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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부산 여행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장소중 

한군데가 바로 송도 해수욕장과 다대포 해수욕장.

다대포 해수욕장은 지하철로

연결이 되어 있다곤 하지만

사실 다대포 해수욕장 가보고 나면

실망할 수도 있다.

(나중에 후기로 설명..)

 

그리고 송도 해수욕장 또한 지하철이 없어서

접근하기가 어렵다. 

(심지어 버스노선도 별로 좋지 않다.)

자차 혹은 택시로 이동하면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가기 힘든 곳인데 현지에 사는 친한동생 덕분에

송도 해수욕장 구경도 했지만

괜찮은 물회집도 다녀왔다.

 

 

부산 송도쪽에 위치한 명품 물회라는 곳이다.

장어구이도 같이 하는 곳인데 물회가 유명한듯 했다.

건물도 굉장히 크고 으리으리 한 느낌.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뒤에 와서 그런지 한산했다. 

 

 

우선 메뉴...

메뉴는 물회하고 장어구이가 

주력메뉴로 통하고 있었다.

우리는 일반 물회로 주문.

밥과 국수중에서 선택을 하는데 밥은 생각없고

국수로 선택을 하였다.

 

 

 

내부는 조금 값비싸다고 할 수 있는

느낌의 분위기와 인테리어..

아울러 차 없이 여행을 온 필자같은 

사람들은 접근하기가 어려운 곳에 위치해 있어서

왠만해서는 찾아오기 어려울듯 싶었다.

 

그래도 바로 앞에 바다도 보이고 경치는 좋을듯.

 

 

우선적으로 나온 기본 미역국.

미역국 국물과 옹심이를 호로록 거리면서 기다려본다.

사실 머리털 나고 한번도 물회라는 메뉴를

먹어본적이 없었기에 기대와 우려가 왔다갔다 교차된다.

 

 

드디어 나온 물회.

굉장하게 수북히 쌓인 채소와 회.

그리고 날치알과 김가루..

간단한 반찬류가 같이 나왔지만

메인만 공략하는 필자 입장에서는 곁가지...

그리고 같이 나온 살얼음 육수까지.

 

 

회는 어떤 부위인지 모르겠지만

그날그날 상황에 따라서 생선회가 바뀌는듯 하다.

그리고 쌈채소는 무한리필.

살얼음 육수를 넣고나서 회의 모습을 살펴봤다. 

역시 이 곳도 오이가 들어가는 곳이기에 사전에

오이를 빼달라고 해서 요청을 하였다. 

 

 

 

그렇게 살얼음의 육수를 듬뿍 넣고

채소와 회와 김가루를 촥촥 잘 비벼가면서

섞어준다.

 

향에서부터 매콤하고 달콤새콤한 느낌이

눈으로도 코로도 느껴진다.

그리고 마침 더웠던 참에 먹는거라서 그런지

시원함도 같이 느껴졌다. 

 

 

그리고 한입샷!

우선 회와 채소를 젓가락으로 건져먹고

그 다음 미역국으로 한번 입가심..

그 다음에는 숟가락으로도 떠먹고

야무지게 먹어본다. 

 

 

적당히 먹었다 싶으면 국수 사리를 섞어서 

양념에 비벼서 시원하게 호로록 해주면 

그냥 하루 혼내줬다고 말할 수 있는 클라스.

역시 밥 대신에 국수로 선택한 필자의 선택은

나이스 초이스였다. 

 

 

아 쌈...얘기가 나왔으니 쌈을 싸먹어야

한번 쯤은 인정을 받는거 아닌가?

쌈을 싸서 회와 야채를 같이

매콤한 맛으로 싸먹기.

이것도 이것대로 좋지만

사실 쌈을 귀찮아 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쌈은 세번으로 패스.

 

 

역시 가격을 생각하면 비싼축이지만

양은 정말 화려하게 넉넉했다.

결국 회와 국수는 다 건져먹고 국물까지는

도저히 다 먹을수 없었으니 이정도로 피니쉬.

 

차 없이 여행하는 우리같은 사람들은

찾아가기 좀 어렵지만 기회가 된다면 또 한번

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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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지난 부산 여행을 다닐때

어떠한 계획도 코스도 정하지 않고

그날그날 즉흥적으로 다녔다고 볼 수 있다.

 

사실 그만큼 부산은 그냥 편안하게 다닐려고

여행온 목적이 있었는데 어쩌다가 보니

생각보다 정신없이 다녀서

괜히 뽕뽑는다는 강박감에 빠져서

미친듯이 돌아다닌듯 싶었다. 

 

 

사실 이날도 원래 남포동, 자갈치시장쪽을

올 목적은 없었다. 중앙동에서 지난번에 소개했던

이자카야에서 술한잔 한 뒤에

숙소에서 쉬려고 했으나

다른 곳 일정이 너무 늦어져서

결국 9시가 되어서 남포역이 도착한 이유때문에

결국 술한잔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당시는 9시에 모든 술집이 문닫는 시기)

결국 계획을 틀고 자갈치시장에서 회를 산뒤에

부평깡통시장의 야시장에서

안주를 사가지고 숙소에서

술을 한잔 하고 자는것으로

계획을 변경하였다. 

 

 

 

그나마 좀 늦게까지 열려있었고

막 정리하는 참인듯 싶었던 자갈치시장 골목쪽의

남포동 횟집에서 가격표를 보고 대충 가격대를

생각해보고 주문을 하였다. 

 

 

여러가지 이름 모를만한 생선들도 많았고

그냥 회에 소주한잔이 생각나서 주문했던건 

밀치회 포장.

조금만 먹으려고 제일 싼가격을 부르니

밀치는 시세가 올라서 조금 더 비싼 가격에

가져가야 한다고 했다. 

 

당시에 부른 가격은 2만원.

나 이거 당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조회를 해봤다.

 

 

참...이런떄는 인어교주해적단과

입질의 추억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저 곳 자갈치 시장의 남포동 횟집에서는

1키로 조금 넘는 밀치(가숭어)를 2만원에 준다고 했다.

그리고 무게를 재서 보여줬더니 1.12키로..

호구들은 속는다는 생선가격이라곤 하지만

그래도 속지는 않고 잘 샀다.

 

포장 요청을 한 뒤에 포장을 했다. 

 

 

그리고 바로 건너서 부평깡통시장의

야시장으로 이동.

시장 내 왠만한 매장들은

다 문닫고 야식거리를 판매하는

노점들이 즐비해 있었다. 

 

 

 

여기 야시장도 일반적인 부산 명물의

음식들 보다는 우리가 흔히 보기 힘든

퓨전 음식들이 굉장히 많았다.

 

딱히 먹는거에 관심이 없었지만

다른 사람들이 추천해준 아이스크림 튀김이

관심이 가서 한번 사먹어봤다.

식빵안에 아이스크림을 넣고

튀긴듯 한데 겉바속촉에 겉핫속쿨..

