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해외 여행이 정말 쉬울 정도이고 특히 첫 여행으로 일본 여행을 정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초보자에게 있어서 여행 계획을 짜는 것은 굉장히 어려울 뿐만 아니라 새로운 장소를 찾는 데 있어서 애로사항이 발생한다는 점은 기정된 사실일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은 그런 초보자들을 위해서 공짜로 혹은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도쿄 내 및 인근 주변의 관광 명소를 소개하려고 한다.



1. 도쿄도청 (신주쿠구 신주쿠역 인근)


도쿄의 심장부이자 각종 유흥과 철도 및 직장이 몰려있는 지역인 신주쿠역.

이 곳에 위치한 도쿄 대표의 건물. 도쿄도청

높고 으리으리 하지만 일반인은 행정업무를 목적으로 하는 것 외에는 가볼 일이 없을 것이라 생각이 들 정도로 무시를 하겠지만 사실 관광객에게도 개방된 장소이다.

바로 높은 전망대. 높은 곳에 위치한 황금과 같은 야경이 무조건 무료!

스카이트리, 도쿄타워, 모리타워 전망대로 바라보고 있었다면 한번 신주쿠 쪽에 숙소를 잡는 김에 무료니까 다녀와도 좋을 것이다.




참고 사이트 : yokoso.metro.tokyo.jp





2. 호텔 뉴 오타니 니혼테이엔 일본 정원 (도쿄 치요다구 요쓰야역 인근)



 동궁어소가 바로 근처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인 뉴 오타니 호텔.

이 호텔의 특징은 바로 거대하고 멋진 일본 정원이 호텔 안에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물론 호텔 투숙객 외에도 외부인에게도 절찬리에 개방되어 있는 정원이기 때문에 고즈넉하고 자연의 싱그러움을 도시속에서 즐기기 좋을 것이다.




참고 사이트 : https://www.newotani.co.jp/en/tokyo/garden/







3. 시즈오카 항공자위대 하마마츠 에어파크 공원 (JR 하마마쓰역 인근)



도쿄에서 조금은 멀지만 시즈오카의 조용하고 녹지의 푸르름을 느낄 목적으로 여행지로 정하는 사람들도 간혹 있다.

이 곳은 바로 시즈오카쪽으로 이동할 분들을 위한 명소 중 하나이다.

일본 항공자위대에서 운영하는 항공공원. 에어파크이다.

자위대라는 이야기 때문에 조금은 이질감이 느껴지겠지만 순수하게 밀리터리 매니아 덕후들이라면 적극 추천한다.




참고 사이트 : https://www.mod.go.jp/asdf/airpark/



4. 도쿄 자미 터키 문화센터 (시부야구 요요기우에하라역 인근)


서울에는 이태원 이슬람 서원이 있다고 한다면 도쿄에는 그와 같은 스타일의 종교 시설로 도쿄 자미가 있다고 한다.

이 건물은 터키 국가에서 관리 및 소유를 하고 있으며, 각종 관련 문화 및 시설 전시 등을 하고 있다고 한다.

종교를 떠나서 문화와 예술을 목적으로 다녀온다면 괜찮은 곳이라고 볼 수 있다.




참고 사이트 : https://tokyocamii.org/



5. 전일본공수 ANA 기체 공장 (하네다 공항 인근)


어릴때의 꿈. 그리고 지금의 꿈. 비행기.

그 것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동경하고 멋있어 하는 교통수단 중 하나라고 생각을 할 것이다.

그러한 비행기 항공기를 이용하여 교통 사업을 이어나가는 기업 중 하나인 ANA 전일본 공수.

그 곳에서는 내국인 및 외국인을 상대로 격납고 및 박물관 투어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무료이다. 하지만 엄청나게 오랜 기간을 기다려서 예약을 해야 한다는 점이 단점이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사이트에서 확인하도록 하자.


참고 사이트 : https://www.ana.co.jp/group/kengaku/





6. 베어드 브루어리 가든 슈젠지 시즈오카 (슈젠지역 인근)



혹시라도 시즈오카 여행에서 조금은 더 조용하면서도 술을 좋아하고 맥주를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꼭 잊지 말고 가보도록 하자.

베어드 브루어리 슈젠지. 말그대로 수원지라고 일컫는 뜻이다.

시즈오카 자체가 전지역에서 판매되는 생수 생산량의 70% 이상이라고 할 정도로 물이 깨끗한 곳이다.

그 곳의 물을 이용하여 만드는 맥주는 가히 일품이라고 한다. 

안타깝게도 다른 맥주 브랜드와 달리 이 곳은 무료 시음이 없다.




참고 사이트 : https://bairdbeer.com/brewery-gardens/




7. JAL 일본항공 스카이 뮤지엄 격납고 공장 견학 (하네다 공항 인근)


일본의 항공사 양대산맥으로 불리우는 곳중 하나인 일본항공.

대한항공과 같은 국영항공에서 민간으로 바뀐 유사성이 보이는 항공사.

위의 ANA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치열한 라이벌 관계이다.

그런 경쟁은 이 곳 박물관 격납고도 똑같이 경쟁중이라는 점이다.

