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하면 보통 일반인이 생각하는 광저우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이 대표적으로 생각이 나실 겁니다. 나름 중국 내에서는 3번째로 큰 도시이기도 하고 중국 내에서도 광저우를 꽤나 키우려는 요량이 보이기도 하고요. 그랬기에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어떻게든 유치해서 성공적으로 끝냈겠죠? 


広州は、通常人々考えるとき、2010広州アジア競技大会が代表的に考えします。中国内では3番目に大きな都市であり、中国内での広州広告する目的あって。だから広州アジア競技大会誘致して、正常に終了しましたよ


하지만 광저우는 아직까지도 일반 관광 목적의 외국인 보다는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외국인들의 유입이 굉장히 많은 곳이기에 당초에도 그랬고 저 미네스가 방문했을 시의 광저우에도 다양한 인종의 외국인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広州は、通常観光目的外国人よりも事業目的とする外国人の流入がとても多いところです。私が訪問した広州にも様々な人種外国人見ることができました。


오늘은 광저우의 관문광저우 바이윈 국제공항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今日は広州関門広州白雲国際空港話です。



당시의 시각은 밤 11시 30분. 제가 타야할 항공편의 시간은 새벽 1시 30분. 광저우 바이윈 국제공항의 모습은 화려한 디자인의 첨단 느낌의 건물이었습니다. 화려한 불빛과 넓은 돔의 형태. 굉장히 놀랬습니다.


当時の時刻は夜1130分。搭乗する飛行機時間午前130分。広州白雲国際空港姿は華やかなデザイン先端感じ建物でした。華やかなと広いドームとても驚きました



엄청난 수의 인파. 중국의 내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함께 줄서있는 모습. 체크인 카운터도 대한민국의 인천공항 카운터처럼 굉장히 많았습니다.

膨大な数待機中国国内人、外国人も一緒に並んでいる写真。チェックインカウンターも大韓民国仁川空港カウンターだけ多かったです。



제가 서 있던 체크인 카운터에서 보이는 광고. 누군가의 이야기로는 저 좌측의 광고모델. 굉장히 유명하다고 하는데 누구인지 아시나요? 저는 솔직히 잘 모르겠더라고요. 어찌됐건 사회주의와 자본주의가 섞인 국가에 걸맞게 다양한 광고를 볼 수 있었습니다. 



출국 심사를 받고 탑승동으로 들어온 모습. 다양한 면세점과 매점. 그리고 많은 대기자들의 모습. 누군가의 이야기로는 중국에서는 면세점도 믿을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과연 진짜일지 가짜일지는 모르겠지만 담배나 명품은 짝퉁이 알게모르게 섞였다고 하는데 진실은 저 건너편에 있겠죠?


出国審査を受けて搭乗棟入ってきた様子。様々な免税店売店遅い時間だと免税店はほとんど閉店



저 멀리 보이는 맥도날드. 우리나라는 맥도날드를 그냥 맥도날드라고 부르지만 중국에서는 맥당로. 중국어로 하면 마이땅라오라고 하더라고요. 실제 중국의 맥도날드는 우리나라의 맥도날드와 가격도 똑같을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은 맥도날드나 KFC가 비싸서 잘 안간다고 하네요.


左側に見えるのはマクドナルド中国ではマクドナルドマクドナルドではなく、マイタンラオと呼んだそうです。マクドナルドKFCは韓国、日本。そして、中国価格はほぼ同じです。意外に高価な感じ。



이 기계로 말하자면 중국의 모든 공항은 출국할 때 어떠한 라이터 한개도 들고 탑승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 미네스는 그것도 모른채로 그냥 세관심사에 들어가니까 가방을 열어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방을 열어서 보여주고 담배있냐고 그런 후에 라이터를 보여줬습니다. 그 순간 라이터를 뺏더니 기분 나쁘다는 표정으로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더라고요. 황당하고 열받아서 화를 낼려다가 다른 동료분들이 한국가서 하나 사라고 하길래 "아니 안에서 담배를 어떻게 피라고요? 중국애들 담배에 환장할텐데 공항에서 담배를 어찌 피라고?" 하는 순간 이게 있더라고요.


혹시라도 흡연부스가 있을가 싶어서 들어갔고 다른 한국인이 담배를 피고 있길래 불좀 빌려달라고 하니까 저 기계를 가리키더라고요. "저 기계시거잭 불 붙이듯이 붙이세요."


