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얘기하지만 

인천국제공항에서의 식사는

기차역,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식사하는 것과 똑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라

가격 대비 성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의외로 저렴한데 그럭저럭 먹을만한 분식집이

인천공항 1 여객터미널 지하에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다녀온 이야기이다.



CJ에서 운영하는 코리안 스낵바.

나름 맛집이라고 해야 할까 모르겠지만

호호밀이라는 상호명을 가진 분식점.

간단한 밥류와 라면 등을 팔고 있었다.

인천공항판 김밥천국이라고 해야할까?



내가 방문했던 시기인 저녁 8시.

밥이나 라면류 일부는 이미 품절.

가격을 보고 정말 어마어마하게 깜짝 놀랬다.

이런 가격대가 존재한다니..

그것도 임대료 깡패 인천공항에서?

밥류도 일반 시내 수준의 가격대.

볶음밥류가 4500원... 이건 김밥천국 수준이잖아!?






분명 내부에는 외국인들도 있고 한국인

심지어는 상주직원들까지 존재했었다.

다만 이 곳은 상주직원에 대한 할인이

전혀 안되는 식당이었던 거 같았다.


상주직원 할인 부탁을 하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여기는 안된다고 하는 이야기가 들렸다.

맞는 말인듯 하다.

가격이 정말 쌌기 때문에.



나의 선택은 치즈 라볶이.

이런 매콤한 음식들은 

미주지멱, 유럽 지역 등 기름진

음식만 먹어야 하는 지역으로 여행 직전

당분간 마주 하지 못할 한국 음식을

만끽하는 장소같은 느낌이었다.



드디어 나온 치즈 라볶이.

그냥 라볶이 자체를 너무 오랫만에 먹은 느낌이라

정말 오랫만에 반가웠다.

가격대비로 치면 적절한 양.



치즈가루로 뿌려서 보기좋게 만들고

그 아래에는 떡과 라면.

그리고 어묵이 어우려져 있는 

흔히 알 수 있는 라볶이.





간단하게 한입샷.

라볶이가 맛이 없으면

그건 식당 자체가 정성이 없다는 의미지?


당연히 맛있다.

가격이나 이런저런 공항이라는 곳을 

생각해봤을때 절대 나쁘지 않은 수준의 

가격대와 퀄리티.


분명 해외 여행 직전식사를 해결하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해서 추천해볼만한 식당인듯 하다.


점포가 협소해서 포장도 되는지 여부는 

잘 모르겠지만 확인을 해봐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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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2851 지하1층 | 호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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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휴가때가 되면 누구나 할 것 없이 해외로

출국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는 동남아, 중국, 일본, 러시아

등의 가까운 지역으로의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아침 일찍 출발하는 비행기에 몸을 싣고

꽉 찬 일정을 즐길려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 든다.


하지만 인천공항이라는 위치적 특성상 야간에 진입하기란

굉장히 어렵다고 할 수 있다.


오늘은 그러한 인천공항에 심야 야간 이동에 관련한 이야기다.


야간 이동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번째. 심야 리무진 버스를 이용한 이동.

두번째. 각종 카쉐어링 렌터카 등을 이용한 이동.

세번째. 택시 혹은 타다 등의 카풀 서비스 이용.


세가지로 나눠서 안내하도록 하겠다.


1. 심야 야간 리무진 버스를 이용한 이동


주로 혼자 공항으로 이동할 때 추천하는 방법이다.


현재 야간에 서울 도심에서 인천공항까지 

이동이 가능한 노선은 2개 정도로 구분되어 있다.


N6001번 , N6002 버스


노선 : 서울역 - 신용산역 - 염창역 - 송정역 - 인천국제공항 1 , 2 터미널


출발시각(서울역 출발 19.08.03 기준)

N6001번

 22:55

 23:45

 00:40

 02:25

 03:20

N6002번 : 01:20, 03:00


서울역 승차위치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3번 플랫폼(ID - 02003)








N6000번 , N6002번


노선 : 고속버스터미널역 - 흑석역 - 염창역 - 송정역 - 인천국제공항 1 , 2 터미널


출발시각(고속버스터미널역 출발 19.08.03 기준)

N6000번

22:30 

 23:20

 00:10

 01:10

 02:50

N6002번 : 00:00 출발(서울역 경유)


고속버스터미널역 승차위치

고속터미널역 8-1출구 앞 버스정류장(ID - 22793)


요금 : 성인기준 9,000원





이 외에 KAL 리무진도 야간 버스가 존재하나
KAL리무진은 공항에서 시내로 나가는 승객에 한하여
제공되는 버스이기 때문에 승차가 불가능하다.



아울러 위의 버스들은 입석 승차가 안되며,
현금, 버스카드 사용이 가능하나
상주직원의 할인이 절대로 불가능 하다.



2. 카셰어링 렌터카 (쏘카 , 그린카 등) 등을 이용한 이동



가격이 상대적으로 조금 더 쎈만큼 2~4명 정도가

이동하기 용이한 편이다.


주로 쏘카 및 그린카의 경우

편도 이용 서비스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 가격에 맞춰서 대략적으로 미리 예약을 한 후에

이용을 하면 된다.


대략적인 가격을 계산해보면 다음과 같다.


평균 이동비용 2시간 기준 6,000원

보험료 약 2,000원


km당 거리비례비용 180원 기준

광화문에서 인천국제공항 1 터미널까지

약 60km : 약 10,800원


톨게이트 비용

북인천 하부톨게이트 이용시 약 4,000원


아울러 편도서비스 이용비용이 

추가로 발생하며 2만원 정도.


