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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서 오늘도 직장에서

많이 쓸법한 엑셀의 특정 함수 수식등을

스파르타 속성식으로 빨리 익히고 빨리 사용하게끔

알려주는 시간 두번째이다.


오늘은 내용을 좀 널럴하게 해서 데이터베이스와 관련된

수식 및 함수를 알려드릴려고 한다.


1 DAVERAGE함수 - 데이터베이스에 평균값 구하기



가끔 표를 사용하다 보면 특정 값들을 합해서

그 값에 대한 평균치를 내야 하는경우가 간혹 발생할 것이다.

그 때 사용하는 함수가 바로 DAVERAGE 함수이다.

식을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DAVERAGE(B2:F10,"수학",B12:B13)


첫번째 인자 B2:F10 : 값을 찾아내려는 데이터베이스의 범위이다.


두번째 인자 "수학" :  찾으려는 값의 위치를 찾아낸다.


세번째 인자 B12:B13 : 지정한 조건이 있는 셀의 범위를 찾는다.


성명과 심영이 있는 수학의 값을 찾아서 합한뒤 평균을 내는 것이다.


그렇게 결과값은 아래와 같다.



역시 국민고자의 심영답다.

수학은 더럽게 못한다.

20+0은 20 

나누기 두과목 하면 결과값은 10이 나온다.






2. DCOUNT - 특정값의 횟수 측정



이렇게 평균값을 내는 경우도 있지만 특정 값의

 횟수도 나와야 하는 경우도 있을것이다.


그럴때 사용하는 것이 바로 DCOUNT 함수이다.


식을 살펴보도록 하자.

DCOUNT(B2:F10,"수학",B12:B13)


첫번째 인자 B2:F10 : 값을 찾아내려는 데이터베이스의 범위이다.

두번째 인자 "수학" :  찾으려는 값의 위치를 찾아낸다.

세번째 인자 B12:B13 : 지정한 조건이 있는 셀의 범위를 찾는다.


DAVERAGE하고 똑같이 사용된다.



그렇게 결과값은 위와같이 

심영은 수학을 

2번 응시한 것으로 나온다.


만약에 아예 값이 없었다면 

1번만 카운트가 되었을 것이다.






3. DCOUNTA - 똑같이 특정값의 횟수 측정 

DCOUNT와 똑같은 함수 역할은 하지만

조금 다르게 사용하는 것이 바로 DCOUNTA 함수이다.


식을 살펴보도록 하자.

DCOUNTA(B2:F10,"수학",B12:B13)


첫번째 인자 B2:F10 : 값을 찾아내려는 데이터베이스의 범위이다.

두번째 인자 "수학" :  찾으려는 값의 위치를 찾아낸다.

세번째 인자 B12:B13 : 지정한 조건이 있는 셀의 범위를 찾는다.


역시 DAVERAGE하고 똑같이 사용된다.



여기서의 결과값은 1이 나온다.


근데 여기서 의문점이 있을 것이다.

DCOUNT하고 DCOUNTA하고의 차이점은 과연 무엇인가?


DCOUNT는 그 영역에 숫자가 있는 갯수

DCOUNTA는 그 영역에 조건이 몇개 있는지 확인

하는 것이라고 보면된다.






4. DMAX , DMIN 함수 - 최고값과 최저값을 찾아내기.


역시 국민 배우(?) 심영선생의 예제다.

특정조건에서 최고값과 최저값을 찾는 경우가

간혹 있을 것이다.


그럴 때 써먹는 함수 중 하나로 DMAX와 DMIN이 있다.

DMAX(B2:F10,"수학",B12:B13)

DMIN(B2:F10,"수학",B12:B13)

둘다 인자값은 똑같기에 공통 설명하겠다.


첫번째 인자 B2:F10 : 값을 찾아내려는 데이터베이스의 범위이다.

두번째 인자 "수학" :  찾으려는 값의 위치를 찾아낸다.

세번째 인자 B12:B13 : 지정한 조건이 있는 셀의 범위를 찾는다.


그렇게 조건을 입력해서 아래의 결과값이 나올 것이다.




위와 같이 최고값인 20, 최저값인 0이 나올것이다.

가끔가다가 특정 범위에서 특정 값 혹은 평균, 갯수를 찾으때

일일히 노가다를 할 필요 없이 이러한 방법으로

수월하게 찾는 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일 수 있다.


잘 기억해두고 이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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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쯤을 마지막으로

나름 국내에서 미소라멘으로

네임드했던 본라멘이 폐업했다는

이야기는 필자의 블로그에서도 

포스팅이 되었을 것이다.

https://m-nes.tistory.com/858


오늘은 그 자리에 새로운 라멘집이

생겨서 조금 철지났지만 다녀온 이야기이다.