역시 ANA처럼 예약하기가 굉장히 어려울 정도로 몇개월 전부터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하지만 그 만큼 뜻깊은 투어가 가능한 만큼 다녀올 수 있다면 꼭 다녀오도록 하자.


참고 사이트 : https://www.jal.co.jp/kengaku/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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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의 백미는 역시 식도락이라고 하지 않던가? 특히 국내에서 팔리는 수입 맥주의 8할이 일본에서 생산되는 맥주라고 하니 일본 가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사먹는 생맥주의 양이 얼마나 무시못할 정도의 양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

특히 부동의 1위로 불리우는 아사히 맥주. 제일 먼저 한국에 들어왔기도 하거니와 이미 아사히의 맥주맛에 길들여진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많이 찾는 아사히 맥주.

오늘은 그런 아사히 맥주를 생산하는 공장에 견학하였던 이야기 이다. 



일본 큐슈 후쿠오카 하카타역에서 JR전철로 1정거장이면 도달이 가능한 다케시타역.

걸어서 이동하기에는 상대적으로 꽤나 먼 거리이기 때문에 버스나 전철을 이용해서 이동해야 하는 단점이 꽤나 큰 장소이다.

하지만 그 단점을 물리치고도 꼭 와야 하는 그 아사히 맥주 공장 견학을 위해서 힘을 좀 내보도록 한다.



다케시타역에서 도보로 약 5분 정도 걸어오면 만날 수 있는 아사히 맥주 공장.

공장의 느낌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깔끔한 건물의 이미지에 견학 오는 외국인들 모두 넋을 잃게 만든다.



드디어 아사히 맥주 공장 견학을 위해 공장 내부에 들어가도록 한다.

무조건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예약을 하지 못한 사람들은 입장이 불가능한 점을 꼭 인지해야 한다.

당일 현장 방문은 절대 어려우니 무조건 자유 여행 코스로 계획을 하는 사람들은 아래의 링크에서 접수 방법을 꼭 확인하도록 하자.

https://m-nes.tistory.com/499



이렇게 예약한 명단에서 본인의 이름을 확인 한 후 접수를 하면 이러한 번호표를 나눠준다.

이것으로 본인의 공장 입장이 가능한 표식이기 때문에 꼭 착용하고 다녀야 한다.



당연하지만 엄연히 시음이라고 해도 주류로 해당되기 때문에 맥주 시음은 오로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도보를 이용하여 이동한 사람에게만 제공이 된다.

그 외에 자가 차량 혹은 자전거, 바이크를 이용하여 입장한 사람들에게는 생맥주 제공이 되지 않으니 이 점은 꼭 숙지하도록 한다.

그날 그날 생산되는 맥주의 종류도 다른 듯 하지만 어찌됐건 후쿠오카 자유 여행 코스로 딱 좋은 아사히 맥주 공장 견학!

이제 시작이다.

전체적으로 이 곳 아사히 맥주 공장의 경우는 일본인 견학 방문 고객들도 많지만 역시 점유율 20% 이상을 차지하는 한국인에 대한 호의적 배려가 굉장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한국어를 굉장히 맛깔나게 하는 일본인 가이드의 설명은 정말 백미이다.

(많이 사 마셔 달라는 애교 멘트는 덤이다.)



이렇게 아사히 맥주 회사에서는 아사히 맥주 이외에도 과자 음료수, 그밖에 건강 보조 식품등을 생산하는 종합 식품기업이라고 한다.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아사히의 대표적인 상품은 맥주라는 점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힘든 아사히 라인업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특히 발포주의 종류와 프리미엄 맥주의 라인업이 돋보인다.



아사히 맥주 전속 모델인 조인성. 바다 건너 이 곳 후쿠오카 아사히 맥주 공장에서도 만날 수 있었다.

아울러 한국인만을 위한 맥주 사업의 내용까지 상세하게 나와있는데 이 내용은 그냥 다 필요없고 직접 가서 만나보도록 하자.

일본 후쿠오카 자유 여행 코스로 아사히 맥주 공장 견학을 넣고 싶지 아니한가?



요 아이들이 바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맥주의 원료가 되는 홉이라고 한다. 

실제 맛도 볼 수 있는 홉도 있으며, 사실 맛 봐도 별 맛은 없다는것이 흠이지만 어찌됐건 맥주 맛도 보고 만들어지는 과정도 보고 얼마나 일석이조 아닌가?



바로 이 곳이 우리가 쉽게 만나보기 힘든 아사히 맥주 공장의 내부이다. (사진 촬영 가능하다는 허락 하에 촬영함)

다양한 설명과 더불어서 품질 관리는 어떻게 이뤄지는 지 볼 수 있는 장면이다.

특히 하카타 아사히 맥주 공장에서는 아이들을 동반한 부모님의 모습을 굉장히 많이 볼 수 있었다. 

학습에도 굉장히 도움이 되는 듯 했다.


병맥주 생산라인과 더불어 캔맥주 생산 라인까지.

쉽게 보기힘든 과정을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 자유여행의 코스로 정말 딱이었다.

물론 이러한 맥주 공장 구경이 전부가 아니다. 모두들 기대하는 시간이 바로 그것 일 것이다.