헐.. 하고 놀랬습니다. 그리고 물어봤죠. "사장님. 혹시 라이터 뺏기셨나요?" 하니까 "당연히 뺏겼죠.  중국 처음왔어요? 중국은 라이터 한개도 들고 탈 수 없어요.


바로 저 기계는 담배를 피우는 애연가들을 위한 기계로써, 라이터를 뺏긴 억울한(?)영혼들에게 제공해주는 안식처와 같은 기계였습니다. 근데 기계가 참....한숨 나오죠?


中国のすべての空港出国時ライターを持って搭乗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ライター1個も絶対不可能しかし空港内の喫煙ブースには、あんな感じマシンがあります。それタバコ火を付ける用途機械私は中国訪問は初めてなのでライター1まで持って搭乗が可能なことを考えていたがライターを没収されました


恥ずかしい





저 멀리 보이는 비행기는 케냐항공사의 비행기. 처음 봤습니다. 워낙 다양한 국가에서 무역과 시장조사 및 사입을 목적으로 오는 지역이니 만큼 다양한 국적기가 광저우 바이윈 국제공항으로 들어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의 공항은 어느곳에서나 온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컵라면이나 뜨거운 물을 이용하는 녹차나 커피 등을 마시기 용이합니다. 


中国の空港はどこでも飲用温水利用することができますので、カップラーメンやお湯利用する緑茶コーヒーなど飲み容易です。


遠くに見える飛行機、ケニアの航空会社飛行機。初めて見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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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하면 중국의 경제 중심지이자 제 3의 수도라고 불리울 정도로 규모와 더불어서 다양한 상품이 몰려있는 중국 최대의 무역 중심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특히 공산품의 70% 이상은 중국산일 정도로 열심히 샅샅히 뒤져가며 사입하는 전세계의 무역상들이라면 꼭 한번씩 거쳐가는 지역 중 하나랍니다. 


하지만 그런 광저우도 국내에서 가려면 직항기로는 아시아나항공과 중국남방항공을 제외하고는 몇개의 편성도 부족할 뿐만 아니라 항공기 비용도 비싸고 생각외로 광저우라는 도시가 여행으로 돌아다니기에는 적합하지 않는 지역인 점을 감안한다면 조금은 부담스러울 수 있죠.


그런 점에서 여행과 해외 무역을 동시에 잡으려고 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생각하게 되는 것이 홍콩까지 비행기로 이동하고 그 다음에 홍콩에서 광저우로 가는 기차나 버스, 배를 타고 움직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러한 방법 중 기차 타고 이동 하는 방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단 홍콩에서 광저우까지의 거리는 대략 이러합니다. 생각보다 멀어보이죠?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보기에는 이렇게 굉장히 원거리로 보이지만 가보게 되면 그렇게 어렵지 않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이동방법은 세가지가 있습니다.

1. 심천기차역에서 광저우까지 기차로 이동하기 (약 1시간 30분 ~ 2시간 소요)

2. 홍콩 국경에서 버스를 타고 광저우까지 이동하기 (약 3~4시간 소요)

3. 페리를 타고 광저우까지 이동하기 (약 2시간 30분 소요)


오늘은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방법만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참고 : 홍콩내에서의 이동은 MTR이라는 열차를 이용하여 움직이게 됩니다.*


1. 홍콩 -> 광저우 직통 이동하기


홍콩에서 광저우로 가는 직통열차는 홍콩의 Hung Hom 역에서 바로 출발하는 열차가 있습니다. MTR Hung Hom역에서 내리신 후에 기차 Hung Hom 역으로 이동하신 직후에 광저우로 가는 열차를 승차하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홍콩에서는 광저우로 가는 열차의 경우는 광저우동역(GuzangZhou East Railway Station 广州火车东站 )만 갑니다. 그렇기에 광저우역(广州火车站 Guangzhou Railway Station)으로 가야하는 분들의 경우는 광저우동역에서 하차하신 직후 광저우 지하철을 타고 목적지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출입국 심사는 당연히 각각의 기차역에서 하게 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공항이나 항구에서 출입국 심사하는것과 달리 기차역 내부에 이미그레이션이 존재하고 있답니다.