명지대에서는 꽤나 네임드 했던 라멘집



홍대입구 인근 합정역 일본라멘 전문점

진세이라멘에서 식사한 후기이다.

명지대에서는 꽤나 네임드했던 맛집이라고 

했는데 필자는 은평구 산골에 있는 명지대도

직장때문에 멀어서 못가는 판국인지라 

어쩌다 보니 못갔다가 이번에 이쪽으로 옮겨졌기에

정말 다행스럽게 다녀온 곳이다.







인테리어는 기존의 본라멘에서

크게 변함은 없었다.


다만 이 곳은 본라멘이 아닌

진세이라멘이다.


진세이라멘 만의 분위기를

최대한 보여주려고 자그마한 포인트라도

잘 준 듯한 느낌이었다.


특히 제일 맘에 드는 문구

일일일면.

一日一麵




메뉴는 대략 요런식.

이 곳의 시그니쳐 메뉴는 사실

쇼유라멘과 교카에라멘이라고 하는데

사실 필자는 제일 먹고싶었던 츠케멘 선택.


그리고 같이 간 동생녀석은

매운게 좋다고 탄탄멘으로 선택.


생각외로 탄탄멘 선택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국물없는 시루나시 탄탄멘 선택을

많이 하는 듯 하다.




진세이는 인생이라는 단어의 일본어.

인생라멘이라고 하는데

과연 그 만큼의 가치가 있을지는

먹어봐야 알 듯 하다.


그러고 보니까 한국의 라멘씬은

정말 힘겹고 어렵다고 느끼는게

뚝심으로 버티던 몇몇 라멘집들도 결국

대세에 따라가야 한다면서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버리는 곳들이 몇몇 

보이기 시작했었다.


사실 이윤이 목적이기에 어쩔수 없지만

한편으로는 좀 씁쓸한 구석.








그렇게 먼저 나온 국물 있는 탄탄멘이

먼저 나왔다.


딱봐도 얼큰해 보이는 육수

그리고 진해보이는 국물

원래 매운걸 좋아해도

라멘 만큼은 매운걸 잘 안먹는 필자지만

왠지 뺏어먹고 싶은 비주얼.




특유의 육향이 매운맛으로 덜해지는 

느낌 때문에 매운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라알못이라고 불리우는 동생녀석 때문에

선택은 했는데 은근히 탄탄멘 선택하는

사람들이 은근 보였다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필자가 주문한 츠케멘 등장.

아쉽게도 여기는 레귤러와 라지의 

선택이 불가능했었다.

그점은 좀 아쉬운점이었다.


비주얼은 딱 봐도 츠케지루 육수가

마일드해 보였던 느낌이었다.




면은 역시 츠케멘에 걸맞게

조금은 두껍고 차갑게 식힌

후토멘 스타일에 레어챠슈.

그리고 아부리된 삼겹챠슈.

멘마와 아지타마고 맛달걀과

인심 좋은 김토핑 두장.


겉보기에 마일드해 보였지만

그 생각은 단박에 해치울 수 있었던

진한 육향과 생선베이스도

같이 느낄 수 있는 꾸덕진한 츠케지루 국물


매번 하는 짓이지만 면만 먼저 한입샷

면이 맛있어야 츠케멘이 맛있고

츠케지루 스프 국물이 맛있어야 

츠케멘이 맛있다는 걸 당연히 생각하기에

한입씩 먹고난 후 1차 만족도는 충족했다.


잘 삶아진 면과 의외로 마일드하지만 강했던

츠케지루 육수의 농도와 점도..



언제나 움짤샷은 생명이다.

츠케지루는 잘 묻어난다.

면과 츠케지루가 잘 묻어나는게

먹었을 때 확실히 착착 잘 감기겠다는 느낌.







그렇게 촉촉 찍어서 한입샷.


츠케지루의 힘이 생각보다 순진한

얼굴을 가진척 하더니 생각보다 쎄다.

반전의 느낌이다.


허허... 원 녀석도 참...^^;;

그래서 뭔가 기분이 허한데..?



...는 맥주가 빠지면 섭하지.

....아 여기서 좀 아쉽다.

맥주에 거품이 너무 많다..

맥주 인심 야박하네..이거이거..ㅠㅠ


의도한건지 아니면 실수한건지 모르겠는데

이건 인간적으로 너무 거품이 많은거 아냐?

여기서 마이너스 점수 매겨주겠음.



그래도 한잔 쪽쪽 마셔주면서 라멘과 함께

언제나 아지타마고 맛달걀은

제일 마지막에 먹는것이 인지상정.


아까우니까 제일 나중에.

그렇게 나만의 연회가 끝난 뒤...



츠케멘 피니쉬.

동생녀석의 탄탄멘은 

국물 조금 남기고 피니쉬.


개인적으로 츠케멘 자체는 맘에 들었다.