바로 이렇게 본인이 원하는 생맥주를 15분간 3잔을 무료로 마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

다만, 음주가 불가능 혹은 금지되는 사람, 미성년자에게는 음료수가 제공되니까 너무 문제되지 않을 것 같다.

아울러 이 곳 아사히 맥주 공장 기념관에서는 관광객들을 위해서 미니어쳐 위스키 기념 아사히 맥주 세트, 각종 기념품 등을 판매하고 있었다.


혹시라도 후쿠오카 하카타 자유 여행 코스로 계획을 하는 사람들은 아래 링크에 들어가면 접수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https://m-nes.tistory.com/499


입장료도 무료지만 생맥주도 맛있게 맛나게 시음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는 하카타 아사히 맥주 공장 견학.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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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속으로 많이 설렐 것이다.

특히 여행. 해외여행 말이다.

대한민국 국제공항의 허브로 불리우는 인천국제공항.

가끔 인천국제공항을 여행이 아닌 업무 및 다른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오늘은 인천국제공항 AICC 무료 순환 버스 시간표 및 셔틀트레인 열차 승차 이용 후기 및 정보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하는 AICC 무료 순환 버스를 승차하려고 한다면 제 1 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차량 승하차장 쪽으로 나와야 한다.

승차가 가능한 곳은 3층 출국장 3번 출입구(동측), 12번 출입구(서측)에서 승차가 가능하다.

공항철도를 타고 온다면 3번 출입구 (동측)이 더 빨리 접근 가능할 것이다.





위의 버스 승차장 팻말에는 노선도와 더불어서 각 버스별 시간표를 확인할 수 있다.

주로 이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 인천국제공항에 상주하는 각 정부부처 공공기관 및 다양한 상주업체 임직원들 이라고 볼 수 있다.

버스 요금은 무료이다. 

그 외에 일반인이 보통 이 버스를 이용하는 경우는 하얏트 호텔, 인하국제의료센터, 화물청사 등에 방문할 때 승하차할 수 있다.

더불어서 정부합동청사를 방문할 때에도 이 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운이 좋게도 앞자리에 앉을 수 있어서 앞자리에 앉아서 목적지인 정부합동청사까지 이동 하였다.

낯선 풍경들이 여기저기 펼쳐진다.

버스는 짐을 싣고 타는 경우도 많아서 그런건지 좌석이 많이 존재하지는 않았다.




공항 외부를 순환하는 AICC 순환버스 자일대우 FX II 116의 중문 개조버스이다.

실제 수도권 광역버스로는 절대 보기 힘든 타입의 버스가 이 곳 인천국제공항 무료 순환 버스로 존재하고 있었다.

실제로 승하차 하는 사람들은 공항 상주직원, 혹은 주변에 위치한 호텔 관계자 혹은 거주자. 

그리고 인천공항에서 유일하게 제일 가까운 마트인 이마트가는 사람들도 하차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렇게 공항에서 약 5분

오히려 버스 배차간격이 길어 대략 20분 정도 소요해서 인천국제공항 청사 및 정부합동청사가 같이 있는 곳에서 하차를 하였다.

특이하게도 이 곳 인천국제공항 정부합동청사는 정부청사관리본부. 정부지방합동청사 분류에는 안들어가는 특이한 곳이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옆에 있는 건물이서 그런 것일까? 

생각했던 것과 방문 방식이 달라서 좀 아이러니했다. 




그렇게 모든 업무를 끝마치고 공항 셔틀 트레인 열차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를 타러 파라다이스시티역으로 이동을 하였다.

아직까지는 을씨년 스러운 모습만 그대로 남겨져 있지만 조만간에 테마파크 놀이공원도 개장한다고 한다.

어찌됐건 자기부상 열차를 처음 타보는 만큼 조금 기대가 되기 시작한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전철역의 풍경과 크게 다를 것은 없다.

스크린도어도 달려 있고, 역명판도 달려있다.

다만 인천공항 셔틀트레인 자기부상 열차 이용료는 무료.

인천국제공항 자체에서 공짜로 제공하는 듯 싶었다.

열차는 저렇게 노랗지만 아담하다. 



파라다이스 시티역에서 인천국제공항 방면으로 가는 열차의 시간표.

말도 안될 정도로 길기 때문에 미리 시간을 맞추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아울러 늦게 시작하고 일찍 끝난다는 점이 단점이다. 



나도 저 창가쪽 앉아보고 싶었는데 두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영감님들이 혼자 독차지 해서는 안 비켜준다.

뭐 어찌됐건 셔틀트레인의 내부는 이렇게 자그마하고 입석이 주류를 이룬다.

역시 승객은 그렇게 많지 않으며, 특이하게 호텔쪽을 지나갈 때에는 창문이 자동적으로 스모크 처리가 되어서 안에서 바깥쪽 모습을 볼 수 없게 막아놓는다.

호텔 투숙객의 프라이버시 때문이라고 하는데 뭐 좋은 것일수도..

혹시라도 인천공항이 아닌 을왕리 해수욕장이나 용유역 인근의 마시안 해변에 갈 때 자동차 없이도 편안하게 이동이 가능할 것이다.