이렇게 할 시 가격은 대략적으로 2시간

광화문 기준 비용


총합 43000원 정도 발생한다.

이 비용은 대략적인 계산이며, 운전루트 및 차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주로 커플, 친구 단위로 여행할 때 추천한다.





3. 택시 혹은 타다 서비스

타다 및 택시 요금은 거의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참고로 서울, 경기, 인천 택시는 무조건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택시의 경우, 야간을 제외한 시외할증이 일체 없다.


만약 할증버튼을 클릭할 시 

120 콜센터를 통해서 신고를 하면 된다.


아울러 타다 및 택시의 경우도 톨게이트 비용은

승차하는 사람이 별도로 납부를 해야 한다.


택시의 경우는 약 2~3명 정도가 적당하며,

타다의 경우는 오히려 2~5명까지 정도가 적당하다.


특히 짐이 많은 경우 타다의 이용이 더 좋을 수 있을 것이다.


택시 를 이용할 시 

광화문 기준 톨게이트 비용 포함 

약 56,000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


(1번만 내면 되며, 왕복 톨비 요구시 신고하면 된다.)


타다의 경우는 지역별 차등이나

종로구 기준 85,000원.

서울시 약 80,000~ 90,000원 정도 발생한다.


주로 가족단위나 그룹단위로 갈 때 추천한다.



이렇게 본인의 여행 인원과 스타일

비용에 맞춰서 야간 이동에 용이하게끔 

적절하게 잘 판단하여 이용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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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김포공항은 밤 10시만 되면 모든 항공기의 노선이 종료되어야 할 정도로 시간에 대한 제약이 많았던 공항이다.

그도 그럴만한게 김포공항의 가까이에는 강서구, 양천구, 김포시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밀집되어 있어서 소음의 문제가 심하기 떄문이었다.

그런 문제에서 벗어난 곳이 바로 인천국제공항.

매일 24시간 하루도 불이 안꺼지고 계속 돌아가는 인천국제공항. 


단점이라면 접근성이 참 별로라는 점인데 특히 새벽 시간대 출국하는 사람들의 문제는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

심야버스의 좌석은 한정적이고 입석도 금지.

지하철도 아침 일찍 시작 안한다는 점. 그 때문에 공항 노숙이 현실적이겠지만 여행지에 도착해서 피로감이 누적된채로 여행은 좀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래서 인천국제공항 가까이에 있는 찜질방에서 하룻밤을 자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인천국제공항에서 약 2정거장 차이가 나는 운서역에서 내려보자.

사실 필자는 아침일찍 점심까지 공항에서 근무 후 저녁에 또 공항에서 일이 있었기 때문에 공항을 벗어날 수 없어서 운서역에서 내렸던 것이다.

영종도에서 그나마 제일 번화한 동네가 이 동네일 것이다.

롯데마트도 있고 하워드존슨호텔도 존재하며, 술집들도 꽤나 많았다.



뭔가 돔구장 처럼 생긴 운서역의 외관.

그 운서역을 뒤로 하고 약 도보로 5~10분 정도.

그렇게 먼 거리가 아니고 언덕이 없기 때문에 캐리어가 있어도 문제는 없을거 같다.





그렇게 찾아온 24시 불가마 사우나.

이 건물 6층에 위치해 있었다.

찾기 어려울 줄 알았으나 길만 조금 외우면 바로 찾아가기 어렵지 않게 있었다.



목욕만도 가능한 듯 싶었다. 

목욕비용은 주간 8천원. 야간 9천원.

찜질복은 천원만 내면 된다고 써있었다.

어차피 잠을 자려면 찜질복은 필요할 듯 하니 찜질복을 빌려본다.



아침시간대라 사람이 많지 않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정말 많았다.

특히 중국인, 베트남인, 동남아 애들까지..

잠좀 자려고 했는데 너무 씨끄럽다.

메너가 없어 메너가...





우여곡절끝에 자리는 잡고 매트와 베개를 가져와서 잠을 청해본다.

생각보다 씨끄러워서 잠자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어떻게 어영부영 잠이 들었고 어느정도 잔 후에 찜질방은 이용하지 않고 바로 사우나에서 목욕을 하고 나왔다.

사우나의 경우는 그냥 저냥 깨끗하지도 후줄근하지도 않은 보통의 수준.

엄청 화려한 시설을 바라지는 않는 것이 좋을거 같다.


잠시 쉬다가 가기에는 적절하지만 중국애들이랑 배트남 애들이 있을때는 그냥 그 날은 잠 못 잔다고 생각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듯 하다.

운서역에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까지는 약 10분거리로 900원의 운임이 발생한다.

혹시라도 새벽 이른 시간대의 비행기를 이용해야 한다고 하면 추천한다.

아침 5시부터 제3출국장이 오픈하기 때문에 빠른 체크인 후 출국심사를 할꺼라면 3출국장으로 이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직접 돈 주고 이용한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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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2799-2 | 24시불가마사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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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해외로 출국할 때 여행할 때, 절대적인 철칙중 하나.

공항에서는 식사를 하지 않는다.

버스터미널, 기차역에서는 햄버거 외에는 절대 사먹지 않는다.

그만큼 비싸고 맛없는 것은 기본이고

뜨내기 손님을 대응한다는 이유만으로

굉장히 불친절 하다는 것을 몸소 알고 있기 때문.


하지만 어쩌다 보니까 다같이 식사를 

해야할 일이 생겨서 공항에서 식사한 이야기.

그것도 아침식사. 

