 카타르 항공 QATAR Airlines 이다. 중동 아시아라서 오히려 딱딱할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도 않다.


오히려 지난 공식 스폰서 축구단인 FC바르셀로나 선수들을 모델로 해서 다양한 기내 안전 수칙을 알려주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에 남는 다고 할 수 있다. 아.. 우리 축구 선수들이 이렇게 약빨 수가 없어(?!?!)


하지만 아쉽게도 현재는 중동 국가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로 현재는 카타르 항공은 FC 바르셀로나의 스폰서가 아니라는 점이다. 그래서 현재는 이렇게 유튜브로만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중국남방항공과 타이항공이다.



중국 대표 항공사인 중국남방항공 China Southern Airlines 

태국 대표 항공사인 타이항공 Thai Airways 


이 두 항공도 역시 아시아답게 조금은 무겁고 굉장히 무겁지만 그 나라의 정체성을 더욱 더 보여줄려고 노력한 모습이 돋보인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기내 안전 수칙에 대해서는 굉장히 충실하지만 우리나라,일본 기내 안전 동영상과 똑같이 역시 좀 흥미가 가는 면은 부족하지 않았을까 라는 물음표를 걸어 본다.


아! 추가로 최악의 항공사이자 이런게 항공사인가 의문심이 드는 테러집단이 운영하는 항공사(?) 고려항공 Air Koryo 영상도 추가하겠다.





얘네들은 동영상에서도 북한말투와 자기네 집단 찬양을 굉장히 구구절절 자랑스럽게 하면서 안전 영상을 틀어주고 있다. 정말 옛날 70년대의 영상을 디지털로 보는 듯한 느낌마저 가져다 준다.


이상으로 오늘은 기내 안전 동영상 관련 이야기를 포스팅해봤다여행을 다니면서 아..이런거 또 봐야하나 이런생각이 들 수 있지만 항상 비상시에 대비하고 몸속으로 익혀나가는 습관을 길러서 내 목숨과 가족들을 지킨다는 일념으로 꼭 숙지하시면 좋은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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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이하 인천공항을 이용하여 해외로 출국하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으며 그에 따라서 공항이용 서비스도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오늘은 지난 2월에 광저우에 다녀오면서 우연치 않게 이용할 기회가 생겨서 이용하게 된 셀프 체크인셀프 수하물 처리인 셀프 백드랍을 이용한 후기 및 사용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우리나라 인천공항에 비치되어 있는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 장비의 모습. 이 곳에서 여권과 예약번호를 인식시키면 자동적으로 티켓이 발급되며, 그에 따라서 수속을 진행하면 되는 방식이다. 주로 우리나라에 많이 취항시킨 항공사들이 이러한 체크인 방식을 채용중에 있다.



일단 제일 많이 이용하는 국적기와 저가 항공사 그리고 일부 해외 항공사들이 채용중에 있다. 아쉽게도 내가 주력으로 이용하는 해외 항공사와 저가항공사는 보이지 않는다는게 단점. 그래도 위에 명시된 항공사들은 편안하게 셀프 체크인으로 처리하기 쉬워서 다행인듯 싶다.



이 날 내가 이용한 항공편은 광저우로 가는 아시아나 항공기였다. 이렇게 셀프 체크인을 마치면 티켓이 나오기 시작하며, 그에 맞춰서 수하물도 셀프로 위탁처리를 하여야 한다. 항공사가 일일히 해주는 것이 아닌 출입국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내 손으로 다 해야한다.



인천국제공항 사이트에 나와있는 공식 프로세스는 이러한 절차를 밟도록 규정하고 있다. 셀프 체크인을 마치고 나서 셀프 수하물 처리까지 하면 확인증이 나오면 출입국으로 출국 심사를 받으면 만사 오케이.



우선적으로 개인 인적사항과 여권을 저 기기에 읽히면 된다. 그리고 티켓도 저 곳에 있는 바코드 기기를 이용하여 스캔을 하면 된다. 그리고 나면 셀프 수하물 처리기가 있는 저 곳의 문이 열린다.



내가 위탁해야 할 수하물을 이렇게 컨베이어 벨트 위에 올리면 된다. 뭔가 내 수하물을 우주선에 싣어서 보내는 느낌처럼 보이지만 보면 별것은 아니다.



컨베이어 벨트에 싣어 놓은 가방은 무게가 자동으로 측정되어 결과값이 나오게 된다. 무게에 따라서 초과되는 수하물은 이곳에서 처리가 안되고 카운터로 가서 처리하거나 별도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가능하다고 하는 듯 싶다.



무게가 다 잰 직후 수하물 태그가 인쇄되기 시작한다. 그 인쇄된 태그는 모니터에 나오는 순서대로 비닐을 벗긴 후 캐리어 가방 혹은 수하물 고리쪽에 깔끔하게 부착을 해 준다.



그 다음 무게 측정 및 태그가 부착된 수하물은 이렇게 문이 닫히고 수하물 처리장으로 이동이 되어 내가 승차할 항공기까지 이동하게 된다. 


참고로 이 절차가 끝난 직후 셀프 백드롭 수하물 위탁장에 약 5~10분 정도 대기를 하도록 한다. 이유는 배터리 및 라이터 혹은 반입불가 물품등이 세관 엑스레이 검사에서 발각됐을 시 출입국 심사 도중에 불려가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모든 절차가 다 끝난 셀프 수하물 위탁 처리 창구에서 발급 받은 클레임 영수증은 잘 가지고 있도록 한다. 내 수하물을 찾을때 정말 중요한 영수증이기 때문이다. 


처음 해외여행을 하는 사람이거나 이런 전자기기를 만지는 것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 혹은 수하물의 양이 많은 사람들한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개인 수하물이 작은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다.


이제 연말 겨울방학 그리고 다양한 해외여행 계획이 있다면 남들보다 더욱 더 빨리 출국수속을 밟고 여유롭게 출국장에서 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 위너가 되길 기원하며. 오늘의 포스트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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