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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보니까 듀얼 모니터가 필요는 한데

가격대비 성능비 좋은 아이들을 찾다보면

뭔가 꼭 하나씩 부족한 구석이 있는 아이들이 나오곤 한다.

 

애초 지금은 LCD시장이 다 중국에

넘어간 상태라서

가격이 많이 떨어질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

 

그래도 열심히 서칭의 서칭을 거듭하던

도중에 발견한 24인치 + FHD 풀HD인 주제에

HDR기능도 있으면서 10만원 미만대엗

구매 가능한 모니터를 발견하였다.

 

최저가 94000원..

그것도 진짜 24인치에 10만원 미만이다.

술 한번 안먹는 다는 셈 칠수 있는 금액이다.

그런 모니터 중 하나인 와사비망고의 

FHD240-75 내돈내산 개봉 및 후기 리뷰이다.

박스는 대략 요런모습.

그냥 일반적인 모니터 박스 디자인.

그래도 와사비망고 자체가

나름 괜찮은 성능의 모니테를 제공하는

업체인 만큼 가격을 생각했을때도 굉장히

기대치가 높아졌다.

 

 

 

 

모니터 내장 구성품은 요래요래.

모니터 받침대와 HDMI케이블.

그리고 설명서와 전원.

예전에는 VGA케이블이 기본 구성이었다면

지금은 HDMI가 기본 구성인가보다.

그리고 모니터 받침대를 거치한 뒤에

모니터 외관의 모습은 이쪽의 것.

가격에 비해서 배젤이 그렇게 얇지는 않았으며,

의외로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깜놀 해버렸다.

아.. 이게 진짜 아쉬운점 중 하나이다.

그나마 물리버튼 방식이니까 괜찮다고는 하지만

모든 버튼이 명칭이 서있는 곳 하단이 아닌

후면부에 장착되어 있었다.

손가락으로 뭘 누르고 있는지 눈치는 못채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전원인지 메뉴인지

헷갈릴 구석이 있다는건

부정못할 사실이니까 말이다.

그렇게 모니터를 조립했으니 선 연결 직전

각도 맞춰보고 어느 수준으로 

사용해야 할 지 계산도 필요하다.

 

 

 

 

 

옛날에 나왔던 모니터들을 생각해보면

참...장족의 발전이다.

CRT모니터가 차지하는 공간의 차이도 큰데

이제는 이렇게 얇아도 공간이

좁아지니까 말이다.

듀얼은 정말 꿈도 못꾸던 시기.

그래도 가격대가 저렴헤서 별거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VGA단자와 HDMI단자가 나란히 자리잡고 있었다.

물론 DP단자가 없어서 아쉽지만

이제는 규격으로 자리잡힌 HDMI가 있으니

큰 문제는 없다.

그리고 혹시라도 월마운트 등으로

듀얼모니터를 자유자재로 이용할 목적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VESA규격의 단자도 이렇게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

드디어 와사비망고의 FHD240-75의

기대하고 기대하던 전원 넣기이다.

영롱한 빛깔의 와사비망고 로고가 선명하게 나온다.

물론 PC하고 연결, 전원 연결은 기본.

이렇게 듀얼로 놓고 처음에 전원을 넣으면

새로 장착한 모니터의 인식이

이뤄지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로그인이 완료되면 자동 인식되어 모니터가 송출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본인의 입맛에 맞게 모니터 우선순위를

골라야 할 것이다.

우선적으로 본인의 모니터의 메인 우선순위 및

게임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이다.

 

<모니터 우선순위 번호 확인 / 윈도우10 기준>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클릭

디스플레이 설정

식별 버튼 클릭하면 모니터 번호 나옴

 

<주로 사용할 모니터 설정 방법>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클릭

디스플레이 설정

마우스를 아래로 스크롤하다 보면

"여러 디스플레이" 항목에서

이 디스플레이를 주 모니터로 만들기 체크

그러면 게임 및 익스플로러가 주 모니터로 띄워진다.

 

 

 

 

 

그렇게 주 모니터와 보조 모니터 세팅을

모두 끝마쳐 놓은 상태의 모습이 이쪽의 것이다.

우측이 예전부터 사용한 21인치 TV겸용 모니터

좌측이 오늘 포스팅한 와사비망고 FHD240-75

확실히 사이즈의 차이가 획일적으로 난다.

마지막으로 불량화소 테스트를 해봤다.

요즘에는 YOUTUBE 유튜브에 badpixel test 를 검색하면

이렇게 RGB 영상을 띄워주는 영상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럼 그 영상을 보면서 유난히 다른 색상과 다른 점이 보이면

불량화소이니 무결점정책으로 구매한 사람들은

교환요청을 하도록 하자.

 

오늘은 이렇게 새로 서브모니터 목적으로

듀얼모니터 목적의 와사비망고 FHD240 75 구매 및

사용후기를 올려봤다.

가격대비해서 풀HD에 HDR도 지원되고

사이즈도 적당해서 좋았다.

물론 가격이 저렴한 만큼

내장된 스피커의 성능은

절대 바라보지도 말도록 하자.

스피커의 음질은 있는것만 못하니

별도의 스피커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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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짧은 글이다.

통풍이 있는 사람들은 우선적으로

기름진 음식 및 맥주를 멀리해야 하는 경향이 크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원하고 짜릿한 맛의

맥주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요즘에 나오는 맥주 중 하나인

발포주가 바로 있다.

일본에서 시작된 버블경제의 거품꺼짐으로

도산한 기업과 개개인들은 결국 경제대공황에 빠지고

실직, 홈리스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곤란한 상황에 직면한 것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맥주를 사먹기에는 가격도 비싼 측면이 있어서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에 맥주와 비슷한 맛을 내는 발포주를

출시하게 된다. 맥아 등의 원료량을 줄이고 주세법에 의한 세금 및

원료값을 줄이는 식으로 출시가 된 이러한 발포주는

주머니 사정 안좋은 사람들을 위해서 위안 삼는

주류라고 할 수 있지만

사실 통풍이 있는 술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가뭄의 단비와 같은 존재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의외로 맥주에는 통풍을 

일으키는 퓨린성분이 대거 검출된다고 한다.

하지만 의외로 와인, 소주 위스키는

퓨린 성분이 나오질 않는다고 한다.

발포주 또한 그렇다.

의외로 퓨린성분이 적게 나오는 주류라고 한다.

 

국내의 발포주는 하이트진로의 필라이트와 

OB맥주의 필굿이 있다.

물론 통풍환자는 주류를 안마시는게

최선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나마라도 마셔야 한다고 하면

불가피한 선택지 중 하나라고 할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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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여파는 2021년이 된 지금도

아직도 그 영향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이렇게 가다가는 그동안 해왔던

연례행사 및 모임들도 줄줄이 다 취소되는건

아닌가라는 걱정만 앞선다.

 

특히 자주 다니던 곳들도 결국 잊혀져서

다시는 안가게 되는건 아닌가라는 걱정감도

앞서지만 감염이 되면 내가 아픈건 둘째쳐도

타인에게 피해가 갈까봐 무섭기 때문에

더욱 조심스럽지만 이 날만큼은 

짜릿한 맥주에 돈까스가 땡겼던 날인듯 했다.

서울 성신여대입구역 번화가

성북구청 인근으로 볼수 있겠지만

지금은 예전 자리에서 위치를 옮긴

온달 왕돈까스에서 식사 겸 혼술한 이야기이다.

여긴 예전에도 한번 올렸던 포스트인데

원래 한번 다녀온 식당은 다시 안올리는 철칙을

이날만큼은 어겨본다.

 

그 철칙을 왜 어기냐고?

당연한거 아닌가... 모임도 못갖고

어딘가 가질 못하는데 소재는 계속 고갈되고

맛집이랍시고 올릴려면 영 맘에도 안드는곳들...

그렇다고 맛탱이 없는 사진 올려놓고서 맛있어염!

뿌잉뿌잉! 존맛탱맛집임! 이러고 올리면

그건 죄악인듯 싶으니까 말이다.

어찌됐건 그만큼 이 곳은 가성비와 맛을

둘다 잡은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

불과 몇개월 안갔다고 위치도 바뀌고

뭔가 예전에 비해서 굉잡히 좁은 공간으로 이동한 느낌

그리고 밥 리필은 자유롭게로 바뀐듯.

공양미 300석을 바친댄다.

이 아재같은 표현... 노포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장사는 안되는 시점.

그리고 다들 경제적으로 물가적으로

힘든 시기에도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식사를 할 수 있는곳이 어딨겠냐만은

여기는 그게 가능한 곳이다.

10000원 조금 넘는 금액으로

돈까스와 맥주가 가능한 곳은 서울 중심가에서는

여기만한 곳이 없을 듯 하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는 돈까스와 생맥주를 주문

그렇게 앉자마자 스프가 나오고

맥주를 시키면 이렇게 간단한 요깃거리 가능한

기본안주가 나오는데

요 기본안주 하나만으로도 맥주 한잔 조지기 딱이다.

심지어 생맥주가 너무 깨끗하다.

가격이 싸다고 무조건 싼값을 하는게 아니라는것을

여기서는 느낄수 있다. 충분히.

그렇게 스프하고 맥주와 기본안주

까득까득 거리다 보면 나온 돈까스.

한스쿱의 밥과 샐러드. 그리고 정말 얇고

넓게 펴서 튀겨 나온 돈까스.

얇지만 맥주안주로는 최고시다.

 

배는 고픈데 술은 땡기고 혼자만의

사색을 즐길 수 있으며, 누구의 눈치도

안보고 혼자 혼술하기는 여기만한 곳이 없는 듯 하다.

 

 

 

 

얇아서 조금은 느끼할 수 있겠지만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주며, 

그리고 맥주로 느끼한 기름기를

싹 다 잡아주니

이런게 인생 아니던가?

코로나때문에 조촐한 술모임도 못갖고

뭔가 먹으러 가기에도 무섭지만

사람이 이런 소소한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야 하는거 아닌가?

 

특히 대한민국의 경제난으로

프렌차이즈 업계 및 농림축산계열의

가격 인상률이 상승하고 있지만

이러한 불경기 시대에 이 정도 가격이면

정말 착한 것 아닐까?

그렇게 야무지게 먹고난 뒤

한그릇 후다닥 싹! 비운 피니쉬샷!