이건 재밌었던 맛이었다. 

 

 

그리고 부산오면 꼭 한번 먹는

오징어무침 + 납작만두...

너무 늦은시간이라 다른 노점에서는 안팔고

이 곳 부평 깡통시장 야시장에서

팔고 있어서 이곳에 와서 포장을 해갔다.

딱 봐도 외지인인걸 알아챈듯 하다.

사실 이런 납작만두는 부산이나 대구 아니면 맛보기 

힘든건 사실이기 때문이고 서울에서는

그닥 먹을 생각도 없다.

부산와야 맛있는듯 하다. 

 

 

그렇게 포장해온 밀치회와 납작만두+오징어 무침

별거 아니지만 소소한 행복.

술집은 다 닫았고 혼자 마실수 없고

숙소에서 이상한 생각말고 소소한 행복을 만끽하며 마시기.

 

 

우선 납작당면과 오징어 무침..

크하... 매콤한 오징어 무침에 납작만두..

보기만 해도 군침이 꼴깍꼴깍...

이거에 술한잔...크으..

 

 

그리고 그 다음은 밀치회.

여름에는 먹지말라고 하지만 사실

만만해보였던게 밀치였기에 골랐던것도 있다.

근데 회뜨는 실력이 살짝은 부족하신지

군데군데 가시가 보였다.

이건 쫌 아쉽... 

그리고 기본적인 쌈채소도 미제공..

뭐 포장용이고 상차림비 별도인것도 있으니 그러려니..

 

 

그래도 나에게는 캔맥주가 있었으니

그거 하나에 굉장한 만족감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생맥주는 아니지만 간만의 아사히 슈퍼드라이.

호텔도 토요코인... 서울로 돌아갈때는

비행기로 이동...

비록 해외여행은 못하지만 마음만큼은

일본 여행 온거처럼...

 

 

밀치회 호로록 한입샷 하면서

그 다음은 납작만두 한입샷.

거 참... 별거 아닌듯한데도 

소소하고 심플함속의 베스트와 만족감..

여행이 별거 있냐는 그런 생각에 아주 좋다.

 

 

그리고 맥주 한잔에 쭈쭉쭉!!!

시원한 맥주 한잔으로 기분을 달래고

여행의 마무리를 지어본다.

 

밀치회의 양도 많고 납작만두에 오징어 무침

여파가 있어서 그런지 굉장히 배가 많이 불렀다.

혼자 먹기는 버거웠지만 천천히 맥주 마시면서 

과거의 추억도 곱씹어 가면서 여러가지 상상을 하면서

부산 여행의 밤을 마무리 했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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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인조가죽으로 가진 의상 및

구두 가방류가 굉장히 많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이걸 버리고

새로 사는 방법만 알려줄 뿐 장기간 케어를 하고

관리를 하는 방법은 죽어도 안 알려준다.

특히나 표면 변색 갈라짐 등 관리 방법은

어느 누구도 제대로 된 답변을 안해준다. 

 

특히 진짜 천연가죽 소재를 살 수 없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무성의하고도 쓰레기같은

영양가없는 정보만 무분별하게 보여주고서는

해결된 내용이라고 자화자찬 하는 악성 블로거들을

보노라면 기가 차고 코가 찰 노릇이다. 

 

필자는 그게 너무 열받아서 최소한 

뭔가 커미션제공을 받는한이 있더라도

제대로 된 정보를 알려주자는 취지로 인조가죽

일명 레자 PU가죽 PVC 레쟈 코팅 가죽 및 에나멜 소재 의상

및 가방, 부츠, 신발 등을 보유하고서

오랜 기간 보관하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0.1%나마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작성을 하였다. 

 

분명히 얘기 하지만PU 인조가죽의 수명은

굉장히 짧기때문에 PU 인조가죽의 수명을 감안하더라도

본인이 관리하기에 따라서 오랫동안 보유하고 있는

PU가죽으로 된 레자(레쟈)로 된 인조가죽 구두

부츠 및 가방, 자켓 등의 갈라짐 방지는 본인의 역량에

달라지게 된다. 

 

특히 국내에는 아주 드문 라텍스 러버 고무 계열의

의상 보유자들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

같이 넣었으니 꼭 참고해서 보도록 하자. 

 

 

흔히 저렴한 가격대에 조금 괜찮다 싶은

가죽계열의 의상들은 전부 다 인조로 만들어진

인조가죽이라고 많이들 부른다.

쉽게 레자 혹은 레쟈라고 부르는 계열들의

의상들이 대체적으로 그렇고 

국내에서는 천연가죽은 그냥 가죽이라고 부르는 편이다.

 

 

하지만 이것은 솔직히 틀린 용어이다.

그 이유와 내용은 아래에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다. 

 

원칙상 레쟈 혹은 레자라고 부르는

영어로 leather이라고 칭하는 아이들이

원래는 천연 가죽

(양이나 소, 돼지의 피부를 가공한 가죽)이다.

 

 

흔히 우리가 부르는 레쟈 혹은 레자..

일명 PU 인조가죽들은 영어로 칭하면

vinyl.. 일명 비닐이라고 한다.

이는 조금 빳빳한

원단 위에 가죽 질감이 나게끔 PVC 등의 소재

화학처리를 하여서 코팅을 한 뒤에

그 것을 가죽처럼 질감을

내어서 만든 인위적인 원단이기에 

일명 레자가 망가진다... PU 가죽이 망가진다.

그 뜻은 비닐이 벗겨진다라고 표현하는게 좋다.

그래서 흔히 PU 인조가죽이 갈라짐 변색,

표면이 벗겨져요라는 표면 벗겨짐을 방지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료를 찾아보고 해법을 알아보려고

노력을 할 것이다. 

그리고 에나멜 또한 그렇다.

Enamel이라는 이름으로 흔히 유광소재의

원단을 이야기 하는데 에나멜은

천연이던 인조던간에 코팅 가공은

필수적인 과정을 거친다고 한다.

에나멜 코팅이 되어 있는 이러한 소재 또한

PU가죽처럼 갈라짐, 표면 벗겨짐, 변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소재임에는 사실이다. 

 

인조가죽 PVC PU가죽 (일명 레자 혹은 레쟈)와

에나멜 소재의 의상 및 악세서리의 관리는 다음과 같다.

1. 절대 의상을 접어서 보관하지 말것

(접어서 보관시에는 그 위에 보들보들한 천이라도 올려둬야 함)

2. 찬바람 불고 서늘한곳에 보관할것

3. 물 혹은 땀에 최대한 피해야 할 것

4. 직사광선 및 뜨거운 곳은 무조건 피할 것

5. 플라스틱 계열의 물건과 같이 두지 말 것

 

요 조건은 무조건적으로 지켜야 한다.

특히 가을, 겨울에 이러한 관련된 소재를

많이 착용하는 만큼 구매도 많을텐데

대체적으로 저렴한 의상들은 이런 인조로 만들어진

가죽소재 혹은 에나멜 소재가 많을 것이다.