여행하기 전날에 미리 공항 주변 여행으로도 좋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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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2851 |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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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블로그나 그밖에 본인이 웹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검색이 상위권에 랭크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게끔 유도하고 싶은것은 모두들 똑같은 사항일 것이다.

그로 인해서 다양한 조합을 통해서 노력은 하지만 사실 그게 쉽지 않기도 하고 워낙 나쁜놈들이 많아서 우리같이 열심히 충실히 하는 블로거들만 피해보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발만 동동 구르면서 있을 수는 없는 법이다.

오늘은 sitemap을 생성하는 방법을 알려드릴려고 한다.


https://m-nes.tistory.com/436


지난번에 위의 링크에서 사이트맵 등록 및 생성방법을 알려드렸으나 위의 방법으로 하게 되면 사이트맵 생성 과정에서 용량 및 페이지수 제한에 걸려 일부 미반영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가급적 모든 페이지가 사이트맵으로 등록 되도록 해야 하지만 보통 서비스 제공 업체들이 유료로 제공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고 한다.


오늘 알려드릴 사이트는 페이지 수 및 용량 제한이 없는 sitemap 생성 사이트이다.





http://www.check-domains.com/sitemap/index.php


위의 사이트에 접속을 하게 되면 사진과 같이 나온다. 사용 방법은 사진을 보면서 설명하겠다.


1. 처음에 본인이 사이트맵 생성을 원하는 주소를 입력하도록 한다.


2. 각종 옵션은 박스 내에 보이는 옵션과 똑같이 맞추도록 한다. 


3. 그 다음 create Sitemap을 눌러서 사이트맵 생성 요청을 하도록 하자.




그러면 위와 같은 사진처럼 사이트맵 생성이 이뤄질 것이다.


참고로 사이트맵은 본인의 페이지 수각종 태그 등 따라서 생성시간이 상이하다.


어떤 사람은 5분안에 끝난 사람들도 있지만 필자 미네스의 블로그는 약 3시간 정도 소요됐다.





그럼 위와 같은 사진대로 XML파일 사이트맵 파일이 생성되게 된다.


그 이후는 https://m-nes.tistory.com/436 을 보고서 따라하도록 하자.


사이트맵 생생 주소는 http://www.check-domains.com/sitemap/index.php 이다.


구글 , 네이버 웹마스터에 등록이 필요한 사람들은 꼭 보고 따라하도록 하자. 


한 페이지라도 아까운 검색어 반영을 위해 열심히 블로그를 하는 여러분께 조그마하지만 큰 도움이 됐길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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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하게도 의문점이 드는 것이 바로 몇가지 있을 것이다. 오사카 관서지역은 나름 일본 내에서도 외국인 관광객 수 2위에 빛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이렇다 할 괜찮은 온천을 보기가 힘들다는 점이 분명하다는 점이다.

물론 도쿄도 그렇다. 하지만 도쿄는 정말 빽빽하게 들어찬 마천루의 파워로 온천보다는 도시의 느낌을 즐기러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니까 말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실망하지는 말지어다. 오사카 자유 여행을 하는 베낭족들에게 저렴하면서도 일본 분위기 물씬나는 노천 온천이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오사카시영. 지금은 오사카 메트로로 바뀐 지하철. 요츠바시선제일 마지막 정거장 스미노에공원에 위치해 있다.

난바에서는 약 15분이면 도달이 가능한 가까운 곳이다. 마지막 정거장이라는 내용에 으레 시간이 모자라는 것 아닌가? 라는 의구심이 들 수 있지만 걱정 안해도 될 정도로 가까운 지하철역이다.  



온천 가는길에 만날 수 있는 경정장

오사카 최대의 경정장이며 시설도 으리으리 하지만 되려 놀라운 점은 역시.. 도박꾼들의 행색이다. 똑같다. 도박에 미쳐서 본인의 옷차림도 신경안쓰고 술에 취하고 경찰의 제재에 끌려가서 쫓겨나는 모습까지.

굳이 여행와서 그런 모습까지는 볼 필요 없으니 이 곳 경정장은 일단 뒤로 하고 계속 직진하도록 하자. 



조금 걷다보니 보이는 온천마크! 거의 다 온 셈이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나 온천이요! 하고 외칠듯해 보이는 건물이 보일 것이다. 이렇게 표시를 보고도 모른다면 쉽게 설명해주겠다.

SPA , ゆ가 써있는 곳이 바로 온천이다. 


드디어 보이기 시작한 온천 건물. 스미노에 온천이다. 스미노에 공원 내에 위치한 조용하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온천. 

처음 오는 사람들은 다소 해멜수도 있는 위치에 있다. 하지만 막상 와보면 허무하게 찾기 쉽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온천의 내부를 찍는건 당연히 무리이고 불법이기 때문에 대충 온천의 지도를 보면 구조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온천의 가격. 성인 주말,공휴일기준 750엔. 평일 650엔이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그 다음날 새벽 1시까지. (마지막 입장 기준.)

이 곳 또한 식당응접실이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보통 우리나라에 있는 목욕탕이나 온천은 응접실이나 식당이 각 탕내부 혹은 찜질방 쪽에 있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신기한 점이다. 



