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사용하는 노트북은 MC207KH/A이다. 정말 오래된 고인이다.

2009년에 나온 노트북이니 횟수로 10년이 거의 다 되어가는 노인네와 마찬가지이다.

실제로 지금 엄청 버벅대는 느낌을 많이 받고는 있지만 맥 OS를 정식 라이센스로 제일 편안하게 사용 가능한 노트북 중 하나이다.

폐쇄정책을 여전히 고수중인 매킨토시.. 

특히 인텔 기반의 CPU를 지원하던 맥이 이제는 ARM기반으로 세대 전환을 하면 이제는 구형인 맥북은 앞으로 제대로 된 지원이 계속 될지 의문이 되는 점은 확실하다

하지만 그래도 데이터 백업 및 비사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것이 사실이기에 계속 사용 하던 도중에 맥북 어댑터 전원 공급 장치인 맥세이프가 망가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아이가 바로 처음 중고로 업어왔을 당시부터 존재했던 맥세이프이다. 

한번도 이상이 없다가 어느 순간부터 제대로 접촉을 안하거나 선을 좀 꼬아서 접촉을 하지 않으면 충전이 안되는 사태가 발생됐었다.

그렇게 어떻게든 버텨보다가 어느 순간엔게 제대로 발생했다.

바로 충전도 안되고 선을 꼬고 흔들어도 접촉되던 것이 작동이 안되기 시작했다.

다행이도 배터리 사이클 횟수가 높지도 않고 바깥 활동을 거의 하지 않은 맥북이라 다행이지만 어느 순간에는 충전이 필요한 시기가 올테니 걱정이었다.

그래서 구매했다. 정품이 아닌 호환품의 맥세이프1 60W로 말이다.



흔히들 맥세이프의 단선 문제는 저 두곳에서 자주 발생하지만 제 아무리 선을 제대로 보관하곤 해도 단선이 발생하는 듯 싶었다.

필자가 추측하는 단선의 원인을 첫번째 사진인 마그네틱 커넥트 부분에서 단선이 발생한 듯 한 느낌이 들었다.

물론 맥세이프 충전기 선 부분의 단선도 의심할 수 있지만 대체적으로 커넥트 부분을 좀 꼬다 보면 접촉이 잘 되는 경우가 엄청 많았기 때문이다.

어찌됐건 이 현상은 맥북을 사용하는 어느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억울하고 기분 나쁜 과정일수 있을 거 같다.





MC207KH/A의 맥북 노트북은 맥세이프 1세대 60W  충전기 전원을 사용하고 있다.

다국어로 각인된 맥세이프의 스펙 사양 부분.

이 맥세이프 하나만 있다면 전기가 있는 대다수의 국가에서 별도의 변압기가 없이 사용이 용히하니까 참 다행일 수도 있다.

하지만 단선 등의 고장이 잘 나는건 참 불편하기 짝이 없을 것이다.

현재 이 맥세이프는 순정 맥세이프의 각인 모습이다.



바로 이 세장의 사진이 바로 호환형 맥세이프의 모습이다.

당연히 새로 구매한 만큼 깨끗한 느낌을 확실하게 발견할 수 있지만 각인은 정품의 그것과는 다소 다를 수 있다.

물론 세대가 변하면서 정품 맥세이프의 각인도 다소 변화가 있었을 것이라는 예상이 들 수 있다.

호환형 가격은 오픈마켓에서 배송료 포함 25,000원 ~ 30,000원 사이에 구매할 수 있으며, 정품의 맥세이프는 당연히 얼마나 비싼지 알 수 있기 때문에 따로 설명은 하지 않도록 하겠다.



겉보기에는 정품과 호환형 맥세이프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보일 수 있으나 실제로 굉장히 큰 부분에서 차이가 남을 알 수 있다.

특히 맥세이프 전선의 두께이다.

조금은 꼬질꼬질한 저 선이 바로 순정품의 순정 맥세이프이며, 깨끗한 선이 바로 호환품의 호환 맥세이프이다.

눈썰미가 빠른 사람들은 알 수 있다.

호환품의 맥세이프 선의 두께가 얇다는 것을 말이다.

선이 얇다는 것은 당연히 원가절감도 되었다는 의미이지만 정품에 대비 단선율이 높을 수 있다는 의미임과 동시에 과열에 의한 전선 파손이 더 빨리 이뤄질 수 있다는 의미가 될 수 있다.

흔히 멀티탭의 허용 전압에 따라서 전선의 굵기가 다르다는 것은 그만큼의 발열과 전압에 강하다는 의미가 되는데 저 아이는 딱 저정도만 보호하고 그 이상은 보호해 줄 생각 없다는 의미와 같다.

그래서 그런지 맥세이프 후면의 전선 연결부도 순정품 대비 보호범위가 더 좁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 수 도 있다.

그래도 지금 상황에서는 어쩔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나 2009년식 맥북에 대한 유지보수 및 지원은 이미 다 끝난 상태이며, 관련 부품도 생산이 안되며, 더 이상 구하기도 힘들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 저렴한 맛에 쓰고 버려야 한다.




그래도 사용할 만큼 사용은 해야하지 않나? 단선 방지를 위한 맥세이프 선 정리 방법을 간략하게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다.


우선적으로 맥세이프의 뒷부분의 꼬리를 다 열어 주도록 한다. 

1. 첫번째 사진처럼 맥세이프의 뒷부분이 꼬이지 않게끔 직선으로 만든 후에 몸통쪽으로 한번 꼬아준다.

2. 그렇게 꼬아서 반대쪽으로 나선형을 만들어 준 후에 다시한번 그 선이 뒤로 나오게끔 만들어 준다.

3. 그렇게 꼬아준 선을 뒷부분의 꼬리쪽으로 넣어준다. 

그렇게 꼬리쪽으로 넣어준 선을 계속 뱅글뱅글 감아주며, 마그네틱 자석 커넥터 부분에 있는 집게발로 전선을 고정시켜 준다.



맥세이프 충전기 단선 방지를 위한 전선 정리를 한 모습은 위의 사진 모습이다.

이렇게 고정을 시켜즘으로써 가방에서도 깔끔한 관리가 됨과 동시에 단선으로 인한 맥세이프 파손의 방지까지 동시에 가능하다.