그리고 후식 요구르트.

매번 여기가면 돈까스 + 맥주 2잔이

기본 코스이다.

가끔 더 여유로우면 정식 + 맥주 2잔.

그래도 2만원도 안넘는다.

이 정도면 거의 과거의 가격대와

맞먹는 수준의 가성비 아닐까?

소탐대실인것일까? 가성비 맛집으로

박리다매를 유지하는 것일까?

진실은 이 가게만이 알고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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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필자가 실제로 3월 22일 

백신 접종을 한 후에 그 동안의 과정을

작성해 놓은 글이다.

 

 

この文は筆者が実際に3月22日に

ワクチン接種を受けた後、その間の過程を

作成しておいた文だ

 

일단 국내의 코로나 19 백신 

초도물량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아스트라제네카 AZ 백신의 양이 많기에

필자 같은 우선 접종순위인 1차 대응요원 및

의사 및 간호사,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경우

화이자 혹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 받을텐데

필자는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 주사를 맞았다.

 

 

日本では、ファイザー以外のワクチンの

接種が進んでいないことを知っている。

まもなく日本もAZ社のワクチン接種が開始される予定なので、

筆者が体で経験したことを最大限にお知らせしたい。

 

이 포스트는 필자가 접종을 받고

약 48시간 동안 몸으로 경험 한 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このポストは筆者が接種を受けて約48時間、

体で経験したことをそのまま見せてくれる。

 

 

 

필자가 접종 받은 곳은

인천광역시 중구 보건소.

 

ここは仁川(インチョン)広域市にある

仁川中区(チュング)保健所。

 

필자는 서울사람이다.

그것도 인천하고는 굉장히 거리가 먼

서울 한가운데 거주하는 사람인데

직장이 인천이란 이유때문에 모든 접종 관리는

중구보건소에서 관리가 된다고 한다.

물론 접종 이력은 필자의 거주지역 보건소로

이관은 되지만 1차 접종 완료직후 

2차 또한 거주지역 보건소가 아닌

최초 접종을 끝마친 보건소로 가야 한다.

이 것은 회사를 그만두던

이직을 하던 관계가 없다고 한다.

 

政策の理由として私はソウル居住者だが、

仁川(インチョン)で接種を受ける。

一般人は本人の住所所在地の地域で接種を受ける。

 

 

그렇게 위와 같은 예진표를 작성을 한다.

발열체크도 병행한 뒤 손소독을 하고

인천 중구 보건소로 입장을 하면 예진표를 작성한 뒤

간단한 혈압체크를 추가적으로 진행하며

예방접종 진찰 담당 의사와 심층 상담을 받은 직후

백신 접종 준비를 하면 된다.

 

上記の様式のように人的事項、アンケート表を作成した後、

発熱チェック及び血圧をチェックする。

チェックした後は専門医と相談が必要だ。

 

 

 

사실 이 과정은 우리가 흔히 알 수 있는

독감예방접종이나 국가 필수예방접종과

별반 차이는 없다.

 

 

医師との相談が完了した後、

接種の可否を判断してから

接種を受ける準備をする。

 

 

다만 아스트라제네카의 특성상

면역반응에 대한 후유증이 상당한 만큼

다들 걱정도 될 뿐만 아니라

필자도 똑같이 걱정을 많이 하였다.

 

 

그렇게 의사하고 상담이 끝나면

지체 없이 백신 접종을 받게될 것이다.

 

 

AZ社のワクチンの後遺症と副作用は、

マスコミを通じて多くのニュースを見たのだから、

正直言って怖いのは事実だ。

 

 

백신은 왼팔이 아닌 오른팔로 접종을 기본으로 했다.

이유인 즉슨 왼팔이 심장에서 가깝기에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이유 때문이다.

 

しかし、集団免疫を形成するために、

そして1次防疫対応の担当者として

率先垂範を行ったというべきだろうか。 

少しは苦いけど。 。 。 。 

 

뭐 이해는 되지만 일을 해야하는 사람 입장에서

오른손잡이들에게는 조금 힘겨울 수도 있을듯 하다.

接種の場合は心臓と距離の遠い位置の右腕に接種を受ける。

 

 

 

그렇게 접종이 끝나면 접종 확인서가 나오며,

예방접종과 관련하여 주의사항 및 안내문을

배부하여 준다.

 

接種はあっという間に終わった。 
痛みは少し痛い。 

其処許りでもない軽い水準

 

뭐 이러한 내용들은 잘 읽으면 알 수 있는

내용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接種が完了した方は、

2次接種予定日が記載された接種確認書。

そして注意事項及び案内文を受け取る。

 

정확히 필자의 접종시각은

3월 22일 오후 15시.

 

 

 

그렇게 30분간 거리를 두고 대기를 한 뒤에

특이 증상이 발생하지 않는 선에서

호명된 이름 순서대로 자택 혹은 회사로

복귀하면 된다.

 

接種が終わった直後、

すぐに帰宅するのではなく、

30分間保健所で待機し、

推移確認後に帰宅が可能である。

 

백신 접종 후 몸이 아프거나 발열이

발생할 때에는 

타이레놀 같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약품을 사용하여 아플때마다

복용하면 된다고 한다.

 

ワクチン接種後、発熱、つかれ、冷えなどの免疫反応に

関する症状が発生した場合に備えて、

アセトアミノフェン系医薬品であるタイレノールを準備する。

 

필자는 같은 성분이 들어간

카피품을 복용할 예정.

약도 충분히 준비를 해뒀다.

 

 

 

오후 17시30분.

집에 복귀하자마자 1차 체온측정.

아직까진 괜찮다.

백신 접종 후 약 2시간 반 정도

흘러간 후의 측정이다.

점점 졸음이 쏟아진다.

 

接種後、2時間半ほど過ぎてからチェックした

発熱の温度。


眠気が起こり始める.


しかし、体自体の異変はない。

 

원래 식후 커피를 마시는데

이 날은 커피 마시면 구토 가능성이 있기에

마시지 말라고해서 만들어 놨던

커피를 마시지 않았다.

 

接種直前のコーヒーを飲むことは

嘔吐の誘発の可能性があるという。

 

자고나면 왠지 몸살이 올거 같은 느낌이 든다.



何か寝て起きた直後に節々が痛いそうな感じが…

 

접종 4시간차..
아직까지 몸에는 별 문제가 없다.
열이 나는둥 마는둥하는데
식사도 잘했고 딱히 큰 문제는 없었다.

그리고 겁먹고 쫄은채로
PM 11:40 취침에 돌입.

 

夕食直前にチェックした発熱の温度

今のところ普通の水準

そして11時40分頃就寝開始。

힝..속았지!?
새벽3시..정확히 12시간 경과..
이마는 하나도 안뜨겁고
근성으로 자라고 하면
잘만은 한데
일단 근육통 발생..
그리고 이마는 하나도 안뜨거운데
발열이 38.1도 까지 올라감.

 

あ!夜中3時から寒気と筋肉痛が発生。

そして、途中、目が覚めた。

発熱チェック、もう一回スタート。

38.1度発熱。 マズイナ… ホンマニ!?

 

꼭 감기걸린거마냥 몽롱하다.
그래..몸살감기수준이면
어떻게든 견뎌보겠는데
다른건 다 참아도 오한이 발생하는건
너무 못참겠다..

 

免疫の生成のための

一連の手続きなのは知っているが、

これやばいや…


장판을 그리도 쎄게 틀었는데도
너무 몸이 으슬으슬 춥다.

결국 12시간이 지난 새벽3시
타이레놀 복용시작.



電気布団の温度を上げたが、

それでも寒いのは同じだ。

結局、タイレノールの1次服用開始。

 

아침 7시.
백신 접종 후 17시간 경과.

잠은 중간에 깬 뒤 비몽사몽 또 잤다가
일어났는데 식은땀이 상당하다.

그래도 새벽에 복용한 타이레놀의 효과가
있었던건지 오한도 조금 덜하고
근육통은 여전하지만
움직이는데 큰 지장이 없었기에
우선은 출근을 하기로 맘 먹는다.

 

朝7時 
ワクチン接種から17時間経過。 
体は悪いが、挙動の問題は全くない。
冷や汗が出た感じ

 

혹시라도 출근 후 몸이 안좋다면
조퇴를 쓸 각오를 하고 출근강행.

몸살감기 걸렸을 때 그 기분나쁜
몸이 붕 뜨는 느낌 혹은 무거운 느낌은
아직도 남아있는 상태이다.

 

出勤が不可能そうな感じだが、

耐えうる水準だと思って出勤は強行。

この時の体温は36.8度。

体調が本当に良くない時は早期退勤をすることに。


출근 강행 후 측정한 발열.
몸이 비몽사몽해지고 또 발열이 발생.
위험한데..?
새벽3시에 타이레놀 복용후
거의 11시쯤에
타이레놀을 한번 더 복용.

 

出勤後午前11時頃。 
体が寒い感じ。 筋肉痛も再発中。
クラクラする感じも追加。
ヤバヤバ···体温測定結果37.7度。
2度目のタイレノールを素早く服用した。

 


컨디션 상태가 더 안좋아지면
조퇴라도 해야할 듯한 느낌

이때의 시각은 접종한 지 약 21시간 경과

 

이래저래 상황보다가 결국
시간이 안맞아서 조퇴는 실패 ㅠㅠ
정확히 오전10시에 타이레놀 한번 먹고
오후4시쯤 퇴근시간 무렵이 되니까
오한과 근육통이 다시 시작..

 

タイレノールを2回服用した後、

体調がよくなって業務遂行をしていたところ、

退勤1時間前に再び身体から寒気と筋肉痛が再発。

早期退勤をするにはもう時間が遅すぎる。

 



집에 후다닥 가서
자야겠다는 생각만 가졌다.

이제 접종한 지 만 24시간은
훌쩍 넘어버렸다.



接種してから24時間はすでに過ぎてしまった。 

絶頂の時期が始まる感じ?

アストラゼネカ..このままでいいのか?

 

퇴근 직후 타이레놀을
한번 더 먹기전에 발열 체크.
오후 6시경에 다시 체크해보니까
또 온도가 올라가 있다..
그리고 바로 한번 더 타이레놀 복용.