이 곳 또한 미리 티켓을 구매해서 들어가야 한다. 역시 자판기의 나라 일본답다. 티켓마저도 구매해서 가야 하는 특성상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들은 다소 해메기 딱 좋게 되어 있다. 



어렵게 생각하지말자. 성인기준으로 설명하겠다.


본인이 월, 화, 수, 목, 금평일에 방문한 것이라면 650엔 짜리를 구매하면 된다. 맨 위의 첫번째 버튼

초등학생까지는 320엔짜리로 구매하면 된다. (가끔 증빙서류가 필요하거나 13세의 경우는 성인요금을 내라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본인이 토, 일, 그리고 평일이지만 일본의 공휴일에 방문한 것이라면 750엔 짜리를 구매해야 한다.

당연히 초등학생까지의 아동들은 370엔짜리로 구매를 해야 한다.

추가 - 오사카 주유패스 이용자의 경우는 이용하는 날짜에 보유자 1인에 한해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그렇게 온천욕을 잘 끝내고 나오면서 언제나 꼭 한번은 사 먹어야 하는 저 병우유. 특히 목욕 후에 마시는 커피우유는 피로회복 및 상쾌한 기분까지 제공해준다. 

밤이라서 커피우유가 다소 거북하다면 노란색의 과일우유. 아니면 흰우유도 맛있다는 것!

여행하면서 다양한 명소를 다니고 쇼핑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만큼 피로회복 및 체내의 노폐물 배출 , 릴렉스도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스미노에 온천의 방문은 아주 좋은 선택인듯 했다.




오사카시영 지하철 요츠바시선 스미노에코엔 

(스미노에공원) 역에서 하차 후 도보로 약 10분.

(출구는 스미노에 공원 , 경정장, 스미노에온천 방면이라고 행선지가 친절히 써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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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외국, 지역을 가던 그 지역의 야경을 보고 있노라면 어두운 검은색 도화지속 보석이 피어난 것 마냥 작지만 소소한 아름다움을 보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멋있는 야경을 보려면 결국 높은 빌딩이나 전망대를 가는 것은 필수인데 상대적으로 모든 타워는 돈을 주고 올라가야 한다는 점이 있다.

후쿠오카에는 바로 후쿠오카 타워가 그런 대표적인 타워인데 후쿠오카 타워와 달리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 하카타 포트타워가 있다. 시내에서 그렇게 멀지도 않고 가까우며, 아울러 근처에 나미하노유 및 완간시장이 있는 곳이기에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저녁 조금 늦게 어두운 시기에 도착하면 만날 수 있는 하카타 포트 타워의 모습이다. 작지만 후쿠오카 시내 및 바다를 한번에 야경을 볼 수 있는 공간 중 한 곳이다. 

후쿠오카 타워에 비해서는 높은 건물은 아니지만 야경을 맛보기에 딱 좋은 사이즈이다.




이 곳 하카타 포트 타워의 입장 마감 시간은 21시 40분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1층에는 박물관이 있는데 박물관은 16시 40분에 종료되는 것으로 나와있다. 야경을 즐겁게 관람하는게 목적이라면 저 시간 안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이 곳 하카타 포트 타워의 입장료는 무료이다.

훌륭한 야경과 전망대를 이용하는데 비용이 무료라는 점은 정말 강점인 것이다. 다만 화장실은 없다.

하카타 포트 타워하카타항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이렇게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는 점이 크다.



1층에는 하카타 항구 및 후쿠오카 지역의 역사를 나타내는 지도 및 그림을 쉽게 볼 수 있었다. 바다가 가깝고 최대 교역지인 대한민국과 약 3시간 이내로 가까운 점을 들면서 항상 개방이 되어 있고 상업이 발달되어 있던 역사를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후쿠오카 지역의 사람들은 한국인에 대해서 굉장히 우호적이라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호객행위도 한국어로 하고 있었다.)



엘레베이터는 다소 오래된 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뭐 어떠하리. 

전망대 구경에 큰 문제는 없겠지. 




사방 팔방이 모두 야경의 향연이다. 

우선적으로 보이는 곳이 바로 하카타항 국제여객 터미널. 배타고 오면 꼭 거쳐가야 하는 관문이다. 이 곳 하카타 포트타워에서도 도보로 10분 밖에 안걸리는 가까운 곳인 점을 들어서 실제 배를 타고 오는 사람들은 미리 이 하카타 포트타워 옆에 있는 완간시장에서 초밥으로 식사를 때우고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바로 보이는 완간시장, 나미하노유 건물과 더불어서 그 밖에 저 멀리 보이는 모모치 해변고속도로. 바다가 가까운 자그마하지만 나름 3번째로 큰 도시인 점을 들어서 야경은 역시 훌륭하고 일품이다.

도쿄의 대표 전망대하면 스카이트리와 도쿄타워가 있고, 오사카는 공중정원과 하루카스가 있다면 후쿠오카에는 후쿠오카 타워와 하카타 포트타워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마지막으로 후쿠오카로 모여드는 선박들을 그림으로 그려놓은 작품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이 곳의 방문을 원하는 사람들은 완간시장 초밥 + 나미하노유 해수 온천 코스를 같이 묶는 것을 추천한다.