인천국제공항 제 2 여객터미널에서 

식사한 곳인데 꽤 괜찮아서 후기를 올려본다.



인천공항 제2 터미널에 위치해 있었던 한식미담길.

여러개의 들어봤을 법한 프랜차이즈를 한 곳에 

푸드코트 처럼 모아두고 영업을 하던 공간이었다.

확실히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 비해서 공을 들인 느낌이 확실히 들었다.

이런식으로 옛날 공간은 차별하는것은 아닌가 생각이 든다.



다양한 브랜드가 존재했던 한식미담길.

흔히 프렌차이즈 맛집으로 불리우던 식당약 9개 정도의 브랜드

옹기종기 모여서 푸드코트를 이루고 있었다.

한국에서 여행을 끝내고 돌아가는 외국인들에게도 

맛집으로 인정 받을 수준의 퀄리티인지 궁금해진다.





보다시피 메뉴와 지점이 다양하다.

순두부가 유명한 북창동 순두부와 강릉에서 유명해진 교동짬뽕.

식객에도 나왔던 부대찌개로 유명한 오뎅식당.

전주에서는 대표로 불리우는 비빔밥 전문점 가족회관.

광장시장에서 녹두전 하나로 굉장히 유명세를 떨친 순희네 빈대떡.

LG 계열의 아워홈 브랜드가 이러한 자영업 브랜드까지 따와서 푸드코트를 만들 생각을 하다니..

맛집을 떠나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중소기업이 저렇게 한다고 하면 과연 저 식당들이 브랜드권을 대여 해줬을까?




누구나 볼 수 있고 쉽게 이해가 가능한 진동벨.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여수편에서도 고객 서빙을 진동벨로

해결하는 방식으로 해결할 정도로 제대로 발명 잘한 첨단 문명.

....헛소리가 너무 길다.



첫째로 나온 가족회관낙지 비빔밥.

그리고 두번째로 북창동 순두부.

저 두곳 특정 음식으로 굉장한 맛집인데 과연 이런 곳에서도

그 맛 그대로 잘 살렸을지 궁금해진다.

비주얼 상으로는 맛집과 거의 흡사한 수준의 비주얼.



그리고 한옥집 김치찜.

내가 주문한 교동반점 짬뽕.

아침부터 짬뽕이라...출국하는 입장이 아니라

과감하게 매운걸 주문했지만

만약 출국하는 입장이었다면 피했을수도..





교동반점 짬뽕 맛

내가 흔히 생각했던 그 교동반점의 짬뽕과 흡사하다.

공항에 있는 식당이라고 해서 맛집 아니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졌지만 나쁘지 않았던 수준.


순두부도 그렇고 비빔밥도 나쁘지 않았다.

김치찜은 오히려 생각보다 괜찮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가격은 당연히 공항이라는 생각을 가져 본다면 좀 아쉽지만

이 정도 에 이 정도의 퀄리티와 음식 맛이라면 충분히 외국인들한테는 추천할만한 수준.

근데 아쉽게도 제 2터미널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이라 1터미널은 그림의 떡.

솔직히 1터미널에서 이용했던 지하 푸드코트도 작성하려고 했는데

인간적으로 너무 맛없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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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2868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교통센터 지하1층 | 한식미담길 인천공항제2여객터미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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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해외여행을 위해서 꼭 거쳐가야 하는 장소 중 하나인 공항.

특히 모든 해외 여행의 중심으로 시작되는 장소는 바로 인천국제공항일 것이다.

하지만 서울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은 분명 불만이 가끔 있을 것이다.

겨우 꼴랑 영종대교 하나 건너는 것 만으로도 서울역 기준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까지 공항철도로 4150원이라는 어마무시한 운임 지불.

그리고 서울시내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약 9,000원 에서 15,000원 사이의 비싼 요금으로 이동해야 하는 각종 리무진 버스.

공항리무진 , 서울버스리무진, 칼리무진 , 도심공항터미널리무진 등등..

그다지 좋은 서비스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거의 독점이라는 이유만으로 여행 경비로 엄청난 비용을 써야하는 우리네 입장에서는 가끔 생각이 들 것이다.


무식하지만 공항까지 이동할 비용을 아끼고 싶다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보이다.

오늘은 그러한 내용을 알려드릴려고 한다.


바로 인천시내에서 인천시 시내버스 좌석버스를 타고 인천국제공항까지 이동하는 것이다.

수도권환승할인 시스템을 적절히 이용하는 방법이다.


우선 탑승 직전에 알아둬야 할 사항이다.

보통 아침 6~9시 대의 출근 시간대에는 똑같이 버스에 사람이 많이 몰리는 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돈을 지불하지 않는 캐리어 수화물 때문에 출퇴근하는 승객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해야하는 것이 우선순위이기 때문이다.

엄연히 인천 시내버스는 공항으로 여행을 위해 이동하는 승객이 아닌 통근을 목적으로 이용하는 승객이 우선순위이다.

아울러 영종대교는 고속도로로 취급되어서 입석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다른 승객에게 피해가 가는 무분별한 사이즈의 수하물 캐리어는 금지이다.




자. 그럼 과연 서울시내에서 오는 사람들은 어느 곳에서 인천 시내버스를 타야 이득인지 위치정보를 공유하도록 하겠다.

지도상 으로는 딱 네군데가 나온다. 

다만 각 정류장 마다 노선이 다르기 때문에 번호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아시아드경기장역 공촌사거리 버스 정류장

- 302 , 111 , 310 번 버스




2. 청라국제도시역 버스 정류장

111번 버스




3. 검암역 버스 정류장

- 308 , 310번 버스




4. 계산역 버스 정류장

-  302, 111번 버스


궁극적으로 약 4개 정도의 버스를 이용하여 공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그럼 위에 언급된 노선들의 정보이다.