정말 큰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에나멜 소재나 PVC등의 인조가죽 소재로 이뤄진

레자 혹은 레쟈라고 불리는 계열의 소재는

구두나 부츠류에도 굉장히 많이 사용된다.

그러한 소재들의 공통적인 현상은 아래의 사진과 같다.

 

일반적인 PVC계열의 인조가죽.

일부는 PU가죽이라고도 부르며

우리나라 식으로 레쟈, 레자, 에나멜로 불리는 

소재의 의상 및 각종 악세서리, 가방, 구두, 부츠류는

이렇게 벗겨짐 현상이 꼭 발생한다.

 

그렇다고 비싼 돈 들여서 천연가죽을 쓰기도 힘들고

그렇다고 천연가죽도 관리하기가 쉽냐?

절대 아니다. 천연가죽도 힘든건 매한가지이다.

 

 

#.1 레쟈 혹은 레자로 불리우는 PVC 인조가죽 소재의

의상 및 구두 부츠 악세서리 관리 방법

 

https://m-nes.tistory.com/929

 

내돈내산 레더센스 사용 후기 - PU 인조가죽 롱부츠 변색 갈라짐 방지 목적

천연가죽... 일명 소가죽, 양가죽 등의 동물성 가죽들과는 달리 합성으로 만들어진 인조가죽 계열의 의류, 구두의 특징은 바로 갈라짐과 변색. 그리고 코팅되어진 가죽 질감 부분이 벗겨지거나

m-nes.tistory.com

위의 내용을 참고하면 되며, 인조가죽은

대체적으로 세탁이 어려운만큼 초기에 미리

관리를 하는것이 중요하다. 

사용법은 위의 링크를 참고하길 바라며,

구매를 원하는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 바란다. 

 

슬로웨이 레더센스 인조 가죽클리너 150ml + 브러쉬 1p + 타올 + 스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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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에나멜 유광 소재의

의상 및 구두 부츠 악세서리 관리 방법

 

에나멜 유광 소재의 의상 및 구두 부츠는 

현재 국내에 있는 세정제 등으로는 세척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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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상품은 국내에서는 구할 수 없어서

일본 아마존의 링크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게끔

링크를 가져왔다.

위의 세정제 이름은 Begloss Special Wash Vinyl

이라는 세정제이며, 세탁할 옷과 미온수.

그리고 소량의 비글로스 스페셜 워시 비닐 액

(10리터의 미온수 당 10ml의 비글로스 액체)

이렇게 해서 물에 섞은 뒤에

살살 흔들어가면서 세척을 하면 된다.

아울러 구두나 부츠같이 세탁이 어려운 잡화 및

악세서리의 경우에는 소량의 비글로스와

매직스펀치를 이용하여 닦아주면 된다고 한다.

 

위의 상품이 망가진 에나멜 관련 의상 및 잡화를 

복구시키는데는 한계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십수년 이상을 유지하고자 한다면 비싸지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주의* 천연가죽 소재의 에나멜에는 사용 금지!

 

#.3 천연가죽 소재의 의상 및

구두 부츠 가방 악세서리 등 관리 방법

 

천연가죽의 장점은 위에 나열된 인조가죽

일명 PVC라고도 부르고 레쟈 혹은 레자라고 부르는

소재들하고 비교를 해도 막강한 튼튼함과 더불어

벗겨질 염려가 없는 안정감을 제공하는 소재이다.

단점은 역시 비싸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런 천연가죽도 쭈글쭈글해지는 수축화

기스 등의 현상에서는 자유롭지 못하다는건

분명하게 인지를 하고 있어야 한다.

특히 습한곳에서는 최소한 인조 PVC 계열 레자 가죽들과

비교해도 벗겨지거나 파손되지는 않으나

쭈글쭈글해지거나 수축화, 혹은 오래된 가죽처럼

군데군데 기스가 많이 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럴때는 주로 가죽 계열 의상 세탁을 전문으로 하는

세탁소에 맡기는것도 좋다.

하지만 가급적 관리를 목적으로 한다면 아래의 상품을

이용하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슬로웨이 명품가죽클리너 쇼파 가방 구두 관리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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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럿 가죽 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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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상품들 중에서 본인이 원하는 상품을

적극 선택하여 사용하면 좋을 것이다. 

 

세 상품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첫번째세번째의 상품

액상형 타입으로 뿌리거나 혹은 전용 융이나 스펀지에 묻혀서

살살 닦아주는 타입이라고 생각한다면 

캐럿 가죽 에센스는 고체 왁스 타입으로 똑같이

스펀지에 묻히는건 똑같으나 다소 점도가 있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타입을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

 

흔히 자동차용품 전문 브랜드에서

판매하는 가죽제품은 신뢰도가 떨어지고

자칫하면 망가질 확률도 높기 때문

신뢰도가 있는 가죽 전용 케어제품을 써야 한다.

 

최소한 자주 세탁은 못하더라도 윤기와 흠집

그리고 수축되는 현상을 막을 수 있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 

 

#.번외 라텍스 및 러버 고무 계열의 의상 

악세서리 등 관리 방법

 

최근 라텍스 및 러버 등 고무 계열의 의상 및

악세서리를 간혹 가다가 관심을 갖고

구매하는 층들이 일부 발생하곤 한다.

특히 세인트로랑 및 샤넬 디올 등에서는

패션소재로도 간혹 사용되곤 한다. 

 

특히 블랙핑크 및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

음악계열 아티스트 및 아이돌 영향으로 간혹 

사용되는 소재 중 하나인데 

이 소재의 문제점은 인조 레자 가죽 및 천연가죽

에나멜 만큼 관리하기도 힘들지만 보관하기도 힘들고

무려 착용 및 환복에도 굉장히 어려움을 주는

소재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소재를 간혹 보유한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필요한 상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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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상품은 비비샤인이라는 상품으로

라텍스 및 러버 고무 계열의 의상 광택 및 유지를

목적으로 사용되는 액체이다.

미온수의 물에 위의 용액 1T스푼 정도를 넣고

헹군 뒤에 어느정도 물기를 빼고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톡톡 털어주면

컨디션 유지가 가능하다. 

위의 vivishine 비비샤인의 목적은 광택 및 

라텍스 러버 고무 원단의 컨디션유지 목적이기에

세척을 안하고 광택을 목적으로 그냥 발라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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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상품은 라텍스 러버 고무 계열의 의상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윤활제이다.

이름은 비글로스 이지 글라이드

Begloss Easy Glide라고 한다. 

고무와 피부의 마찰로 착용이 어려운

의상에 사용이 되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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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상품은 똑같은 Begloss 비글로스 계열의

상품으로 라텍스 및 러버 고무 계열의 의상을

세척하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상품이다.