이 방법은 귀찮아도 습관이 되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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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어제에 이어서 해외 여행의 춘추전국 시대라고 불리울 정도로 해외여행자의 규모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모든 여행이 다 그렇듯이 이 사람이 여행의 목적이 아닌 불순한 목적으로 오는것은 아닌지 불법체류의 목적으로 입국을 하는것이 아닌지 판단하기 위해서 각 국가별로 출입국 심사라는 것이 존재한다.

이 절차를 안거치는 나라는 아예 없다고 할 정도로 이 절차는 여행에 있어서 괜히 죄 지은것도 아닌데 으레 겁먹게 된다.



특히 출입국 심사의 경우는 본인의 행동 하나에도 자칫하면 입국 거부 혹은 출국 거부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얌전해지고 공손해지는 공간이게 된다.

다만 한국은 생각보다 건방진 외국인들 , 질서를 안지키는 한국인에 대해서 친절행정이라는 이유로 너무 엄격하지 않고 외국인들도 질서를 안 지키는 거 같아서 참으로 개선해야할 사항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렇게 굉장히 엄격하고 인상이 가득히 찌뿌려진 두려운 얼굴의 심사관을 대면한 후 간단한 인터뷰가 끝나고 상륙허가 도장을 여권에 받는 순간 안도의 한숨을 내쉬게 될 것이다.

거금을 들여서 비행기를 타고 외국에 왔는데 본인의 이상한 행동과 언행으로 인해 상륙허가를 받지 못하고 재심사까지 들어가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그 순간 시간과 금액이 소비되는 두려움은 이루 말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런 두려움도 이제는 안녕이 될 듯 하다.

바로 국내도 그렇지만 각 국가별로 자동출입국 심사 등록을 점점 더 활성화 시키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물론 상륙허가를 받은 후 받는 스탬프의 쏠쏠함은 사라져서 아쉽지만 말이다.


물론 무조건 모든 사람들이 자동출입국 심사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아울러 모든 국가가 자동 출입국 심사를 도입한 것은 아니다.

대표적으로 도입한 국가는 지난 포스트에 설명을 자세히 한 일본 부터 시작하여 

홍콩 , 호주 , 미국 , 영국 , 핀란드 , 네덜란드 , 마카오 , 대만 , 독일 등이 있다.



이러한 국가들의 경우는 일정 비용을 지불한 직후 국내에 있는 대사관에 방문하여 인터뷰 혹은 수수료 납부를 한 직후에 이용을 해야 한다.

그럼 이제 각 국가별로 어떠한 절차로 자동 출입국 심사 사전 등록을 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1. 홍콩 E-Channel

홍콩은 입국과 동시에 사진, 지문, 여권만 바로 제출하면 그 자리에서 자동 출입국 심사에 등록이 가능하다.

조건은 만 17세 이상 범죄이력이 없는 자에 한한다.

자세한 정보 : www.immd.gov.hk


2. 호주 Smart Gate

호주는 ePassport self_service 코너에서 바로 등록을 한 직후에 자동 출입국 심사 이용이 가능하다.

한국은 2016년 말 부터 시행되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이다.

자세한 정보 : www.border.gov.au


3. 미국 Global Entry

미국은 정말 입국 심사가 제일 까다롭고 무섭고 인터뷰가 길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사전에 자동 출입국 심사를 등록을 한 것이라면 어렵지 않을 것이다.

사전에 한국 내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신청을 한 직후 

특정일에 한국 내에서 인터뷰 및 범죄 이력 조사가 다 끝나서 허가 받은 사람에 한해서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수수료가 $ 100불을 납부해야 하며, 처음 입국한 사람은 1회의 한정된 인터뷰를 통과하고 나서야 미국에서의 자동입국 심사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정보 : www.hikorea.go.kr,  goes-app.cbp.dhs.gov



4. 영국 Regestered Traveller Service

영국은 지난 2년간 4번 이상의 출입국 이력이 있는 사람에 한해서 영국 자동 출입국 심사를 1년 70파운드의 수수료를 납부하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미리 신청을 한 후 입국 후 1번의 5분짜리 인터뷰에 통과를 한 직후에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 : www.gov.uk/registered-traveller






5. 핀란드 Automated Border Control

핀란드는 절차가 아주 간단하다.

바로 여권만 있으면 여권 스캔 후 얼굴 인식에 통과만 이뤄진다면 아주 간편하게 출입국 절차를 밟을 수 있다는 점이다.

자세한 정보 : www.raja.fi


6. 네덜란드 Privium

네덜란드의 자동출입국 절차는 홍채 인식 방식이다.

다만 누구나 이용한 서비스는 아니며, 프리미엄 방식의 VIP서비스라고 생각하는 것이 편할 거 같다.

이용 비용은 1년에 121 유로 정도이며, 현재 위에 언급된 국가들에 비해서 제일 비싼 비용의 출입국 절차라고 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 : www.schiphol.nl/en/privium



7. 마카오 APC

마카오의 자동출입국 또한 정말 절차가 간단하다.

마카오 또한 홍콩처럼 입국한 직후 입국관리국의 등록 안내소에서 등록을 한 직후 바로 자동 출입국 심사를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 : http://www.fsm.gov.mo/psp/eng/psp_top5_22_1.html


8. 대만 E-Gate

대만 또한 홍콩, 마카오 만큼 자동출입국 절차가 정말 간단하다.

하지만 당신이 대만에서 처음 자동출입국 등록을 하려고 한다면 어쩔수 없이 1회에 한해서는 대면심사를 통과한 직후에 등록 센터에서 등록 절차를 밟아야 한다.

하지만 간단한 절차이기 때문에 출입국 심사를 완료한 직후 바로 여권을 들고 등록센터로 가도록 하자.

자세한 정보 : https://www.immigration.gov.tw/sp.asp?xdurl=bossmail/mailfEN.htm&mp=2


9. 독일 Easy PASS

독일도 대만과 같은 절차로 자동 출입국 심사 등록이 가능하다.

1회에 한해서 대면심사를 통과한 직후 등록센터에서 등록 절차를 밟으면 된다. 