 

退勤後、すぐ発熱チェックスタート。

38.1···めちゃくちゃヤバイ

 

3度目のタイレノール服用
基本的に最大時間の8時間間隔を

守りながら服用した。

服用後の夕食はスキップした後、

1~2時間ほど睡眠をとる。

そして4回目のタイレノール服用スタート。

今度は8時間単位を守らず、

5時間半が過ぎた直後の就寝直前に服用。

そしてすぐ就寝スタート。



그리고 조금 휴식을 취한 뒤
바로 취침직전에 타이레놀 복용.
이때 시각이 밤 11시15분..

그리고 바로 취침돌입.


아침 6시경 기상..
지난 밤에 앓았던 오한과 근육통
몸살은 잊은 채로 충분한 숙면을 취했다.
다만 지금 속이 좀 쓰린것 빼곤 말이지..

과연 여기서 혹시나 싶어서 타이레놀을
비상용으로 챙겼는데 괜찮을 지 모르겠다.

더 이상의 고통이 없길 바라면서..

 

二日目の朝 

昨日の夜明けの寒気と筋肉痛、

発熱は発生せず快適な睡眠を取った後起床。

発熱チェックももう一度。
36.3度。 正常体温。 

タイレノールの8時間持続性が終わっていないので、

予備用に薬をもっともらってから出勤。

 

48시간이 지난 지금

모든 관련증상은 싹 사라졌다.

필자가 총합해서 복용한 타이레놀

사실 타이레놀이 아닌 카피품인

타세놀8시간 이알서방정을 복용하였다.

 

そして48時間が過ぎた今。 

すでにタイレノールの薬効も消えた今は体がとても快適だ。

少しの胸焼けは存在するが、不便なレベルではない。

 

정확히 접종한 후 13시간 지난

첫 발열 및 몸살증세 발생 때 1회

아침 출근 후 1회

퇴근 후 1회

자기전 1회..

최대한 8시간 단위는 지키려고 했으며

마지막 자기전 1회는 5시간 반이 지난 직후

복용한 것으로 필자가 복용한 타이레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복용은 끝을 내렸다.

 

지금 마무리 작성중인데

종아리가 살짝 쑤시고 접종받은 팔 부분이

아직도 쑤시다는걸 제외하면 지금은 딱히 

큰 문제가 없다.

 

이 내용은 필자가 실제로 느끼고 경험한 것을

토대로 작성한 것이며, 혹시라도

이러한 방식으로 본인도 진행될 지는

본인의 몸상태 및 면역 반응수준.

그리고 근성을 기반으로 조금씩 상이할 수 있다.

 

실제로 같은 날 접종 받고

40도 이상 발열로 다음날 출근까지 못하고

몸도 못가누는 수준의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필자와 같은 2030세대인데도 아주 멀쩡한 사람도 있었다.

 

確かに2030世代の免疫反応性が強い感じだ。

他には40度以上の発熱や体の動きができなかった人もいた。

症状は人それぞれに様々なケースが存在した。

しかし確実な点は、2030世代は免疫の反応が非常に大きく発生するという点だ。

ほとんどがまんできないといえるほどの苦痛。

 

 

하지만 50대..60대 진입자들이라고 해서

몸살이 안나는 것도 아녔다.

이건 확실하다. 정말 복불복이다.

 

大体50~60世代では大きな症状がなかったそうだが、

人によって差があるようだ。

60代に入る予定の方は、

ほぼ数日間ベッドに横になってから出勤したと言われるほどだからだ。

もちろん1~2人くらいで、大多数はゲンキゲンキ!

 

주변에 아스트라제네카 AZ 코로나 백신

접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필히 주변의 보호자 혹은 요양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옆에 같이 있는 것을 추천한다.

 

アストラゼネカAZコロナワクチンの接種を

準備する人は必ず周辺の保護者または

療養などの助けになる人がそばに

一緒にいることをお勧めする。

 

자취생은 가급적이면 본가에서 생활하는 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일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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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큰 돈이 필요하여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야 할 때

은행은 나의 ‘어떤 것을 보고 돈을 빌려줄까?

바로 신용이다.

신용점수가 몇 점인지에 따라서, 내 대출 금리는

5% 전후가 되기도 하고

20% 전후가 될 수도 있다.

 

그럼 이렇게 중요한 신용점수를

상승 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해야 할까?

의외로 아주 간단한 방법이다.

돈을 빌렸다면 빌린 돈을 잘 갚고,

위험한 빚은 지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참 간단하다.

(이 글은 멍청한 악성 포스트를 쓰는

거지같은 정보없이 제목낚시질 하고 잘 알아봤죠?

개소리 시전하는 블로그 저격 목적 글임을 명심하자.)

 

신용점수를 한 번에 끌어올리는

마법 같은 것은 솔직히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하지만 모든 방법에는 전략이 중요하듯이

신용점수 관리도 전략이 중요한 것이다.

실현 가능한 전략을 철저히 짠 뒤,

꾸준히 관리를 하면 실제로 좋아질 수 있다는 점을 말이다.

 

필자 주변에도 역시도 20대초반일때 신용따위

신경 아웃오브 안중 하고

카드한도까지 꽉꽉 채워서 결제하고

못 갚는바람에 신불자 되고 인생 나락자들 많이 봐오곤 했다.

비슷한 나이대의 사람들은 알꺼다.

김대중정부에 신용카드 발급을 엄청 남용하게 해줘서

전국민 신불자를 만든 흑역사를 말이다.

자 그렇다면, 우리 몸 건강 관리와 같이 비슷한 신용 관리,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자.

 

1. 신용카드 한도액 조절이 중요하다.

 

신용카드는 할부로 하든 일시불로 하든

'잘 갚기만 하면' 아무 차이가 없다는 점이다.

 

할부로 결제한다고 해서 카드사가

"이 사람은 여윳돈이 부족한 사람이구나"

라고 간주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근데 의외로 할부를 하면 신용등급이 떨어질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내 주변에도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할부 이벤트가 워낙 많다 보니까

고소득자, 저소득자 가리지 않고

할부 결제를 자주 사용들 하는데

중요한 점은 본인의 신용카드 한도액 내에서

꽉 채워서 사용하는지 여부에 달려있다.

 

예를 들면, 신용 카드 한도가 200만 원인데

200만 원을 거의 다 쓰는 경우는

위험한 상황으로 카드사에서는 판단한다.

 

그런데 만약 이 사람의 카드 한도가 400만 원이었다면

똑같이 200만 원을 썼어도 문제가 없는것으로

카드사에서는 판단을 하는 것이다.

본인 한도의 반만 사용했기 때문이다.

 

 

가끔 신용카드를 많이 쓰는 습관을 줄일려고

한도를 100만 원으로 확 줄여달라고

카드사에 전화해서 줄인 다음에

그 한도껏 사용을 하는 사람들이 가끔 존재하는데

이 방법은 신용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이왕이면 좀 더 넓고 큰 집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이 좋듯이 신용도 똑같은 맥락이다.

 

한도를 줄이고 그 한도를 모두 꽉 채워 쓰는것 보다는,

카드사가 내게 제공할 수 있는

최대 한도액으로 설정해 놓은 다음에

그 한도액의 30~50% 정도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다.

신용카드도 적당히 잘 쓰면서 잘 갚으면,

그 기록으로 인해 신용점수 에는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2. 오래된 신용카드 가능하면 버리지 말자

 

사람들이 사용하는 신용 카드 개수 자체가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보유하고 있는 신용카드의 개수가 너무 많을 때

그 개수를 좀 줄여보고 싶으실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럴때는 가능하다면 최근에 발급한 것부터 없애는 것이 좋다.

 

오랫동안 사용한 신용카드에는

오랜 시간 동안 잘 갚아온 이력이 남아 있는데,

그 카드를 해지하면 그 기록도 같이 사라지게 되는법이다.

 

간혹 오래된 카드를 싹둑 잘라 버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방법은 신용점수 향상에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니라는것을

명심하고 오래 사용한 카드는 가급적 유지하도록 하자.

 

3. 체크카드를 꾸준히 사용하자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같이 쓰는 사람들이

 보유한 오해 중 하나가, ‘신용 카드 사용량을 무조건 줄이고

체크카드만 사용하는 것이 제일 짱이다 는 것인데

앞서 말했듯이, 한도액에 맞는 사용액 조절을 하면서

신용카드를 적당히 잘 사용하는 것은 신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체크카드는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괜찮을까?

30만 원 이상, 6개월 이상 사용

6개월~12개월 동안 꾸준히 사용할 경우

적게는 4점에서 많게는 40점까지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NICE평가정보의 경우,

체크카드를 월 30만 원 이상 6개월 간 사용할 시 최대 40점의 가점을 부여함.

 

또한 체크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월 이용실적도

보통 월 30만 원이기 때문에, 신용점수 상승에도 도움되도록

30만 원 정도는 체크카드를 활용하는 것도 고려해보면 좋다.

 

그럼, ‘내 체크카드 사용 실적을 어떻게 제출하는지?' 궁금한 사람들은

신용조회사가 금융사 등으로부터 체크카드 사용 실적을 통보받아

부여하기 때문에 별도로 사용 실적을 제출할 필요는 없다.

 

요즘은 혜택 좋은 체크카드도 존재하기 때문에

내게 잘 맞는 할인 혜택을 파악해 체크카드와

신용카드의 이용실적을 잘 맞춰 사용하면,

체크카드만 혹은 신용카드만 사용하는 것보다 더 효율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4. 마이너스통장 한도는 여유있게 사용

본인들의 마이너스통장 대출 한도의 소진율이

3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높을 경우,

신용평가사에서 연체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신용점수를 낮추게 되니까 조심해야 한다.

 

예를 들면,

500만 원짜리 마이너스통장 에서 480만 원쯤 빼서 쓴 후에

3개월 이상 갚지 않고 그냥 두면 의심스럽게 본다는 의미이다.

차라리 마이너스통장 한도가 1,000만 원이었다면

480만 원을 빼서 썼더라도 괜찮다는 의미와 같다.

 

그래서 마이너스통장 또한

신용카드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게

본인 대출 한도의 3~40% 정도만 쓰는 것이 좋고,

그 이상을 썼으면 3개월 이내에 갚아서 소진율을 3~40%

유지하는 것이 신용에 도움이 된다.