미온수에 소량의 비글로스 세척제를

넣고 헹궈주면 충분히 오염물 제거와 컨디션

유지에 매우 좋다고 한다. 

 

필자가 추천하는 세정제는 위와 같으며,

위의 추천 상품 외에도 다양한 상품이 존재하나

가급적 컨디션 유지에

제일 좋은 것을 위주로 소개를 하였다.

 

혹시라도 본인이 라텍스 관련 의상 및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면

필자가 알려주는 요 몇가지는 꼭 숙지하도록 하자.

1. 담배 연기 및 담배핀 손으로는 절대 만지지 말것.

2. 땀이나 침 등이 묻었다면 착용 후 즉각 세척할 것.

3. 찬물 혹은 뜨거운물 사용은 금하며,

세척할 때는 미온수 사용할 것.

4. 손톱, 발톱으로 인한 파손에 주의를 할 것.

5. 장기간 보관시에는 원단과 원단이 맞닥들이는 

안쪽 부분에는 탈크가루를 구매해서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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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석면 소재의 탈크가루를 이용해야 한다)

6. 직사광선 및 습한곳은 무조건 피한다.

 

라텍스 또한 인조 PU PVC 레자 가죽, 에나멜 소재 의상 및

부츠 가방과 같이 똑같이 취급을 하되

조금 더 세심하고 까다로운 방법으로 관리가 필요하다.

 

아울러 이건 사족이지만 본인이

부츠를 좋아하고 싸구려도 마구 사서 보관하는

사람이라면 주기적으로 인조가죽 클리너, 에센스를

발라줌으로써 장기간 보관에도 용이하도록

자주 관리를 해줘야 하는 점 잊지 않도록 하자.

 

이 포스트는 쿠팡파트너스 및 아마존 재팬 어소시에이트

활동의 일환으로 커미션이 블로그 운영에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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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스트리밍 동영상 혹은 인터넷에

업로드 되어 있는 동영상에 대해서 필요에 따라

차단 및 다운로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막혀있는

동영상에 대해서 다운로드 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하였다. 

 

이번 방법은 조금 특이한 프로그램이

발견되어서 초보자들도 다양한 목적에 의해서

인터넷에 스트리밍 된 비디오 동영상 혹은

다양한 다운로드가 원천적으로 차단된 동영상에 대해서

동영상을 다운로드 원하는 사람들은 이 프로그램은

가장 쉽고도 간단한 방법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오늘 소개할 프로그램은 바로 Hitomi Downloader 

히토미 다운로더라는 동영상 다운로드 프로그램이다.

 

매번 공지를 하지만 이 방식을 이용하여

국내법에 저촉되는 동영상 혹은 저작권이

걸려있는 영상 다운로드에 이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필자의 의도와는 다르며,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음을 우선적으로 숙지한다.

그리고 불법 사이트 및 불법 다운로드와 관련한 질문에는

일체 답변을 하지 않으며, 무통보 삭제임을 숙지하도록 한다.

(특히 국내법에 저촉되는 링크 및 저작권 영상 링크는 무통보 삭제.)

 

 

Hitomi Downloader ( 히토미 다운로더 ) 를

이용한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https://github.com/KurtBestor/Hitomi-Downloader/releases

 

Releases · KurtBestor/Hitomi-Downloader

:cake: Desktop utility to download images/videos/music/text from various websites, and more. - KurtBestor/Hitomi-Downloader

github.com

 

위의 사이트 링크를 통하여 우선적으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및 실행 해야 한다.

빨간색으로 표시한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면 되며,

오픈소스 기반이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에 

어느정도 능력을 보유한 사람이라면 피드백도

서슴없이 해도 좋을 듯 하다.

(개발자가 한국인이라는 점이 포인트)

 

 

다운로드를 한 뒤 압축을 적절한 곳에

푼 뒤 실행을 하면 위와같은 프로그램 창이

발생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의: 프로그램 실행이 느리거나 혹은

백신에서 악성코드로 오인하는 경우가 있으니

이 점 주의하도록 하자.

인터페이스 부터가 남다른 곳들과 달리

심플한 구성과 UI부터 깔끔해서 

전혀 컴퓨터 PC 초보인 컴알못들도 

쉽고 간단하고 빠르게 차단 및 막혀있는

스트리밍 비디오 동영상 다운로드가 가능한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AfreecaTV , ArtStation , AsianSister , AsmHentai , Avgle , 半次元 , BDSMlr ,  bilibili , ComicWalker , Coub , Danbooru , Kakao Webtoon , DeviantArt , E(x)Hentai Galleries , Facebook , FC2 Video , Flickr , Gelbooru  , Hameln ,  hanime.tv , Hentai Foundry , Hitomi.la , Hiyobi.me ,  , Imgur ,  , Instagram ,  , Iwara , Jmana , カクヨム , LHScan , Likee ,  , Luscious , MyReadingManga , Naver Blog , Naver Post , Naver Webtoon , Naver TV , nhentai ,  , Niconico , ニジエ , Pawoo , Pinterest , Pixiv , pixivコミック , Pornhub , Rule34.xxx , Sankaku Complex , Soundcloud , 小説家になろう , TOKYO Motion , Tumblr , Twitch , Twitter , Vimeo , V LIVE , Weibo , WikiArt , xHamster , XNXX , XVideos , Yande.re , Youku , YouTube 다운로드

위의 내용은 Hitomi Downloader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이트들의 리스트이다.

본인이 원하는 사이트가 있는지 한번 확인해보도록 하자.

 

필자는 위의 동영상 링크를 통해서

이 프로그램의 동영상 다운로드가 얼마나 잘 되는지

테스트해 볼 예정이다.

사이트는 bilibili에서 무작위로

10초짜리 동영상을 이용하여 테스트를 하였다.

우선 본인이 다운로드를 원하는 동영상의

주소 전체를 Ctrl + C 해서 복사를 하도록 한다.

 

위의 hitomi Downloader 히토미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띄운뒤에 아까전에 복사한 

주소를 빨간색 상자 안에 있는

주소창에 Ctrl + V를 하여 붙여넣도록 한다.

 

그러고서 빨간색 상자로 된 항목을 클릭하고

다운로드 시도를 하면 노란색 상자에 나온 대로

다운로드가 착착 잘 진행됨을 알 수 있다.

 

위와같이 동영상이 정상적으로

저장 됐음을 알 수 있다.

단순히 주소 복사 및 붙여넣기.

그리고 버튼 하나만 눌렀을 뿐인데

평상시에 해오던 F12를 눌러서

차단 및 막혀있는 스트리밍 비디오 동영상 다운로드를

할 필요도 없어 간단하게 초보도

아주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나와서

너무 편안할 것이라 생각이 든다.