다만.. 츠케지루가 조금 부족할 것이라는

평가가 있었는데 살짝 모자란감은

없지나마 있었으며, 안타깝게도

여기는 와리스프가 없다는 건 정말 큰 

치명적인 단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그래도 츠케멘 전문이 아닌데도 츠케멘

전문점 급으로 최대한 노력한 것에는 경의를 표한다.


그리고 맥주는 좀 혼나야 할 듯하다.

혹시라도 이 글 보고 있을리가 없지만

본다면 거품은 줄입시다...인간적으로 ㅠㅠ


동생은 역시 라알못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짠맛과 진함이 어색하다고 그런다.


사실 라알못이라고 하지만 

이런 반응이 다수다 보니까

대한민국 라멘씬이 아직까지는 

어려운 것일수도 있다.


그래도 대한민국 라멘씬은 계속 발전될테니 말이다.


그게 어려웠던 사람들도

언젠가는 중독될 것이다.


그것이 인생이고 진리이다.


아쉬운 점이 없지나마 있었지만

간만에 벤츠가 갔던 자리에

BMW를 만난 듯한 느낌이라고 표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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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합정동 372-30 1층 | 진세이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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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돌아온 엑셀 시간이다.

직장인으로서 엑셀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임과 동시에 작업 효율화와 동시에

딜레마를 가져오게 하는 존재 중 하나이다.


오늘은 그런 엑셀 중에서 실전에서 제일 많이 사용되는 

내용들을 핵심적으로 가르쳐 주는 시간인데

그 중에서 논리 조건문, 날짜 및 시간, 문자, 수학, 찾기에

대한 내용 핵심적으로 간단하게 설명하려고 한다.


구구절절 길게 설명된 것보다 간단하고 핵심

스파르타식으로 회사에서 엑셀 속성 이론을 써먹어야

할 때 매번 열람하면 좋을 것이다.


필자는 함수 수식에 어려운 용어가 아닌

일반인도 이해하기 쉬운 단어를 넣었다.

물론 정석은 아니지만 속성 스파르타 엑셀은

이래야 하니까 말이다.

1. IF 조건문 AND , OR , NOT 조건문





첫째 줄은 다중 IF조건문이라고 보면 된다.

IF문은 간단하다

IF(조건, 맞다면 출력할 값, 틀리다면 출력할 값)

이렇게 되는데 출력할 값에 추가 조건을 더 넣을 수 있다.


예를 들면 A1의 값은 15이다.

A1의 값19보다 작으니까 틀린 조건이다.

하지만 틀렸을때 출력할 값조건이 또 하나 들어가 있다.


틀렸을때 조건문은 A1은 10보다는 크다는 것이다.

결국 맞는 값이기 때문에 B를 출력한다.




두번째 줄은 AND 조건문이다.

모든 조건에 맞아야 긍정의 값이 출력되는 것이다.

IF(AND(조건1, 조건2), 맞다면 출력할 값, 틀리다면 출력할 값)


A1의 값은 15

AND 조건A1은 20보다도 작다. 

거기다가 B1은 공백이기에 30보다 작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조건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B를 출력한다.




세번째 줄은 OR 조건이다.

둘 중 하나라도 조건이 맞으면 긍정의 값을 출력한다.

IF(OR(조건1,조건2),맞다면 출력할 값, 틀리다면 출력할 값)

A1은 15, B1은 공백

둘도 조건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에 B를 출력한다.







2. 시간 함수



첫번째 줄부터 설명을 한다.

첫번째는 파일을 열었을때 오늘 날짜를

출력하는 것이다. 


두번째 줄은 특정 값을 이용해서 

날짜를 표현하는 것이다.

DATE(년,월,일) 이 순서라고 보면 된다.


세번째 줄은 시간까지 출력되는 것이다.


네번째 줄은 특정값을 

TIME(시,분,초)로 표현하는 것이다.

역시 두번째 줄의 DATE함수와 같이  

미리 만들어진 특정 값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이 함수들은 간단하다

첫번째 줄은 TIME셀의 값의 시간값

두번째 줄은 TIME셀의 분값

세번째 줄은 TIME셀의 SECOND값만 

출력해주는 값이다.


6번째 줄의 DAYS360함수

특정 날부터 특정날까지 며칠 정도 되는지

계산해주는 값이다.

6번째 줄의 DAYS360(시작 날짜, 종료날짜)

결과는 7번째 줄의 결과값 5이다.


9번째 줄은 특정날짜의 요일을 알려주는 함수이다.

WEEKDAY(날짜,1)을 입력한다

두번째 인수값은 특정 요일을 메인 날짜로

바꾸기 위한 것인데 사실 잘 안써먹기 때문에 1로 그냥 놓는다.

그렇게 되면 2020년 10월 25일은 일요일이기 때문에

일요일값인 1로 출력이 된다.