 

 

 

 

 

여기서 팁!

똑같은 100만 원을 급하게 빌려야 할 때에,

현금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보다

마이너스통장에서 꺼내 쓰는 것이

신용점수 올리는 데에 더 도움이 된다!

아! 물론 현금서비스는 절대절대 받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5.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한 번에 많이 받는 것이 낫다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받는 사람들에 대해

카드사는 이렇게 사람들을 취급한다고 한다.

이 사람의 현재 자금 사정은 넉넉지 않고

현금이 부족하니까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구나

 

그래서 신용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니 알고 있어야 한다.

웬만하면 이용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정말 돈이 급하게 필요할 때엔

사용할 수도 있게 된다는 점.

 

가끔 한두번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받는 것은

신용점수 상승 및 하락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적은 금액씩 자주 이용하게 된다면

카드사 입장에서 돌려막기를 하고 있다 간주해 버리고

자금 상황이 최악의 경우라 파악해

신용점수를 깍을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그러므로 불가피하게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사용할 상황이

생기는 때라면, 차라리 한 번 받을 때 큰 금액을 받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이번에 100만 원, 다음에 또 필요할 때 100만 원으로

쪼개서 빌리기보다 한꺼번에 200만 원을 빌리는 것이 더 좋다.

 

물론 한 번에 큰 금액을 빌려야 하기 때문에

이자부담율이 높을수는 있겠지만,

신용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오히려 더 나은 방법이라 볼 수 있다.

 

모든 돈이 그렇지만

빌렸으면 잘 갚아야 한다.

누군가의 피땀흘린 결과물인데

신용도는 그 피땀흘린 사람들의 갈취를 

점수로 깎아버리기니까 제발 본인이 빌린 돈은

잘 갚고 잘 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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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Player는 웹 사이트에 비디오를 삽입하여

재생하도록 도움주기 위한 오픈 소스 프레임 워크이다.

Flash 와 HTML5 비디오 지원 등을 통합하여

다양한 플랫폼에서 비디오 스트리밍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주는 방식 중 하나이다.

오늘은 지난 이전의 다운로드 방법 에 이어서 JWPlayer의 동영상

다운르도 방법을 소개 하려고 한다.

 

*주의*

이 방법을 이용하여 가능한 경우가 있으며,

불가능한 경우가 있을 수 있음.

불가능한 경우에는 아래의 방법들을 모아뒀으니

본인의 상황에 맞는 방법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기본적인 다운로드 3가지 방법

https://m-nes.tistory.com/573

 

다운로드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3가지 총정리

지난번에 필자가 작성한 블로그 https://m-nes.tistory.com/186 에서 다운로드 및 우클릭이 막혀있는 스트리망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일부 몇몇 분들이 설명이 어려운 점

m-nes.tistory.com

기본적인 F12를 이용하는 방법

https://m-nes.tistory.com/186

 

다운로드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동영상을 보다 보면 jwplayer, openload 등등 자체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을 이용하여 동영상 파일을 재생하는 곳이 몇몇 보일 것이다. 하지만 사람 마음이 또 동영상 파일을 다운로드 해서 보고 싶

m-nes.tistory.com

네이버TV, 판도라TV, 페이스북 동영상 다운로드

https://m-nes.tistory.com/681

 

네이버 비디오, 판도라 TV 페이스북 동영상 다운로드 하는 방법 -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기

매번 다양한 동영상들은 올라오지만 이제까지 알려준 방법도 안먹히는 경우가 간혹 발생하는 경우가 더러 있기도 하다. 오늘은 제일 많이 이용하는 사이트 중 하나인 판도라tv, 네이버 비디오, F

m-nes.tistory.com

F12 다운로드도 막힌 경우(ffmpeg)

https://m-nes.tistory.com/702

 

다운로드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F12 media로 다운로드도 막힌 경우

지난번부터 다운로드가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등을 https://m-nes.tistory.com/573 https://m-nes.tistory.com/186 https://m-nes.tistory.com/681 이쪽의 페이지에서 다양하게 설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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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분석을 통해서 다운로드 방법

https://m-nes.tistory.com/709

 

다운로드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HTML을 분석해서 다운로드

지난 몇번에 걸쳐서 다운로드가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등을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 별의 별 방법을 다 알려드린 듯 하다. 그러한 링크를 몇가지 소개하자면 https://m-nes.tistory.com/573 https://m-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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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다운로드

https://m-nes.tistory.com/806

 

다운로드 막혀있는 불가능한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방법

지난 약 수개의 다운로드가 차단되었거나 막혀있는 동영상의 다운로드 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을 것이다. https://m-nes.tistory.com/573 https://m-nes.tistory.com/186 https://m-nes.tistory.com/681 http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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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플러그인 Douga Getter(TokyoLoader)

https://m-nes.tistory.com/846

 

차단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tokyoloader 대체제 douga getter

다양한 방법으로 차단이 되어 있거나 다운로드가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르도 방법 중 하나로 소개를 했던 크롬 플러그인 중 하나인 TokyoLoader의 지원이 지난 2020년 8월자로 종료되었다고

m-nes.tistory.com

F12 다운로드도 막힌 경우(VideoCacheView)

https://m-nes.tistory.com/831

 

다운로드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F12 기능도 차단 및 막혀있는 경우

그동안 약 수개의 다운로드가 차단되었거나 막혀있는 동영상의 다운로드 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 오늘이 벌써 8번째 방법이 될 듯 하다. https://m-nes.tistory.com/573 (다운로드 방법 3가지) http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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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방법. 녹화 캡쳐 (Stream Recorder)

https://m-nes.tistory.com/881

 

차단 및 막혀있는 스트리밍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다운로드도 안되면 녹화! Stream Recorder

지난 포스팅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필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차단 혹은 막혀있는 스트리밍 비디오 동영상에 대해서 다운로드 방법을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는 포스팅을 작성해서 현재에 이르게

m-nes.tistory.com

 

아울러 위의 일련의 방법 및

오늘 소개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불법 다운로드 및 저작권, 재산권 침해가

발생되는 일련의 법에 저촉되는 행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그와 관련하여

질문 및 링크 탑재는 무통보 삭제처리 하도록 하겠음.

 

방법: Chrome 크롬 혹은 각종 브라우저에서

JW player의 동영상 주소를 추출하기.

 

테스트 사이트는 

www.jwplayer.com/developers/web-player-demos/ad-verification/

 

Ad Event Verification

Ad Event Verification Use JW Player's API to detect and verify when advertising events occur.

www.jwplayer.com

공식사이트의 동영상을 이용하여

테스트를 하였다.

크롬 기준으로 동영상이 존재하는

페이지쪽으로 마우스 포인터를

이동시킨 후에 우클릭 -> 검사 항목으로 이동한다.

(혹은 Ctrl + shift + i)

사파리, 오페라 기준 : 우클릭 -> 요소검사

 

그렇게 검사 혹은 요소검사 항목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HTML 코드가 가득한 화면이 나온다.

그럼 그 화면으로 이동하여서

Ctrl + F를 눌러스 특정 단어를 찾으면 되는데

여기서 우리가 검색해야 할 단어는

"playlist" 항목을 검색하면 된다.

그러면 바로 그 옆에는 주소가 나오는데

그 주소를 복사해서 새로운 탭 혹은 창에

붙여넣기 한 후에 이동을 하도록 한다.

그러면 이렇게 엉망진창으로 되어 있는

Jwplayer의 알 수 없는 HTML코드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까지 오면 90%는 끝났다고

볼 수 있다고 할 것이다.

Ctrl + F를 눌러서 MP4라고 되어있는

항목들을 검색해서 주소를 복사한 뒤 

다운로드 시도를 해보면 동영상 다운로드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분명한 점은 이 중에서 MP4 파일들만

다운로드 받아서 본인 동영상이 맞는지 확인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 방법 이외에도 위의 언급된

다른 방법들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하며,

정말 불가피할 경우 사용하는 방법으로

별도의 다운로드 사이트 이용을 추천한다.

 

1. Catchvideo.net

Catchvideo.netJW Player, YouTube,

Facebook, DailyMotion 등에서 비디오 다운로드가 가능한 곳이다.

JWPlayer의 동영상은 MP4, WebM (비디오 전용),

WebM (오디오 전용) 또는 M4A로 저장할 수 있다.

 

 2. Qdownloader.net

온라인 비디오 다운로드 사이트인 Qdownloader.net

사이트에 붙여 넣은 링크를 몇 초 만에 추적 가능한 사이트이다.

Instagram, YouTube 또는 기타등등의 플랫폼에서

비디오를 다운로드 할 수 있다.

JW Player 비디오를 온라인을 통하여 다운로드 할 때

JW Player 비디오 링크를 붙여 넣기 만하면되고

별도의 회원가입은 필요가 없다.

 

3. Ripsave.com

Ripsave.com은 사용하기 쉬운

온라인 JW 플레이어 다운로더로

YouTube, TikTok, VK, Reddit 등에서 동영상을 가져올 수 있다.

동영상의 복사 된 링크를 검색 창에 넣고

"다운로드"버튼을 누르기 만하면 완벽하다.

 

 

4. Saveclipbro.com 

이 곳 또한 위에 언급된 사이트들과

유사한 방식의 다운로드 사이트이며,

다양한 방식의 다운로드 확장자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현재는 차단된 상태이기 때문에

업데이트가 된 이후에 또 가능할 수도 있어서

원래 방법 중 하나에서 빼려고 했다가

다시 놔뒀으니 혹시라도

다운로드 시도를 해본다면

이쪽의 사이트에서도 시도를 해보도록 하자.

 

짧지면 오늘은 새로운 방법중 하나인

다운로드 방법을 소개하였다.

 

모든 동영상이 다 되는 것은 아니며

JWplayer의 경우는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이 점도 참고하여

활용을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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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번에 이어서 목욕문화

서양권의 목욕문화에 대해서 알려드리겠다.

 

서양권_Occident

로마

서양 목욕문화의 시작은 그리스 때 였던것으로 나오나

전성기를 꼽으라면 당연 고대 로마시대라고 할 수 있다.

목욕탕에 상수원 공급을 위해 로마에서 먼 수원지로 부터

수도교를 건설을 하였는데

 

목욕탕에서 사용하고 남은 상수도는 로마 곳곳으로 보내지며

각종 조형시설물에 재활용 되었다.