 

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다운로드 하는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을 찾는다면

https://m-nes.tistory.com/955

 

차단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 모든 방법 모음 포스트(지속적 업데이트)

최종 업데이트 (2021.08.06.) 이 포스트는 다른 내용없이 오로지 필자가 그동안 작성해온 차단 당했거나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등의 다운로드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한 모든 내용에 대한 포스트

m-nes.tistory.com

위의 링크에서 본인이 선호하는

다운로드 타입 및 막혀 있는 차단된 동영상 비디오

다운로드 방법 및 스트리밍 동영상

타입에 따라서 찾아서 방법을 따라서

찾아가며 도움을 받으면 될 듯 하다.

 

추가로 이 Hitomi Downloader 히토미 다운로더는

동영상 이외에도 MP3, 각종 다운로드가 어려운

파일의 다운로드 또한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기에

굳이 동영상이 아닌 다양한 용도로도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든다.

 

사람마다 도움이 되는 방식이

다양하기에 필자로서는 최선의 방법을

여러 방면으로 찾아서 알려드리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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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에 앞서서 이 내용은

필자가 직접 비용을 내고 직접 서비스를 제공받은

내용임을 우선적으로 이야기를 한다. 

 

필자가 유난히 코트를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한 디자인의 코트가 있지만 특히 가죽 등으로

포인트를 잡은 자켓을 굉장히 아끼는 편이다.

하지만 보통 10만원 초중반대의 코트들은 

몇번 입지도 못하고 포인트 가죽이 보통 인조가죽..

일명 레자 혹은 레자로 불리는 합성소재의 가죽이다 보니까

제 아무리 관리를 철저하게 한다고 해도 파손이 되는건

응당 다들 똑같은 생각일 것이다.

 

우선 필자가 가지고 있는 코트의 상태.

일명 인조가죽 부분이라고 불리우는 레자, 레쟈 부분의

상태를 보여주도록 하겠다.

 

 

코트가 겉보기에는 멀쩡해보일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옷을 한번 구매하고 나면 잘 보관해야

오래 입을수 있다는 편견이 있기에

가급적 잘 보관한다고 열심히 노력을 하는 편이다.

하지만... 아래의 사진을 보면 왜 한숨 나오는지 알 수 있다.

 

 

 

우선적으로 목 카라부분의 인조가죽으로

포인트 된 레자 부분을 한번 보면 이미

가죽과 아랫부분이 떠버려서 뜯어지고 벗겨지기

일보직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부분은 제 아무리 열심히 관리한다 한들

특수한 약품 등으로 관리하듯이 하기에는 굉장히

골치가 아픈 부분인건 사실이다.

 

보통 사람들이 얘기하는 PU 가죽이 갈라진다.

표면이 벗겨진다...혹은 변색된다는 이야기가

여기서 나오는 주된 이야기 중 하나이다.

특히 PU는 표면 벗겨짐을 시작으로

갈라지고 변색되는 시간이 엄청 빠르기에

주의가 필요하지만 언제 그걸 열심히 관리하느냐 말이다.

 

 

아울러 인조가죽 레쟈로 포인트 되어 있는

가죽 소매부분을 보기만해도 그렇다.

특히 소매쪽은 자주 활동하는 부분이고

손이 맟닿는 부분이라 뜯어지고 오래되어

노후화 되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특히 손목쪽은 더더욱 그렇다.

접히는 부분은 꼭 저렇게 인조가죽이 삭는다는

표현을 해도 과언이 아닌 듯 하다. 

 

 

처참하기 그지 없는

인조가죽으로 된 소매 팔부분...

이 정도의 상태라면 도저히 바깥에 

입고 다닐 수 없는 상태이다.

특히나 레자등의 합성 가죽 소재는

제 아무리 옷을 잘 관리하는 사람들도

학을 뗄 정도로 레쟈라는 아이는 

그냥 총체적 난국의 상태이다.

 

사실 이 코트만큼은 절대 버리고 싶지도 

않았고 최대한 살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에

큰 마음을 먹고 인터넷에 홍보되어 있는 

수선 전문점들을 수소문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되는 조건이라서 거의

자포자기를 하던 시점이었다.

 

그러다가 자주 다니는 동네가 동묘와 동대문인 만큼

혹시라도 모 아니면 도라고 윷놀이 던지듯이

도박을 해서 다녀온 수선집에서 견적과 수리 의뢰를 해봤다.

잘 되면 혹시 몰라? 동대문역 동묘역에서 숨은

보석같은 수선집 찾은거나 마찬가지일지도?

 

 

서울 동대문. 일명 패션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동네.

그리고 동대문역에서 가까운 거리에는

동묘 구제시장과 서울 풍물시장이 있는

인근에 위치한 동묘역 바로 뒷편 

리스타일 수선집, 대영 드라이크리닝 세탁에서

속는셈 치고 의뢰를 맡겨봤다.

 

사실 수선하는 곳들은 지천에 널렸다고 하지만

내가 아끼는 옷을 검증이 안된곳에 맡기기에는

리스크가 큰건 당연할 것이다.

각종 수선 전문점, 명품수선 어쩌구 떠들어도

믿을수 있어야 말이다.

 

홍보하고 포트폴리오만 올리면 뭐하나..

제대로 된 상담도 응해주지 않고 뭔가 

콧대높은 수선집들만 지천에 널려서 굉장히 

실망하고 상담도 받다가 짜증나서 나오기 일쑤였다. 

 

특히나 명품 의상 의류들은 특히나 그럴것이다.

그게 아니면 사연이 있는 아끼는 옷이라면

더욱 더 그렇기에 우선적으로 견적을 내봤는데

사장님이 굉장히 자신있고 확신있는 말씀으로 

수리 가능하다고 호언장담을 하시는거에

믿고 맡겨보자고 해서 맡겨봤다. 

우선 수선집 들어가자마자 상담해주실때

굉장히 친절했던게 신뢰감을 얻을 수 있었다. 

 

필자가 의뢰한 내용은 두가지였다.

코트의 깃쪽에 있는 인조가죽

일명 레자가죽을 진짜 가죽으로 교체.

그리고 코트의 팔쪽에 있는 인조가죽을

진짜 가죽으로 교체하는 것. 

가죽은 양가죽으로 하는 것을 추천해줘서

양가죽으로 선택을 하였다. 

 

PU 인조가죽에서 다시 PU계열 레자 가죽으로

간다는건 좀 미친짓이 아닐까 싶어서 참았다.

돈을 좀 더 쓰더라도 좋은걸로 해야지..

갈라짐.. 표면 벗겨짐...변색에...

이거 또 인조가죽 관리한다고 약치고 뭐하고 닦고..

그러기에는 너무도 체력적으로 시간적으로

쉽지 않을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표면 벗겨지고 갈라지고 변색되는것을

처음부터 차단하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한 3~4일 정도 걸리며 문제 없다고 그러셨다.

일단 맡겨놓고 며칠을 기다렸다.

 

 

내부는 다른곳들하고 비교해봐도 

굉장히 전문적인 장비들과 세탁기까지

보유하고 있는듯 했다.