1. 111번 버스 노선 (배차간격 : 13~17분)

( 강인여객 ←) - 십정사거리 - 부평도서관 - 2001아울렛 - 부평역 - 부평시장역 - 부평구청 - 삼산사거리 - 계양경찰서 - 롯데마트계양점(고용복지센터) - 계산역 - 교통연수원 - 공촌사거리 - 서부공단입구 - 청라국제도시역 - 북인천IC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신불IC - (← 국제업무단지(공항청사) ←) - 인천공항T1(승차: 13A) - 하얏트호텔 - 무의도입구 - 한국도심공항터미널 - 용유출장소 - 을왕리해수욕장 - 왕산해수욕장(왕산요트경기장) - 왕산차고지




2. 302번 버스 노선 (배차간격 : 8~14분)

강인여객 - 십정사거리 - 부평도서관 - 2001아울렛 - 부평역 - 부흥오거리(부흥아파트) - (→ 부개성일아파트 → 부개역 →/← 성일아파트후문 앞 ← 대동아파트 정문앞 ←) - 송내고교입구 - 송내역.영화의거리.로데오거리 - 복사골문화센터 - 포도마을.부천터미널소풍 - 부천테크노파크 - 계양구청 - 신대진중앙아파트 - 계산역 - 공촌사거리 - 서부공단입구 - 북인천IC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신불IC - (← 국제업무단지(공항청사) ←) - 인천공항T1(승차: 13A)




3. 308번 버스 노선 (배차간격 : 30~40분) 

김포출발 노선으로 1터미널 , 2터미널 모두 경유.


북변환승센터.구터미널 - 사우고.김포시청역 - 풍년마을.김포고 - 길훈4차아파트 - 수행마을.홈플러스 - 유현사거리 - 원당사거리.검단선사박물관 - 대우푸르지오 - 독정역 - 검암역입구 - 검암경서동행정복지센터 - 빈정내사거리 - 서부공단입구 - 북인천IC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신불IC - (← 국제업무단지(공항청사) ←) - 인천공항T1(승차: 13A) - 인천공항T2(승차: 1층 1A)



4. 310번 버스 노선 (배차간격 : 20~25분)

인천 좌석버스 유일 2터미널 우선경유노선

검단사거리역 - 마전역 - 완정역 - 독정역 - 검암역입구 - 검바위역 - 공촌사거리 - 서부공단입구 - 북인천IC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 신불IC - 인천공항T2(승차: 1층 1A, 6B) - 인천공항T1(승차: 2A, 13A)


이렇게 해서 인천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했을시 정확하게 광화문역에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까지의 운임은 2750원으로 공항철도를 이용하는 운임보다 약 30%이상 저렴하게 나온다.

(위 계산된 운임의 기준은 2019년 6월 기준이며, 광화문역 -> 공덕역 -> 공항철도 검암역 하차 후 308번 이용시의 운임 계산 조건이다. )





추가 내용

현재 위의 사진과 동일한 모양의 캐리어 보관대 302번 노선에서만 유일하게 운행중이며, 이 외의 노선에서는 취급하지 않는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따라서 굉장히 큰 사이즈의 캐리어 등은 싣고 승차할 수 없으며, 작은 사이즈의 캐리어나 혹은 버스 운행 , 승객 이동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의 사이즈의 캐리어만 싣고 탈 수 있다.

물론 302번이 그나마 좀 큰 사이즈의 캐리어를 싣을 수 있지만 승객이 많고 가방 무게가 굉장히 클 시에는 버스 기사 재량으로 승차거부를 할 수 있다고 한다.



본인이 만약 인천국제공항으로 출퇴근을 하는 서울시민, 경기도민, 인천시민이거나 혹은 헝그리정신을 발휘하여 공항에 젊은 혈기로 저렴한 이동을 원한다면 이러한 선택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여행가는데 있어서 조금이라도 체력을 비축하는건 나쁘지 않으니 잘 생각하고 판단하여 적절한 경비 계획 및 체력 조절도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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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이라는 장소는 외국 여행을 위해서 꼭 거쳐가야 하는 필수 관문인 점에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공항에서 종사하는 종사자 수들은  수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공항 청사 관리부터 해서 보안 경비, 시설, 세관, 면세점, 출입국, 검역 , 항공사 등등등..

정말 많은 승객들도 이용하지만 그 속에서 많은 인력들이 근무하는 인천국제공항. 



보통 1여객터미널에서 2여객터미널로 셔틀 트레인을 이용해서 넘어오는 것은 인천공항에서 상주하는 직원들이나 환승하는 승객 외에는 이용이 불가능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오늘은 임시 출입을 인가 받고 나서 제 2여객터미널의 구경 겸사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하려고 가는 이야기이다.



이렇게 제1 여객터미널에 비해서 천장의 높이나 인테리어가 더 화려한 느낌을 제공하는 제2여객터미널의 모습.

답답했던 제1 여객터미널의 모습과는 획일적으로 달라서 확 트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장기적으로 제2여객터미널의 게이트 수 확장과 동시에 제 3여객터미널까지 착공이 들어가게 되면 인천국제공항은 앞으로 엄청 큰 공항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된다.





그렇게 외부인들은 진입이 불가능한 통로를 이용해서 들어가면 만나볼 수 있는 제 2여객터미널 상주직원 전용 공간 내에 위치한 구내식당.