자세한 정보 : https://www.easypass.de/EasyPass/DE/Was_ist_EasyPass/home_node.html





이렇게 특정된 몇개의 국가에 한해서 자동 출입국 심사가 이뤄지고 있어서 굉장히 한정적이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국가들이 도입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앞으로 다양한 많은 국가가 이러한 자동 출입국 심사 시스템을 도입할 것으로 보이며, 본인이 범죄 경력이나 그 국가에서 나쁜 행동을 하지않고 순수한 여행자로써의 마인드로 활동하고 얌전하게 한국으로 다시 오고 여행가는 건전한 여행자라면 어느 누구보다 더욱 더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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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이폰 사용하는 유저들 중에서 일부 몇몇 유저들이 올린 영상중에 이런 영상을 본 사람들이 다수 존재할 것으로 생각이 든다.

이러한 영상을 본 유저들이 꽤나 많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

이 기능은 바로 iOS를 사용하는 아이폰에서 구현한 잠금화면 동영상 설정 기능이다.

한동안 갤럭시 및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은 불가능했던 기능이지만 최근의 갤럭시 S7이후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구현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갤럭시 S7이후의 스마트폰은 업데이트 후 활용 가능. 타사 스마트폰은 확인이 필요함)

기본적으로 갤럭시 S7 ,S8, S9 및 S8 플러스 , S9 플러스 , 노트8, 노트9 , S 10 계열의 스마트폰에서 구동이 가능하다.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동영상 파일이 필요하다.

15초, 100MB 이내로, 지원 확장자는 MP4, M4V, 3GP, WMV, ASF, FLV, MKV, WEBM의 파일에 한해서 설정이 가능하다.

설정하는 것은 간단하지만 그것 보다 중요한 점은 바로 파일을 생성해야 한다는 점이다.


특히나 특정 연예인 팬들의 경우는 그 영상을 잠금화면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 것이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문제는 영상의 해상도가 문제일 것이다. 

걱정은 안해도 된다. 방법은 만들면 되기 마련이니까 말이다.


우선적으로 잠금화면에 사용하는 동영상은 사운드가 전혀 필요가 없고 소리도 안난다는 점이다.

조금은 복잡하지만 내가 원하는 동영상 파일 -> Gif 변환 -> 해상도 변환 -> 동영상 파일 재변환

이 절차를 밟는것이 좋다고 생각이 든다.





1. 변환할 동영상을 우선적으로 Gif로 변환하도록 한다.


https://ezgif.com/video-to-gif 


사이트에 접속을 한 후에 본인이 변환할 파일을 파일선택 부분을 클릭하여 파일을 업로드 하고 변환된 Gif파일을 다운로드 받도록 한다.


그 다음 Convert to GIF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하단에 Gif파일이 출력되는데 이미지 위에 마우스를 올리고 우클릭을 한 후에 이미지로 저장을 클릭해서 저장하도록 한다.



2. 그 다음 포토샵을 실행하도록 한다.

포토샵을 실행하면 포토샵에서 위에서 저장한 Gif파일을 불러오도록 한다.


그 다음에는  상단 메뉴 중 이미지(Image) > 캔버스 크기(Canvas Size) 선택 (단축키 : Alt+Ctrl+C) 을 하도록 한다


그 다음 절차로는 단위 픽셀로 변경 -> 본인 움짤의 비율에 따라 폭이나 높이 수정하도록 한다.


일반적인 비율은 세로 16 , 가로 9이기 때문에 Gif파일은 높이를 기준으로 해서 가로를 자르는 식으로 진행해야 한다.


예를들어 Gif파일의 이미지가 800*600 비율이라면 우리는 337 * 600 비율로 잡아야 할 것이다.


가급적 고화질의 영상을 받아서 자르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Gif 파일을 동영상 파일로 변환한다.


http://gif-2-mp4.com/ko/ 

(사이트가 접속 안될 시 구글 검색창에 " Gif를 Mp4로 변환 " 입력 후 검색 )


위의 사이트에 접속하여 Gif파일을 Mp4 파일로 변환하면 된다. 


그렇게 변환한 동영상을 잠금화면으로 설정하는 것은 매우 간단하다.



우선적으로 갤러리 -> 동영상 선택 -> 더보기 항목으로 이동을 하도록 한다.



그 다음 배경화면으로 설정 클릭하면 그에 맞게 해상도 및 영상 위치 조절이 가능하게끔 할 수 있다.

영상은 15초 이내의 영상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꼭 인지하도록 하자. 


이렇게 설정해서 본인이 원하는 영상으로 잠금화면을 하고 덕질을 할 분들은 열심히 덕질도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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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대한민국은 사회복지와 관련된 이야기가 굉장히 늘어나고 있는점이 현실이다.

특히 뉴스를 보면 고독사 , 고령화 , 주거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복지 사각지대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졌으며, 그 만큼 사회복지와 관련된 분야의 업무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 한국에서는 노인복지, 장애인 복지 , 영유아 아동 복지 ,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들을 지원해주고 도움을 주기 위해 실무적으로 업무를 하는 사람들을 주로 사회복지사라고 불리우는 편이다.

보통 이러한 사회복지사들은 위와 같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각종 복지가 필요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다.

오늘은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과 관련된 이야기가 아닌 일본의 사회복지사.

일명 개호복지사가 되기위한 자격증 이야기 및 정보를 간략하게나마 알려드릴려고 한다.




바로 위와같이 생긴 자격증이 바로 일본의 사회복지사

개호복지사 자격증 증명서이다.

등록증 명의는 후생노동대신 명의로 발급이 된다

우리나라로 치면 보건복지부장관 명의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개호복지사 자격증. 과연 취득자격은 어떻게 될까?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사 2급은 사회복지 관련 과목 이수 + 연수 6개월  + 시험으로 1년내로 취득이 가능하다.

하지만 개호복지사는 따로 등급은 없지만 취득 조건이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사보다는 조금 더 까다롭다.