수선하고 세탁도 겸하는 만큼 굉장히 

본격적이고 전문적인 느낌...

아무래도 진짜 제대로 된 수선집을

발견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그리고 두번째 사진은 마지막 마무리 작업 도중

한장 찍어봤다.

 

거의 다 됐다고 연락을 받고 

완전 마무리 하기 직전에 90%정도 완료된

옷을 보여줬는데 정말 이렇게 깔끔하고

티가 안나게 잘 될줄은 몰랐다.

 

 

잠시 마무리가 되는 동안 대기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는 과정에서 식혜 하나를 

주시기에 감사하다고 하고 마셨다.

직접 만들어서 판매하신다고 한다. 

 

그러고 보면 왜 가까운 동대문과 동묘가 있는데

왜 굳이 인터넷에 나와서 본인 수선집 홍보만 하고

상담도 제대로 안해주는 곳들에서 문의를 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참 바보같은 행동이었지.

잘해주는 곳 눈 앞에 두고 왜 멀리 돌아서

상담도 형편없고 어떻게든 먼저 맡기고 시작하라는

성의없는 답변하는 콧대높은 수선집들에 의뢰하려고 

했었는지 지금 생각해도 참 한심했다. 

 

 

조금 발품 팔고 직접 오면 이렇게 쉬운데...

그리고 실제로 원단이나 각종 부자재는 

바로 근처가 동대문 종합상가고 없는 원단들은

그런 곳에서 띠어와도 되고, 가죽도 동묘쪽으로 

전문 도매상들이 많아서 그 곳에서 직접 공수해서

해준다고 하니까 다른 수선집에서 불가능한 항목들도

왠만하면 되는 한도내에선 된다고 이야기 해주셨다. 

그래서 수선집도 역시 자재 확보가 빠른곳이

정답이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게 필자의 옷에서 나온 인조가죽들...

원래 옷에서 분리하고 난 모습은 

이렇게 후두둑 떨어지면서

볼품 없는 쓰레기가 된다고 한다.

 

이래서 PU나 PVC계열의 인조가죽은 가급적

구매하지 말고 돈이 좀 더 들더라도 가죽을

이용해서 입는게 제일 좋은 선택이라고 한다. 

 

 

수선되어서 나온 결과물을 보여주셨다.

마지막 마무리가 다 끝나고 옷을 걸어서

실제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서 사진을 찍어봤다.

 

개인적으로 예전과 똑같은 모습 그대로 나와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살릴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살리고

원형 그대로 복구를 했다고 한다.

처음으로 이렇게 수선집에 의상을 맡겼는데

첫 수선집 마수걸이가 굉장히 좋았다. 

 

굉장히 난이도 높은 작업일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이 정도로

꼼꼼하게 잘 된 모습을 보고 감탄을 금할 수 없다.

 

 

그리고 옷깃 부분도

아주 깔끔하게 잘 처리되었다.

모양도 그대로 살리고 양가죽 질감이

확실히 느껴지는게 실제로 라이더 자켓은

양가죽으로 입고 다니다 보니까

그 질감을 잘 기억하고 있는데 너무 부드럽고 

튼튼한 느낌마저 고대로 느껴졌다. 

 

 

나중에 주머니 포인트 부분의 인조가죽도

교체를 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쓸만해서

차후에 여유가 있을때 의뢰를 하려고 한다. 

 

어차피 동대문역 동묘역은 자주 오는곳이고

어디서 오던 접근성이 좋으니 말할 필요도 없다. 

 

 

수선집 상담 의뢰 문의는

명함 사진을 별도로 찍었으니

전화나 방문해서 문의하면 될 듯 하다.

서울이면 직접 방문해서 상담 받는게 최고일듯 하다.

 

원래 샘플제작이나 패턴그리기 등을 해서

왠만한 원단은 다룰줄 알고 어떻게 수선을 해서

복구를 해야 할지 방향은 왠만해서는 다 안다고 한다.

수십년간 의류업계에 있다가 수선, 세탁쪽으로

넘어온 상황이라 그냥 부처님 손바닥처럼 보는

수선 달인이라고 굉장히 자부심을 가지시는 듯 했다.

 

혹시나 싶어서 특수 의상, 명품 의상이나 코스튬플레이

코스프레 의상 같은 무대 의상도 수선 의뢰가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사람이 만드는 옷이면 다 된다고 했으니

나중에 특수 의상을 또 한번 맡기러 갈 듯 하다. 

 

반농담 삼아서 기모노 일본옷도

수선 가능하냐고 하니까 가능하다고 하신다.

(실제로 의뢰할 예정이긴 하지만 말이다.)

 

왠만해서는 필자는 어디 갔다와서는

칭찬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정말 오랫만에

칭찬해줄만하고 추천해줄만한 수선집 생겨서

이렇게 까지 글을 써놓아 본다.

과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필자 입자에서 이정도

수선집이라면 뭘 맡겨도 잘 하시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 과언은 아닐듯. 

 

 

위치는 위에 나온 곳이니 참고하도록 하고

지하철역 1,6호선 동묘역에서 도보 2분거리에 위치해 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포스트는 직접 필자가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고

직접 이용한 뒤에 냉철하게 작성한

서비스 후기를 올린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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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칙이라면 철칙인것 중 하나.

다녀온 곳은 다시 포스팅 안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어서 감동을 받는 곳은

또 포스팅을 하게 되는게 필자의 지켜지지 않는

철칙이라고 해야할까...

 

그런 라멘집이 몇군데 있는데 한군데는

최근에 아웃시켰고, 한군데는 조기마감으로

도저히 다시 갈 기회가 안생겼다.

 

그리고 한군데... 이 날 방문했던 곳이

정말 그런 또 포스팅할 정도로

너무 맛있었던 곳 중 하나이다. 

 

한국에서는 드물게 보기 힘든

라멘 장르 중 하나인 이에케 라멘.

그것도 서울 홍대 연남동 한복판에서 만날 수 

있었던 하쿠텐 라멘의 포스팅이다.

 

실제 일본 내에서도 이에케 라멘 맛집들이

여러군데가 소개 되고 있으나

한국에는 몇 없다는게 참으로 신기할 따름이다.

오늘 그런 하쿠텐의 이에케라멘은 

이름좀 날린다는 라멘 맛집과 비견해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본다.

 

 

 

우선 이 착한 가격의 메뉴판....

면추가도 굉장히 착한 가격이다.

심지어 생맥주도 이렇게 저렴하다니..

여타의 라멘집들 맥주값 생각해보면

상당히 화가 나는 가격대들도 은근 보이는데

여긴 정말 절묘하게 가격을 잘 맞췄다.

 

지난번 방문때는 사이드 메뉴도 좀 있었는데

가라아게를 제외하고 전부 없앤듯 해 보인다.

라멘 하나만으로도 고된데 사이드까지 하기는 어렵겠지..

아주 좋은 방향이다. 