CJ 그린테리어에서 점심 식사를 하러 내려 왔다.



당시 12시반이 조금 넘은 시간대였는데 양식 코너는 이미 마감..

결국 어쩔수 없이 한식으로 선택. 

스낵류를 선택하기에는 식사를 제대로 못한 탓에..




이렇게 상주직원은 이 곳에서 티켓을 사서 먹으면 되며, 간혹 아웃소싱업체에서 업체와 계약을 한 경우에는 약 500원 정도 할인된 금액으로 식사를 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고 한다. 



1식 당 4천원. 카드 결제, 삼성페이 결제도 가능.

이 티켓을 들고서 본인이 원하는 메뉴 코너에서 배식을 받은 후에 마지막 메인메뉴 받을때 티켓과 음식을 교환 하면 된다.



내부의 모습은 대략 이러하다.

역시 CJ가 운영하는 특징에 걸맞게 인테리어도 공항 내에 존재하는 CJ계열 레스토랑 느낌이 물씬 풍겨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여기저기 보이는 면세점 직원과 대한항공 직원들. 그리고 지상조업직원들까지.

밥먹을때 만큼은 너나 할거 없이 똑같다.





나의 선택은 소고기버섯들깨탕.

밥이 땡겼기 때문에 골랐는데 나쁘지 않은 맛. 

반찬은 모자라면 셀프 코너에서 더 가져오면 되는 방식.

궁중떡볶이가 꽤 맛있었다.




바로 옆 창문으로 보이는 대한항공 게이트.

언제 이렇게 직원용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비행기를 볼 수 있을까?

업무차 임시 출입증을 받아서 다녀온 제2여객터미널 구내식당.


일반인은 절대 이용할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올린 이유는 이런 공간이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어서?

이용해보려고 하는 시도는 절대 안먹힐 것이다.


사진은 보안구역 이외의 촬영이 가능한 구역에서만 촬영하였으며, 

이 외의 구역 촬영은 엄연히 불법임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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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2868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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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전국민 5000만명중 절반 이상은 해외를 다녀와 본 경험이 있을 정도로 이제는 해외 여행은 보편적이고 큰 돈 들이지 않고 소확행을 할 수 있는 정말 본인에게 제공이 가능한 가장 큰 선물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만큼 매번 번거롭고 시간이 길어져 가는 출입국 심사 및 보안검색. 그리고 세관 심사. 

공항은 여행을 즐겁게 해주고 편안함을 제공해주는 서비스 시설임과 동시에 보안 , 국제법 , 출입국 등 다양한 법령에 의해 복합적으로 얽혀있는 국가 안보 및 국제통상 , 국제표준 법 등 여러가지가 얽히고 섥혀 있는 쉽지만 어려운 장소이다.

특히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성수기 때에는 출입국 심사에만 엄청난 인파로 인하여 출입국 심사에만 십수분이 걸리고 보안 검색도 날카로워 지면서 항공기 탑승 전 피로감이 밀려올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이 한국인이라면? 걱정 붙들어 메도 좋을 정도로 빠르게 처리 가능한 자동 출입국 심사대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이 포스트를 보면서 기계치인 당신도 , 해외 여행이 처음인 당신도 , 어리버리한 당신도 20초도 안걸려서 빠르고 자동 출입국 심사대를 통과하여 면세 쇼핑도 하고 여유롭게 라운지 놀이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보안 검색 , 혹은 입국 후 마주하게 될 자동 출입국 심사대 기계이다.

기계가 출국장, 입국장 마다 차이가 좀 있으며, 앞으로 기계는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다.

현재 이 기기의 경우는 인천 국제공항 1 터미널 출국장, 2터미널 입국장 및 출국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단말기 이다.

일부 공항 및 항만에도 도입이 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모양의 자동 출입국 심사대를 이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기계는 현재 인천공항 1 터미널 입국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기계이다.

또한 현재 자동출입국 심사를 시행하고 있는 공항 및 항만.

김포 국제공항 , 제주 국제공항 , 부산항 국제 여객터미널 , 인천항 국제여객 터미널 , 청주 국제공항 , 김해 국제공항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전체적인 자동 출입국 심사를 위한 기계의 모습은 이렇게 생겼다.

이 기계를 기준으로 우리는 출국을 할 때 저 기계를 진입하고 나서 여권 및 개인정보 검증을 통하여 통과가 되는 그 순간 우리는 국경을 넘어서 출국 처리가 되는 것이며, 입국을 할때 저 기계를 이용하여 모든 검증 통과가 되면 우리는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온 입국 처리가 되는것을 의미한다.

저 기계를 기준으로 우리는 국경을 넘기위한 무인 심사를 진행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 30초도 안 걸리는게 꽤나 엄중한 과정을 거쳤다고 보면 된다.




아울러 출입국 심사 도중에 사진 촬영 및 전화 통화항공 보안법 및 출입국 심사 관련 보안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니 출입국 심사장 및 자동 출입국 심사 기계의 촬영은 하지 말도록 한다.

특히 인싸놀이 한다고 사진 촬영하고 전화통화하다가 제재를 당해서 강제로 사진 모니터링되어서 사진을 보는 앞에서 지워야 하는 사례까지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하도록 하자.







위의 사진은 무인 자동 출입국 심사를 받기 위해 거쳐가야 하는 과정 4개 이다.

정말 간단하고 마음을 차분히만 먹고 진행한다면 보통 유인 심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진되는 시간의 4배 이상은 아낄 수 있으며, 딱 25초만 차분히 실수 없이 진행한다면 큰 문제 없이 출국 및 입국 심사가 간편히 끝날 것이다.