그 중 조건이 몇가지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 개호복지 관련 양성시설 수료자. (현재는 미존재)

-. 3년이상의 간호관련 업무에 종사한 자 + 실무연수

-. 관련 고등학교 졸업 혹은 고등학교에서 관련 과목을 수료한 자

-. EPA 협정 (인도네시아, 베트남 , 필리핀인 한정)


이 중에서 본인이 한국인이면서 일본어 능력이 있다는 조건하에서는 3년이상의 간호 관련 업무에 종사한 자 만이 조건에 부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간호의 범위는 말 그대로 간호사가 아닌 간병 및 요양보호 등의 분야도 해당되며, 이 근무일수가 정확히 1095일 이상이 지나고 실무 연수가 완료되어야 필기시험을 치룬 후 자격증 취득 자격이 주어진다.



시험을 치루고자 하는 사람들은 매년 8~9월 초 사이에  http://www.sssc.or.jp/kaigo/ 에서 응시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응시공고를 확인한 후 본인이 원하는 지역에서 시험을 치루면 되며, 실기시험은 일부 자격으로 응시한 자들은 면제가 된다.

이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필요로 한다.

필기 시험은 매년 1월 상반기. 실기시험매년 3월 상반기에 시행된다.

합격자 발표는 매년 3월 하반기.

응시 수수료는 약 15000엔 정도 소요된다.






만약에라도 본인이 일본에서 취업을 원한다면 한번쯤은 바라볼 만한 직업군 중 하나이다.

어차피 일본의 개호복지사의 취득자국민이건 외국인이건 관계없이 우선적으로 일본의 개호 요양 시설에 입사를 하여 관련 업무를 3년 이상 해야 한다.

그래야 시험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어쩔수 없는 불가피함인 점은 틀림없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한국도 그렇지만 일본의 고령층은 해마다 늘어가고 있으며, 

과거에 https://m-nes.tistory.com/86 에서 소개한 일본의 생활보호 자금도 그렇고 점점 일본도 기초생활 수급자 복지와 관련되어서 매년 일이 늘어나는 추세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혹시라도 본인이 봉사로써의 뜻이 있고 취업으로 뜻이 함께 한다면 한번쯤은 생각해 볼 만 하다고 말할 수 있다.

관련 링크 : http://www.sssc.or.jp/ka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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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한국에서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행정적인 업무를 이유로 관공서에서 일처리를 요구할 때 대체적으로 하는 소리가 모두들 공통적일 것이다.

"정말 빠르고 신속하게 처리 된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의 속성과도 같아서 어찌보면 독이 될 수도 있지만 그만큼 시간 낭비 없이 모든 행정처리를 능력만 된다면 스스로도 해결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같은 인프라인듯 한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행정처리가 늦어지는 일본에서는 최근에서야 많이 개선됐지만 아직까지도 행정적 일처리에 굉장히 많이 소요되는 시간의 피로감이 발생한다고 한다.


그러한 복잡하고 처리하기 힘든 행정적 업무 처리를 위해 대행하는 행정서사라는 전문가들이 일본에는 꽤나 많이 활동하고 진출해 있다고 한다.





물론 한국도 행정사라는 자격을 가진 분들이 꽤나 계시지만 지금은 그 행정사의 입지가 굉장히 좁아진 점을 생각하면 아직까지 일본에서의 행정서사는 많은 분야에서 행정적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위의 뱃지가 바로 행정서사에 합격하여 협회에 등록된 사람들의 가슴팍에 붙게 될 행정서사 배지 되시겠다.

그렇다면 지금 현존하는 일본 내 행정서사들이 하는 업무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 


-. 유언 , 상속 , 노후에 관한 상담 및 절차 진행 계약

-. 외국인 신분으로 일본 재류 및 근로를 위한 상담 및 절차 진행

-. 계약서 , 협의서 , 각종 서면 작성에 관한 상담 및 공증, 내용증명 작성

-. 자동차 등록 관련 및 차고 증명

-. 농지 , 산림 관련 (농지원부, 임지 개발 토지 이용 관련 서류)

-. 법인설립 수속 , 사업 승계신고

-, 비즈니스 계약서 작성 및 사업계획서, 세무 기장 대행 , 보조금 신청 등

-. 지적 재산 저작권 등등.




의외로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를 진행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세무, 법무, 출입국에서 할 법한 비자 관련, 동사무소에서 취급할 법한 농지원부 등등..

이러한 대행 요청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일반인이 취급하기에 행정적 절차가 굉장히 복잡하고 승인이 쉽게 이뤄지지 않는 다는 점과 더불어, 조금이라도 틀리게 되면 반려 당하는 일이 빈번하기 때문에 확실하게 절차대로 진행을 해줄 수 있는 조력자가 필요하게 된다.

이렇게 행정서사들은 일정 금액의 수임료를 받고 이러한 업무를 대행해주는 역할을 많이 한다.

우리가 생각치도 못한 분야에서 수임료를 받고 업무를 행해주는 이러한 직업이 있다는 것에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이러한 일본 행정서사 면허증. 자격증 시험을 치룰려면 절차가 필요하고 자격 요건이 필요할까?

정답은 없다.

일본 행정서사 면허증 시험의 자격 요건은 연령, 성별, 국적에 관계 없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고 한다.

자격증을 취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언제나 시험 준비를 하고 응시를 하면 된다고 한다.

여기서 우리는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있다.

바로 국적에 관계가 없다는 점.


이 내용은 즉, 당신이 일본어에 능통하고 혹시라도 일본에서 취업을 원하는데 전문직을 하고 싶다 하는 경우에 행정서사 면허증을 취득한 후에 행정서사 법인에 입사를 하여 활동을 하여도 된다.


(확실하지 않은 사례이지만, 행정서사 면허증을 취득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자격증 증명 및 협회등록 만으로도 일본에서 취업 비자가 바로 나온다고 한다. )



그럼 이러한 행정서사 자격증 시험 응시 방법. 

과연 어떻게 되는 것인가.


* 시험 일정 : 매년 11월 둘째주 일요일에 시험

* 시험 접수 일정 : 매년 7월 둘째주 부터 홈페이지에 고지되어서 접수 방법 및 일정이 공지된다.

