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일본에서의 여행금지로 인해서 접근도 못하는

지역이긴 하지만 언젠가 코로나 사태가 해제된 직후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일본에 있는 특색있는 장소를

소개하려고 한다.


특히 여행을 소재로 블로그를 하거나

혹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사람들이라면

정말 좋은 소재가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카나가와현 사가미하라시에 위치한

정확한명칭은 중고타이어시장...

中古タイヤ市場라고 불리우는 곳인데

특이하게도 이 곳은 주객이 전도됐다고 할 정도로

일본 쇼와시대 레트로 자판기 맛집으로 불리우는 곳이다.


실제로 과거의 옛날 자판기를 이용해서 이정도 규모로

명소를 만든 곳은 과거에 필자가 소개한

군마현의 자판기 식당보다도 규모 및 자판기 종류로만 해도

압도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처음부터 시작을 해보자면 

팝콘 자판기를 시작으로 코카콜라 병음료 자판기..

국내에서도 한때 팝콘 자판기가

유행했던 적이 있었으나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할 수 있는데 이 곳에서는 쉽게 볼수 있다.



아울러 술집에서나 아주 간간히 볼 수 있는 코카콜라

유리병 자판기..


유리병의 단가를 생각해보면 지금은 정말 보기 힘든데

심지어 여기는 하이씨마저도 팔고 있다.

콜라병만 해도 비싼데 그러한 콜라병을 여기서는

음료수로 팔고 있었다.



그리고 간혹 흔하게 볼 수 있는 음료수 자판기과자 자판기..

이런거야 뭐 숙소나 호텔에 간혹 한대쯤은 볼 수 있는

대중적인 자판기인데 여기서는 아주 기본적인 기기이다.



아! 여기서 발견할 수 있는 내용물!

캔으로 된 오뎅 된장국

판매하는 자판기 되시겠다.


아키하바라에 오뎅자판기가 명물로

유지됐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곳에서는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일본 쇼와 레트로 스타일

자판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우동 자판기와 컵라면

자판기도 함께 발견 할 수 있다.


컵라면 자판기는 아주 간혹 볼 수 있는 기기라고 하지만

우동자판기는 일부러 찾아가지 않으면 

보기 힘든 자판기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컵라면 자판기는 바로 요런 모양이다.

닛신 누들의 돈베이와 컵누들...

컵누들의 경우는 우리나라의 편의점에서도

구할 수 있는 그 라면과 똑같은 라면이다.



그리고 햄버거 자판기토스트 자판기.

언뜻 봐도 한국인인 우리의 눈으로 봐도

참...촌스럽고 옛날 느낌 물씬 풍겨지는 분위기

느낄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햄버거 자판기와 토스트 자판기에서 파는

햄버거와 토스트의 경우는 맛은

이러한 자판기의 분위기 때문에 맛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거 같다.







물론 우동 자판기 이외에도 라멘 자판기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자판기의 왕국인 일본 답게 옛날의 자판기

느낌이 물씬 풍겨지지만 어떻게 저런걸 자판기로

만들어서 판매할 생각을 했을까 라는 의문심도

가질 수 있는 새로움을 만끽할 수 있을 듯 하다.



그리고 즉석 도시락 등의 음식등도 판매하는

자판기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주로 튀김덮밥, 야끼소바, 타코야키, 치킨 등..

흔히 도시락으로도 제공이 가능한 수준의 음식들을

자판기에 데워서 판매하고 있었다. 



그리고 또 다른 스타일의 우동 자판기...

그리고 COSMOS라고 써있는 자판기는 흔히 말하는

우리나라로 치면 옛날 500원짜리 장난감 뽑기 자판기와 똑같다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그리고 우측으로는 녹슬었지만 아이스크림 자판기

껌 자판기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아이스크림을 자판기로 판다는 것은

가능할거 같지만 쉽사리 안될꺼 같다는 생각도

가지는데도 여기서는 존재한다.



바로 그 껌 자판기가 또 있었다.

그것도 롯데껌이다. 

우리가 아는 그 롯데그룹의 롯데껌이 맞다.


껌의 대표격이라고 하는 후레쉬민트, 스피아민트

그리고 쥬시후레쉬껌..


제일 많이 씹는 껌들이 이곳에서는 자판기로

판매를 하고 있었다. 


언뜻 보면 이 곳은 결국 타이어 판매를 하는 매장이지만

사람이 없는 무인휴게소와 같은 개념이었다.