하카타역 기준으로 하카타역에서 이 곳 하카타 포트타워 및 나미하노유, 완간시장까지 이동하는 방법은 버스 99번을 이용하면 된다.




정류장 이름은 博多駅西日本シティ銀行前F

Hakata Station F 정류장에서 99번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된다. 성인 기준 약 250엔. 약 15분 소요된다. 

문제는 모든 일정을 끝내고 다시 복귀할때가 문제라는 점이다.

그럴때 기억해야 할 것이 바로 하카타 부두 정류장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텐진역까지 이동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하카타역으로 한방에 이동하는 버스는 한대도 없다는 점이 문제점이다.

보통 텐진키타 (북텐진)에서 내리면 텐진역까지는 진입이 가능하다. 그리고서 텐진역에서 하카타역으로 이동하는 방법밖에 없다.

일본 버스는 우리나라처럼 양방향 노선버스가 아닌 수요방식으로 운영되다 보니까 이런 말도 안되는 노선이 태어난 점도 알아둬야 한다.

만약 텐진역에서 이 곳 하카타 포트타워, 나미하노유로 가려고 한다면 파르코 백화점 앞에 있는 텐진 솔라리아 스테이지 마에 정류장에서 90번을 타고 약 4정거장만 이동하면 된다. 




정리를 하자면 이 곳까지의 이동은 버스밖에 없으며, 버스로 이동시

하카타역에서 99번 버스, 텐진역 쪽에서 90번 버스를 타고 이동

(하카타 포트타워, 나미하노유에서 출발하는 버스는 대다수가 텐진을 거쳐간다. )

(노선번호 46,63,161번 버스)

하면 되며, 모든 일정을 끝내고 시내로 나올 시 무조건 텐진으로 이동 한 뒤 지하철을 이용하여 이동하는 방법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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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들은 JCB카드를 보유한 사람들이 생각외로 드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일본 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에게 있어서 JCB 카드는 경비 절약에 아주 큰 효자 노릇을 한다는 것은 그 아무도 모르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JCB 카드. 오늘은 후쿠오카 공항에서 이 카드 보유만으로도 당신은 무려 1,000엔. 한국 현금으로 무려 만원이나 혜택을 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바로 후쿠오카 국제공항에서 하카타역까지 걸어갈 필요도 지하철 타러 국내선 셔틀로 갈아타는 뻘짓이 필요 없는 직행 버스를 공짜로 탈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이벤트는 JCB에서 제공하며, 이벤트 제공기간은 2018년 12월 31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JCB카드 한국어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추가 : 공식홈페이지에는 2018년 12월 31일까지로 기재되어 있으나 현재 삿포로 신치토세공항, 나리타 국제공항, 간사이 국제공항, 후쿠오카 공항의 일본 공항버스 이벤트가 2019년 6월 30일까지로 연장되었다고 기재되어 있다. 

매번 이벤트는 유동적이므로 이 이벤트가 갑자기 종료될 수 있으니 필히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도록 하자.

http://www.jcbcard.kr/jcb/content/board/event_view_18.html



후쿠오카 국제공항에서 입국을 한 후에 입국 심사를 받은 사람들은 이렇게 입국 심사장을 통과한 이후에 1층 입국장에 위치JTB Global counter 글로벌 카운터로 간다.

문의 내용은 간단하다.

한국어 : "JCB 공항 버스 이벤트 지금도 하고 있냐능!?"

일본어 : JCBカードの空港バスイベント、今までやっていますか?

-> JCB카아도노쿠우코오바스이벤토, 이마마데얏떼이마스까?

그럼 바로 반응이 올 것이다. 그럼 여권 + 입국할때 이용한 비행기 티켓을 내놓으면 된다.



그럼 바로 내게 주어지는 티켓은 바로 이렇게 공항 버스 티켓이 주어진다. 버스 승차장은 바로 2번 승차장. 

혼자 이용한다고 하면 한장은 가는 것으로. 한장은 공항으로 들어올 때 이용하면 된다.

하지만 두명이서 간다고 하면 두장을 바로 다 사용 하면 된다. 

버스는 니시테츠에서 운영하는 버스를 타게 될 것이다.



그렇게 도착한 버스. 니시테츠에서 운영하는 공항에서 하카타역 버스터미널까지 들어가는 버스. 

짐은 승차장 앞에서 대기하던 안전 직원이 문을 열어주고 직접 넣으라고 한다. 

음.. 나야 뭐 공짜이지만 어째...

인건비 비싼 일본인건 알겠지만 인건비는 이미 한국도 똑같다. 근데 한국은 해주던데..흠흠... 내가 이상한거 일수도 있다.



버스 시설은 깨끗한 토요타 히노 세레가 버스? 직물 시트 좋아하는 일본인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있다.

하지만 니시테츠 답지 않은 어째 T모상운 버스 기사를 보는듯한 퉁명스러운 표정..

외국인 상대로 하는 버스 기사라서 그런건가 굉장히 표정이 안좋았다. 