* 시험 접수 비용 : 7000엔

* 시험 과목 : 

헌법, 행정법 (행정법의 일반 법 이론, 행정 절차법, 행정 불복 심사 법, 행정 사건 소송법, 국가 배상법 및 지방 자치법을 중심으로 한다.), 민법, 상법 및 기초 법학 중 에서 각각 출제 법령 정보는 시험을 실시하는 날이 속하는 그 해의 4 월 1 일 당일까지 시행되고있는 법령에 대해 출제

행정 서사의 업무 관련 일반 지식 등 (출제 수 14 문항) , 정치 · 경제 · 사회 정보 통신 · 개인 정보 보호, 문장 이해

* 시험 방식 : 객관식과 주관식이 병행되어 출제 됨.

* 시험 응시 장소 : 공시된 내용에 따라 선착순으로 원하는 장소에서 시험 응시가 가능(주민표 및 거소지에 관계 없음)


시험 접수는 기본적으로 여행목적의 단기 체류자도 응시가 가능하다.


우선적으로 협회에서 고지하는 합격 점수 기준은 다음과 같다.

① 행정 서사의 업무에 관하여 필요한 법령 등 과목의 점수가 만점의 50 퍼센트 이상인 자 

② 행정 서사의 업무 관련 일반 지식 등 과목의 점수가 만점의 40 % 이상인 자 

③ 시험 전체 점수가 만점의 60 퍼센트 이상인 자 




그렇게 응시를 하고 나서 그 다음해 2월에 합격자 발표가 나온다. 

거기서 합격을 하게 되면 행정서사 협회 등록을 마치게 되면 정식으로 행정서사로써의 활동이 가능한 권한을 부여받게 된다.


혹시라도 공부를 원하는 사람들은 국내에서 책을 입수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아울러 일본어 실력도 가능해야 한다. 이러한 책들은 일본 내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요즘에는 행정서사 자격증을 취득하여도 예전만큼 면허증의 파워가 크지 않고 다양한 면허증과 같이 결합을 하여 다양한 행정적 절차 활동을 밟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 점을 염두해야 할 것이다.




현재 일본 내에서 한국인 신분으로 활동중인 행정서사가 나름대로 꽤 존재한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한국인을 상대로 다양한 행정적 절차를 대행해주는 역할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한다.

혹시라도 일본에 취업 및 유학을 목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러한 자격증을 바탕으로 본인도 뭔가 큰 포부를 가질 만한 기회를 만들 수 있지 않나 생각해보도록 하자.


더욱 더 다양한 자격증에 대한 내용을 얻고 싶다면

https://gyosei-shiken.or.jp/

이 곳에서 확인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 (일본어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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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파워가 돋보이는 요즘의 SNS라고는 하지만 트위터는 초창기의 마이크로 SNS에 걸맞게 아직도 성황리에 운영중인 전통적인 SNS이다.

특히 일본에서 혹은 조금은 매니악틱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SNS로 자리매김 하였는데 오죽하면 트위터의 새는 해로운 새라고 할 정도로 이미지가 굳건하다.

오늘은 그런 해로운 새 트위터에서 본인이 원하는 동영상을 다운로드 하는 방법을 얼추 알려드릴려고 한다.

이 방법은 비디오 동영상 뿐만 아니라 트위터에 첨부된 GIF 파일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도와준다.



1. 우선은 본인이 다운로드 하길 원하는 트위터 동영상 위에 마우스를 이동시킨 후 우클릭동영상 주소 복사 버튼을 누른다.

이 사항은 비디오 동영상 뿐만 아니라 GIF도 해당된다. 

그렇게 동영상 주소를 복사한 직후..



2. 구글 검색창twitter download 를 검색해보자.

필자 미네스는 파이어폭스를 이용했는데 가급적이면 크롬을 이용하자.

크롬의 쪽이 조금 더 편안하고 안전한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3. 그렇게 검색하면 다양한 사이트가 나오는데 딱 봐도 이상하다 싶은 사이트를 제외하고 적당하게 video , gif 등 다운로드 라는 명시가 되어 있는 사이트를 들어가도록 한다.

필자가 들어간 사이트는 https://twdownload.com 이다.



4. 그렇게 해서 사이트에 들어오면 기본적으로 저러한 모습의 창이 공통적으로 나올 것이다.

한쪽은 주소 입력, 한쪽은 다운로드 버튼

맨 처음에 복사한 동영상 주소를 좌측의 빈칸에 입력한 직 후 , 그 옆에 있는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도록 하자.



위의 과정까지 진행했다면 우리는 다운로드 링크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보통 동영상 화질이 다양하게 존재한다면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링크를 만나볼 수 있는데 

본인이 원하는 동영상 화질쪽의 download link에 마우스를 옮긴 후 우클릭 -> 링크를 다른이름으로 저장

이 절차를 밟도록 하자.


만약에 우클릭이 아닌 무심결에 좌클릭을 하였다면..?



걱정안해도 된다.

이렇게 동영상은 브라우저 내에서 자동으로 재생이 되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 그 동영상 위로 마우스를 움직인 직 후 우클릭 하면 다른 이름으로 동영상 저장 버튼을 클릭하도록 하자.

그러면 본인 컴퓨터에 안전히 동영상이 저장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스트리밍까지 저장되는지는 확인해 보진 못했기에 확인이 다소 필요하다.


아울러, 트위터 영상 gif 다운로드는 가급적 크롬을 이용하도록 권장 하며, 랜섬웨어에 무조건 주의하도록 하자.

쉽다고 뭣모르고 이용하다가 랜섬웨어에 걸릴 위험도 발생할 수 있다.


(이 방법을 이용하다가 생기는 피해는 전부 본인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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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포토샵 없이도 MS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하나만으로도 이미지 편집이 가능한 강력한 프로그램 중 하나인 파워포인트.

이 파워포인트만 있으면 간단한 디자인 이미지도 정말 순식간에 한번에 뚝딱 해치울 수 있는 만능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

기본적인 역할인 프레젠테이션의 역할에서 이제는 다양한 디자인 작업도 쉽게 해주는 파워포인트


오늘은 이런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여 유튜브 혹은 각종 블로그 이미지 등을 작업 할때 픽셀 단위 사이즈 조정 방법과 더불어서 이미지로 저장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도록 하겠다.

여기서 사용된 파워포인트는 MS-Office 2016이며, UI 및 레이아웃은 버젼에 따라 약간씩 다를 수있다.



1. 우선적으로 파워포인트를 실행한다.