실제로 일본 TV에도 많이 나왔으며, 일본내 유튜버들도

많이 다녀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카레를 환장하도록 좋아하는 일본인에 알맞게

카레라이스 자판기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저 카레 자판기의 모델은 야구선수가 아니라

일본의 만담가 쇼후쿠테이 니카쿠라는 인물이라고 한다.


당연히 필자도 모르고 다른 사람들도 모르는 

일본의 유명한 사람이라는데 언뜻 봐도 야구선수가

카레자판기 모델을 하는구나 라는 착각을 가질 수 밖에 없는데

이 기계도 몇대 안남아서 더 이상은 구하기 힘들다고 한다. 







그리고 메이지 우유자판기 UCC커피 자판기..

지금도 판매되는 제품들이지만 자판기는

더 이상 보기힘든 기기들에서 판매가 되고 있었다.


정말 옛날 분위기가 물씬 풍겨지는 이러한 자판기...

이 곳 중고타이어시장 사장이 굉장히 괴짜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유튜브에서도 봤는데 폐업하는 매장의 옛날 자판기

직접 그 곳까지 가서 정성스럽게 가져온 다음에 직접 수리도하고

심지어는 자판기의 우동과 토스트도 직접 만든다는 모습

유튜브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차후에 필자도 이 곳의 카나가와현에 있는 자판기 식당에

다녀올 계획을 세워보려고 한다.


혹시라도 뭔가 새로운 소재를 찾는 사람들이라면

도쿄에서 그닥 멀지도 않고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으니

꼭 한번 다녀오는 것을 추천한다.




오다큐 신주쿠역에서 쾌속급행 오다하라를 탄뒤

사가미오노역에서 하차한 후 

相模大野駅北口(사가미오노역북쪽출구) 정류장에서

相25번 버스를 타고 相模原浄水場(사가미하라정수장)에서

하차하면 된다. 도보로 약 5분 소요.


되돌아가는 노선 또한 같은 방법으로 이용.

(편도 약 1시간 1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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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큐슈지방에는 나가사키라는 지역이 있다.

그런 나가사키에는 명물로 통하는 요리가 있는데

첫번째는 흔히 알고있는 짬뽕.

그리고 두번째가 카스테라가 있다.


하지만 의외로 많이들 모르는 명물 메뉴중

토루코 라이스란 것이 있는데

토루코는 일본어로 터키.

라이스는 밥이다.

결국 제대로 읽으면 터키라이스인데

과연 토루코라이스가 과연 무엇일까?



바로 위의 사진과 같이 기본적으로

돈까스, 파스타, 볶음밥이나 오므라이스를

같이 한꺼번에 올려져서 나오는

양식을 토루코 라이스라고 한다.


왜 토루코라이스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찌보면

일본식 양식의 김밥천국과 같은

짬뽕된 조합이라고 볼 수 있다.


어느 누가 먹어도 절대 맛없다고 실패할 수 없는

조합으로 구성된 이 토루코라이스.


나가사키가 아닌 도쿄에서도 맛볼수 있다는점


오늘은 돈 없고 배고픈 청춘 배낭 여행객을 위해서

코로나가 끝나고 일본 도쿄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나가사키가 아닌

도쿄에서도 손쉽게 먹을 수 있는 토루코 라이스의

맛집 10군데를 소개하려고 한다.


1. 도쿄 우에노역 인근 서민 스타일 레스토랑 베어 본점



나름 일본 번화가의 중심지로 불리우는

도쿄 우에노역 인근에 위치한 레스토랑 베어

제대로 읽으면 레스토랑 베아


배낭 여행객들이라면 잠깐 거치던

뭔가 여행코스로 우에노 공원이

코스에 있다면 잠깐 거쳐가기에 좋은 위치.



메뉴판은 일본어로 되어 있어서

조금은 복잡할 수 있으나 토루코 라이스나 3품셋트라고 

쓰여져 있는 메뉴를 먹으면 실패할 수 없을 것이다.

특이하게도 볶음밥 계열의 메뉴는 없는 듯 하다.




우에노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신오카치마치역에서 도보로 약 4분정도 소요







2. 아사쿠사역 인근 고급 레트로 스타일 66다이닝 레스토랑



아사쿠사 카메이몬 구경을 하고나서

일본식 경양식으로 식사를 원한다면 

여기는 토루코라이스도 취급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굉장히 경양식 스타일에

일본식 레트로 느낌도 가미가 됨과 동시에

깔끔한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가격대는

조금 있을거 같지만 그 만큼 레스토랑 느낌을

물씬 느낄수 있을것이다.