1. 기기의 몸통쪽에 보면 이렇게 녹색 화살표가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중일 때는 빨간색 접근금지 표시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 여권을 사진면이 아래로 가게 하고 여권 앞면이 12시 방향으로 향하게끔 한다.

그 다음 인식면 위쪽 끝까지 맞춘 후에 손바닥으로 여권을 꾸욱 누른 채로 약 5초간 기다리면 문이 열리게 된다.



바로 요런 모양처럼 놓으면 된다. 

여권을 손바닥으로 누르라고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여권을 스캐너 복사기처럼 읽어서 판독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사진 및 개인 인적사항을 확인하는 면에 확실히 확인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3. 여권 스캔을 완료한 직후 안으로 진입하면 발자국 위에 바로 서 있는다.

그 다음 엄지 혹은 검지 손가락의 지문을 지문인식기에 인식시킨다.

오른손이 불가능하다면, 왼손으로 하도록 한다.



간혹 본인의 지문이 약하거나 손이 건조해서 지문인식이 잘 안되는 경우가 다분히 발생한다.

그럴때는 지문을 인식할 손가락에 핸드크림을 발라서 지문이 유분기로 인하여 살아나오게끔 만들어준다.

그게 아니면 입김을 따뜻하게 불어 넣어서 지문에 습기가 묻어나게끔 만들어 준다.




이렇게 엄지, 검지 손가락의 지문 인식이 가능한 이유는 바로 우리가 흔히 성인으로써 새롭게 주민등록 절차를 거칠때 일부 자료는 행정정보 공유로 인해 법무부 출입국 심사때 사용 되게끔 설계되어 있다.

그래서 별도의 자동출입국 등록이 필요 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한 것도 그 이유때문에 그렇다.

가끔 몇번을 출입국 절차를 거치고도 지문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공항 및 항구 내 법무부 출입국 사무실에 방문하여서 지문 재등록 신청을 하면 손쉽게 지문 입력이 가능하게끔 해준다.

아울러 유아동이 아닌 14세 이상 20세 미만의 주민등록 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청소년 미성년자의 경우는 별도로 자동출입국 등록 요청을 하면 편안하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을 것이다.

(보안 심사 및 출국전 등록 창구에서 등록 가능)




4. 지문 인식에 성공을 하게 되면 마지막으로 안면인식을 통하여 본인 여부를 확인하고 확인이 되면 문이 열리고 출국 혹은 입국 처리가 된다.






보통 기기마다 모양은 다를 수 있지만 카메라의 위치는 똑같고 카메라의 모양은 대충 봐도 알 수 있기 때문에 지문인식에 통과를 한 사람들은 저 곳의 카메라에 얼굴이 잘 나오게끔 바라보면서 기다리도록 한다.

특히 마스크, 선글라스, 모자를 쓰고 있는 경우 모두 벗도록 한다.

얼굴 인증에 실패해서 다시 여권부터 처음부터 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하니까 그 점만 유념하면 된다.


아울러 저 기기를 기준으로 나가기 직전과 나가고 난 후의 법적 범위 및 조치는 매우 달라지는 점이 많기 때문에 절대로 기기에서 모든 절차를 통과한 후 기기의 뒤로 다시 되돌아가려고 시도하게 되면 불법 밀입국의 의심소지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절대로 조심하도록 하자. 


유인심사로 줄도 길고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 나가는 출입국 심사에서 벗어나 남들보다 빨리 출입국 심사를 맡은 후에 편안하게 공항 내에서 쉬거나 다른 용무를 볼때 참 용이한 기기.

차분하게 기기를 다루고 출입국 심사도 깔끔하게 해서 해외에서 먹고 싶었던 음식도 맘껏 먹고 추억도 맘껏 남기고 복잡한 출입국은 빨리 탈출하는 꿀팁이 되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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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이다 구직난이다 모든 이유로 인해서 취업이 어려워진 우리네 청춘들이 가눈을 돌리는 곳이 바로 인천국제공항 에서 근무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정말 그 만큼 해외 방문객 및 출국하는 국민들도 많지만 그러한 공항 운영을 위해서 다양한 분야의 공공기관 및 기업들이 입주하여 다양한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만큼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가지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은 곳이 바로 인천공항이고 그러한 상주직원들의 규모 또한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각종 정부부처 공공기관 및 금융기관 대기업, 항공사. 

그리고 위의 이미지 로고에 반영되지는 않았지만 그 밖에 요식업 계열 및 중소기업, 각종 통신 장비 업체들이 무궁무진하게 들어와 있는 곳이 바로 이 곳 인천 국제공항이다.


기본적인 출국 전 보안 심사부터 출입국 심사. 

그리고 면세점, 편의점, 각종 식당, 통신업체, 환전 목적으로 운영하는 금융기관 , 항공사 승무원 및 파일럿 , 항공 관제, 지상 조업, 램프 활주로 조업 , 항공 정비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인천공항 상근 직원들.


인천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이거나 공항철도로 접근이 용이한 곳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이라면 공항철도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일반 광역버스를 타고 넘어오면 되지만 문제는 서울에서 거주중인 인천공항 상주 직원들이 꽤나 있다는 점도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국민은행에서는 인천 국제 공항 상주직원 (정식 명칭은 상근직원) 전용 신용카드를 발급하여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한다.



바로 위에 보이는 카드가 KB 국민카드에서 단독으로 발급중인천공항 상근직원 전용 신용카드이다.

이 카드의 특징은 위의 정보와 같다.