졸지에 이 니시테츠 버스가 속도만 정숙한 태화상운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T모상운 엄청 싫어함.)

우리나라의 공항리무진이 무뚝뚝해도 짐을 꺼내주는 것과는 사뭇 다른 대조감이었다. 

음.. 500엔짜리 버스 치고 디게 까탈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어찌됐건 이 포스트는 JCB 카드로 후쿠오카에서 니시테츠에서 운영하는 버스 하카타 버스 터미널까지 무료로 이동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포스트였다.

니시테츠 버스 회사 친절한 회사이고 절대 저거 하나때문에 니시테츠가 나쁘다고 얘기할려는 의도는 아니니까 양해 부탁한다.

어찌됐건 일본 여행에서 작지만 감동적인 혜택을 주려고 부단히 노력한 JCB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 됐던 것 같다. 


<공식적으로 나온 혜택을 확인하여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임. >

<JCB가 지원 해준 것 그딴거 없음.> 힘차고 억쎈 미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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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을 처음으로 경험하는 사람들이라면 제일 편안하게 코스 짜기가 좋은 지역이 바로 일본 큐슈에 위치한 후쿠오카일 것이다. 나름 있을 것은 다 있는 제 3의 도시로 불리우기도 하며, 번화가 및 쇼핑가. 그리고 후쿠오카 주변으로 오이타, 벳부, 유후인 온천 등 다양한 지역들이 있기에 방문하기에 최적의 지역일 것이다.


오늘은 후쿠오카 여행 코스를 짜려는 분들을 위해 좋은 곳을 알려주려고 한다. 

일본의 생맥주는 정말 맛있기로 유명한데 특히나 아사히 맥주는 대한민국 국내에서도 외국 맥주중에서는 상위급으로 통할 정도로 잘 팔리는 맥주이다.

그런 맥주의 제조 과정 및 시음도 할 수 있는 박물관이 있다. 바로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역에서 1정거장 위치에 있는 다케시타역에 위치한 아사히 맥주 하카타 공장 견학 정보이다.



https://www.asahibeer.co.jp/brewery/hakata/


위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아사히 맥주 후쿠오카 하카타 공장 견학 예약 팝업을 확인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아사히 맥주 공장의 견학은 예약이 필수이다.

단, 예약을 해야하는 대신 견학비용은 무료이다. 

예약을 원하는 사람들은 저 팝업에 있는 예약신청 버튼을 클릭하도록 하자.



아사히 맥주 하카타 공장 견학 신청가능한 날짜가 이렇게 달력에 기재가 되어 있다. 달력을 확인한 후에 본인이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도록 한다.



보다시피 날짜만 선택하는 것이 아닌 시간 선택도 필요하다. 시간 선택을 해야 하는데 어째.. 다른 시간대의 견학은 안하는 듯 싶었다. 

결국 아침 일찍 선택하고 빡씨게 본 후에 점심도 먹고 쇼핑하고 여유로이 돌아다니는 것으로 확정.



견학 신청을 한다고 하면 이렇게 관람인원과 교통수단을 입력하게 되어 있다.

특히 교통수단을 입력하는 이유는 이 곳의 아사히 맥주 하카타 공장 박물관 견학은 무려 맥주 3잔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사실!

하지만 음주운전의 위험 때문에 차량 혹은 바이크, 자전거 등을 이용하여 오는 사람들에게는 맥주 제공을 안하고 소프트 드링크만 제공한다고 한다.

또한 미성년자의 경우도 맥주 제공을 하지 않기 때문에 이 점을 염두해야 한다. 


그렇게 인원을 입력한 후에 개인 인적사항을 입력하면 모든 예약은 완료가 되어서 이메일로 예약 내용이 보내져 오게 된다.

그런 점을 확인하고 그렇게 모든 예약을 종료한 직후에는 날짜 및 시간을 엄수하여 방문하면 된다.

이 곳은 공장의 견학도 견학이지만 무려 맥주가 3잔이나 무료라는 점에서 이미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거 같다. 더불어 입장료도 무료!

혹시라도 후쿠오카 여행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있다면 부지런히 미리 일정을 정한 후에 아사히 맥주 공장 박물관 견학을 예약하여 새로운 경험을 만드는것을 추천한다.







가는 방법 : 하카타역에서 JR열차를 타고 다케시타역에서 하차(1정거장 소요), 도보로 3분 정도. 

하카타역에서 걸어가기 다소 먼 거리이기 때문에 돈아까워 하지말고 열차타고 이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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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포스트에 이어서 아베마 TV 일명 Abema Tv 접속 방법을 설명하려고 한다. 어제의 설명은 PC를 통한 접속 우회 방법이었다면 오늘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Abema TV 일본방송 감상을 위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및 아이폰 아이패드 모두 가능한 방법이다.



역시 이번에도 접속방법은 VPN GATE 이용하여 접속하는 방법이나 PC버젼에 비해서 다소 복잡할 수 있다. 그렇기에 잘 보고 따라와 주길 바란다. 