그 다음 디자인 탭을 클릭한 후에 우측의 슬라이드 크기 -> 사용자 지정 슬라이드 크기를 선택하도록 한다.




2. 그 다음 슬라이드 크기를 선택하여 "사용자 지정" 으로 변경해준다.

그 다음 너비와 높이는 본인이 원하는 숫자와 더불어서 cm을 지워준 후에 px를 입력해주면 된다.

예를 들어 1920px * 1080px로 변경을 하고 싶다면 너비에는 1920px를 입력해준 후에 높이에는 1080px를 입력해주면 된다.


그러면 자동으로 cm 단위로 변경되는데 자연스러운 사항이니까 그냥 냅두도록 한다.



3. 그렇게 되면 바로 이렇게 본인이 원하는 사이즈로 슬라이드가 생성이 됐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슬라이드에 본인이 원하는 디자인 혹은 이미지 작업등을 한 후에는 슬라이드 자체를 이미지 파일로 저장이 가능하다.



4. 본인이 이미지로 저장하고 싶은 슬라이드 페이지로 이동한 직후 저장 항목으로 들어간다.

그 다음 저장 항목에서 다른 이름으로 저장 -> 찾아보기로 이동한다.

그 다음 파일형식jpg , png 중 원하는 파일 형식을 선택한 후에 파일 이름을 정한 후 저장을 클릭한다.


이미지의 품질높게 고려한다면 PNG파일로 저장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렇게 파워포인트를 이용해서 유튜브 썸네일 사진, 각종 블로그 썸네일 사진,  유튜브 채널 사진 등등..

다양한 목적으로 이미지를 만들어야 할 일이 생길때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파워포인트

많은 응용을 하면서 미적 감각 및 가독성 향샹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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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곳 블로그에서 https://m-nes.tistory.com/222 의 항목을 보고 처음 해외 구매대행 사업자를 가지고 사업을 하시는 분들 혹은 해외 구매대행 항목을 추가로 넣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최근에 홈택스의 부가가치세 신고 항목이 조금 변경이 된 내용이 있다. 이 점 때문에 https://m-nes.tistory.com/222 내용을 보고 일부 막히는 부분이 있을 듯 싶기에 추가 내용을 조금 더 알려드리고자 이 포스트를 작성하게 되었다. 


참 고 : 이 내용은 말그대로 부가가치세 신고시 일부 오류 발생에 따른 추가 입력 내용만 나온 내용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이 궁금한 경우는 https://m-nes.tistory.com/222 에서 꼭 확인하도록 하자. 


아울러 이 부가세 신고의 경우는 간이사업자. 일명 간이과세자들의 경우만 해당되며, 일반 과세자의 경우는 장부 기입 등 다소 내용이 상이할 수 있으니 부가가치세 신고 하는 점에서 이 점은 감안해야 할 것이다. 


모든 내용은 순서대로 이동할 수 있게끔 내용을 작성해놨다. 



1. 제일 기본적인 화면.


일반사업자들의 경우는 매년 2번 신고를 하지만 간이과세자들의 경우는 1번 신고를 할 것이다. 

간이사업자들은 1년에 한번씩 입력하는 기본적인 화면이다. 



2. 본인의 업종선택.

본인이 부여된 업종에 맞춰서 작성을 해야 한다. 

참고로 여기서 본인이 소매업 + 구매대행을 동시에 한다면 선택사항은 위와 같이 하면 된다.

소매업 + 기타 서비스업으로 선택해야 한다.


여기서 참 재밌는 점은 구매대행업소매업에 들어가있는 경우여도 기타 서비스업을 선택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그렇게 안하면 넘어가지 않는 다는 점이다. 






3. 모든 기본 인적사항을 입력하고 나면 과세표준 및 매출세액을 입력해야 한다. 

이 곳은 말그대로 본인의 매출을 입력하는 곳이다. 






4. 과세분 매출 입력 화면이다.

이 곳에서 해외 구매대행으로 매출을 영위한 사람들이라면 과세분 기타 서비스업의 기타(정규영수증 외) 항목에 입력을 해야 한다.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 발행분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 발행분을 적용하게 되면 본인의 실매출과는 달라지는 경우가 발생할 것이다.


그 이유는 https://m-nes.tistory.com/222 에서 내용을 확인하도록 하자. 






5. 공제세액의 매입세금계산서 등 수취세액 공제 항목 입력


이 곳은 보통 스토어팜, 옥션, 11번가 등 오픈마켓에서 판매한 경우에 꼭 입력해야 할 항목이다.

매입처별 세금계산서 합계표를 적용해서 본인이 오픈마켓을 이용하면서 매출연동 수수료 및 카드 및 계좌이체 등 결제수수료 부담분에 대해서 세금계산서 매입 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꼭 입력하도록 하자. 







그렇게 매입세금계산서를 입력하기 위한 항목으로 이동하게 되면 전자세금계산서 불러오기 항목이 있다.

이 항목을 눌러서 자동으로 불러오기를 하게 되면 매입처 수 와 공급가액 및 세액이 자동으로 적용될 것이다.




그렇게 모든 항목을 입력하고 나면 수입금액 명세를 입력하면 된다.






본인이 매출을 영위해 낸 항목에 대해서는 금액입력을 하면 된다. 

만약 구매대행 항목에서만 매출이 발생하였다면 본인이 부여받은 코드에 맞춰서 "기타 상품 중개업" 항목에 금액을 입력하면 된다. 


하지만 이렇게 모든 항목을 정확하게 입력하고나서도 오류가 발생할 것이다. 




보통 해외 구매대행 사업자가 발생하게 되는 신고서 오류내역 조희 항목은 다음과 같이 두가지이다.

1. 2차과세표준과세금액 - 과세분 (2)번 항목에 입력 가능한 업종이 아닙니다.


이 경우는 해외 구매대행으로 발생한 매출을 상품 중개업 항목이 아닌 다른 항목에 입력한 경우 나타난다.

여기서 수정해야 할 항목은 바로 과세분 , 수입금액 명세에서 구매대행 업종에 맞도록 중개업 항목에 매출 금액을 입력하면 된다.


2. 4차과세표준과세금액 - 음식점업, 숙박업, 기타서비스업의 매출이 입력되었는데 사업장현황명세서가 제출되지 않았습니다.