티켓은 이러한 모습이며, 현장에서 기차를 예매하고 승차하는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미리 입국하기 며칠전 쯔음에 사전 예매 예약을 해놓고 홍콩에서 승차권을 수령하셔야 합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바로 기차표를 예매하려고 하면 표가 없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곤 한답니다.


https://www.it3.mtr.com.hk/b2c/frmFareGuangdong.asp?strLang=Eng

예약은 위의 사이트에서 예약이 가능하오며, 영어응대가 가능하답니다.


2. 홍콩 -> 심천 LoWu역을 거쳐 심천에서 기차로 광저우로 이동


보통 1번 보다는 2번의 경우가 조금은 더 복잡하지만 심천의 시장 조사 및 심천만의 색다른 분위기도 같이 맛보기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시도할 만한 방법입니다.




위의 사진은 홍콩 MTR Lowu역의 모습입니다. 보통 홍콩과 중국의 국경점이 바로 맞물려 있는 기차역이며, 바로 이 곳 기차역에서 출입국 이미그레이션 통과를 하는 순간부터 중국으로 입국을 하게 되는 곳 이기도 합니다.



바로 저 강을 기준으로 국경. 좌측으로는 심천, 우측으로는 홍콩으로 보시면 됩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중국 지점과 홍콩지점에서 딱 발 몇걸음만 지나가도 로밍됐던 핸드폰이나 통신사가 갑자기 툭 끊기거나 국가가 바뀌는 현상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이 바로 심천 기차역이며, 이 곳에서 표를 예매하고 광저우로 가는 기차에 탑승하시면 됩니다.



심천역에서 광저우역까지 가는 기차는 이렇게 생긴 열차가 간답니다. 


심천역에서는 광저우로 가는 열차와 광저우동으로 가는 열차 두대가 편성이 되어 있는데 주로 광저우로 가는 열차보다는 광저우동역으로 가는 열차의 편성이 더욱 더 많답니다. 


http://www.chinatrainguide.com/shenzhen-railway-station/guangzhou.html


심천에서 광저우로 가는 열차의 편성 및 시간표는 이곳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심천에서 광저우로 가는 열차는 예매를 하는 것도 좋으나 현장에서도 바로 구입이 가능하기에 굳이 구매를 하지 않아도 좋으나 명절이나 휴가가 겹치면 역시 열차의 특성상 헬게이트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예약을 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http://www.12306.cn/mormhweb/

(중국어로만 가능.)

http://www.ctrip.co.kr

(한국어 가능. 가격은 대행업체이기에 믿을수가 없을듯.)


정리하겠습니다.


1. 기차를 이용하여 홍콩에서 중국 광저우로 넘어가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 홍콩 MTR Hung Hom 역에서 광저우동역까지 기차로 이동하기.

  -. 홍콩 MTR Lowu 역에서 중국 심천으로 넘어간 후 광저우동 혹은 광저우역으로 기차로 이동.


2. Hung Hom 역에서 이동할때는 광저우동역까지만 이동이 가능하며, 가급적 예매를 권장.

3. Lowu역에서는 중국 심천으로 넘어가야 하며, 광저우동역 혹은 광저우역으로 이동이 가능. 

   (예매 및 현장 구매는 선택사항)

4. 광저우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중국 비자가 필요로 합니다.


이상 홍콩에서 광저우로 기차를 이용하여 넘어가는 법을 알려드렸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으면 말씀해주시면 즉각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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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지하철에 가면 볼 수 있는 핫도그 자판기와 컵 음료수 자판기가 있었죠? 


바로 이런 자판기들 말이죠. 옛날에 저 핫도그 참 맛은 별로였지만 그래도 어린 맘에 신기해서 꼭 사먹곤 했었는데 지금은 볼수 없는 고철이 돼 버려서 아쉽기만 한거 같아요..


우리나라는 옛날의 자판기 흔적이 사라진지 꽤 오래됐지만 그 이전의 자판기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의 자판기를 떠오르시는 분들이 의외로 꽤 있으실꺼라 생각이 들어요. 오늘은 미네스가 조금은 특이한 일본의 장소를 소개해드릴려고 하는데요. 일본 도쿄에서 동북부쪽으로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두근두근 자판기 박물관으로 국내에서는 흔히 보기 어려운 일본의 자판기 역사를 볼 수 있는 이색적인 박물관입니다.



일본 군마 마에바시에 위치한 두근두근 자판기 박물관


개인사업체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이기에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일이며, 개관시간도 상대적으로 짧은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예약제로 운영되는 박물관이기에 사전에 예약을 하지 않으면 관람이 어렵다고 합니다.