그로 하여금 로마를 더욱 아름답고 화려하게 치장 해주었며,

 

<로마는 목욕탕 때문에 망했다>는 말이 나올 만큼

고대 로마인에게 있어서 목욕은 일상 이었으며, 목욕탕은

술과 음식을 즐기던 종합놀이공간과도 같았다.

 

 

 

 

배수비오 화산 폭발로 사라진 도시 폼페이 유적에는

화려한 목욕탕 터가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탈의실과 운동기구까지 갖춰져 있는

호화 시설 이었다고 하는데 로마제국이 번성하면서 목욕탕은

황제들의 능력 과시를 하는 대상으로 변질하게되어

더 호화롭고 더 화려하게 변화하게 되는데 이른다.

목욕탕이 크고 화려할수록 황제가 정치를 잘해서

그만큼 시민들이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상징이 되기에

황제들은 <테르마이>라 불리우는 대중 목욕탕을

더욱 호화롭고 더 화려하게 짓고자 노력을 하였다.

 

화려한 목욕탕이 완공되면

그 곳에 자신의 이름을 붙이기도 하곤 했다.

카라칼라 황제가 서기 216년 만든 <테르마이 카라칼라>

축구장 4개 규모로 한번에 2000명까지 입장할 수 있었던

초호화 목욕탕이었는데 부속시설로 도서관, 강연장, 회의실, 체육관까지 갖춘

종합 복합시설 이라고 할수 있었다. 

지금으로 치자면 구민회관 안에 목욕탕이 있는 느낌?

(특정 이미지 )

하지만 유럽의 목욕문화는 중세로 접어들면서 공공연하게

매춘이 벌어지는 퇴폐적 장소로 변질 되어 갔으며,

프로테스탄티즘 기독교의 확장은 나체를 드러내는 것을

터부시 하는 인식변화를 가져오게되고 사치스러운 목욕문화는

점차 사라지게 되어간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흑사병이

전 유럽에 창궐하게 되면서

감염병의 원인이 물로 전염된다는

당시 의사들의 판단에 따라

대중 목욕문화는 결국 자취를 감추어 버리게 된다.

수질이 좋지 못한 서,남유럽에서을 시작으로

목욕을 거부하는 문화가 생기게 되면서

목욕을 하지 않았고

몸의 악취를 감추기 위해

향수문화가 발달하게 되었다는것은

익히 잘 알 것이다.

이후 북유럽과 러시아에선 사우나 형태로

목욕문화가 남게 되었고

아이슬란드는 온천이 잘 발달되어 있는 지형특색에 맞춰

일반인들이 온천욕을 즐기곤 하였다.

 

프랑스

프랑스인들은 흑사병 창궐 이후로 몸에 물이 닿으면

외부로부터 유해 병균이 몸 속으로 침투한다고

굳게 믿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된다.

목욕을 하지 않으면서 사람 피부에 덕지덕지 붙어버린 각질도

결국 피부의 연장이며 때가 유해병균으로 부터 몸을 지켜준다고

믿게 되면서 더욱 목욕을 철저히 기피하게 되었다.

마침내 대중목욕탕을 폐쇄하고

결국 개인 목욕탕까지 없애버리게 되는 결단을

하게 되는데

태양왕 루이 14세는 펜싱등 격렬한 운동을 한 후

땀을 많이 흘렸어도 샤워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옷을 갈아입는 것만으로 자신은 이미 깨끗해 졌다고

굳게 믿고 있었다고 한다.

루이 14세 동생 오를레앙 공작의 부인

엘리자베스 샤를로트 또한 극도로 씻는걸 무서워 했다고 하는데

그녀는 목욕을 거부하고 버티다가 몸이 너무 오염되어

어쩔 수 없이 씻어야 할 시기가 올 때

목욕하다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유서 같은 서신을 작성했다고 할 정도이다.

그만큼 목욕에 대한 두려움이 어떠하였는지

미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프랑스인들은 현재도 목욕을 그리 즐기지 않는다고 한다.

심지어 샤워조차도 잘 하지 않는 사람이 다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프랑스 사람들은 핀란드 등 북유럽에서 뜨거운 사우나를

즐기는 것에 대해서 아직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야만인들이나 하는 미개한 짓 정도로 터부시 한다고도 한다.

 

영국

현대의 영국의 목욕문화는

대부분 샤워로 끝나는게 일반적이지만

영국은 역사적으로 바스 Bath 지방을 중심으로

훌륭한 목욕문화를 가지고 있는 유서깊은 문화가 존재한다.

 

바스는 영국에서 유일하게 천연 온천이 나오는 지역인데

서기 43년 로마가 영국에 진출했을 시기에 바스가 가진

독특한 환경에 맞춰 거대한 목욕탕The Roma Bath를 만들어

온천욕을 즐겼다고 함

 

항상 섭씨46도를 유지하는 바스의 미네랄 온천수는

켈트족 블라디드 황태자의 나병을 치료하였다고 하고

엘리자베스 1세의 병세를 회복시키기도 했으며,

제임스 2세가 황태자를 잉태하는데도 역할을 했다는

기록이 존재할 정도이다.

 

당시 영국인들에게도 목욕탕은 사교장 이었는데

로마바스에는 총 8개의 온천탕과

펌프룸Pump Room이라는

사교 공간이 존재했다고 한다.

이 거대한 목욕탕은 현재 로마 목욕 유적 중

온전하게 남아있는 유일한 유적 이라고 한다.

현재 로마 바스는 수질이 나빠져서 관광지로만 활용

개방되어 있으며 실제 바스 온천욕을 즐기려면

Thermae Bath Spa에서 가능하다고 함.

(구글에 검색하면 주소 나옴.)

 

 

 

 

 

터키

 

터키의 공중목욕탕 <하맘>의 경우

십자군 원정을 떠난 유럽인들이 목욕문화를 되살리게 할 만큼

일찍부터 잘 발달되었다고 한다.

터키 국민들은 이슬람 사원에 들어가기 전

항상 손과 입 속, , 심지어 발까지 깨끗하게 씻었으며

마을에는 사원과 도서관, 학교, 병원 등 필요 공동시설과

함께 대중목욕탕을 꼭 만들었다고 한다.

터키인들은 고인 물은 청결하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하맘에서는 탕과 같은 대형욕조가 없었으며,

중앙에 달궈진 대리석 돌 괴벡타쉬_Göbektaşı에서

증기로 땀을 낸 뒤 때를 밀고

비누거품으로 헹궈내는 목욕을 주로 하였다고 한다.

 

다만 알몸을 노출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기에

페슈타말_Pestamal이라 불리는 큰 타월을 이용하여

남자는 허리아래 여자는 가슴아래 몸을 가린다고 한다.

 

유럽 다른나라 사람들이 그랬던것 처럼

터키인들에게도 하맘은

사교의 장이자 중요한 정보가 오가는 교류의 장소같은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한다.

결혼을 앞둔 신부는 결혼 전 <겔린 하맘> 라고 불리는

신부의 목욕 행사를 열고 마을 여인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며 결혼생활의 지혜를 구했다고 한다.

출산과 산후조리, 돌잔치도 모두 하맘에서 치루어졌다고 하니

터키인들에게 하맘은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함께하는

매우 특별한 장소라 할 수 있을 정도이다.

 

핀란드

 

사우나Sauna는 핀란드어로 <땀을 뺀다>는 뜻이다.

핀란드에서 사우나 역사는

2000년 전 칼렌루야 지방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전통방식 사우나 준비시간은 8시간이나 걸린다.

그 이유는 불을 때는데 4시간, 살균을 위해 연기를 피우고

연기를 빼는데 4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겨울 일조량이 1~4시간 뿐이 안되는 핀란드에서는

사우나로 건강을 유지하곤 하는데

사우나는 가족, 친지, 친구 심지어 이성친구와도

꺼리낌 없이 알몸으로 다함께 즐길수 있는

겨울철 건강을 위한 필수 생활문화라고 할 수 있다.

 

 

 

 

 

사우나를 즐기는 방법으로는 달궈진 뜨거운 돌에

계속 물을 뿌리며 증기를 발생시켜

사우나 내부 습도를 높혀 나가는 방식으로 즐긴다.

사우나에서 땀을 빼고 나서는

핀란드 전역에 18만개나 되는 자연 호수에서

천연 냉탕으로 달궈진 열기를 식힌다고 한다.

그러고는 계속 반복 한다고 한다.

핀란드 인구가 약 550만명인데 비해

핀란드 전국 사우나 수는 무려 320만개나 된다고 할 정도.

특히 신축 건물 준공검사 때 사우나 시설이 없으면

아예 허가가 안 난다고 할 정도이니

핀란드인들 사우나 사랑은 삶의 일부라고 할 수 있다.

아울러<곤돌라사우나><차량사우나><사우나버스>

<사우나펍> 등 다양한 형태로의 사우나가 존재한다고 하며

숙취는 무조건 사우나로 해소한다고 할 정도이다.

 

이렇게 다양한 나라별 대양권별 목욕 문화를

두번에 걸쳐서 알아봤다.

각 문화권은 오랜 과거부터

자신들 삶의 목적및 문화에 맞춰

고유한 목욕문화가 있었으며

그 전통은 현재도 여러 방식으로 변형 되어가며

발전, 계승 되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삶의 계승이 또 다른 문화를

만들어 가게 될 것이며,

그것으로 인류 삶의 다양성은 더욱 풍부해질 것임은

분명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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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은 일상에서 얻은 긴장과 스트레스를 풀어주기도 하며

미세먼지 등 쌓여있는 피부 노폐물들을 씻어내기도 하는

현대인들의 상쾌한 하루를 마감하는 중요한 의식이기도 하다.




목욕하는 방식은 지역별로 

고유하고 독특한 문화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민족별, 시대별 목욕문화는 각 문화가 가지고 있는

사회적 가치관과 자연환경 행동양식에 따라

변천하고 발전해오고 있다.




<로마는 목욕탕 때문에 망했다>

는 말이 존재할 정도로

제정 로마는 화려한 목욕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일본은 천혜의 자연인 온천을 활용한 

<노천욕> 문화가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코로나 직전

온천 여행을 다닐 정도로 일본의 온천은

가히 전매특허급이라고 할 수 있다.