이 경우는 아래에서 설명하겠지만 사업장현황명세서를 입력해야 한다. 








좌측의 메뉴항목을 보면 사업장현황명세서라는 항목이 존재할 것이다.

이 항목을 클릭해야 한다. 

보통 다음으로 이동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노출 시키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 찾아서 입력해야 한다. 






바로 이 사업장 현황 명세서 항목이라는 것이 새로 생겨서 입력할 때 골치가 아플 것이다.


보통 사업장을 임대해서 사용하는 경우면 입력해야 세액공제를 받기 때문에 필요하겠지만 자가주택, 혹은 개인 주택에서 하는 경우는 난감할 것이다.


타가의 경우는 임대차계약서에 맞춰서 입력을 하면 되지만 지인,가족의 자가 주택인 경우는 다음과 같다.

대지는 대략적인 넓이로. 층과 면적 또한 적당히 입력하도록 한다.

그리고 사업장 기타 에는 본인이 사업을 하는 장소에 대한 내용을 적는다.

ex) 내용 : 지인의 집에서 임대료 및 따로 나가는 금액이 없이 사업 수익 발생을 하고 있음.

그리고 광열비기타 금액도 안들어가는데도 금액을 입력하라고 나올 것이다. 적당하게 제일 작은 금액이라도 입력 할 수 있도록 하자. 






그렇게 마지막 본인이 납부혹은 환급받아야 할 세액이 나오게 된다.


그렇게 모든 내용에 대해서 신고서 제출 완료까지 하면 된다.


거듭 얘기하지만 이 내용은 https://m-nes.tistory.com/222 의 추가 내용이기 때문에 

위의 내용에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무조건 https://m-nes.tistory.com/222 페이지의 내용을 한번 더 확인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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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이웨이 2019.01.19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 정말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노르딕 2019.01.22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고민하고 있던차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가지 추가로 여쭈어보고자하는데,
    저희는 구매대행만을 하는데 업태가 도소매, 업종이 전자상거래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알려주신 내용대로 작성하고, 신고완료버튼을 누르니, 4번항목(그밖의서비스업)에 입력가능업종이
    아닙니다.라고 오류가 발생합니다.
    과세표준명세에서 기타상품중개업(46109,46103등등)으로 코드불러오기를 하여도 해당업종이 없다고 나오는데, 방법 좀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 Sweety & Cool 미네스! 2019.01.22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게 홈택스가 오류가 굉장히 많은것으로 확인되고 있어서요.

      사장님 같은경우는 제가 봐서는 소매매출분에 입력하시고 나서 수입금액명세도 소매 매출분으로 입력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어찌됐건 전자상거래가 도소매 매출분으로 들어가기 때문인것도 있고요.

      이게 제가 봐도 확실히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서 뭐라 말씀드리기는 어려운데요. 어찌됐건 저쪽에서는 서비스가 아닌 소매로 해석을 해버린다는 의미가 될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맞춰서 해버리세요.

      그래도 안되는 경우는 결국 홈택스 고객센터에 문의해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어느 외국, 지역을 가던 그 지역의 야경을 보고 있노라면 어두운 검은색 도화지속 보석이 피어난 것 마냥 작지만 소소한 아름다움을 보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멋있는 야경을 보려면 결국 높은 빌딩이나 전망대를 가는 것은 필수인데 상대적으로 모든 타워는 돈을 주고 올라가야 한다는 점이 있다.

후쿠오카에는 바로 후쿠오카 타워가 그런 대표적인 타워인데 후쿠오카 타워와 달리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 하카타 포트타워가 있다. 시내에서 그렇게 멀지도 않고 가까우며, 아울러 근처에 나미하노유 및 완간시장이 있는 곳이기에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저녁 조금 늦게 어두운 시기에 도착하면 만날 수 있는 하카타 포트 타워의 모습이다. 작지만 후쿠오카 시내 및 바다를 한번에 야경을 볼 수 있는 공간 중 한 곳이다. 

후쿠오카 타워에 비해서는 높은 건물은 아니지만 야경을 맛보기에 딱 좋은 사이즈이다.




이 곳 하카타 포트 타워의 입장 마감 시간은 21시 40분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1층에는 박물관이 있는데 박물관은 16시 40분에 종료되는 것으로 나와있다. 야경을 즐겁게 관람하는게 목적이라면 저 시간 안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이 곳 하카타 포트 타워의 입장료는 무료이다.

훌륭한 야경과 전망대를 이용하는데 비용이 무료라는 점은 정말 강점인 것이다. 다만 화장실은 없다.

하카타 포트 타워하카타항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이렇게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는 점이 크다.



1층에는 하카타 항구 및 후쿠오카 지역의 역사를 나타내는 지도 및 그림을 쉽게 볼 수 있었다. 바다가 가깝고 최대 교역지인 대한민국과 약 3시간 이내로 가까운 점을 들면서 항상 개방이 되어 있고 상업이 발달되어 있던 역사를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후쿠오카 지역의 사람들은 한국인에 대해서 굉장히 우호적이라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호객행위도 한국어로 하고 있었다.)



엘레베이터는 다소 오래된 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뭐 어떠하리. 

전망대 구경에 큰 문제는 없겠지. 




사방 팔방이 모두 야경의 향연이다. 

우선적으로 보이는 곳이 바로 하카타항 국제여객 터미널. 배타고 오면 꼭 거쳐가야 하는 관문이다. 이 곳 하카타 포트타워에서도 도보로 10분 밖에 안걸리는 가까운 곳인 점을 들어서 실제 배를 타고 오는 사람들은 미리 이 하카타 포트타워 옆에 있는 완간시장에서 초밥으로 식사를 때우고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바로 보이는 완간시장, 나미하노유 건물과 더불어서 그 밖에 저 멀리 보이는 모모치 해변고속도로. 바다가 가까운 자그마하지만 나름 3번째로 큰 도시인 점을 들어서 야경은 역시 훌륭하고 일품이다.