박물관의 전경이라고 하기에는 왠지 조금 을씨년 스럽죠? 아무래도 일반 사업장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이기에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을수 밖에 없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생각치도 못한 소재로 박물관이 운영된다니 뭔가 이색적이지 않나요?



박물관의 입구입니다. 입구를 보면 어린이들을 위해서 캐릭터도 같이 전시해놓은 모습이 이색적인거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이질적이지도 않고 굉장히 조화로운 모습인듯 해요.



일본의 자판기 역사와 더불어서 일본 최초의 자판기가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 자판기는 1800년대 후반에 만들어진 급수용 자판기라고 합니다. 아무리 아시아중에서 전기가 발전했다고는 하지만 전기가 귀했던 일본에서도 이렇게 자판기를 만들 생각을 하다니.. 정말 놀랍죠?



입장 동선을 따라서 들어가다 보면 이렇게 일본의 자판기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일본어가 돼야 한다는 것이 함정이지만 그래도 그림도 곳곳에 같이 삽입되어 있기에 구경하는 데 문제는 없을꺼라 생각이 들어요.



신기하게 생긴 자판기죠? 이 자판기는 바로 껌 자판기라고 합니다. 딱 봐도 껌같이 생긴 아이들이 보이죠? 굉장히 쬐그마하면서도 왠지 귀여운 느낌이 나지만 이 자판기... 이래보여도 우리 할아버지대에 나온 자판기라고 합니다.



이 자판기는 뭘까요? 자판기 위에 보이는 저 유리병이 바로 물이 뿜어져서 주변을 흐르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쥬스 자판기라고 합니다. 진짜 과즙일지 색소일지는 모르겠지만 저 자판기 또한 1900년대 초중반에 나온 희귀한 자판기이며, 일부 매니아층에서 몇대 가지고서 시연을 하는 분들도 있을 정도로 희귀한 자판기라고 합니다.



이쪽에는 우리가 어렸을때도 볼 수 있었던 커피 자판기와 더불어서 일본에서도 거의 사라지다 시피한 토스트 자판기가 있습니다. 라멘자판기도 있으나 여기에는 없네요. 토스트 자판기와 우동자판기는 일본 현지에서도 현재까지 운영중인 간이휴게소 식당에서 근근히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차후에 일본에서 운영중인 옛날 자판기의 모습들도 보여드리도록 하면서..



굉장히 빈티지하고 귀엽죠? 빨간색의 상징인 코카콜라의 병 자판기입니다. 우측에는 메이지식품에서 나왔던 병음료 자판기이고요. 흡사한 모습이긴 하지만 판매하는 방식은 조금 다르다고 합니다. 



이 사진은 현재 일본 전역에서 볼 수 있는 캔음료 자판기의 구조라고 합니다. 어떻게 냉장처리가 이뤄지고 어떻게 해서 다양한 종류의 음료수가 각각 맞춰져서 나오는지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자판기는 뭐가 특이한지 모르시겠죠? 바로 중간에 좌측 노란 박스가 그 핵심입니다. 바로 비상용발전기가 달려있는 자판기로써 지진이나 해일 등 자연재해로 인하여 전기가 꺼졌을 시에 비상용 자가발전기를 이용해서 수분 섭취 혹은 비상용 전력공급을 위해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자판기 여러개가 전시되어 있으나 저 또한 이 사진을 일본내 사이트에서 구해오다 보니까 이 이상의 사진을 올려드리지 못한 점 아쉽게 생각하며, 혹시라도 일본어가 되시면서 장기간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한번 쯤 방문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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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일본 자유여행을 다녀오겠다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씩 생각하는 지역이 바로 오사카와 후쿠오카죠? 하지만 처음 간다고는 하지만 정보도 모르고 어딜 갔다와야 일본에 제대로 다녀왔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발생하곤 하죠. 오늘은 그런 분들을 위해서 미네스가 일본 오사카 자유여행의 필수 코스 중 하나인 오사카성을 안내해 드릴려고 합니다.



오사카성 입구 초입부터의 싱그러운 느낌이 고스란히.


날씨가 너무 좋죠? 오사카는 수번 넘게 다녀왔지만 오사카성은 저도 솔직히 두번째였답니다. 비오는날에 한번 오사카성 갔다가 비맞은 쥐 꼴마냥 돌아다녔던걸 생각하면 한숨 나왔던 시기와 이 날의 날씨는 너무도 쾌청하고 싱그럽죠? 정말 날이 너무 좋았습니다. 