 

 



사막 모래바람과 장거리무역으로

생활한 아랍권의 경우

<하맘>이라는 독특한 목욕문화를 발전시켜 왔다.



핀란드, 러시아 등 겨울이 혹독하기로 유명한

북유럽에서는 기후 영향으로

독창적 <사우나> 문화가 발전 해 왔다.





인류는 오래전부터 물을 이용하여 목욕을 해왔지만

향토 문화에 따라 진흙, 우유, 모래를 

이용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원유로도 목욕을 해왔다고 한다.


이와 같이 다양한 목욕문화가 생겨난 이유는

각 지역별 문화적 배경이 다르기 때문인 것이다.




동양권 Oriental

대한민국

목욕의 사전적 의미는 

<머리를 감으며 온몸을 씻는 것>을 의미 한다.



목욕재계는 <제사를 지내거나 신성한 의식을 행할 시 목욕으로

몸을 깨끗이 하고 마음을 가다듬어 부정을 피하는 것>을 뜻 한다.


신라시대는 목욕재계를 

계율로 삼는 불교로 인해

목욕이 습관화 및 대중화 되어 었었다.


절과 같은 사찰에선 대형 공중 목욕장을 설치 하였고

일반가정에서도 목욕시설을

별도로 마련하고 목욕재계를 통해

마음의 죄를 씻어내는 자기정화 의식을 하였다고 한다.
 

죄를 진 죄수에게 마음을 깨끗이 하라는 뜻에서

<목욕벌>을 내리기도 했다고 한다.



문헌에 기록된 최초의 목욕은 

신라시조 박혁거세가 담쟁이 덩굴로

덮힌 우물가에서 태어나 동천(東川)에서 

목욕후 광채가 발했다는 기록이 존재한다.

 

 

 

 



경주 안압지에서 출토된 석조욕조는 

왕족들 전용 야외 욕조였다고 한다.

이 석조욕조는 바닥 배수설비와 

등받이 여과장치까지 갖추어져 있다고 하니

꽤나 첨단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


통일신라시대에는 증기를 이용한 증기욕이

발달하면서 일본에 전파되기도 했다고 한다.


이 기록은 일본문헌 <先ぅ風俗史>에서 찾을 수 있다.




고려시대에는 목욕문화가 

서민들 생활로까지 확대 되는데

이전까지 제사 등 주술적인 목적으로 목욕을 했다고 하면,

고려시대엔 질병치료 및

예방 차원에서 목욕을 하였다고 한다.



<고려도경>에  고려인은 하루에 3~4 차례 목욕을 했으며

개성의 큰 내(川)에서는 남녀가 함께 

어울려 혼욕을 했다는 기록이 존재한다.

 

이런 기록은 고려가 대외적으로

개방된 사회였으며,

그 만큼 성문화 또한 비교적

열린 사회였던 것을 알 수 있는 대목.

상류사회에선 어린아이의 피부를 뽀얗게

하기 위해 복숭아 꽃을 물에 띄어

목욕하는 입욕제 문화가 있었다고 한다.




<고려사절요>에는 역대 왕들이 온천행사를 즐겼으며,

병이 든 신하에게 온천욕을 권장한다는 기록이 발견됐다.

 

하지만 조선시대 들어서

유교사상은 남녀의 혼욕과

알몸 목욕문화를 불경한 행위로 여겼다.




그래서 왕실과 양반가에선 몸을 씻을때에는

목욕전용 의상을 입고 전신욕을 했다고 한다.

목욕의 정도도 함지박과 대야를

이용해서 물을 끼얹는 수준에 그쳤다고 한다.


개별가옥에 목욕실 또는 목욕탕을 따로 두지 않고

정방(淨房)이라 불리는 목욕소를 이용했다고 전해진다.

궁궐에서는 세숫간 나인이 목욕물을 별도로 준비했다고 하는데

조선의 목욕 문화는 대부분 부분욕으로

<낯씻기><손씻기><발씻기><뒷물><이닦기><머리감기> 로

구분 할 수 있었다.


이중 매일 <낯씻기><이닦기><뒷물>을 하였으며,

수시로는 <손씻기><발씻기>를 하였다 함


조선 목욕풍속은 대부분 부분욕이었기에

전신욕은 연례행사로 행해 졌다고 한다.


전신욕을 하는 시기는 음력 

<3월 3일><5월 5일><6월 15일> <7월 7일><7월 15일>

이었다고 한다.


전신욕을 하며 사용한 대표적 입욕제로는

인삼잎 등을 달여 넣은 <인삼탕>과

찐마늘을 식초와 함께 섞은 <마늘탕>이 있었고

창포를 넣은 <창포탕>

복숭아 잎을 넣은 <복숭아잎탕> 등이 있었다.


혼례를 앞둔 상류층 신부들에게는 

난으로 은은한 향내를 내게 하는

<난(蘭)탕>을 하였다고 한다.


조선의 왕들은 온천욕을 즐겼는데 

황해도 평산군에 있는 평산온천을

자주 찾았다고 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 기록에는 

태조, 세종, 세조가 온양온천에

머무르며 유숙을 하였다고 하고 

승정원일기에는 3일이나 7일 보름에

한번씩 목욕을 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한증욕이란 흙 또는 바위 등을

불로 달군 후 멍석 또는 가마니를

깔고 눕거나 앉아, 땀을 내는 방식으로 

현대의 불가마와 비슷한 모습을 띈다.


한증욕 풍습은 산야초(감나무순 밤나무순)를 

끓여 수증기를 쬐는 방식으로 발달하였다.

 

 

 

 



일제강점기를 기점으로

부산 동래를 시작으로

일본식 온천장이 개발되기 시작 하는데

1905년 서울 서린동에 최초 문을 열었던 대중목욕탕은

낯선 사람들 앞에서 발가벗고 

목욕을 한다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하는 유교문화의 영향으로 곧 폐업하고 말았으나

이후 1920년대에 비로소 

대중목욕탕은 정착되어갔고

1962년 최초의 한증막이 생겨나며 오늘에 이르게 됐다.


1970년대 아파트가 대량 보급되면서 현재와 같은 가정 욕실이

자리매김 하게 됨



우리 나라만의 독특한 

때밀이 문화는 1988년 올림픽을 계기로

외국인들에게도 호응을 얻어 관광 상품화 되었다고 한다.

1993년 한국형 사우나와 때밀이 문화가 일본으로 수출되었으며,

실제로 일본의 조금 크다고 하는 온천, 목욕탕에는

한국풍 때밀이 맛사지가 존재한다.



때를 밀 때 사용하는 일명 <이태리타올>은

1964년 부산 온천장에서 일본관광객이 버린 꺼칠꺼칠한

수건에서 힌트를 얻어 제작 되었다고 한다.


이태리타올이란 이름은 

이 원단을 만드는 <이태리식 연사기>란

기계 이름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한다.

 


일본


일본인들은 목욕을 특별히 사랑하는 민족이다.

일본인이 생각하는 목욕문화는 

<하루 일과를 마친 뒤 피로를 풀고

정신을 새롭게 가다듬기 위한 의식> 이라고 생각 한다고 한다.



일본에선 아침에 목욕을 하면 

게으른 사람으로 인식 한다고 한다.

그래서 대중 목욕탕도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영업을 한다고 한다.

어찌보면 한국과는 정 반대의 느낌.

일본에서 목욕은 단순 청결이 아닌 

따듯한 물에 몸을 담가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힐링의 시간으로 표현을 하고 있다.


오죽하면 일본인 단체관광객이 

오면 호텔내 뜨거운 물이 모두 동난다는 

프랑스 한 호텔관계자의 하소연이 있을 정도니..



고대 일본 신화를 기록한 <고지키(古事記)>에는

이자나기 미코토가 황천으로 죽은 아내를 찾으러 갔다 돌아와서

흐르는 물에 몸을 씻었다는 내용이 있다.


<센토>란 일본 전통 공중목욕탕을 말한다.

메이지 유신 이전에는 남녀 혼욕을 했었다고 한다.


<온천>은 25도씨 이상의 미네랄을 함유한 지하수를 이용한

공중목욕탕을 뜻한다.



<료칸>은 방안에 목욕탕을 갖춘 ‘우치부로’와

‘대욕탕’ 즉 공중목욕탕을 갖춘 곳을 뜻한다.


곳에 따라 자연과 동화되는 노천탕이 있는 곳도 존재 한다.

 

 

 




일본 가옥은 우리처럼 온돌 난방이 존재하지 않는다.

추운 겨울 우리는 바닥 온돌로 난방을 하면 되지만

일본은 목욕을 통해 몸을 따듯하게 데운 뒤

 열기를 간직한채로 이불 속에

쏙 들어가 잠자리에 든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인들은 욕탕에 입욕하는 것을

‘몸안 깊은곳까지 뜨겁게 데우는 것’ 이라 생각 한다고 한다.




일본에선 욕탕에 물을 받으면 

온가족이 함께 그 뜨겁게 데운 물을 이용하는데

가정에서 욕탕에 입욕하는 순서로는

제일 먼저 집안의 가장이

들어가고 그 다음 가장의 부인, 자녀들, 며느리 순서라고 한다.

그런데 손님이 있을 경우 손님에게 먼저 사용하도록 한다.



이런 일본 욕탕문화로 목욕물 온도가 식지 않도록 욕조를 덮는

덮개가 생겨 났다고 하며, 요즘엔 욕조 자체에 목욕물 온도를 일정하게

맞춰주는 센서가 개발되었다고 한다.

 

중국

<중국인은 잘 씻지 않는다>

<중국인은 일주일에 한번 머리를 감는다>

우리가 중국인에 대해 갖는 선입견들인데

아무튼 중국은 지역마다 목욕문화가 매우 다르다고 한다


북부지역과 사막지역 등은 물이 워낙 귀하기에

실제로 목욕을 잘 하지 않았다고 하고


남부지역이나 온천이 있는 지역은 강수량이 풍부해서

넘치는 물로 대체로 잘 씻는 편이라고 한다.

물론  믿거나 말거나지만...


중국 북부는 건조한 기후의 영향으로 목욕보다는

마사지 문화가 발달했다고 한다.



인도



인도에서는 물을 신성하게 여겨 

목욕을 최고의 몸과 마음을

정화하는 법이라 생각 한다고 한다.