만약 월요일이었다면 2, 토요일이었다면 7이 나온다.






3. 문자 나누기 함수 MID, LEFT , 

RIGHT, LOWER, UPPER, PROPER, TRIM



문자 관련 함수이다.

첫번째 함수는 MID(단어 위치, 시작 자리, 몇글자 추출 할건지)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

SIMYEONG의 첫번째 글자인 S부터 시작해서 3글자

추출하는 것이기에 정답은 SIM이다.


두번째 함수는 LEFT와 RIGHT이다.

LEFT(단어 위치, 몇글자 추출)

RIGHT(단어 위치, 몇글자 추출)

함수의 이름에 걸맞게 LEFT는 맨 좌측부터 추출

RIGHT는 맨 우측부터 추출이다.

그렇게 예제대로 하면 SIMYEONG기준

LEFT(단어위치,3)은 SIM

RIGHT(단어위치,5)는 YEONG 이다.


LOWER(단어 혹은 셀 위치)은 대문자를 소문자로 변경

UPPER(단어 혹은 셀 위치)는 소문자를 대문자로 변경

PROPER(단어 혹은 셀 위치)는 첫번째 글자만 대문자로 변경

TRIM(단어 혹은 문장 혹은 셀 위치)는 공백을 다 지워주는 역할을 한다.







4. 효율적인 합과 계산하기 SUM , SUMIF, MOD



첫번째 줄은 SUM으로 SUM(시작셀:종료할 셀) 까지의 합을 

구하는 것이다.


두번째 줄은 SUMIF(조건을 따져볼 구간, 일치 조건 , 합할 구간)

을 의미한다.

B1에서 B10까지 취업이 써있는 셀의 A1~A10까지의

합을 구하는 것이다.

결국 1,3,5,7,10만 합계가 이뤄지기에

결과는 26이 나온다.


세번째 줄은 MOD함수인데 

MOD(값,나눌값)을 넣어서

나머지 값을 출력해주는 함수이다.

중간에 짤려서 다시 수식을 표현하자면

MOD((SUMIF(B1:B10,"취업",A1:A10),10)이다.

26의 10을 나누면 나머지 값은 6이 된다.





 

5. 잊기쉽고 어려운 VLOOKUP 함수



예제는 이렇게 보도록 하겠다.

제일 어렵고 짜증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VLOOKUP인데 해보면 간단하다.


VLOOKUP(비교하려는 셀의 위치, 비교해볼 대상들의 셀 모든 값, 열번호, 비교방법)

이렇게 된다.


- 첫 번째 인자 (D3) : 찾고자하는 기준이 되는 사람 코드가 B2에 있다.


- 두 번째 인자 ($F$2:$G$5) : 값을 찾을 범위를 지정한다. 

범위의 1 열에서 값을 찾는다.

여기서는 코드가 그 열이다

범위를 절대주소로 정해야한다( $로 표기된 것)

자동채우기를 해도 주소변경이 안되게끔 커버를 해준다.


- 세 번째 인자 (1) : 1열에서 기준에 맞는 값을 찾으면 1열의 값을 반환하라는 의미 이다.


- 네 번째 인자 (FALSE) : 정확히 일치할 때만 값을 반환하라는 뜻이다.

TRUE는 근소하게 일치할때도 값을 반환하는 의미이다

그의 결과값은 윗 사진의 아래 엑셀표이다.







6. 언젠가는 써먹게 되는 INDEX , MATCH 함수



우선 INDEX 함수부터 보도록 하겠다.

INDEX함수는 특정 셀 범위에서 특정된 좌표의 값을

가져오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뜻은 다음과 같다.


INDEX(범위 , 행, 열)

2행 3열의 값을 가져온다는 의미라고 보면 된다.

주로 특정 좌표에서 특정 값만 가져오려고 할때 많이 쓴다.


위에서는 숫자의 3행 3열로 되어 있는데

2행인 2016년에 3열에 있는 상하이조 숫자값이니까

1505가 나온다.



MATCH는 특정 셀 범위에서

일치하는 값의 위치를 보여주는 함수이다.

물론 완전한 셀 주소가 아닌

특정 범위의 위치이기 때문에

주로 특정 값의 위치 찾는 용도로 사용된다.


MATCH(찾아낼 값, 찾아낼 범위, 일치)

MATCH("의사양반",C2:E2,0)

0은 완벽히 일치하는 값의 인덱스값을 찾아내도록

하는 것이다.


결과값은 두번째 열에 있었기에 2가 출력된다.



전문가처럼 설명하는 것이 아닌

정말 핵심만 빠르게 업무에서 쓰려고 하는

목적으로 간략하게 설명한 것이기 때문에

심층적으로 들어간다기 보다는

급하게 특정 용도로 쓰기 좋은 엑셀 함수 수식으로

생각하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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