오사카성으로 진입하기 위한 큰 대문.


이 언덕이 바로 오사카성으로 진입하기 위한 첫번째의 관문입니다. 언덕이 높아 보이는 듯 싶지만 생각외로 그렇게 가파르지 않으며, 산책하는 마음가짐으로 올라가기 적절합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 마시고 일본 여행 하면서 이 정도 고생은 고생도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올라가보세요.



두번째 대문에 진입. 으리으리한 큰 규모.


사진만 봐도 굉장히 크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겠죠? 오사카성은 이렇게 큰 성안에 또 하나의 성이 있을 정도로 굉장히 으리으리하고 큰 성이랍니다. 특히나 날씨도 쾌청하다면 일본 여행의 백미인 셀카 찍기에도 굉장히 좋죠.





이렇게 거대한 성벽 문을 지나고 나면 다양한 屋台(야타이, 포장마차)가 즐비한 공간이 보이게 됩니다. 저 곳에서는 각종 타코야키 , 소프트 아이스크림 , 빙수 등등 다양한 먹거리를 팔고 있답니다. 다만..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점은 염두하셔야 합니다.


(평균 오사카 시내 대비 100엔 정도 더 비쌈)



다리를 건너면 보이는 성벽과 오사카성


이렇게 포장마차를 뒤로 하고 오사카 성으로 진입하기 위한 다리가 있습니다. 이 다리를 건너면 바로 앞에는 오사카 성이 보이기 시작할 겁니다. 어쩌면 저리도 격리형식으로 성을 지어낼 생각을 했을지 지금 봐도 참 신기할 따름이예요.



푸르른 하늘과 햇살에 위치한 거대한 오사카성


드디어 이렇게 오사카 성에 도착했습니다. 굉장히 날씨도 좋았고 구름 한점 없는 럭키한 날씨에 사진도 너무 이쁘게 잘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돌담 위에 앉아 있는 오사카성을 배경으로 일본 여행 인증샷도 한장씩 찍고 그러면 기분도 사랄라 해지고 너무 기분 좋겠죠?



오사카성을 진입하기 위한 엘레베이터. 新과 舊의 만남.


특이하게도 오래 보존된 오사카성 앞에는 이렇게 엘레베이터까지 설치 돼 있어서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배려도 잘 해놓은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나 새로움과 옛것의 콜라보레이션이라고 해야할까요?


사진으로는 이정도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왜냐? 본인이 다녀와봐야 그 맛을 알 수 있는 법이니까요.


오사카성 도는데 소요시간 : 약 1시간~1시간 30분

주 소  : 〒540-0002 Ōsaka-fu, Ōsaka-shi, Chūō-ku, Ōsakajō, 1−1

가는 방법 : 오사카 시영 타니마치선 타니마치4쪼메역 도보 2분

               오사카 시영 추오선 모리노미야역 바로 앞

               JR서일본 오사카순환선 오사카죠코엔역 바로 앞

               (난바에서 전철로 15분, 우메다에서 15분 소요, 텐노지에서 약 1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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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지에 가면 꼭 한번씩 길을 헤메거나 혹은 맛집이나 특정 장소를 찾기 위해서 우리는 모두 한번씩 찾아가곤 하는 곳이 바로 인포메이션 센터 일명 안내소라는 곳에 꼭 가곤 하지죠. 바로 아래와 같은 모습의 친절한 안내원들이 있고 다양한 여행정보 리플렛을 얻어 오기 좋은 장소가 말이죠.


Information Center? 인포메이션 센터? 안내소?


하지만 이러한 여행센터는 여느 번화가나 공항 대형 철도역 내부에는 꼭 하나씩 있지만 번화가의 경우는 잘 보이다가도 안 보이는 경우가 가끔 생깁니다. 하지만 우리는 분명히 일본에 여행을 가게 된다면 無料 案內所라는 익숙하고 고등교육을 거쳐간 사람들이라면 읽을 수 있는 익숙한 한자가 보이곤 하죠. 바로 아래의 사진 처럼 말이죠.



ん? 무료안내소? 안내소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하지만 왠지 우리가 알고 있는 안내소와는 굉장히 느낌이 다르다는 게 이상하지 않나요? 눈치를 못채신 것이라면 관찰력이 부족한 거라고 밖에 생각을 할 수 밖에 없겠네요.