라멘 하나에 집중한다는 의미로 보면 될듯.

 

 

흔히 일본의 이에케라멘이라고 하면

상당히 괴팍하고 혹독한 전수를 하기로

유명한 요시무라야가 총본산이라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도 맞는 말이기도 하고 말이다.

 

관동지방의 쇼유라멘의 스프와 큐슈지방의 돈코츠 라멘

스프를 절묘한 비율로 섞어서 감칠맛을 확 끌어올린

그런 변주곡 같은 라멘을 하나의 장르로

탄생시킨 곳이라고 해도 될듯 하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흔히 먹는 가느다란

라멘 면발과는 달리 조금 더 굵은 짬뽕 면발 느낌의

굵은 면발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편할 듯 하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려서 나온 이에케 라멘.

크으....국물과 시금치 계란...김만 봐도 황홀하다.

육수는 돈코츠와 쇼유스프의 절묘한 조합.

딱 봐도 찐하디 찐한 맛...

그리고 느끼함을 잡아줄 시금치 나물..

평소에는 안먹는 시금치를 라멘만 먹으면 먹게 되는

마법과 같은 토핑이 아닐까 싶다.

 

 

 

걸쭉하고 진한 스프에 챠슈는 다른데와는 달리

삼겹 아부리 챠슈가 아닌 삶아서 숙성시킨 뒤

약간 스모크햄 느낌이 나게끔 만든 쫄깃한 느낌이다.

오히려 이쪽의 편이 더 무난하고 좋을 듯 하다.

 

사실 육수가 진하게 되면 헤비하고 묵직한 감 마저 

들 수 밖에 없는데 그런 챠슈 토핑 만큼은 조금 덜

헤비하면서도 가볍게 만들어주다 보니

단백질 + 단백질 조합이어도 아주 딱 적절하게

만들어주는 느낌일거 같다. 

 

 

필자의 이에케 라멘 조절단계는 이렇다.

간장의 양은 보통으로.

면은 꼬들꼬들하게.

농도는 진하게.(기름만 좀 더 많다고 한다)

사실 살이 찔까봐 무서운것도 있지만

먹고 운동하고 다음 음식을 덜 먹으면 된다는

마인드로 접근을 하다 보니까 큰 문제는 없었던 듯 하다.

 

꼬들꼬들하고 탱탱한 면발...

그리고 여타의 라멘들과는 달리 위에서 언급한대로

면이 조금 더 탱글탱글하고 오동통한 중면 타입.

하지만 시중에서는 맛보기 힘든

텍스쳐하며 왜 맛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

 

 

 

그렇게 면도 한입샷...

그리고 국물도 한입샷....크으...

면의 감동을 국물이 변주곡 틀어주듯이

확 끌어 올려준다.

왜 일본 사람들이 이에케 라멘에 환장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일수도 있다.

 

현지의 이에케라멘을 맛보지는 못해서 궁금하지만

일본 입국제한만 풀리면 무조건 달려가서

이에케라멘의 총본산인 요시무라야를

꼭 방문해보고 싶은건 어쩔수 없는듯 하다. 

 

 

아. 이젠 조금 어둑어둑한 시즌이라서 그런지

맥주를 시켜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시간이다.

너무 기분이 좋다.

라멘 한그릇에 맥주한잔은

필자에게 있어서는 소소한 행복을 주는

에너지원과도 같기에 너무 행복하다.

 

 

이거...안되겠는데...

츠케멘도 레귤러를 먹으면 부대끼는데

이 날은 좀 더 먹고 싶어졌다.

면추가를 한 뒤에 한그릇 해치우고

세상에서 제일 나쁜 버릇인 맛있는것은

나중에 놔뒀다 먹기...

챠슈르르 슬슬 맛봤다.

쫄깃쫄깃 탱글탱글하면서도 스모크한 향이

입에서 감돌지만 기름기 많은 느낌도 없어서

매우 기분 좋게 술술 넘어간다. 

 

 

그리고 대망의 아지타마고.

일명 맛계란이지.

계란은 언제나 라멘 먹을때 없으면

섭섭한 아이인건 사실이다.

그래서 계란을 한알 먹으면서

라멘을 같이 먹어야 그 기분이 배가 된다.

 

 

 

변주곡은 계속 흘러가고 마지막

박자로 넘어가는 시점이다.

이 여운을 계속 보유하고 싶었기에

밥추가를 요청했다.

흐름을 끊지 않게끔 배려를 해주는건지

공기밥은 서비스로 제공된다.

이런 럭키스러운 상황을 봤나....아....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의 특징인지 국물에

밥이 너무 잘 어울리고 술술 넘어간다.

 

 

크으.... 피니쉬샷 완료!

아주 한그릇 거나하게 잘 먹었다.

 

참고로 필자가 추천하는 먹는 방법은 이와 같다.

처음 라멘을 음미한 뒤에 중간에 마늘좀 넣고

마늘이 주는 국물의 극대화를 한번 느낀뒤에

별도로 앞접시를 요청해서 식초를 살짝만 담은뒤

(약 1티스푼 정도?)

국물 몇숟가락과 면을 휘휘 섞어가면서

맛을 보고 식초를 좀 넣어도

어울린다 싶은 그 시기에 살짝만 넣도록 한다.

그리고 맛을 보면 느낄수 있을 것이다.

식초의 호불호가 있을수 있으니 말이다.

 

필자는 시큼한 음식에도 면역이 된 사람인지라

워낙 식초를 좋아해서 국물을 따로 앞접시에 조금 옮기고

식초를 뿌려 먹는걸 좋아하다 보니 

그렇게 먹곤 한다.

 

사람마다 먹는 스타일은 다르지만

분명한 점은 이 이에케라멘의 인기는 

점점 가면 갈수록 뜨겁게 달아오르는 느낌이었다.

사실 흉내는 누구나 낼 수 있지만 비율과 농도는

누구도 따라할 수 없기에 단순히 나 이에케요

라고 외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끌리는 맛을 만들어야 하는데

여긴 그런 맛을 절묘하게 잘 잡는듯 하다.

 

일본인 유학생으로 보이는 여직원

두분도 굉장히 상냥하고 친절하게 응대해서

기분좋게 식사를 끝마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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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한때 DDJ-SB-R이라는

장비를 가지고 있었다가 처분하였다.

꽤나 오래전 일본 요도바시카메라에서

면세로 구매한 장난감이라

애정을 가지고 있었으나

역시 조금 놀다보면 한계성이 느껴졌기에

핸드싱크정신으로 조금더 좋은 장비가 갖고싶어서 

DDJ-FLX6를 구매하였다.

(과거의 DDJ-SB-R사진은 내용 중간에 존재)

 

국내에서는 정식총판사가 디제이코리아가 있어서

그 곳에서 국민지원금을 야금야금

사용해서 알뜰살뜰하게 구매를 한 이야기

 

필자에게는 굉장히 부담스러운 동네

강남서초라인.. 그것도 갤러리아 백화점이 있는

압구정로데오거리에 위치했던 DJKOREA

 

사실 필자는 디제이코리아 압구정이 아닌

용산에 있던 같은 계열사였던 에이디뮤직에서

구매를 하려고 했더니 거기가 없어졌다고 그랬다.