인천 공항 리무진버스 할인 대상 버스에 한해서만 버스 할인이 이뤄지는 기능 외에는 별다른 기능이 없다.

카드 발급은 국내전용 및 국제 마스타 카드 두 가지중 하나를 발급 받을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국내전용으로 발급 받고 교통 목적 외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딱히 카드를 사용하면서 생기는 캐쉬백 및 포인트 등의 혜택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연회비는 8,000원이다.


발급 받는 조건은 아래와 같다.


-. 인천공항 내 상주 업체 및 정부 부처 , 공공기관 근로자 및 공무원. 인천공항을 근무지로 하는 파견업체 소속 직원

-. 항공사 소속 승무원 , 조종사 


그 밖에 여행가이드 (KATA 정식 소속 가입자)에 대해서도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확인이 필요함.




발급을 받고 싶을 시 필요한 서류는 아래와 같다.

-. 창구 방문 후 재직 증명서 및 인천공항 내 보안 출입증.

(보안 구역 외 출입자는 필요 없음.)

-. 인터넷 발급신청 (서류 별도 팩스 전송 필요)


할인 적용이 되는 리무진 버스확인 된 내용 아래의 회사에 한정된다.


-.  공항 리무진 : http://www.airportlimousine.co.kr

일반 리무진 : 7,000원 , 우등 리무진 : 10,000원


-. 서울버스 주식회사 리무진 : http://www.seoulairbus.com

등급에 관계없이 모두 7,000원


-.  한국도심공항 리무진 : https://www.calt.co.kr

등급에 관계없이 모두 7,000원 (확인 필요)


-. 대한항공 칼리무진 : https://www.kallimousine.com

서울시내 노선 : 11,000원 , 인천-김포 : 5,000원


이외리무진 회사 할인 정보는 각 운수사에 문의하도록 한다.

이렇게 인천국제공항 내에서 각종 직업을 갖고서 일하는 상주 직원들을 위해서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작게나마 상근직원 할인 카드가 발급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추가 : 공항철도 직통열차 할인은 사원증 및 재직증명서로만 가능.

국민카드 상근직원 카드 불가능






아울러 신용카드 발급의사가 없는 사람 혹은 갓 입사 후 신용카드 만들 시간이 없는 신규직원들을 위해서 각 리무진 운영업체에서 상주직원 전용 할인권을 필고 있다는 점도 알아두면 좋다.

(구매할 때 취급 창구가 다소 다를 수 있으니 구매 직전 노선 문의가 필요)


참고로 필자가 구매한 공항리무진일반등급의 상주직원 할인권장당 7,000원이며, 아울러 10장 단위로만 구매가 가능하도록 막아놓은 상태이다.

그 외 서울버스 리무진, 도심공항 터미널, 칼리무진은 직접 담당 창구에 문의가 필요하오니 확인하도록 한다.


일자리는 풍부하지만 매 근무에 따른 교통비가 살벌한 인천국제공항.

리무진 회사들의 한정 면허 독점적 운영으로 인하여, 실제 서울 -  충청도권 가는 장거리 시외 노선보다도 더욱 더 비싼 해괴망측한 요금을 받아내면서도 배짱 불친절 영업을 일삼는 리무진 업체들의 만행을 생각하면 울화통이 치밀고 화딱지가 나지만 그래도 어찌하랴..

꼬우면 인천국제공항에서 일하지 말라는 의미가 될 수 있을테니 말이다.


어찌 됐건 가급적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선에서 해결 가능한 수준의 금액을 타협하여 교통비라도 아껴가면서 열심히 일하는 자력 갱생 사업의 역군이 될 수 있도록 땀흘리는 우리 청춘들에게 되도 않는 정보를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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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속으로 많이 설렐 것이다.

특히 여행. 해외여행 말이다.

대한민국 국제공항의 허브로 불리우는 인천국제공항.

가끔 인천국제공항을 여행이 아닌 업무 및 다른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든다.

오늘은 인천국제공항 AICC 무료 순환 버스 시간표 및 셔틀트레인 열차 승차 이용 후기 및 정보이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하는 AICC 무료 순환 버스를 승차하려고 한다면 제 1 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차량 승하차장 쪽으로 나와야 한다.

승차가 가능한 곳은 3층 출국장 3번 출입구(동측), 12번 출입구(서측)에서 승차가 가능하다.

공항철도를 타고 온다면 3번 출입구 (동측)이 더 빨리 접근 가능할 것이다.





위의 버스 승차장 팻말에는 노선도와 더불어서 각 버스별 시간표를 확인할 수 있다.

주로 이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 인천국제공항에 상주하는 각 정부부처 공공기관 및 다양한 상주업체 임직원들 이라고 볼 수 있다.

버스 요금은 무료이다. 

그 외에 일반인이 보통 이 버스를 이용하는 경우는 하얏트 호텔, 인하국제의료센터, 화물청사 등에 방문할 때 승하차할 수 있다.

더불어서 정부합동청사를 방문할 때에도 이 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운이 좋게도 앞자리에 앉을 수 있어서 앞자리에 앉아서 목적지인 정부합동청사까지 이동 하였다.

낯선 풍경들이 여기저기 펼쳐진다.

버스는 짐을 싣고 타는 경우도 많아서 그런건지 좌석이 많이 존재하지는 않았다.




공항 외부를 순환하는 AICC 순환버스 자일대우 FX II 116의 중문 개조버스이다.

실제 수도권 광역버스로는 절대 보기 힘든 타입의 버스가 이 곳 인천국제공항 무료 순환 버스로 존재하고 있었다.