인도 힌두교에서는 

갠지즈강을 신성시 해

년중 몇 번씩이라도 

자신의 더러움을 씻어내고 깨끗함을

얻기 위하여 갠지즈 강물에서 목욕하는 것을

중요한 의식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강에 몸을 씻을때도 머리는 

항상 동쪽을 향해야 하고

만다라를 입으로 외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목욕을 하는 동시에 강물을 마심으로

비로소 몸이 정화되었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인도 이슬람 사원 앞에는 

목욕장이 있어 사원에 참배하려는

사람은 반드시 목욕을 한 후 

사원에 들어와 기도해야 하는 계율이 존재한다.




이렇듯 인도인들은 

종교적 영향으로 청결한 목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나...

갠지즈 강물의 오염도의 심각성은 왠만해서는

잘 알고 있기에...




인도인들은 허브를 넣어 

끓인 물로 머리를 감았다고도 전해진다.


18세기 영국인들은 머리를 

잘 감지 않는 습관이 있었는데

인도인들 머리 감는 모습을 보고는

그 영향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영어 Shampoo의 뜻은<누르다><마사지하다>라는 뜻으로

그 어원은 힌두어 Champo에서 나온 말이라고 전해진다.

1편으로 전세계의 목욕 문화 중 동양권의

목욕문화에 대해서 몇글자 적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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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우리나라의 라멘집들을

최대한 다녀본다고 했지만 거의 다 츠케멘 위주로

위장이 약하다는 이유만으로 조금은

속이 부담없는 것들 위주로 다녔는데

이날따라 영상의 기온임에도 불구하고

제법 쌀쌀한 칼바람때문에 한번은 뜨끈한 국물이

땡기는 날이 꼭 있는데 이날이 그런 날이었다.

 

마침 주변에서도 꽤나 괜찮은 라멘집이 있다고해서

알게된 곳인데 하나쯤은 있을듯한데도 의외로

라멘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강남역 번화가.

 

그런 곳에 의외로 괜찮은 라멘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온 이야기.

 

서울 강남역 번화가 조금 벗어난 곳에

오피스거리쪽에 있는 라멘 전문점 왓쇼이켄.

모름지기 필자의 마인드는 라멘 맛집은

돈부리니 곁가지 메뉴가 많은 곳은

무조건 라멘 전문 맛집으로는 거르는 마인드인데

이곳은 다르니까 믿고 가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백문이 불여일식이라고 무조건 가보고 본다.

 

 

필자가 갔던 시간대는

토요일 오후 6시 조금 넘은

시간대였다.

꽤나 많은 메뉴가 품절된 상태였다.

 

알고보니 이 날만 그런건지

아니면 일부러 라멘에 치중을 두려는건지

돈부리계열 메뉴는 아예 안하고 있었다.

그리고 마제소바는 품절된 상태.

 

뭔가 토요일은 라멘 위주로 빡씨게 해서

다른 메뉴는 배제하고 집중하는 느낌?

 

 

 

이 곳 또한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라멘 매니아가 아닌 범용적 목적으로

일반 보통맛과 일본맛을 구별하고 있었다.

그리고 필자가 없으면 굉장히 섭섭해하는

맥주 또한 판매중.

필자의 선택은

교카이 돈코츠 라멘과 맥주 선택

 

불과 들어온 지 5분만에

필자가 주문한 라멘이 마지막이었던 것일까..

바로 오늘 준비한 라멘은 모두 품절이라고

자판기에 붙여놓는다.

아뿔싸... 조금만 늦었으면 필자는

정말 헛걸음 했던 것이었을까..

이정도의 인기가 있던 곳이었던건가...

같잖은 안도의 한숨을 푹푹 내쉰다.

 

그리고 맛에 대한 기대를 해봐도 좋겠구나

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주문을 한 뒤에 앉으니

사장님으로 보이는 할머니가 굉장히

해맑은 모습으로 

남은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라고 한다.

아... 이런 따뜻한 말 한마디에

그저 웃음이 절로 나온다.

별 거 아닌 음식 하나 먹는거 뿐인데도

굉장히 사람을 기분 좋게 해준다.

 

그리고 강남이라는 땅값 비싼 지역치고

밥을 무료로 제공된다고 한다.

별거 아닌 것 하나에 감동을 먹어본다.

 

필자는 원래 라멘이 맛있는 맛집이면

반찬따위는 없어도 좋다고 생각하는 주의인데

여기는 특이하게 부추무침과 김치.

그리고 어디서도 보기 힘든 샐러드가 나온다.

어찌보면 한끼 작은 백반을 제공하는 듯한 느낌?

분명 얘기하지만 땅값 비싼 강남에서 

심지어 손도 많이 가고 몸이 지치는 라멘집에서

이정도의 반찬을 제공하는 곳은 이곳 왓쇼이켄이 처음이었다.

 

 

 

"아이고..미안해 죽겄구만..."

흔히 인스타 맛 좀 봣다는

콧대높은 라멘집들에서는 절대 듣기 힘든

이야기를 이 곳에서 들을 줄이야..

 

맛은 아직 못본 상태이지만

이 곳의 서빙을 하는 사장 할머님의 마음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맛도 맛이지만 이러한 사소한 배려는

주변에서 식사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큰 영향을 받는다.

 

그만큼 한 사람 한 사람 손님을

신경을 쓴다는 의미나 마찬가지니까 말이다.

 

이런 접객은 몸에 베어야 한다.

가식인지 아닌지는 보면 알 수 있으니까 말이다.

이 분의 진심이 제대로 보였다.

 

아! 맞다. 이 곳은 맥주가 생맥주가 아닌

큰 병맥주 한개가 나온다.

500ml짜리라 더욱 더 좋네.

 

드디어 나온 교카이돈코츠 라멘

이 곳 왓쇼이켄의 시그니처 메뉴라고 한다.

보기만 해도 교카이의 느낌과 더불어서

진한 돈코츠의 느낌이 확 느껴졌다.

아지타마고는 별도라는걸 까먹어서

계란 주문을 추가로 할 껄 하고 후회를 했지만

빨리 먹고 가야 할 곳이 있었기에

다음을 기약하고 오늘 이렇게 막차 탄 것

만으로도 감사히 생각을 해본다.

마늘. 그리고 수비드 챠슈와 아부리 챠슈.

진하게 우려냈지만 깔끔한 느낌이 보였던 국물.

그리고 멘마. 교카이 느낌 물씬 풍겨지는 어분가루.

 

면의 탄력감은 일단 합격.

자가 제면 특유의 식감. 아주 좋다.

그리고 생각보다 그렇게 꾸덕하지는 않지만

맑고 진하게 우려져 나온 돈코츠 육수.

그리고 짭쪼름한 맛을 절묘하게 잘 맞춰놔서 그런지

맑고 진하게 우려져 나와서 자칫하면 마일드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을 완벽하게 잘 잡은 느낌이다.

 

면이 맛있으니 맥주가 졸졸졸 잘도 들어가니

육수 국물 그윽하니 좋고.

아... 마일드할 듯 한데도 굉장히 일본틱함을

절묘하게 잘 맞춰놔서 자칫 마일드할 거 같다는

착각을 제대로 없애준 느낌이었다. 

(사실 이것도 진한 건데 너무 필자가 진한것만

많이 먹어서 그런가...)

 

강남역에 이 정도 수준이 되는 라멘집이 있었다니..

그저 돈부리 메뉴가 있어서 공장제 납품용으로

라멘을 만들꺼라던 착각을 했던

내 자신에게 굉장히 반성을 해본다. 

 

 

 

요즘 대세가 되었다는 수비드 챠슈.

아...요 아이 정말 맛있다.

너무 느끼하지 않게 잘 잡은 아부리 챠슈도

라멘에 절묘하게 잘 맞춰놨다.

아... 이거 보통이 아닌데? 

훌륭하고 배려심 깊은 할머니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접객서비스로 감동 받고

맛에서 두번째 카운터 어택을 당해본다.

 

 

그리고 왠지 마감을 할 듯한 느낌때문에

면추가는 그냥 다음에 한번 더 오는 것으로

기약을 해본 다음에 추가 밥을 맛보고

샐러드만 한번 더 셀프바에서 리필을 해서 먹는다.

아.. 여기를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

 

간만에 정말 따뜻한 말한마디로

인간적인 대접을 받는 느낌이었다.

그렇다고 라멘 본연의 맛이 떨어지지도 않고

아주 훌륭했다.

심지어 라멘 불모지인 강남역에서.

 

굳이 흠결을 지적해본다고 한다면

멘마가 좀 아쉬웠다는 것 그거 하나뿐?

 

두말이 필요없이

만족스럽게 잘 먹고 왔다.

인스타그램이나 그런게 없어서

조금은 일찍 가서 먹어야

실패를 안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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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 시대부터 진통제 역할 및

해열제로 사용 되었다는

기록이 있는 아스피린(ASPIRIN)

 

얼마전 암까지 치료한다는 만병통치약으로

불리워지기도 하였으나

그 약효를 두고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연구결과와

의견이 분분한 논란의 명약. 아스피린

오늘은 아스피린 ASPIRIN에 대해

설명해보도록 하려고 한다.

 

그 전에 살리실산을 우선 알아봐야 할 것이다.

 

고대 수메르와 이집트에서

버드나무 껍질과 잎을 이용하여

염증, 해열, 진통 치료를 했다는 고대 기록이 존재한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또한

출산을 준비하는 산모에게 고통을 경감시켜 주기 위해서

버드나무 잎을 달인 차를 마시게끔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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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버드나무 껍질과 잎의 효과는 그 안에 있는

성분 중 하나인 "살리실산" 때문.

 

 

아세틸 살리실산

독일의 염료 화학약품 회사 바이엘(Bayer)에서 근무하던

펠릭스 호프만은 새로운 합성법을 개발해 내는데

아세틸살리실산(acetylsalicylic acid)을 1879810일 개발하게 된다.

 

 

<아스피린 양산의 시작. 메도우스위트>

 

바이엘사는 버드나무가 아닌 메도우스위트라는 허브에서

살리실산 물질을 추출해 아세틸살리실산을 만들었고

1899년에 아스피린

Asprin이라는 이름을 붙여 상품화에 이른다.