 

(계산하면서 물어보니까 용산매장은 없앤지 꽤 오래됐다고;;;)

 

결국 어쩔수 없이 이 곳 압구정로데오역에 있던

디제이코리아에 방문해서 구매를 하였다.

 

 

 

들어오자 펼쳐지는 다양한 헤드폰과

스피커와 믹서와 런치패드...

그리고 바이닐 등 우리가 흔히 보지 못할

다양한 장비가 즐비했었다. 

 

 

DDJ-200, DDJ-400...그리고 

DDJ-1000으로 해서 최근에

파이오니아의 라인업도 다양하게

변경되고 있었다.

 

실제로 DDJ의 라인업은 S,T,X,R라인업인데

S라인업이 세라토

T라인업은 트랙터

X라인업은 무선 와이어리스

R라인입언 레코드박스 지원

 

그리고 B,R,X,Z 라인업으로

B부터 보급형으로 가고 Z로 가면

고급라인업인데 최근꺼는 숫자라인업으로 바뀐듯 하다.

그리고 필자가 구입하려고 하는건 FLX6.

라인업을 어떻게 나눈건지 잘 모르겠다.

 

그래도 어찌됐건 전세계 디지털 디제이장비 시장의

파이를 거대하게 차지하는 곳은 파이오니아 이기에

일본기업의 유일한 돈줄이 아닐까 싶다.

 

실제로 데논, Reloop등 다양한 브랜드가 있지만

전세계에서 널리 사용되는건 파이오니가..

실제로 데논과 파이오니아 중에서 망설이긴 했지만

누군가가 얘기해준 한문장에 혹해버렸다.

 

"BMW3와 아반떼N 풀옵이 있는데

당신이라면 뭘 고르시겠습니까?"

아....................

 

 

보아하니 이 곳에서는 레슨이나

각종 디제잉 시연도 하는것 같아 보였다.

유튜브로 동영상도 올리는 듯해 보이는

뒷 배경을 보노라면 흠....

 

 

 

여기 필자가 구매하려는 DDJ-FLX6가 보인다.

블랙버전으로 필자는 선택했으며,

최근에 나온 화이트 버전은 한정판이었다.

물론 한정판인 화이트 버전이 좀 더 이쁘지만

가격은 좀 더 비쌌기에

필자는 블랙 일반버전으로 플렉스~!

 

 

드디어 받아서 방문수령 및 

알차게 국민지원금과 영혼까지 끌어모은

자금을 이용하여 플렉스해버린 DDJ-FLX6의 

첫 박스 내음... 순간 대뇌의 전두엽까지

짜릿해지는 순간이다.

그리고 정식 라이센스로 구매한 상품이라는

인증이 디제이코리아 봉인씰로 확인할 수 있었다. 

 

 

기존 DDJ-SB 초기버전들과는 다르게

넓은 뚜껑을 열어서 꺼내기 쉽게 설계된

박스들과 다르게 이 DDJ-FLX6의 박스는 

들어서 빼야 하는 불편한 구조였다.

특히나 집이 좁아서 꺼내고 넣고 써야 하는

필자 입장에서는 여간 번거로움이 장난 아니였다. 

 

위의 사진이 필자가 가지고 있었던 DD-SB-R

위의 박스처럼 되어 있길 희망했는데

이게 좀 아쉬울따름이다. 

 

특히나 조그셔틀이나 컨트롤러 부분이 망가질까봐

조마조마하면서 다시 넣어야 하는 부작용이..

그리고 상단 뚜껑을 열자마자 보이는 설명서.

옆의 RCA 케이블은 같이 주는게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자.

(DJKOREA에서 준 증정품이다.)

 

 

설명서와 라이센스..

그리고 세라토 체험판 개념의 

라이센스같은데 그걸 같이 포함해서 준듯 하다.

세라토 라이센스가 비싼데 그걸 공짜로 줄리는

만무하니까 말이다.

 

어차피 레코드박스가 있으니까 레코드 박스를 써도 되고.

USB케이블이 같이 동봉되어 있었으며,

한국어를 제외한 주요 외국어로 된 라이센스 정보

및 설명서가 있었다. 

 

 

드디어 두근대는 개봉기.

아... 이 영롱한 자태보소...

이 아이가 바로 파이오니아의

저렴한 가격에 출시된 4채널 DJ 컨트롤러

DDJ-FLX6 되시겠다.

 

사실 필자 입장에서는 핸드싱크만 하는

초보입장이라 기능이나 이런저런 설명은

여기서는 안하고 각종 주요 유튜브에 검색하면

많이 나오니 거기를 참고하도록 하자.

 

어찌됐건 제일 중요한건 4채널이다.

조금 더 활용도도 넓고 조그컨트롤만 봐도 확 온다. 

아울러 이 제품은 세라토와

레코드박스 두개가 전부 지원된다.

특정 프로그램만 지원되는 것이 아니기에 더 편안하다. 

 

 

 

 

이렇게 조그부분이 일반적인 DDJ와는 다르게

거의 CDJ급으로 큰 사이즈로 나온다는 점은

굉장히 인성깊다.

그리고 중간부분의 채널별 사운드 조절부분도

굉장히 세심한 배치가 되어 있다. 

 

특히 좌우 조그휠 부분에 있는 머지FX기능은

이 장비에 최초로 도입된 기능이라고 한다.

본인의 입맛대로 세팅해서 사용하면 된다고 한다. 

 

 

옛날같았으면 저런 런치패드부분도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데 이제는 올인원이 된지

꽤 되어서 고급적인 믹싱을 할것이 아니라면

저 정도도 충분하다고 생각이 든다.

어느 순간엔가 DJ계의 스마트폰처럼 올인원이

주류가 되어가는 듯 하다. 

그리고 전면 하단에는 스피커단자와 더불어

레벨 조절부가 존재한다.

그리고 세라토와 레코드박스의 지원을 확인할 수 있는

브랜드 마크가 박혀있다. 

 

마지막으로 후면부의 

USB단자와 도난방지 켄싱턴락

그리고 마스터 부스 RCA단자.

마이크 단자가 존재한다.

 

엄청난 전문가 수준의 장비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4채널. 그리고 CDJ수준의 사이즈

조그휠과 Merge FX기능.

그리고 누가봐도 초보에게 과분한 기능들이

산재하는 가성비 DDJ장비를 플렉스한듯 하다.

 

압구정 디제이코리아에서 직접 수령해서

가져오는 만큼 굉장히 무거웠지만 그래도

들고오는 그 순간은 엄청난 플렉스의

뿌듯함에 입에 미소가 지나가질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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