바로 화려한 조명과 경건하고 굉장히 점잖은 글씨체와는 거리가 먼 화려한 글씨체와 간판. 그리고 외부에서 내부를 볼 수 없게 막아놓은 구조입니다. 바로 여기는 뭐하는 곳이냐고요?



아주 가끔 이렇게 평범하게 생겼는데 왜 지하로 들어가게 만드는 느낌마저 드는 안내소도 있네요. 


바로 이 안내소들은 우리가 흔히 아는 맛집이나 장소, 길, 교통정보를 알려주는 곳이 아닌 바로 술집, 노래방, 풍속점, 룸싸롱을 소개해주고 일정 커미션을 먹는 뒷골목 정보만 알려주는 장소랍니다. 함부로 들어가면 낭패겠죠? 특히 커플이나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객이라면요?



나 일본어 정말 못함. 이런걸 어떻게 필터링 해야 할까?


그렇다면 구별 방법은 어떻게 하냐고요? 별거 없습니다. 외부에서 내부가 안보이게 막아놓고 화려한 조명과 화려한 글씨체. 그리고 왠지 모르게 분위기가 이상할 정도로 너무 화려한 모습에 이상한 여자들 사진과 안내원이라고 보기 어려운 친피라(양아치)들이 호객하는 모습에 당혹스러워진 자신을 보게 된다면? 네. 맞습니다. 들어가시지 않으면 됩니다.



또한 요 마크를 잘 기억하시고 이런 사진이 있다면 무조건 안들어 가시면 됩니다. 저 뜻은 미성년자 출입금지 라는 의미랍니다. 


어때요? 우리가 상상도 못했던 일본 여행에서 조심해야 할 정보를요.


이렇게 미네스는 다양하고 재밌는 일본 여행 정보를 많이 올리는 역할을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많이 기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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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네스입니다.^^

오늘은 일본 도쿄 자유여행을 하시는

분들을 위한 좋은 장소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도쿄 JR 야마노테선에 가까운 

에비스 맥주 박물관입니다.



이곳은 JR 에비스 역입니다.

도쿄 야마노테선




정말로 귓볼이 두꺼운게

장수할 법한 에비스신의 동상이

에비스역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어업과 상업의 신 답게

경영을 하는 사람들과 어업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에비스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약 5분정도를 에비스역에서 걸어서 나오면

에비스 맥주 박물관 입구가 보입니다.






에비스 박물관답게

에비스 신의 해맑은 모습이

참으로 귀여운거 같아요^^




여러개의 에비스 캔을 이용해서만든

작품인듯 한데 역시 에비스를

굉장히 어필하는거 같아요^^



이렇게 에비스 광고와 더불어서 

에비스 맥주모형이 놓여져 있습니다.







에비스 맥주의 변천사와 더불어서

에비스 맥주 광고까지..

단순히 맥주 광고뿐만 아니라

당시의 시대상도 엿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같았어요.^^





맥주라는 문화가 

대대적으로 퍼져나가던 시기의

모습같은데 어찌 보면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굉장히 아픈 기억이 남는 시기였을수도 있어요.





PPL광고가 자연스러운 일본답게

만화에서도 에비스 맥주가

굉장히 자세하고 PPL효과가 나도록

그려진 모습이 소개가 됐네요.^^




굉장히 복고 느낌이 나는 광고 포스터

아무리 개방적인 일본이라고한들 그들도

당시엔 그렇게 과한 노출은 없이

수수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의 모델을 기용했다는게

보이는거 같아요.^^






에비스 맥주 박물관에서는

브랜드 태그의 변천사와 더불어서

병 모양 및 당시의 시대상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맥주로 하여금 그들에게 있어서

어떠한 삶의 방식이 있었는지도

볼 수 있는 기회였기도 하고

절묘한 에비스 광고가 짱짱했답니다 ㅎㅎ



에비스 맥주 박물관 까지 왔는데

맥주를 맛보지 않고 넘어갈 수는 없죠?

그래서 선택한 곳이 바로 따로 마련된 맥주 시음공간

(아..공짜는 아닙니다 -_-;;;)



이렇게 에비스 밴딩머신이라는 

자판기에서 본인이 원하는 맥주를 고른 후에

동전이 나오면 그 동전을

직원에게 건네주면

맥주를 그 자리에서 준답니다.



동전은 이쪽의 모습.

잔당 500엔입니다.