안드로이드 폰 (갤럭시, G시리즈, 그밖에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 이용하여 Abema Tv 접속 우회 방법


우선적으로 Abema TV아래의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일본의 구글계정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없는 분들은 만드는데 애로사항이 꽃이 피게 되니 이 방법을 쓰도록 하자.


https://apkplz.com/android-apps/tv-abema-apk-download




(1) 위의 어플을 설치한 사람들은 Play Store (플레이 스토어)에 들어가서 "OpenVPN Connect "라는 무료 앱을 설치한다.



(2) 스마트 폰 화면에서 VPN Gate의 톱 페이지에 액세스하고 OpenVPN 설정 파일을 클릭하여 다운로드 한다. 


서버는 여러개 있지만 JAPAN으로 속도가 높아보이는 순서 정렬되어 있기 때문에 상단부터 차근차근히 시도하도록 한다. (만약 연결에 실패하면 다음 서버를 시도)






(3) 이렇게 설정해야할 파일이 DDNS 버젼과 IP 버젼이 있는데 아무거나 받아도 상관은 없다. 다만 파일의 종류와 갯수는 서버에 따라 다를 수 있다.


  • 기본은 상단에있는 "DDNS 호스트 이름 (UDP)」를 선택하도록 한다.
  • UDP는 고속 연결이 가능하지만 연결되지 않는 것도 가끔 있다.
  • TCP가 UDP보다 느리지 만, 접속은 더욱 더 수월하다.
  • 중국 등 검열이있는 국가의 경우 "IP 주소 (UDP 또는 TCP)"의 조합을 선택하도록 한다.


(4) 받은 파일은 OPEN VPN CONNECT실행 한 후에 위와 같은 방법으로 파일을 불러온다. 받은 파일의 이름은 통상 vpngate로 시작된다.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에서의 우회 접속 ABEMA TV 시청 방법



(1) IOS일본 계정 만들기 쉽기 때문에 만들고 나서 앱스토어에서 Abema TV를 검색해서 다운로드 받은 후에 OPEN VPN CONNECT 도 같이 받는다. 일본 계정 만드는 법은 아이폰 카페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2) 아이폰 폰 화면에서 (크롬이나 사파리를 이용) VPN Gate의 톱 페이지액세스하고 OpenVPN 설정 파일을 클릭한다. 서버는 여러개 있지만 JAPAN으로 속도가 높아보이는 순서로 정렬되어 있기 때문에 상단부터 차근차근히 시도하도록 한다. (만약 연결에 실패하면 다음 서버를 시도)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과 그렇게 큰 차이는 없다.




(3) 이렇게 설정해야할 파일이 DDNS 버젼과 IP 버젼이 있는데 아무거나 받아도 상관은 없다. 다만 파일의 종류와 갯수는 서버에 따라 다를 수 있다.


  • 기본은 상단에있는 "DDNS 호스트 이름 (UDP)」를 선택하도록 한다.
  • UDP는 고속 연결이 가능하지만 연결되지 않는 것도 가끔 있다.
  • TCP가 UDP보다 느리지 만, 접속은 더욱 더 수월하다.
  • 중국 등 검열이있는 국가의 경우 "IP 주소 (UDP 또는 TCP)"의 조합을 선택하도록 한다.
여기까지는 안드로이드 폰 계열과 거의 흡사하지만 다음 차례부터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차이가 확실히 날 것이다.





(4) 다운로드 한 파일OpenVPN Connect에서 열고 "+"버튼을 클릭하여 설정을 추가한다.




(5) 여기까지 왔으면 이제 "OFF"버튼을 클릭 할 때 연결이 시작될 것이다연결이 성공하면 "Connected"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우회 성공이다.


자...그러면 얼마나 잘 재생되는 지 아래에서 확인해 보도록 하자.




바로 실행한 모습은 위와 같이 나온다. 특히 이번 실행에서 화질이 상당히 개선된 모습을 보고 필자인 미네스도 정말 깜짝 놀랬다.


화질 개선 뿐만 아니라 속도도 무진장 빠르다. 언제나 그렇듯이 우리는 방법을 찾아낼 것이다 라는 말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본 방송. 일본 드라마. 애니메이션. 음악. 일본 뉴스 등등을 즐기고 싶다면 이 방법으로 편하고 쾌적하게. 무엇보다 위성 안테나도 IPTV 도 필요없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Abema TV 아베마 티비우회 접속 감상 방법을 알아 보았다.




위의 영상은 본인 미네스와 같이 자취방에서 방송을 하고 있는 LEIMENT라는 아이가 찍은 유튜브 영상이다.

포스트로 이해가 안되는 분들은 이 영상을 참조하여 따라하여도 좋다.

아울러 좋아요와 댓글. 구독도 해주면 LEIMENT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보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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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지만 괜찮은 정보가 있어서 올립니다.


현재 직방에서 아파트 거주자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데요.


아파트 거주 5년이상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작성하신 후에 GS25 2000원 쿠폰도 챙겨보세요~


생년월일 등 개인정보 입력 도 필요없고 오로지 폰번호만 받는다고 하네요.

(상품 수령을 위한 문자 받는 용도라고 합니다.)




https://s.zigbang.com/event/apt_review/index.html?type=1&code=z7NOn0Z&sns=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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