실제로 승하차 하는 사람들은 공항 상주직원, 혹은 주변에 위치한 호텔 관계자 혹은 거주자. 

그리고 인천공항에서 유일하게 제일 가까운 마트인 이마트가는 사람들도 하차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렇게 공항에서 약 5분

오히려 버스 배차간격이 길어 대략 20분 정도 소요해서 인천국제공항 청사 및 정부합동청사가 같이 있는 곳에서 하차를 하였다.

특이하게도 이 곳 인천국제공항 정부합동청사는 정부청사관리본부. 정부지방합동청사 분류에는 안들어가는 특이한 곳이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옆에 있는 건물이서 그런 것일까? 

생각했던 것과 방문 방식이 달라서 좀 아이러니했다. 




그렇게 모든 업무를 끝마치고 공항 셔틀 트레인 열차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를 타러 파라다이스시티역으로 이동을 하였다.

아직까지는 을씨년 스러운 모습만 그대로 남겨져 있지만 조만간에 테마파크 놀이공원도 개장한다고 한다.

어찌됐건 자기부상 열차를 처음 타보는 만큼 조금 기대가 되기 시작한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전철역의 풍경과 크게 다를 것은 없다.

스크린도어도 달려 있고, 역명판도 달려있다.

다만 인천공항 셔틀트레인 자기부상 열차 이용료는 무료.

인천국제공항 자체에서 공짜로 제공하는 듯 싶었다.

열차는 저렇게 노랗지만 아담하다. 



파라다이스 시티역에서 인천국제공항 방면으로 가는 열차의 시간표.

말도 안될 정도로 길기 때문에 미리 시간을 맞추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아울러 늦게 시작하고 일찍 끝난다는 점이 단점이다. 



나도 저 창가쪽 앉아보고 싶었는데 두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를 영감님들이 혼자 독차지 해서는 안 비켜준다.

뭐 어찌됐건 셔틀트레인의 내부는 이렇게 자그마하고 입석이 주류를 이룬다.

역시 승객은 그렇게 많지 않으며, 특이하게 호텔쪽을 지나갈 때에는 창문이 자동적으로 스모크 처리가 되어서 안에서 바깥쪽 모습을 볼 수 없게 막아놓는다.

호텔 투숙객의 프라이버시 때문이라고 하는데 뭐 좋은 것일수도..

혹시라도 인천공항이 아닌 을왕리 해수욕장이나 용유역 인근의 마시안 해변에 갈 때 자동차 없이도 편안하게 이동이 가능할 것이다.

여행하기 전날에 미리 공항 주변 여행으로도 좋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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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고속터미널, 시외터미널, 기차역, 공항은 손님을 뜨내기로 보고 개차반 취급하기에 비싸고 맛없는 메뉴만을 취급하여 어떻게든 울며 겨자먹기로 여행 직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식당으로 악명이 높았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러한 바람도 어느정도 옛 이야기가 된 듯 하다.  

그나마 대기업들이 운영하는 식당들이 많이 늘어나기도 했거니와 인천공항이라는 시설 자체가 임대료 깡패로 악명이 높기에 대기업이 아니면 버티기 힘든 구조일 것이다.

그런 비싸디 비싼 인천공항. 

그것도 우리나라 상위급 수익율을 자랑하지만 공공기관으로 자리잡은 인천국제공항 제 1 여객터미널 내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 맛집 비비고 계절밥상 CJ 직영 영업 점에서 아침 식사를 한 후기이다.



CJ마크가 자리잡은 비비고, 계절밥상. 

주로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들은 한국인들도 많지만 외국인들의 수도 굉장히 많았다. 

우리나라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냥 그렇고 그런 식당일지 모르겠지만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그렇고 그런 식당이 아닌 고국으로 돌아가기직전에 현지의 입맛을 마지막으로 느끼고 갈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식당이라고 할 수 도 있을 것 같다.



메뉴는 대략 이런 느낌. 역시 가격이 좀 쎈 편이다. 

일반적인 백반집에서 파는 김치찌개의 가격이 6천원대인 것을 생각해 본다면 싼 가격은 아니다. 

이 가격은 물가 비싼 비즈니스 거리서울 여의도, 행정도시세종시 보다도 비싼 가격대 임에는 분명하다. 

우리의 주문은 소고기 육개장. 그리고 돼지고기 김치찌개로 주문을 하였다.



간결하지만 한국식 느낌이 물씬 풍겨지는 반찬. 그리고 김. 놋그릇에 담아있는 흰쌀밥. 그리고 돌솥에 보글보글 끓여져 나온 소고기 육개장

공항에서 출국은 그렇게 많이 했건만 아침 식사를 한 것은 이 때가 처음이었다.

내 여행의 신조는 사실 먹는건 중요사항이 아녔기 때문이었을지도...



그리고 같이 여행을 하게 된 모친의 식사. 돼지고기 김치찌개. 국물이 시큼한 느낌이 잘 삭혀진 비비고 김치 묵은지로 끓인 듯한 느낌이 들었다. 어차피 CJ제품만 쓸게 뻔하니까.

가격이 쎈 만큼 맛의 실패는 절대로 없었다. 

밥은 정말 양이 많은 편에 속했다.

하지만 가격은 역시 쎈 점이 어쩔수 없다는 점이다. 

조금은 쎄지만 전통 한식으로 후다닥 때우고 외국 가서 아주 느끼하고 아주 향신료 강렬한 음식으로 채우기전의 달램이라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거 같다.


<직접 돈주고 사먹은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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