바로 앞의 것이 제가 고른 에비스 프리미엄믹스

흑맥주와 에일맥주를 절묘하게 섞어놓은

맥주라고 하는데 확실히 흑맥주의 크리미함과

에일맥주의 톡쏘는 맛이 잘 어우러졌더라고요~^^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일본 도쿄 자유여행에서 꼭 빼먹지 말고

가봐야 할 공간인 에비스 맥주 박물관.


잊지말고 한번 다녀와보세요~



에비스 맥주 박물관은

JR동일본 야마노테선 에비스역에서 하차하셔서

도보로 5~10분 정도 소요됩니다.


구경하는데 걸리는 총 시간은 약 20분 정도 소요되며,

맥주 시음까지 하신다면 최대 40분 정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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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네스입니다.^^

드디어 티스토리에서의 첫 게시글

오사카 자유여행 첫 관문!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오사카 시내까지 진입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려고 합니다.^^

 

처음 오사카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라면

저렇게 멋진 모습의 간사이 공항에 처음 진입하게

될 것 입니다.

 

그 다음, 간사이 국제 공항에서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출입국 심사 및 세관 심사를 통과한 직 후

우리는 모두 시내로 나가야 하죠?

 

그럼 여기서 오사카 시내로 나가는 방법은 딱 세가지로 분류됩니다.

 

1. 지하철

2. 버스

3. 택시

 

요렇게 세가지로 분류되나

저는 버스와 택시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버스 이용 방법

 

간사이공항은 2개의 터미널로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1터미널 및 제2터미널

어느곳에서든지 버스는 바로 이용이 가능하십니다.

 

 

 

우선 제1터미널입니다.

 

 

 

제1터미널의 경우는 일직선으로 이뤄진 도로이며,

이 곳에서 버스를 타시면 됩니다.

 

오사카 시내는 무조건 5,7,11,2,3 번 홈을 이용하시기 바라며,

 

우메다역과 난바역을 이용하실 분들은

우메다역은 5번, 난바역은 11번에서 승차하시면 됩니다.

 

 

 

 

 

난바역행 버스는 JR난바역에서 하차하며,

난바 중앙역과는 다소 거리가 있으나 먼 곳은 아닙니다.

 

 

 

 

 

 

 

 

우메다역의 경우는

신한큐호텔 방면으로 가시는 버스를 승차하시면

우메다 역 앞에 도착이 가능하십니다.

 

 

 

 

 

 

 

 

 

제2터미널은 U자 방식의 도로로

본인이 가실 곳을 잘 기억하시고

번호를 따라 가셔야 합니다.

우메다는 1번 홈, 난바는 6번홈입니다.

 

 

 

버스 요금은 약 1050엔이며,

행선지에 따라 가격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요시간은 차가 안밀리면 통상 48분 소요됩니다.

 

 

 

2. 전철

 

버스도 무섭고 이래저래 모험하기 싫으신 분들은

지하철을 추천해 드립니다.

 

지하철은 제1터미널에 위치해 있으며,

1터미널에 계신 분들은 바로 찾아가시면 수월하나

제2터미널에서 오시는 분들은

순환 버스를 승차하신 직후 제1터미널로 나오셔야

전철 승차가 가능하십니다,

 

전철은 두 회사가 존재합니다.

 

 

 

 

운임은 거리에 따라서 비례합니다.

 

 

다음은 전철 노선도 입니다.

 

 

 

 

초록색이 난카이 철도이며, 파란색이 JR입니다.

난바로 가실분들은 난카이의 경우는 난바행을 승차하시면 되며,

JR서일본의 경우는 JR난바행 열차를 승차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제가 추천해드리는 노선은

난카이 철도입니다.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난바역까지 기본운임 920엔이며,

NANBA Airport EXP. 라고 써있는 열차를

승차하시면 됩니다.

 

 

바로 요 아이처럼 생긴걸 타시면 됩니다.

 

http://www.howto-osaka.com/kr/traffic/train/timetable.html

 

공항에서 난바로 가는 시간표

혹은 난바에서 공항으로 가는 시간표는 상단의 링크를

참조 부탁드리겠습니다.

 

JR은 왜 설명 안드리냐고요?

이번 기준은 오사카 시내를 들어가시는 분들을 위한

정보차원에서 제공해드리며, JR열차의 경우는 차츰차츰 따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입맛에 맞는 버스 및 전철을 선택하여

현명한 여행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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