이 곳의 토루코 라이스는 이런 느낌이다.

볶음밥과 파스타 위에 돈까스가 얹어져

나오는 3층 스타일의 셋트메뉴.




도쿄메트로 도영 

아사쿠사역에서 도보로 약 1분 정도 소요






3. 신주쿠구 이다바시역 인근의 오랜 업력의 노포 레스토랑 토레도



조금은 안갈 듯한 동네에 위치한 이다바시역 인근에 위치한

꽤나 긴 업력을 자랑하는 2쵸메식당 토레도.

TV에도 나왔고 꽤나 단골들도 많은 식당이라고 한다.

외국인들이 잘 모를듯한 느낌의 나름 유명한 일본식 레스토랑이라고 한다.



식당 내부에는 이렇게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모습

사진까지 찍고 TV에서도 찍어간듯한 느낌의

꽤나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는 듯 싶었다.

토루코라이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양식계열

음식을 취급하는듯 싶었다.


이 곳의 토루코라이스는 

스파게티와 돈까스.

그리고 카레라이스로 된 구성이었다.

볶음밥이나 오므라이스가 싫다는 사람이라면

카레로 된 구성은 어찌보면 좋아할 사람들도

꽤나 있을 듯 하다.




이다바시역에서

도보로 약 3~4분 소요







4. 신주쿠 윗쪽에 있는 특이한 분위기의 레스토랑 홍콩



메뉴에 걸맞게 신주쿠구라고는 하지만

오치아이나가사키역 인근에 위치한

일본식 양식 레스토랑 홍콩

외관은 한국식인지 일본식인지 중국식인지

아이러니한 느낌의 입구 모습.



내부 및 메뉴구성등을 보면

정말 완전 옛날 느낌이 물씬 풍겨지는

레트로 느낌의 식당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오히려 레스토랑 느낌보다는 일반적인 

레트로 느낌의 식당 느낌이라고 할 수 있는 분위기.



그래도 음식 만큼은

본격적이라고 하는건지 

양식 관련 메뉴도 그렇지만

토루코 라이스또한 이런 느낌으로

나온다고 한다.




도영 오치아이미나미 나가사키역에서

도보로 약 5분 소요.


기타 그밖에도 많은 일본식 경양식 중 하나이자

한국식으로 하면 짬짜면 같은 느낌의 

토루코라이스를 취급하는 식당들이 많지만

기본적으로 우리같은 외국인들이 

관광할 수 있는 공간에 있는 식당들이 아닌

조금 먼 거리에 있는 식당들 위주이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은 식당들 위주로 소개를 하였다.


일본까지 가서 무슨 경양식이냐고 하겠지만

그래도 일본 스타일의 경양식과

한국 스타일의 경양식은 또 다른 느낌이기 때문에

코로나 문제가 풀리고 해외여행이 다시

재개가 될 때즈음을 생각하며 상상의 나래와

여행의 계획을 즐겁게 꾸며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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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신종 코로나의 영향으로

비즈니스나 배낭여행 등 휴가 계획을 

해외여행으로 꿈꿨던 분들은 모두 다 무산됐고

결국 국내 여행도 아닌 격리 아닌 자가격리..

일명 자가방콕을 해야 하는 현재의 상황에서

코로나가 풀린다면 꼭 한번 여행계획을 세울 사람들이

존재할 것이다.


필자 또한 코로나가 풀린다면

업무 목적 + 사심목적으로 도쿄에 다녀와야 하는데

은근히 회전초밥집을 찾기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도쿄여행에서 주로 신주쿠는 꼭 한번 방문하는 만큼

저렴한 가성비에 신선도 및 퀄리티도 좋은 

접근성이 좋은 일본 도쿄 신주쿠 내의 회전 스시집 소개를 하도록 하겠다.


1. JR신주쿠역 인근 沼津港 新宿本店 

누마즈코 회전 초밥 신주쿠 본점



JR신주쿠역 번화가 인근에 위치한 누마즈코라고 하는 

회전초밥 전문점이다.

도쿄 시내에 신주쿠 본점 포함 3점포가

존재한다는 나름 존재감 쩌는 회전초밥 전문점이라고 한다.




메뉴구성은 대략 요런 식이며

현재는 이 가격대가 아닌 조금 더 오른

가격대라고 하는데 일단 전체적으로 네타의

퀄리티가 가격대가 좀 나가는 만큼 퀄리티가 좋다고 한다.