도쿄의 대표 전망대하면 스카이트리와 도쿄타워가 있고, 오사카는 공중정원과 하루카스가 있다면 후쿠오카에는 후쿠오카 타워와 하카타 포트타워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마지막으로 후쿠오카로 모여드는 선박들을 그림으로 그려놓은 작품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이 곳의 방문을 원하는 사람들은 완간시장 초밥 + 나미하노유 해수 온천 코스를 같이 묶는 것을 추천한다.

하카타역 기준으로 하카타역에서 이 곳 하카타 포트타워 및 나미하노유, 완간시장까지 이동하는 방법은 버스 99번을 이용하면 된다.




정류장 이름은 博多駅西日本シティ銀行前F

Hakata Station F 정류장에서 99번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된다. 성인 기준 약 250엔. 약 15분 소요된다. 

문제는 모든 일정을 끝내고 다시 복귀할때가 문제라는 점이다.

그럴때 기억해야 할 것이 바로 하카타 부두 정류장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텐진역까지 이동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하카타역으로 한방에 이동하는 버스는 한대도 없다는 점이 문제점이다.

보통 텐진키타 (북텐진)에서 내리면 텐진역까지는 진입이 가능하다. 그리고서 텐진역에서 하카타역으로 이동하는 방법밖에 없다.

일본 버스는 우리나라처럼 양방향 노선버스가 아닌 수요방식으로 운영되다 보니까 이런 말도 안되는 노선이 태어난 점도 알아둬야 한다.

만약 텐진역에서 이 곳 하카타 포트타워, 나미하노유로 가려고 한다면 파르코 백화점 앞에 있는 텐진 솔라리아 스테이지 마에 정류장에서 90번을 타고 약 4정거장만 이동하면 된다. 




정리를 하자면 이 곳까지의 이동은 버스밖에 없으며, 버스로 이동시

하카타역에서 99번 버스, 텐진역 쪽에서 90번 버스를 타고 이동

(하카타 포트타워, 나미하노유에서 출발하는 버스는 대다수가 텐진을 거쳐간다. )

(노선번호 46,63,161번 버스)

하면 되며, 모든 일정을 끝내고 시내로 나올 시 무조건 텐진으로 이동 한 뒤 지하철을 이용하여 이동하는 방법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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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들은 JCB카드를 보유한 사람들이 생각외로 드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일본 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에게 있어서 JCB 카드는 경비 절약에 아주 큰 효자 노릇을 한다는 것은 그 아무도 모르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JCB 카드. 오늘은 후쿠오카 공항에서 이 카드 보유만으로도 당신은 무려 1,000엔. 한국 현금으로 무려 만원이나 혜택을 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바로 후쿠오카 국제공항에서 하카타역까지 걸어갈 필요도 지하철 타러 국내선 셔틀로 갈아타는 뻘짓이 필요 없는 직행 버스를 공짜로 탈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이벤트는 JCB에서 제공하며, 이벤트 제공기간은 2018년 12월 31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JCB카드 한국어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추가 : 공식홈페이지에는 2018년 12월 31일까지로 기재되어 있으나 현재 삿포로 신치토세공항, 나리타 국제공항, 간사이 국제공항, 후쿠오카 공항의 일본 공항버스 이벤트가 2019년 6월 30일까지로 연장되었다고 기재되어 있다. 

매번 이벤트는 유동적이므로 이 이벤트가 갑자기 종료될 수 있으니 필히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도록 하자.

http://www.jcbcard.kr/jcb/content/board/event_view_18.html



후쿠오카 국제공항에서 입국을 한 후에 입국 심사를 받은 사람들은 이렇게 입국 심사장을 통과한 이후에 1층 입국장에 위치JTB Global counter 글로벌 카운터로 간다.

문의 내용은 간단하다.

한국어 : "JCB 공항 버스 이벤트 지금도 하고 있냐능!?"

일본어 : JCBカードの空港バスイベント、今までやっていますか?

-> JCB카아도노쿠우코오바스이벤토, 이마마데얏떼이마스까?

그럼 바로 반응이 올 것이다. 그럼 여권 + 입국할때 이용한 비행기 티켓을 내놓으면 된다.



그럼 바로 내게 주어지는 티켓은 바로 이렇게 공항 버스 티켓이 주어진다. 버스 승차장은 바로 2번 승차장. 

혼자 이용한다고 하면 한장은 가는 것으로. 한장은 공항으로 들어올 때 이용하면 된다.

하지만 두명이서 간다고 하면 두장을 바로 다 사용 하면 된다. 

버스는 니시테츠에서 운영하는 버스를 타게 될 것이다.



그렇게 도착한 버스. 니시테츠에서 운영하는 공항에서 하카타역 버스터미널까지 들어가는 버스. 

짐은 승차장 앞에서 대기하던 안전 직원이 문을 열어주고 직접 넣으라고 한다. 

음.. 나야 뭐 공짜이지만 어째...

인건비 비싼 일본인건 알겠지만 인건비는 이미 한국도 똑같다. 근데 한국은 해주던데..흠흠... 내가 이상한거 일수도 있다.



버스 시설은 깨끗한 토요타 히노 세레가 버스? 직물 시트 좋아하는 일본인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있다.

하지만 니시테츠 답지 않은 어째 T모상운 버스 기사를 보는듯한 퉁명스러운 표정..

외국인 상대로 하는 버스 기사라서 그런건가 굉장히 표정이 안좋았다. 

졸지에 이 니시테츠 버스가 속도만 정숙한 태화상운이 되었다.

(개인적으로 T모상운 엄청 싫어함.)

우리나라의 공항리무진이 무뚝뚝해도 짐을 꺼내주는 것과는 사뭇 다른 대조감이었다. 

음.. 500엔짜리 버스 치고 디게 까탈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어찌됐건 이 포스트는 JCB 카드로 후쿠오카에서 니시테츠에서 운영하는 버스 하카타 버스 터미널까지 무료로 이동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포스트였다.

니시테츠 버스 회사 친절한 회사이고 절대 저거 하나때문에 니시테츠가 나쁘다고 얘기할려는 의도는 아니니까 양해 부탁한다.

어찌됐건 일본 여행에서 작지만 감동적인 혜택을 주려고 부단히 노력한 JCB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 됐던 것 같다. 


<공식적으로 나온 혜택을 확인하여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임. >

<JCB가 지원 해준 것 그딴거 없음.> 힘차고 억쎈 미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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