 

아스피린이란 이름의 시작은

아세틸살리실산의 앞 글자 <A>

버드나무 학명중 하나인

스피라이아 <Spiraea>를 조합한 것이다.

 

다른 쪽에선 두통의 수호신이며

나폴리_Naples의 주교인

성 아스피리누스_Saint Aspirinus

이름을 딴 것이라고도 전해진다고 한다.

 

 

 

 

 

 

아스피린이 처음 나왔을 당시

저렴한 가격대비 약효가 뛰어나서

이전까지 술, 아편 심지어 모르핀과 같은 마약을 이용하여

고통을 감내하던 많은 환자에게

마법의 약_WonderDrug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초기의 아스피린은 분말 형태로 생산되어

판매하는 사람은 아스피린을 1그램 단위로 된

종이봉투에 담아 판매 했다고 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약봉투의 오염으로

고객들의 클레임이 늘어나자

오늘날과 같은 알약 형태로 된

아스피린이 나오게 된다.

189936일 독일 베를린 특허국에서는

프리드리히&바이엘사에 아스피린

상표등록증을 내주었다.

 

1918년경 전세계적으로 2천만명 이상

사망한 <스페인 독감> 당시

아스피린은 세계적인 상품이 되었으며,

그러한 스페인 독감에 큰 역할을 한다.

 

당시 아스피린이 독감을 낫게 할 수는 없었으나

높아진 발열을 낮추고, 두통을 가라앉혀

환자들의 고통을 최소화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것 만큼은 부정할 수 없다고.

 

1차 세계대전 직후 패전국 독일은

아스피린 상표권을 포기했고

1921년 미국 연방 대법원은 아스피린이란 상표명이

당시 너무나 유명하다는걸 잘 알기에

그 어떠한 회사도 그 권리를

주장할 수 없다고 판결을 해버린다.

그렇게 아스피린은 고유명사가 아닌

보통명사격으로 지위가 상승되어

전세계 대부분 제약사에서 복제약을 생산하게 이른다.

아스피린은 진통, 해열, 소염에 효과가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의사 처방없이 약국에서 쉽게 구입해 복용할 수 있는

비 스테로이드 계열의 진통제이다.

 

우리나라엔 100mg, 500mg 두 가지 용량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용량이 5배 차이라고 약효가 5배 차이는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쓰이는 목적과 처방 및 치료 방향에 따라

사용이 다를 뿐인 것이다.

 

<저용량 아스피린 100mg>

혈전예방 목적으로 11회 복용.

심근경색, 뇌경색, 협심증 혈관 스텐드시술 환자 등

심혈관계 위험성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다.

 

<고용량 아스피린 500mg>

해열, 소염, 진통 목적으로 12~3회 복용.

발열, 근육통, 관절염 증상을 완화.

500mg은 효과가 좋은 만큼

위장출혈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몇 년 전부터 <심장질환>개선 <항암효과> 등이

연구결과로 발표 되면서 가정필수 의약품이 되기도 했다.

 

 

 

 

 

 

효능

 

1차예방

질병을 앓은 기록이 없는 사람의

질병 예방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

 

2차예방

질병을 앓은 기록이 있는 사람의

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

 

 

아스피린은 기본적으로 진통 해열 소염제이다.

아세틸살리실산이 살리실산으로 체내 흡수될 시

대뇌피질로 통증을 전달하며, 염증과 통증을 일으키는

물질 <프로스타글란딘>합성에 관여하는 COX효소를 저해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COX효소는 <COX-1><COX-2> 두 종류가 있는데

이중 <COX-1>은 혈소판에서 혈액응고에 대한 관여를 한다.

살리실산은 이를 구별하지 않고 관여하게 되며,

혈소판에서는 COX효소 결핍으로 인한 항응고 작용을 한다.

이러한 항응고 작용을 이용하여 <심혈관><뇌졸중> 질환

예방제로 활용하는 목적으로 이용 된다.

네덜란드 소재의 라이덴대학 메디컬센터에서는

1998~2011년 사이 암진단을 받은 13715명에 대한

평균 48.6개월 추적 조사한 결과, 아스피린이

<식도암><대장암><직장암> 등의 환자 생존율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게 이른다.

 

 진단 후부터 저용량(80mg) 아스피린을 복용한 환자는

복용하지 않은 환자에 비해 5년 생존율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였다.

미국 유타대 암연구소에서는

각종 암세포 억제작용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 하였는데

암세포 형성에 대한 촉진작용을 일으키는

2-하이드록시글루타레이트_2-hydroxyglutarate 라는

대사물질 농도를 최고 34%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또한 아스피린의 살리실산염이 2-하이드록시글루타레이트 생성을

촉진하는 HOT_hydroxyacidic-oxoacid transhydrogenase 효소를

억제한다는 것도 같이 발표 하게 된다.

 

 

아스피린 장기복용자가 비복용자에 비해

특히 <대장암> 1차 예방효과가 최고 19%이상 높다는

연구결과 또한 실제로 존재한다.

한국원자력의학원 연구팀은 아스피린이 대장암세포 성장에

이용되는 필수 에너지원을 감소시켜서 암세포의 성장을 멈추고

노화를 유도시켜 스스로 사멸하게 하는

메커니즘을 찾았다고 발표를 한다.

 

아스피린이 암세포 억제작용을 할 수 있는

기간은 복용 시작 후 5년이상 부터 라고 한다.

서울대병원은 역학조사를 통하여 

4년이상 장기복용자에게서

<위암>발병률이 비복용자 대비 37% 낮았다는

분석 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미국 컬럼비아대학 의대에서는 나이와 관계없이

아스피린을 복용했을 시 폐기종

(만성폐쇄성 폐질환COPD)

진행을 최고 50%억제 시켜주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5년이상 장기복용시 <폐암> 발생률이 최고 11% 감소한다는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임상연구결과도 존재한다.

 

미국과 유럽연구팀의 발표에 의하면 아스피린이 혈전 형성의

주범인 혈소판 응집을 억제시켜 

<심근경색><뇌졸증>과 같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 하고

당뇨합병증도 지연시킨다는

연구결과 또한 존재한다.

 

특히 당뇨환자 중

<복부비만><고혈압><고지혈증>이 있거나

<경동맥경화증><하지동맥폐쇄증>이 있을 시

아스피린을 복용하는게 효과가 있다고 권고를 한다.

 

암하고는 조금 다른 임상결과라고 하지만

영국 퀸즈 대학 연구에 따르면 충치로 손상된 치아의

상아질 재생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지만

이 연구는 줄기세포 연구로 실현화 하기엔 아직

물리적 제약이 많이 있는 실험실 결과 값이라고 한다.

 

65세이상 건강한 노인들에게는 

1차예방 목적으로

아스피린 효과가 거의 없으며,

오히려 뇌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

부작용이 생긴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결국 심혈관 질환을 앓았던

병력이 있거나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에게 아스피린은 2차예방적 효과가 클 수는 있겠지만

건강한 성인에게는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부작용

아스피린의 가장 큰 부작용은 <항응고 작용>이다.

즉 지혈이 제대로 안되는 부작용이 있다는 점이다.

수술이나 치과 치료시 수술 7일전 복용을 중지해야 한다.

아울러 대장내시경 등 건강검진때에 검진 7일전부터

복용중지를 권고하고 있다.

 

아울러 위장출혈로 혈변을 볼 수 있다.

위장출혈의 부작용 때문에 현재 많은 의사들이

<실로스타졸> <클로피도그렐>등을

스피린 대체제 역할로 처방하고 있다.

 

뇌 혈류량 증가에 따른 <출혈성 뇌졸중>

발병 가능성이 있다.

영국 국립보건 임상연구원에서는 심장근육이 수축해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방세동>환자에게는

처방하지 않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러한 경우

<와파린_WARFARIN><노악_NOAC>

대체 처방하도록 하고 있다.

숙취 후 두통 때문에 아스피린을 먹는 것은 삼가 해야 한다.

알코올로 약해진 위장에 출혈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리고<약물과용 두통>이 장기복용자에게

생길 수 있다는 점도 존재한다.

신장에서 요산배출을 어렵게 해 <통풍>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아울러 체내 비타민C가 부족해질 수 있다.

아스피린이 체내 단백질 결합을 하면서

비타민C를 밀어내는 역할 때문이다.

장기복용자는 별도 비타민C보충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때 비타민 음료등은 피하고 생과일 또는

비타민 보충제를 섭취해야 한다.

 

또한 치아교정 중에는 복용하지 않는게 좋다.

아스피린의 소염작용이

치아가 움직이는걸 방해하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16세 미만 어린이와 청소년이 복용 중 심각한 뇌손상,

간손상을 일으키는 <라이 증후군>

발생 할 수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라이 증후군이란?

유아나 어린이가 고열 또는 감염증을 앓았을 때

아스피린을 복용 후 급성 <뇌부종> <간의 지방변성>이

나타나고 원인 모를 구토, 의식저하, 경련 등이

발생하는 것을 뜻한다.

 

당뇨환자가 심혈관질환 예방목적으로 아스피린을

장기 복용할 시 뇌경색 위험도가 1.7배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니 주의 해야 한다.

 

장기 복용시 정액에

피가 섞여서 나오는 <혈정액증>

생길 수 있다고 한다.

 

그밖에

아스피린에 의한 <천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하면 질식사 할 수 있으며, 또한 이명이 생길 수 있다.

 

야외 활동이 많은 사람과 임산부는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일반 감기증상(목감기 콧물감기 기침)에는 효과가 전혀 없다.

 

미국 식품의약국_FDA는 하루 세잔 이상 술을 마시는 사람은

아스피린을 장기복용 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

아스피린 복용을 검토 해야 할 대상

1. 혈압, 혈당이 높은 사람

2.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

3. 가족 중 <심혈관질환><중풍><대장암> 등의

가족병력이 있는 사람이 1명이상 있을 경우

4. 20년 이상 장기 흡연자

5. 나이가 60세 이상이면서 거동이 불편한 사람

 

이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1차 예방 목적으로 장기복용을

40대 후반 50대 부터 검토해 보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물론 자신의 건강상태를 전문의와 상담 후

복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모든 약이 그렇지만 과유불급이다.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라는 이야기가 있다.

의사, 약사는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를 해온 사람들이기에

스스로 판단하지말고 상담을 받고 진행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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