내부는 대략 요런 느낌이라고 하며

생각보다 엄청 넓은 타입은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이 너무 많으면 입장이 어려울수 있다고 한다.




위치는 JR신주쿠역 쪽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찾는데 조금 복잡할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자.







2. 신주쿠 가부키쵸 인근 회전초밥 전문점 히바리 

回転すし屋 HiBaRi 新宿店



낮보다 밤이 화려하고 그만큼

사고도 잦다는 지역인 신주쿠 가부키쵸에

위치한 회전초밥 전문점 히바리



일본어를 몰라도 이렇게 터치스크린

태블릿을 이용해서 한글로 주문이 가능하다.

여기 또한 모든 메뉴가 일률적인 방식이 아닌

종류에 따른 가격대가 각기 상이하다.


여기는 특이하게도 24시간 영업을 한다고 하니까

밤늦게 술한잔에 초밥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좋을듯 하다.




세이부 신주쿠역에서 도보로 약 3분 소요

호텔 리스토 1층에 위치해 있다.







3. 꽤나 저렴한 가격대의 초밥집 겐로쿠 

回転寿司 元禄 新宿



역시나 신주쿠 밤의 위력을 상징하는

가부키쵸 내에 위치한 초밥집이다.

특히나 신주쿠 내에서 제일 저렴한 가격대의

초밥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서 유명하다고 한다.



초밥 종류는 대략 이런식으로 구성

그나마 접시에 따른 가격대 차이가 제일 덜하기에

돈없는 배낭 자유여행족들에게는 

살벌한 도쿄 물가에서 조금 더 버틸수 있는

가격대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내부는 대략 요런 느낌이라고 하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여행 코스 정할때 

고려해보도록 하자.




세이부신주쿠역에서 도보 3분

가부기쵸 번화가 내에 위치해 있다.


4. 접시별 가격차이가 거의 없는 최강 가성비 

신주쿠 오오에도 스시. 大江戸 新宿



이 곳은 필자가 예전에 다녀온 곳으로

필자의 블로그에도 따로 소개가 된 곳이다.

https://m-nes.tistory.com/449

신주쿠 내에만 무려 2개의 지점이 있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지점을 가면 된다

 위의 사진은 필자가 다녀왔던 서쪽출구점




그리고 신주쿠역 남쪽 출구점이 있다.

본인이 활동하는 곳에 따라서 제일 가까운 쪽을 가면 되는데

맛은 둘다 차이는 크지 않다.

자세한 내용은 좀 오래됐긴 하지만

위의 링크를 참조하도록 하자.



오오에도 회전 초밥 남쪽 출구쪽은

JR신주쿠역에서 도보로 약 5분정도 소요되며,

주로 신주쿠 번화가쪽에서 활동할 사람들이라면

이쪽을 추천한다.



신오오쿠보나 오오쿠보, 세이부 신주쿠

가부키쵸 인근에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이쪽 오오에도 회전초밥 서쪽 출구점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5. 신주쿠역 남쪽 출구 원조초밥 신주쿠점 元祖寿司



일본어로 간소즈시

우리나라 말로 원조초밥 이란 의미를 가진

신주쿠의 원조초밥.

남쪽 출구쪽에 2개의 지점이 존재하고 있다.



가격대는 역시 저렴한 접시부터 시작해서

비싼 접시까지 쭈욱 망라해 있는 방식의 가격대.

외국인들도 많이 오는 곳이어서 그런지

한국어도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내부는 대략 요런 모습이며,

외국인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인 듯한

느낌이 강해보였다.




신주쿠역 남쪽 출구에서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의외로 찾기 쉬운 쪽에 위치해 있어서

어렵지 않을듯 하다.


6. 세이부 신주쿠역 바로 앞 가깝고 

강렬한 분위기의 사쿠라스시 桜すし



신오오쿠보나 오오쿠보 인근에서 숙소를 잡은 사람들이라면

가부키쵸라는 위험한 동네에 가지 않고도

회전 초밥을 즐길 수 있는곳이 바로 세이부신주쿠역

바로 앞에 있다.


바로 사쿠라스시이다.




빨간 메뉴판의 강렬함이 눈뽕까지 올 정도이다.

여기또한 접시에 따른 가격대가 제각각이기 때문에

본인 취향에 맞춰서 가격에 맞춰 식사를 하면 된다.

외국인에 맞춘 메뉴판도 있는듯 하다.




세이부신주쿠역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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